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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이 수학을 가르치는 방법이지만, 저자가 강조하는 건 결국 '엄마와 아이의 즐거운 교감'이다. 학습이 아니라 놀이가 되어야 한다는 것! 이 지점이 나의 방향성과 일치해 읽으면서 많은 공감을 했다. 제일 인상 깊었던 문장 하나를 꼽으라면, 아이들은 배우는 걸 세상에서 제일 좋아한다는 구절이다. 우리는 아이가 못 할까 봐 걱정하지만, 사실 아이는 더 알고 싶어서 호기심이 가득한 상태일지도 모른다. 단지 우리가 그 방식을 모를 뿐~~ 수학 머리를 키워주고 싶은 부모님들도 좋겠지만, 아이의 인지 발달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근본적인 호기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꼭 정독해 볼 만하다. 세련된 최신 이론서들 사이에서 교육의 본질적인 철학을 전해주려는 책인 것 같았다. 카시오페아에서 책을 제공받아 리뷰어로서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아이에게수학을가르치는방법#글렌도만#제닛도만 #글렌도만영재교실#카시오페아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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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맘과 레이첼의 서평모집>을 통해 협찬으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되었습니다. 📖 아이에게 수학을 가르치는 방법 글렌 도만 | 카시오페아 제목을 보는 순간 더 늦기전에 봐야할 것 같은 예감에 보게된 책. 좋은 기회로 읽게 되었다. <읽기와 수학> 2권의 책이 있었는데, 우리 아이에겐 읽기보다 수학이 지금 시기에 더 잘 맞을 것 같아 선택했다. 그런데 책 속에 담긴 내용은 영유아 대상..ㅠㅠ ...이라는 사실에 잠시 좌절했지만 그 속에 담긴 아이들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에 설레이고 말았다. 5세 미만 아이들이 점을 통해 수 개념을 직관적으로 파악한다는 대목은 놀라움 그 자체였다. 수학을 하나의 '언어'로 접근하며 공부와 학습의 차이를 명확히 구분해 주는 저자의 생각에 나도 차이점을 생각해보게 됐다. 다행히 5세 이상을 위한 가이드도 담겨 있어(짤막했지만ㅠㅠ), 7살인 우리 아이에게도 늦지 않았음을 깨닫고 이 시기에 맞는 학습을 다짐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공부와 학습의 정의를 새롭게 쓰게 해준 시간. 영유아 부모님들은 물론, 아이의 잠재력을 믿고 새로운 길을 열어주고 싶은 모든 부모님들에게 추천한다. 내 아이의 한계는 우리가 정하는 것이 아님을, 책 속에서 그 무한한 발전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 #아이에게수학을가르치는방법 #카시오페아 #글렌도만 #재닛도만 #단단한맘레이첼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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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수학을 가르치는 방법 글렌도만,재닛도만 지음 카시오페아 전 세계 가정에 조용한 혁명을 일으킨 자녀교육의 고전 글렌도만은 아동두뇌발달 연구의 권위자이자 영유아의 뇌가 지닐 놀라운 잠재력을 발견한 선구자이다. 필라델피아에 인간잠재력개발연구소를 설립하며,뇌손상 아동이 조기교육을 통해 학습발달 연구로 영역을 넓혔다.조용한 혁명 시리즈는 1964년 초판 출간이후 지금까지도 전 세계 영유아 교육의 불후의 고전으로 손꼽히며 13만 부를 돌파하고 24개 언어로 번역,출간 되었다.우리나라에도 출간 되었다. 작가님이 애틋한 책이라고 하니 더욱 궁금하면서 읽어보고 싶어진 책이다. 글렌 도만은 뇌손상 아동이 조기교육을 통해 학습 능력을 회복하는 모습을 계기로 건강한 아동의 성장과 발달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 책은 작가님이 발견한 영유아 뇌의 잠재력과 모든 아이들이 품고 있는 배움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담고 있다. 영유아는 숫자뿐만 아니라 사물의 실제 수량도 즉시 알아본다.단 충분히 어렸을 때, 숫자를 배우기 전에 그렇게 해 볼 기회가 있을 때 영유아는 연산하는 법과 연산에서 일어나는 일을 실제로 이해하는 법을 어른보다 빨리 배운다. 이 책은 이런 사실을 잘 다루어 이야기를 들려준다. 첫째 어린아이는 수학을 배우고 싶어한다. 둘째 어린아이는 수학을 배울 수 있다. 셋째 어린아이는 수학을 배워야 한다. 제일 좋았던 글은 아이들은 배우는 걸 세상에서 제일 좋아한다는 말이다.아이들이 배우는 걸 좋아하는데 부모들은 아이들이 못할까봐 걱정한다.사실은 아이들이 더 알고 싶고 호기심이 가득하다는 걸 알면서도 우리가 모른다고 착각 할 수 도 있다. 어린아이들 수학을 배워야 하는 두가지 이유가 있다. 1.수학은 인간의 뇌가 가진 가장 고도의 기능 중 하나이고 지구상에 오직 인간만이 수학을 할 수 있다. 2.아이들이 어린 나이에 수학을 배워야 하는 이유는 뇌의 물리적 성장뿐만 아니라 물리적 성장의 산물인 지능에도 영향을 준다. 그리고 수학은 방대한 정보를 뇌에 입력하는 중요한 수단이자 사고방식이라고 한다. 책을 읽으면서 이 책을 조금 더 일찍 만났으면 좋아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이 영아기부터 수학개념을 자연스럽고 즐겁게 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며 체계적인 지도법을 알려준다.부모가 아이의 눈높이에 맞취 재미와 집중력을 기를 수 있고 다양한 연습을 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아이를 수포자로 키우고 싶지 않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작가님을 또 다른 책 '아이에게 읽기를 가르치는 방법'도 읽어보고 싶었다. @gbb_mom @lovely_rachel_v @cassiopeia_book #아이에게수학을가르치는방법 #글렌도만,재닛도만지음 #카시오페아 #단단한맘레이첼 단단한맘레이첼을 통해서 도서협찬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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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개월된 아이를 키우면서 이렇게 생각을 했어요. '숫자 세기 정도만 조금씩 노출해 주면 되겠지?' '연산은 아직 이르지.'
그래서 그동안은 숫자 '기호'를 보여주고 함께 읽어주는 게 전부였는데, 이번에 도서 『아이에게 수학을 가르치는 방법』을 읽으며 저의 생각은 완전히 바뀌었답니다.
아이들은 생각보다 더 배움을 원하고, 수학이 뇌 성장에 큰 영향을 주더라고요.🧠
즉, 아이들이 수학을 쭉 좋아하게 만들고 타고난 수학 머리를 제대로 깨워주려면, 오히려 아이가 가진 ‘배움의 본능’을 일찍부터 자연스럽게 열어줘야 하는 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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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아이에게 수학을 가르치는 방법』은 아동 두뇌발달 전문가 글렌 도만 박사가 쓴 전 세계 1,300만 부가 증명한 영유아 수학 교육의 바이블이에요.
✅ 엄마표로 직접 도트 카드를 만드는 방법 ✅ 수학을 놀이처럼 가르치는 5단계 ✅ 개월 수별 맞춤 학습법까지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나와 있어요.
솔직히 한 번 슥 읽고 바로 아이에게 가르치기엔 쉬우면서도 조금 어렵게 느껴지더라고요. 😂 (저에게만 어려워 보였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직접 도트 카드를 만들어보면서 책을 한두 번 더 읽어보려고 해요.
그리고 읽으면서 “너무 늦은 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지금이라도 시작하면 아이의 수학에 대한 감각은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고 믿게 되었답니다.💛
💛 도서 『아이에게 수학을 가르치는 방법』은 단단한 맘님(@gbb_mom)과 레이첼님(@lovely_rachel_v)의 서평 모집을 통해 카시오페아 출판사(@cassiopeia_book)로부터 도서 협찬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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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수학을 가르치는 방법』
글렌 도만과 재닛 도만의 명저 『아이에게 수학을 가르치는 방법』은 아이들의 잠재력을 믿는 부모님들에게는 정말 선물 같은 책이에요.
이 책은 우리가 흔히 아는 ‘1, 2, 3’이라는 기호를 가르치는 수학책이 아니에요. 저자인 글렌 도만은 아이들이 기호인 ‘숫자’를 배우기 훨씬 전부터 사물의 실제 개수인 ‘수량’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놀라운 뇌를 가지고 있다고 말해요.
0세부터 6세까지, 뇌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시기에 ‘도트 카드’라는 구체적인 도구를 활용해 아이에게 수의 개념을 놀이처럼 노출하는 방법론을 제시하죠. 핵심은 간단해요. 아이를 테스트하지 말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겁게 소통하며 수학이라는 언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하는 것이죠.
책을 읽으며 가장 머리를 쳤던 부분은 ‘아이들은 수학을 싫어하지 않는다’는 대목이었어요. 우리는 흔히 수학을 지루하고 어려운 과제로 여기지만, 아이들에게 수학은 세상의 질서를 이해하는 아주 흥미로운 ‘놀이’가 될 수 있다는 점이 신선했답니다.
특히 아이의 잠재력을 과소평가했던 어른들의 편견을 꼬집는 부분에서는 반성도 하게 되더라고요. ‘수학은 어렵다’는 선입견을 심어준 건 결국 우리 어른들이 아닐까요? 하루 5분, 짧지만 강렬한 정서적 교감을 통해 아이의 지적 호기심을 채워준다면, 수학은 아이에게 고통이 아니라 세상을 보는 명확한 안경이 되어줄 거라는 확신이 들었어요.
이 책은 단순히 ‘수학 영재’를 만들고 싶은 부모님만을 위한 지침서가 아니에요. (‘수포자’의 길을 걷게 하고 싶지 않은 부모님!) 아이가 수학을 공부가 아닌 즐거운 언어로 받아들이길 원한다면 이 책이 정답이에요. (영유아기 뇌 발달이 궁금한 초보 부모님!) 0~6세 아이의 뇌가 얼마나 위대한지, 그 가능성을 확인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해요. (아이와 어떻게 놀아줘야 할지 고민인 분들!) 도트 카드를 활용한 구체적인 커리큘럼이 담겨 있어, 실질적인 홈스쿨링 가이드가 필요한 분들에게 매우 유용하죠.
‘수학은 지성의 언어입니다. 그 언어를 배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사랑하는 부모님의 목소리를 통해 즐겁게 만나는 것입니다!’
이 책을 덮고 나면, 아이와 함께 도트 카드를 넘기며 웃고 있을 여러분의 모습이 그려질 거예요. 아이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고 오늘부터 ‘하루 5분’의 기적을 시작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 단단한맘&레이첼의 서평모집을 통해 카시오페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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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맘과 레이첼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수학은 아이어른 상관없이 마냥 어렵고 하기 싫은 존재라고 느껴지기 마련이에요 #아이에게수학을가르치는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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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수학을 가르치는 방법』은 영유아 시기에도 수학적 사고가 충분히 형성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설득력 있게 보여주는 책이다. 특히 수를 ‘계산’이 아닌 ‘이미지와 감각’으로 받아들이게 하는 접근이 인상적이었다. 도트카드나 등식 노출과 같은 방식은 처음에는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 있지만, 아이의 두뇌 발달 단계에 맞춰 직관적으로 수를 인식하게 돕는다는 점에서 충분한 의미가 있다. 또한 부모가 조급함을 내려놓고 아이의 잠재력을 믿도록 방향을 잡아주는 점도 긍정적으로 다가왔다. 수학을 ‘공부’가 아닌 ‘경험’으로 시작하고 싶은 부모에게 좋은 출발점이 되어줄 것이다. 이 책은 단단한 맘과 레이첼의 서평모집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아이에게수학을가르치는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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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면서 답답할 때마다 찾는 게 육아서죠? 우리 아이가 어렸을 때 출간되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맘이 너무 가득했던 신간이예요. 요즘 7세 고시라는 말 많이 하잖아요. 유아기부터 수학공부를 시키려는 학부모들이 많은데 아이에게 수학을 가르치는 방법 추천합니다. ✨ 이 책은 수학을 연산이나 암기가 아니라, 아이의 잠재력을 깨우는 아주 즐거운 **'시각적 놀이'**로 정의하고 있어요. 글렌 도만 박사님 말씀대로라면, 아이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똑똑하대요! 특히 아주 어린 아기들은 '1, 2, 3'이라는 기호가 아니라, 점(Dot)의 개수 그 자체인 '양'을 직관적으로 보는 천재적인 능력이 있다고 해요. 🧠💡 직접 읽어보니 느낀 점들... 1️⃣ 빠를수록 좋다: 학습이 아니라 뇌를 자극하는 거라 어릴 때 시작하는 게 핵심! 2️⃣ 짧고 굵게: 한 세션에 30초도 안 걸려요. 아이가 지루해하기 전에 끝내는 게 포인트! 3️⃣ 엄마의 태도: "자, 공부하자!"가 아니라 "와~ 이거 진짜 재밌다!" 하는 눈빛이 필수예요. 지금 당장 아이가 덧셈을 하길 바라는 게 아니라, 평생 수학을 친구처럼 느낄 수 있는 '수학적 뇌'를 선물해 주고 싶은 마음... 아이가 아직 어리다면, 혹은 이제 막 숫자에 관심을 보인다면 꼭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해요! 저도 조금만 더 일찍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을 정도라, 주변에 예비맘이나 자녀가 어린 분들께 선물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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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손에 금이 가서 드디어 올리네요 큰애때는 그래도 가베도 해줬지만 제가 수포자라는 이유로 아이들에게 수학을 멀리하게 했던거같아요 이 책을 통해서 자꾸 접해서 자신감을 키울수 있어서 기뻐요 다시금 아이의 가능성을 믿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아이들은 물건에 대해 알고 싶어 한다. 이 말인즉, 전등을 두드리고, 커피 를 쏟고, 콘센트에 손가락을 집어넣고, 신문을 찟는다는 뜻이다. 아이는 끊임없이 배우고 있지만. 당연하게도 부모는 이를 견디지 못한다. 계속되는 행동 양식을 보며 부모는 자녀를 산만하고 주의력이 부족한 아이라고 결론짓는다. 하지만 사실 아이는 모든 것에 주의를 기울이는 중이다. 아이는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세상을 배우는 일에 정신을 집중하고 있다. 아이는 보고 듣고, 만지고, 냄새를 맡고, 맛을 본다. 뇌로 연결된 이 다섯 가지 경로를 통하지 않고 배울 수 있는 다른 방법은 없다. 그래서 아이는이 다섯 가지 감각을 총동원한다. 아이는 전등이 보이면 아래로 끌어내려서 만져 보고, 소리를 듣고, 들여다보고, 냄새를 맡고, 맛을 보며 배운다. 방 안에 있는 모든 물건이 마찬가지다. 모든 감각을 동원해서 방 안에 있는 모든 물건에 대해 가능한 모든 것을 습득하지 않고서는 방 밖으로 나가려 하지 않는다. 아이는 최선을 다해 배운다. 물론, 부모는 최선을 다해 아이를 막는다. 이 과정에 너무나 많은 비용이 든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부모들은 어린아이의 호기심에 대처하는 여러 가지 방법을 고안했지만, 안타깝게도 대부분은 아이의 배움을 저해한다 2장. 아이들은 수학을 배우고 싶어 한다 45 . <아이에게 수학을 가르치는 방법> #아이에게수학을가르치는방법 #글렌도만 #재닛도만 #글렌도만영지교실 #카시오페아출판사 인스타그램 @cassiopeia_book / 포스트 카시오페아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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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수학 공부, 언제 시작해야 할까요? "빠를수록 좋다!" <아이에게 수학을 가르치는 방법>을 읽고 가장 신기하고 놀랐던 부분은 아이들은 1, 2, 3이라는 숫자를 배우기 전에 점의 개수를 보고 바로 직관하는 능력이 있다는 거였어요. 이 잠재력을 깨우는 방법은 정말 단순해요. 하루 단 몇 초, 즐겁게 도트 카드를 보여주는 것! 💡 엄마표 수학 놀이 포인트 카드는 휙휙! 아주 빠르게 보여주기 (스피드가 생명) 아이와 엄마가 모두 즐거울 때만 진행하기 아이가 그만하고 싶어 하기 전에 멈추는 센스 장착하기 5단계 학습으로 아이의 뇌세포에 수학적 회로 설치하기! 아이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어주는 것, 그것이 가장 완벽한 수학교육의 시작이되는 것 같아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