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슴이 아려오다... 순수해지고... 행복해진다... 며칠전 생일 선물로 데이드림의 cd를 받았다.. 라디오나 tv에서 자주 듯던 멜로디라서 궁굼했는데 친구가 내 마음을 알았나보다 ^^ 커버가 너무 예뻐서 자꾸 만져 보고 싶어지는데 느낌이 참 좋다.. 그리고 cd에서 나오는 첫곡 tears를 듣고는 가슴이 아렸다... 다음으로 흐르는 피아노 소리는 때론 순수하게.. 때론 담담하게.. 내 가슴을 여행하다.. 마지막곡 stepping on the rainy street에서는 행복해진다.. 마치 빗속을 통통거리며 걷는 듯.. 점점 뉴에이지 음반의 매력에 사로잡힌다... 씨크릿 가든.. 앙드레 가뇽 말고도 새로운 음악이 기분 좋게 한다.. 근데.. 도대체 데이드림이 누군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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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했는데 연주도 좋지만 앨범 자켓 그림과 시디가 굉장히 예뻐요.. 자켓 안에 아티스트 소개글이나 별다른 설명 없고 1번곡 악보들어있어요. 이 앨범이 1집으로 아는데 다른 앨범도 구매 의사 있어요. 섬세하고 편안한 연주.. 추천앨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