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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영 영애들은 흔들리지 않는다 2편 리뷰. 흔한 영애물보다는 더욱 캐릭터성이 짙고 내용이 더욱더 흥미 진진합니다. 작은 사건 큰사건 할것없이 내용이 알차고 여주들의 매력이 넘칩니다. 4편이 끝인걸로 알고있는데 다음 작품도 너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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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츠키 와카츠, 하루노 타쿠 원작, 아카바네 니나 작가님의 악역 영애들은 흔들리지 않는다 0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세 영애가 각자의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며 존재감을 더욱 보여주는 권이었습니다. 겉으로는 악역처럼 보이지만 오히려 이성적이고 책임감 있는 모습이 매력적으로 그려져요. 인물들의 심리전과 귀족 사회의 분위기가 잘 살아 있어 몰입하며 읽었습니다. 기존 악역 영애물과는 다른 시선이 돋보이는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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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 영애들은 흔들리지 않는다 02권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일단 그림이 예뻐서... 스토리는 사실 크게 별 거 없긴 한데 자잘한 영애물 액기스만 빼서 보는 느낌이라 무난한데 그림이 예뻐서 다 한 거 같아요 잘 봤습니다... 다음편으로는 이웃나라 남주 시점에서 보여주려나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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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 영애들은 흔들리지 않는다> 2권 리뷰입니다. 뇌까지 근육으로 가득찬 남자보단 역시 똑똑하고 귀여운 연하남이 귀족영애에겐 훨씬 더 잘어울리는걸?ㅎㅎ 통쾌한 전개가 너무 맘에 들지만 이게 2권뿐인 작품이라 너무 안달납니다ㅜㅜ 어서 3권을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