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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인생을 보고 있습니다. 커플이 되기 전인 학생때부터 부모님이 되고 어린 아이를 키우고 이제 그 아이가 자라서 부모처럼 지내는 것까지 봅니다. 러브코미디이고 순애이고 참으로 재미나며 보기좋은 만화입니다. 이 작가분의 만화는 늘 편하고 행복해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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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엄마(타카기)를 쏙 빼닮은 외모를 가졌지만,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성격은 아빠(니시카타)를 그대로 물려받은 '치이'의 모습입니다. 옆자리 짝꿍인 '오오시로'에게 매번 장난을 걸지만, 결국 본인이 부끄러워하며 역공을 당하는 패턴은 원작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면서도 신선한 웃음을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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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을 잘 치는(?) 니시카타 양 재밌게 잘 봤습니다. 이 만화의 가장 큰 매력은 생긴 거는 타카기 양인데 행동은 니시카타인 점인 것 같습니다. 내용이 은근 비슷한 듯 하지만 잔잔하면서 설레는 마음이 들어 재밌습니다. 1권 밖에 없는 게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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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요망함으로 수많은 독자를 설레게 했던 시리즈의 계보를 잇는 새로운 세대의 이야기가 드디어 1권으로 찾아왔습니다! 전작의 감성을 사랑했던 팬들이라면 반가울 수밖에 없는 특유의 포근한 분위기와, 그 속에서 새롭게 피어나는 풋풋한 장난들이 페이지마다 가득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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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주인공의 장난과 반응이 반복되면서도 매번 다른 재미를 주는 점이 좋았습니다. 풋풋한 분위기와 가벼운 긴장감이 어우러져 읽는 내내 미소가 나고, 캐릭터의 매력이 확실하게 살아 있습니다. 편하게 읽기 좋은 학원 러브코미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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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을잘치는(?)니시커타양1야아모토소이치로원저이나바미후미대원구매해서읽어봣습니다타카기시리즈좋아해서이것도사봣어요재밋어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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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의 새로운 스핀오프로 발매된 만화 <장난을 잘 치는(?) 니시카타 양>은 과거 스핀오프 만화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을 담당했던 이나바 미후미가 새롭게 연재하는 스핀오프 만화다.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이 작품의 주인공은 '니시카타 양'이라고 부를 수 있는 니시카타와 타카기의 딸인 니시카타 치이가 맡고 있다. 와, 이건 만화를 구매할 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구매해서 읽은 만화 <장난을 잘 치는(?) 니시카타 양 1권>은 첫 장부터 니시카타와 타카기 두 사람이 서로를 놀리기 위해서 했던 장난을 볼 수가 있었다. 똑같은 종류의 장난이라고 해도 장난을 치고자 하는 인물은 치이였고, 치이가 놀리고자 하는 인물은 오오시로였다. 만약 치이가 타카기였다면 장난에서 밀리지 않았을 텐데, 니시카타의 피 덕분인지(?) 계속해서 오오시로에게 밀렸다. 역시 자녀의 유전자라는 건 부모로부터 반반 물려받기 마련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니시카타 치이가 장난을 치려다 도리어 당하는 건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에서 흔히 보았을 뿐만 아니라 니시카타와 타카기의 역전된 모습을 보는 것 같아 또 다른 재미가 있었다. 정말, 만화를 읽는 내내 얼마나 기분 좋게 웃었는지 모른다. 이토록 단란하고 사랑스러운 만화를 읽는다는 게 좋았다. 평소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이라는 작품을 좋아한다면 꼭 한번 이 스핀오프 만화도 한번 읽어 보자. 생각보다 진도가 빠르게 나가서 살짝 당황하기도 했지만, 또 그게 <장난을 잘 치는(?) 니시카타 양>이라는 작품이 가진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다음 이야기에서는 또 얼마나 귀엽고 사랑스럽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어볼 수 있을지 기대된다. 아, 그런데 타카기는 7년 동안 전혀 늙지 않았어…. 또 나만 늙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