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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상상의집 지식마당 16 인권은 누가 지켜주나요? 글 남상욱 그림 이주희 상상의집 인권은 사람이라면 마땅히 누려야할 권리라고 합니다. 어떠한 제도나 법도 인권앞에서는 제한이라것을 할 수가 없을 정도로 절대라는 개념인 인권에 대해서 많이 들어보기는 해도 실제 생활에서는 그 개념을 잊어버리는 일이 많은 것 같습니다. 돈에 의해서 또는 무력에 의해서 아니면 권력 등등 다양한 이유로 무시되고 제한되는 인권에 대해 우리 스스로가 제대로 알고 지키지 않는다면 더 그 존재가 희미해지고 퇴색해지리라 봅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부터 바르고 정확하게 알 필요가 있는데요. 그래서 저는 우리 아이에게 서슴없이 추천한 책이 바로 요 아이입니다. 사람이라면!! 사람이라는 단 하나의 이유만으로도 존중되어야 하고 보호받아야 하고 누려야 하는 인권에 대해서 하나씩 깊이있게 들여다 보려고합니다. 우리나라 헌법 10조는 인간의 존엄성과 기본적 인권 보장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존엄성과 행복 추구권을 당연하게 가지고 국가는 이 권리를 지킬 수 있도록 보호해 주어야 한다는 뜻이라고 나와있는데요. 언제부터인가 갑과 을이라는 존재가 우리 사회를 못살게 하고 있는데요. 애초에 갑과 을이라는 단어의 뜻과는 무색하게 상하의 개념으로 갑질이라는 이상한 단어까지 만들고 있는 요즘입니다. 하나의 동등한 인격체로 누가 위에 있고 누가 아래에 있는지 이런 말도 안되는 관계가 과거에는 없었던 다양한 문제들을 초래하기도 하구요. 이렇듯이 인권은 사람이 당연하게 누려야 할 권리이지만 나의 인권을 위해서 다른 사람의 인격을 무시한다면 그건 말이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의 인격이 중요한 만큼 다른 사람의 인격도 존중되고 지켜져야 하는 거니까요. 나 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가 우리 사회가 다같이 행복하고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같이 구성해나가고 이뤄나가야 하는게 바람직한 미래가 아닌가 싶어요. 우리나라 사람뿐만 아니라 세계의 다른 나라에 사는 사람들도 또한 사람이 아닌 동물까지 살아있는 존재에 대한 존중과 배려하면서 평화롭게 평등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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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은 누가 지켜주나요
인권은 누가 지켜주나요? 나 너 우리가 함께 지켜요!
인권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아주 유용한 초등도서 한 권을 만났다죠.^^ 제가 좋아하는 상상의집 지식마당 시리즈 16번째로 출간된 <인권은 누가 지켜주나요>예요.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인권에 대해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인권은 모든 사람이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이지요. 인권이 무엇인지 알아보며 인권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어요.
초등도서로 강력 추천하고 싶은 상상의집 지식마당 시리즈예요. 저희집에도 이렇게 상상의집 지식마당 시리즈가 책장에 딱 있다지요.^^ 소비, 법, 경제, 정치, 미술, 인권, 역사 등 다양한 영역으로 출간되어 있어서 초등학생들이 다양하고 즐겁게 접해볼 수 있는 시리즈랍니다. 이 시리즈를 너무 좋아해서 책장에 들였는데요, 추천하고 싶은 시리즈라죠.
세상은 나만 사는 곳이 아니라 나, 너, 우리가 모여 관계를 맺고 사는 곳이죠. 우리의 인권을 지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 책을 읽고 나면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데요, 인권은 뭐예요, 나는 존엄해요, 나는 자유로워요, 우리는 평화를 꿈꿔요 등 다양한 인권에 대해서 접해보고 생각해볼 수 있답니다.
인권을 쉽고 재미있게 접해볼 수 있는 <인권은 누가 지켜주나요>!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는 홍익인간의 단군 할아버지가 인권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알려줍니다. 인권이란 인간으로서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이자 인간답게 살 권리이지요. 누구나 태어나면서 갖고 태어나는 인권! 하지만 누구나 인권을 누리게 된 건 그리 오래 되지 않았답니다. 우리 역사를 보더라도 조선시대에는 신분제도가 있었고, 광복 후에는 이념이나 독재정치로 인해 많은 탄압이 있었지요. 최근에는 여성에 대한 차별화 문제까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민주주의 사회는 인권이 잘 지켜지고 있을까요? 옛날보다는 많이 나아지긴 했지만 아직 편견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지요. 다른 사람과 다른 것이라는 편견에 색안경을 끼고 보는 경우가 많잖아요. 살색 크레파스가 논란이 되어서 이제 살구색이란 표현을 쓰는 것처럼 다른 것은 다른 것이지 틀린 것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할 것 같아요.
그림을 보며 다른 것과 틀린 것을 살펴볼 수 있었는데요, 우리는 때로 다른 것을 틀렸다고 생각하는 오류를 범하는 것 같아요. 모두 마음의 색안경 때문인데 이제 인권은 나의 권리이자 의무라는 것을 제대로 알아야 하지 않을까 해요. 권리가 있으면 당연히 의무가 따르는지라 권리를 누리려면 그에 따른 의무를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네요.
"내가 하고 싶지 않은 일을 남에게 시키지 마라!" 인권을 실천하고 싶다면 이 말을 꼭 기억해야 할 것 같아요.
요즘 인터넷과 SNS의 발달로 잘못된 소문이 쉽게 퍼지곤 하는데요, 아무 생각없이 퍼뜨린 그 소문에 아까운 생명이 사라지는 안타까운 일도 있었지요. 한번 퍼진 소문은 없애기도 힘들고 이렇게 아무 생각없이 한 행동이 누군가의 존엄성을 훼손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한다면 다시는 안타까운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학교에서도 왕따 문제가 곧잘 발생하곤 하는데 우리 아이 반에서도 여학생들 사이에 왕따 문제가 있었더라구요. 선생님께서 남학생들을 모두 도서관으로 보내놓고 여학생들과 개별 상담을 했다하니 이 책을 읽으면서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에 대해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며 좋을 것 같아요.
더 알아보기로 세계 인권 선언, 존엄사, 소수 집단 우대 정책, 비정규직, 동물 복지 등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어요. 인권에 대해서 알아가기에 참 좋은 책이 아닐까 싶더라구요. 인권은 누구나 누려야 할 소중한 권리인 만큼 지켜야 할 의무도 있지요. 우리의 인권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상상의집 지식마당 시리즈 <인권은 누가 지켜주나요>를 읽으면서 인권이 무엇인지 알아보며 인권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봐요! 너무 유익한 초등도서라서 꼭 읽어야 할 인권도서로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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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은 누가 지켜주나요 / 상상의집 지식마당 시리즈 / 상상의집 / 사회동화
아이들에게 인권이란 무엇일까? 물어본적이 한번도 없었어요. 참..어렵게만 느꼈던 부분이기에 아이들과 따로 이야기를 한번도 해본적은 없네요. 어른들도 쉽게 다가갈 수 없는 부분! 인권이 무엇인지.. 인권을 어떻게 지켜야하는지..제대로 알아보는 책을 만났어요.
사람들은 많은 사람들 속에서 함께 살아가게 되요. '인권'은 모든 사람이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인데요. 나, 너 우리 모두에게 소중한 권리랍니다. 그 권리를 지키기 위해서 다른 사람을 판단하거나 차별하지 않아야 한다는 걸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어요. 재미있는 옛이야기를 함께 소개하고 있어서 지루하거나 답답한 느낌으로 책을 읽지 않아서 좋아요.
'더 알아보기' 코너를 통해서 세계 인권 선언, 소수 집단 우대 정책, 비정규직, 동물복지까지.. 정말 우리 아이들이 꼭 알고있었으면 하는 내용이 가득이에요. 나와 너가 있기에 이 사회가 평화롭고, 행복할 수 있다는 것도 익힐 수 있어요. 서로의 인권을 존중해줄 수 있는 그런 인간미 넘치는 세상! 얼굴색이 다르다고, 몸이 다르다고 차별하지 않는 ... 서로의 인권을 존중할 줄 아는 아이로 ...자라나길 바라는 엄마, 아빠의 마음을 담은 책! <인권은 누가 지켜주나요>와 함께 아이들과 함께 인권에 대해서 서로의 의견을 나누어보고, 이야기하는 시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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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처음 책의 제목을 보고 당연히 인권은 내가 지켜준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난 뒤 생각해 보니 나, 너, 우리 모두가 인권을 지켜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나, 너, 우리가 각각 지켜야 할 권리가 있다고 해요. 권리는 무엇일까요? 이 책에 나오는 톰 아저씨의 오두막 이야기는 나를 무척 화가 나게 했어요. 지금은 상상할 수 없지만 과거에는 백인이 흑인의 권리를 빼앗아가는 일이 당연하게 여겨졌어요. 같은 사람이지만 얼굴색만 다를 뿐인데 전혀 인권을 존중받지 못하는 일이 일어나다니... 만약 제가 톰 아저씨였다면 "당신이 뭔데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야!?"라고 말하면서 화를 냈을 것 같아요. 그러고는 목소리 톤을 조금 올려서 "입장 바꿔 생각해 봐! 얼마나 기분이 나쁘겠어!"라고 말을 던졌을 것 같아요. 사람의 인권뿐만 아니라 동물의 권리도 존중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해요. 말을 할 수 없는 동물이야말로 우리가 보호를 해주고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고 말이죠. 사실 인권이라는 것이 완전히 이해되지는 않지만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면서 존중하면서 살아가야 한다는 사실을 9살인 나조차도 느끼고 있는데 .. 그렇지 못한 어른들이 있다는 사실이 조금은 슬퍼요. 생명을 가진 모두가 서로를 지키며 살아가기를 간절하게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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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은 누가 지켜 주나요?] 글 남상욱 / 그림 이주희 상상의집 요즘 뉴스에서 자주 등장하는 안타까운 아이들의 이야기들을 접하니 슬퍼지더군요. 어리고 약한 아이들이 존중받아야 할 생명을 지닌 한 사람으로 누리지 못했던 삶이 안타까웠어요. 게다가 잊을만 하면 등장하는 사람 위에 사람이 있는 듯 여기는 '갑질 횡포' 또한 마찬가지이고요. 누구나 존중받고 삶을 누릴 권리가 있지만, 그런 인권이 잘 지켜지지 않는 요즘 아이와 함께 읽어 볼 책으로 '인권'을 주제로 펼쳐보았어요. 상상의집 출판사에서 《상상의집 지식마당》시리즈 중 열 여섯 번째 책인 [인권은 누가 지켜 주나요?] 입니다.
'인권'이라고 하면 아이들에게는 어렵고 추상적이게 느껴질 수도 있을거에요. 초등 사회에서도 등장하는 '인권'에 대해 쉽고 즐겁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바로 [인권은 누가 지켜 주나요?]이니 한 번 함께 읽어 볼까요?
'인권'이라고 하면 '홍익인간'의 정신이 떠오른 친구들도 있겠죠? 고조선의 건국 신화에 등장하는 홍익인간은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라는 뜻으로, 인간을 최고의 가치를 지닌 존재로 보고 존중해야 한다는 의미로 '인권'과 무관하지 않아요.
이렇게 '홍익인간'의 정신과 맞닿아 있는 '인권'을 단군 할아버지가 직접 이야기해주신답니다. 이야기를 들려주 듯이 구어체로 이루어져서 읽다 보면, 내용들이 쏙쏙~ 더욱 잘 기억될 것 같네요. 불과 백 여년 전까지만 해도 인권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고 차별받은 이유가 '다른 것'을 '틀린 것'이라고 여겼기 때문이었어요. 콩군은 이 대목에서 제게 이야기 하더군요. '엄마가 매번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라고 고쳐 말해주던 걸 새겨듣길 잘했어!'라고요. 매번 엄마의 잔소리처럼 들렸을 지적이었을 텐데, 이렇게 깨닫고 기억하고 있으니 반복적인 교육의 보람이 느껴지네요. ^^ 정답이 정해진 맞고 틀리고의 문제가 아닌 것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종종 '다른 것'을 '틀린 것'이라고 말할 때가 많아요. 전 어릴 때 '다르다'와 '틀리다'의 의미를 확실히 알고 써야 한다는 선생님이 말씀하시던 장면이 아직도 생생하게 남아 있어요. 그 때부터 이 두 단어가 의미하는 바를 제대로 깨닫고 사용하게 된다면 은연 중에 차별하고 불평등하게 대하는 마음을 바로 잡을 수 있다고 믿게 되었거든요. [인권은 누가 지켜 주나요?] 이 책을 읽으면서 엄마가 매번 지적하는 마음을 콩군이 알아주었다니 뿌듯하답니다.
이렇게 틀린 것이 아닌 다른 것임을 깨닫게 되는 데에는 두 번의 끔찍한 전쟁을 겪고 난 후였어요. 이로 인해, 서로가 서로에 대한 '인권'을 지켜내기 위한 노력으로 1948년 12월 10일 『세계 인권 선언』을 발표하게 됩니다. 이 『세계 인권 선언』을 계기로 사람들은 '인권'애 대해 고민하고 서로를 존중하려는 노력을 기울여 왔어요. 서로에 대한 다름을 인정하고 인권을 누릴 수 있도록 우린 마음속에 자리잡은 '편견'이란 색안경을 벗어야해요. 2005년 크레파스 속에 '살색' 대신 '살구색'이 쓰이게 된 이유도 차별을 일으킬 수 있는 '편견'을 없애는 노력 중의 하나였답니다.
앞에서 살펴 본 단군 할아버지의 이야기와 홍익인간의 정신, 그리고 세계 인권 선언을 통해 '인권'에 대해서 알아보는 것을 시작으로, [인권은 누가 지켜 주나요?] 이 책에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인권'이 지니는 소중한 가치에 대해 담고 있어요. '인권'이 지닌 가치인 존엄성과 행복 추구권, 자유와 평등에 대한 소중함을 함께 읽어보고 싶어지지 않나요? 콩군은 '인권'과 그에 대한 소중한 가치들에 대해 읽고 나니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지는 것 같다네요. 그러면서 이 중요한 단어들이 지니는 의미를 잊지 않겠다 이야기하면서, 사회 수업 시간에도 도움이 될 듯 해서 교과서와 함께 볼 책이라 하더군요. ^^
단군, 심청이, 손오공, 홍길동 등과 같이 흥미로운 옛 이야기로 '인권'에 대해, 존엄, 행복, 자유, 평등, 평화에 대한 가치를 살펴볼 수 있으니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내용이라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인 책이랍니다. 각 장마다 먼저 주제어를 제시하는 이야기를 담아내면서 생각을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두 번째로 옛 이야기를 듣듯이 주제와 맞닿은 이야기로 흥미가 높아지고, 더불어 펼쳐지는 현재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예시들을 보여주는 <우리 주변의 인권>, 스스로 지켜내야할 인권이기도 하기에 내가 직접 실천해 볼 수 있는 방법들을 이야기해주는 <우리가 지켜요!>, 주제와 관련한 알아두면 좋을 정보들을 담은 <더 알아보기> 를 통해서 각 주제별로 더욱 풍부한 내용을 흡수할 수 있으니 아이들이 보기에도 쉽고 알차게 꾸려져 있는 책이네요. 콩군도 '인권'이라는 말은 참 많이 들어서 알고 있었어요. 하지만, 인권을 어떻게 지켜내고 바르게 누릴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막연해 했었죠. 왜 인권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거지? 인권이 지켜지지 않으면 어떤 일이 생겨날까? 이런 의문들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는 책이어서 [인권은 누가 지켜 주나요?]를 읽어 본 것이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하네요. 콩군이 생각하는 것처럼 누구나 인권을 가지고 있고, 누구에게도 적용된다는 것을 우린 알고 있죠. 하지만, 인간으로서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인 인권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현실에 허탈하게 느껴지기도 해요. 하지만, 우리가 인권을 누구나 제대로 누리고 있는지 항상 생각하고 행동에 옮기게 된다면, 인권이 언제나 지켜지는, 누구나 존중받는 삶을 살 수 있는 세상이 오지 않을까요? [인권은 누가 지켜 주나요?] 책을 읽으면서 인권을 제대로 누리기 위해, 다른 이들의 인권을 지켜주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져보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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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보게 되면 절대 인권이라는 말이 어려운 말이 아니라는걸 아이들에게도 인권교육이 왜 필요한지에 대해서 잘 알수 있는 책인거 같습니다. 처음에 엄마인 제가 이 책을 접하게 되었을땐 처음 인권이라는 말만 보고서 아이들에게 너무 어려운건 아닌가 하는 생각을 많이 갖게 햇었는데 말이죠. 막상 읽고 나니 우리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에 대해서 중요한 인권들이 다 포함이 되어있는 일들이더라구요
목록을 살펴보기만 해도 인권이 무었인지 인권이 왜 필요한가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잘 알려줄수 있는 내용들을 많이 담고 있는듯 해요.
이런 내용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갖고 있기에 책을 대하는데도 부담을 갖거나 거부하지 않고 더 관심있게 보는거 같더라구요.
첫 장면 부터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홍익인간에 대해서 나와요 홍익인간의 정신을 바탕으로 우리 사람들의 다름을 생각할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는듯 해요.
우리가 쉽게 생각하고 조금우리와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많은 인권을 침해하고 있는 일도 많더라구요.
일하는것이 공부하는것이 다르다는 이유로 갖가지의 내용이 담고 있는 인권들이 우리가 조금만 생각해보면 충분히 지켜줄수 있는 부분인데
아이가 책을 보면서 하는 이유들도 뉴스에서 봐왔던 일들도 인권침해를 하는거라고 이야기 하면서 조금 격양된 목소리로 얘기도 하더라구요.
책에 나온 제목처럼 모두가 인간답게 살아야 한다는 이유가 맞는거 같아요. 모두가 같은 사람인데 누구는 다르다고 누구는 또 어떻다고 해서 차별받아야 할 이유도 없고 모두 자신의 인권을 챙겨가며 살아가야 할 이유가 있더라구요.
어른들이 만들어놓은 안좋은 일들에 빨리 노출되는것도 싫긴 하지만 미리 알아두고 우리아이만큼은 이렇게 차별받는 세상이 아니길 바라는 엄마의 살짝 걱정된 마음도 있답니다.
인권을 나 너 우리가 모두 함께 지킬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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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 집에서 신간으로 나온 <인권은 누가 지켜 주나요>는, 여타 책에서 보던 여러가지 인권들에 대한 이야기를 총망라한 책으로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인권 이야기의 대부분이 나와있다.
내용은 총 7파트로 나누어져서 인권이 뭐예요? 나는 존엄해요 나는 자유로워요 나와 너, 누구나 평등해요 나와 너, 같이 행복한 세상! 우리는 평화를 꿈꿔요 우리 모두 함께! 란 제목으로 차례가 구성되어 있다. 각각 인권, 존엄성과 행복 추구권, 자유권, 평등권, 사회권, 평화권, 동물권에 대한 이야기이다. 또한, 각 파트는 이렇게 네 부분으로 나뉘어 있다. 인권이야기, 우리 주변의 인권, 우리가 지켜요! 더 알아보기 <인권이야기>는 이것은 우리가 알고있는 단군신화, 심청전, 손오공, 이솝우화 등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각 파트에서 다룰 인권에 대한 도입부이다. <우리 주변의 인권>은 앞에서 이야기한 인권에 대해 설명하고, 우리 주변에서 실제 그러한 인권이 지켜지지 않는 예를 들고 왜 그것이 지켜져야 하는지 말해주고 있다. <우리가 지켜요!>는 어떻게 하면 그러한 인권을 지킬 수 있는가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어린이들이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같이 생각해본다. <더 알아보기>에서는 어린이들에게 조금 어려울 수는 있지만 한 번쯤 생각해보아야 할 부분에 대해 다룬다. 예를 들면 자유권에 대해 설명하면서, 자유의 제한에 대해 더 생각해본다던지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존엄사에 대해 더 생각해본다던지 하는 것이다. 한 페이지로 다루기엔 조금 힘든 주제이긴 하지만, 한 번쯤 생각해볼 수 있게 추가되어 있다. 요즈음에 인권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그래서 사실 책 내용에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살색과 살구색에 관한 이야기라던지 다르 다르다와 틀리다에 관한 이야기라던지 심청이의 행동이 과연 옳았는가 라던지
왕따이야기라던지 불평등에 관한 이야기들이 나와있다. 그럼에도 <인권은 누가 지켜 주나요>라는 책을 추천할 만한 것은, 다른 어린이들을 위한 인권 책에는 이것들 중 한 두 가지를 가지고 동화로 구성하는 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책은 어린이들이 알아야할 인권에 대해 전부 다루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한 권을 다 읽고 모두 소화하기에 벅찰 수도 있다는 점이 단점이 될 수 있으나, 그것은 우리에게 익숙한 이야기들과 동화로 풀어내어 너무 어렵지 않게 아이들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되어있다. 소장하면서 학교에서 해당 주제가 나올 때마다 한 번씩 들춰보기에도 괜찮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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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 인권은 누가 지켜주나요 (상상의집 지식마당 16) 처음에는 인권이는 제목을 보고는 과연 아이가 이해를 할 수 있을까? 인권이라는 단어자체만봐도 어려워보이는데 인권에 대해서 알아야하나 등등 정말 다양한 생각이 들었답니다. 하지만 재미있고 쉽게 잘 풀어진 내용과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다루어진 인권에 대한 내용을 보면서 우리아이가 꼭 읽어야하는 내용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인권이라는 단어자체만보면은 웬지 딱딱하지만 참 재미있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게 풀어진 책 그리고 이 시대를 사는 아이들이 꼭 읽었으면은 하는 그런 책이기도 하답니다. 자신의 인권를 잘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른사람의 인권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존중해주는것도 정말 필요하답니다.
차레를 보면은 단군할아버지의 홍익인간정신부터 시작이 된답니다. 그리하여 울 아이들이 자주 말하는 불만은 가지는 어린이들이 가지는 자유에 대한 제한 그리고 시사적으로도 많이 다루어지는 동물의 인권, 평화, 비정규직등에 대한 내용도 같이 다루고 있어서 엄마입장에서는 더할나위없이 마음에 쏙 들었답니다~^^
단군할아버지의 홍익인간정신부터 인권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이 된답니다. 어렵지않고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되어진 이야기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것에서 부터 인권이 시작된답니다.
홍익인간정신과 인권정신은 연결되어져있답니다. 아직까지도 우리는 매체를 통해서 인권을 누리지못한삶을 사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된답니다... 우리는 알고보면은 인권을 누리기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다고 하네요...
세계대전을 두번이나 치루면서 인권에대한 중요성을 깨닫게 된답니다. 그리하여서 세계 여러 나라의 대표들이 모여서 인권을 지키기위해 노력하기로 약속을 한답니다. 그게 바로 '세계 인권 선언'이라고 합니다.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형제애를 가지고 지내자는 마음에서 비롯된 '세계 인권 선언' 하지만 아직까지도 인권을 존중받지못하는곳이 많지요 어서 빨리 세계의 모든사람들의 자신의 인권을 존중받는 시대가 열리기를 바래본답니다...
울 아이들 입장에서 보면은 바로 이러한 일들이 인권의 침해랍니다. 이렇게 보니 우리의 생활과 인권은 아주 밀접하게 닿아져 있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조금만 틀려도 이상하게 바라보는 우리사회의 뿌리깊은 시선들... 내 아이와 혹은 나와 다르다고해서 나쁘게 바라보는 시선들... 우리사회에서 개선해나가야하는 중요한 사항이기도 하네요...
저랑 아이는 이 사실을 처음 알았어요... 이런작은부분도 다른이들에게는 상처가 될 수 가 있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고 인권이라는 문제가 정말 우리생활에 밀접하게 닿아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인권은 나의 권리이자 의무예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은 바로 권리 하지만 권리가 있으면은 당연히 의무도 따르게 마련이지요 마땅히 해야만 하는 일이 바로 의무가 되겠지요
권리, 의무라는 단어로 접하니 어렵게 느껴질수도 있지만 이렇게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권리와 의미를 풀어놓으니 쉽게 와 닿더라구요
제가 아이한테 정말 자주 하는 말이랍니다. '내가 하고 싶지 않은 일을 남에게 시키지 마라!' 정말 명쾌하지만 많은 의미가 담겨있고 생각보다 잘 지켜나가기도 어려운 일이기도 하답니다. 아이가 가끔은 잘못된 행동을 했을때 대부분은 이 말에 입각해서 이야기를 하면은 아이는 쉽게 수긍을 하더라구요 자신이 뭘 잘못했는지 빨리 깨닫게 되는것 같아요...
다른사람의 존엄성을 침해하는 대표적인 사례 우리사회에서 너무나도 문제가 되는 부분들이지요 무섭고 슬픈일이 되기도하는 대표적인 사례가 아닌가한답니다...
울 딸이 항상 불만을 가지는 바로 그런부분... 어린이의 자유에는 제한이 따른다는 사실...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맘으로는 항상 불만인 부분이지요~~^^ 우리사회에서 자신의 권리를 당연하게 생각을 하지만 자신의 의무는 나 몰라라하는 경우가 점점 더 많아지고 있는것 같아요... 저는 우리 아이가 이 책을 통해서 자신의 권리가 중요한 만큼 다른이들의 권리도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권리와 의무는 필수적으로 붙어다니는 일이기에 권리를 누리면서 의무도 당연히 최선을 다하는 그런 어린이로 자라나기를 바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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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은 모든 사람이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입니다. '나'의 인권이 소중한 만큼, '너'의 인권 역시 소중해요. 세상은 나만 사는 곳이 아니니까요... 누려야 할 권리인 동시에 지켜야 할 권리인 인권!! 인권이라는 단어 자체가 아이들은 어려울 수 있는데 이렇게 책으로 접근함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아이에게도 인권이 있지요. 책을 읽으며 아이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인권을 제대로 누리고 있는거 같냐고 물으니 인권과 자유를 좀 헷갈려 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북한의 경우를 예로 들어주었어요. 우리는 분단의 아픔이 있는 민족이잖아요. '북한 사람들은 인권이 있을까...?' 라고 질문을 했더니 대번에 "아니요" 라는 대답이 나왔습니다. 그렇습니다. 인권과 자유는 같은 의미가 아닙니다. 인권을 누리겠다고 공부를 안하고 놀러만 다닌는게 아니죠. 인권의 바른 이해와 나만을 위한게 아닌 우리 모두를 위한 인권을 어떻게 지킬 것인가 하는것을 책을 읽으며 잘 배울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사람뿐 아니라 동물의 생명과 자유 등 우리 주변의 상황에 대해서도 사고력의 영역을 넓혀 생각하였고 지구 반대편에서 인권이 무엇인지 그조차도 모르고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지 이야기 해보았어요. 이것이 바로 인권 바로 알기의 첫걸음으로 자유, 존중, 배려, 가치, 표현 등... 많은 단어와 연계하여 마인드맵 활동으로 간단하게 표현해 보기도 했습니다. 역시 상상의집 지식마당 시리즈는 공부가 절로 되어 넘 좋아요. 이러한 분야는 논술의 기초가 되고 사고력 높이기에도 도움이 많이 되죠. 나의 인권, 너의 인권, 우리의 인권!! 나의 인권이 소중한만큼 다른 사람의 인권 역시나 소중하다는 것을 이 책을 접함으로 잘 배울 수 있는 시간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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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지식마당
글 남상욱 / 그림 이주희
인권? 인권이 모야? 아직 저학년인 울 아이는 인권에 대하여 낯설게 느껴지나 봅니다. 그래서 시작한 인권알기 대작전...ㅎㅎ... 어렵게 설명이 시작될 줄 알았는데... 단군할아버지가 딱 나오니...헤헤 웃기 시작하네요 우리 민족은 처음부터 인권과 함께 함을 알 수 있어요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는 홍익인간으로부터 사람들의 다름을 인정하고 함께 서로를 존중하며 살면 서로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우리 주변의 인권을 알아보아요 인권이란 인간이라면 누구나 당연히 누려야할, 인간답게 살 권리를 말해요 하지만 지금도 우리는 다른 이들의 인권을 인정하지 않고 침해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어요 그러는 이유는 바로 편견이라는 마음의 색안경을 꼈기 때문이에요 눈동자 색이 다르다거나 피부색이 다른것은 다 다르기 때문이지 이것으로 편견을 가지면 안되지요.
우리의 인권을 지키기 위하여 우리가 지켜야 할 것들이 있어요 1.마음의 색안경을 벗어요... 다름과 틀림을 알고 서로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존중해 주어야 해요 2. 인권은 나의 권리이자 의무예요! 우리에게는 수 많은 일을 하거나 누릴 수 있는 힘이나 권리가 있어요 하지만 권리가 있으면 의무도 있어요... 의무란 마땅히 해야만 하는 일이지요
모든 사람은 존엄하며 행복할 권리가 있어요! 심청이는 바닷속 용왕님을 만나 존엄성과 행복추구권을 알아갑니다. 심청이가 스스로 자신의 존엄성을 포기한것은 큰 잘못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고 또 만약 아버지가 눈을 뜨신다고 해도 딸을 잃은 슬픔에 잠기실 거라 알려주었답니다.
인권과 존엄성에 둘러쌓여 있어서 서로 상처주고 아프게 하는 일이 많이 있답니다. 더 많이 행복해지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찾아보아야 합니다.
인권이라는 말 한 마디로 울 아이는 오늘도 더 많은 간식을 원하네요.. 우리에게는 먹고 행복해질 권리가 있다고 먹을 때 가장 행복하니깐.... 엄마는 우리의 행복추구권을 위하여 얼른 맛있는 간식을 달라고 하네요.. 책 한권을 만나면 몸과 마음이 바로 동화되어 한동안은 진중해질 줄 알았는데.. 어떻게... 우리아이 먹성 앞에서는 위 단어들이 무색해집니다. 그래도 인권과 행복추구권을 제대로 알게 되어서 너무너무 기쁜 맘 입니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