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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밀리의 서재에서 들었어요. 아이가 줄글을 잘 읽지는 못해도 듣는건 좋아해서 여행가거나 이동거리가 멀 때 종종 들려주었는데 책으로도 보고 싶다 말해서 구입해 줬습니다. 아이가 여전히 좋아하고 잘 봅니다. 새책 나오면 또 사달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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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자마자 아이가 사달라고 졸라서 구입합니다. 시리즈 전권 소장 중인데 캐릭터들도 재밌고 내용도 흥미로워서 아이가 아껴가며 읽고 있어요. 도서관에서도 인기가 많은지 대출이 힘들어 구입합니다. 아이가 잘 읽으니 저도 좋네요. 다음 편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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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스토리가 점점 무서워지고 있어요 1편에는 수상한 동네빵집이었는데 갈수록 친근해지며 이제는 수상하고 신비하고 이상한 놀라운 으스스한 빵집 순으로 진화중이에요 읽을수록 역사이야기가 나오고 빵 종류도 많아집니다. 나도 모르게 위안이 되는 빵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