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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돼서 못 구하다가 재출간해줘서 새로 다 겟함. 안티 히어로적 면모를 가진 주인공이라 매력적임. 이우혁 작는 캐릭터를 만드는데 탁월한 재능이 있으신 것 같음. 문장이 어렵지 않고 스토리 흐름따라 후루룩 읽어지는 것도 장점! 재미는 무조건 보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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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보다 더 냉정하고 합리적으로 판단하는 AI의 모습은 편리함만이 아닌 위험성도 함께 생각하게 만들었다. 특히 국가를 위해서라면 어떤 희생도 정당화하려는 모습이 인상 깊었고 인간의 판단과 AI의 판단 중 무엇이 더 옳은지 고민하게 되었다. 끝까지 몰입하여 읽을 수 있었으며 인공지능 시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