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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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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렇게 슬프고, 울분이 쌓이는 책은 읽기가 싫었다.하지만 우리가 알아야 할 인권에 관한아주 중요한 이야기이기에언젠가는...언젠가는 읽어야지 하는 마음으로 생각하고 있던 책이였기에 드디어 용기를 냈다   자유권이 있던 북부와 노예를 인정하는 남부의 사회제도가 쉽사리 이해되지 않았다.사기꾼에 휘말려 노예로 팔려간 노섭자기는 노예가 아니라 자유인이라 외치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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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렇게 슬프고, 울분이 쌓이는 책은 읽기가 싫었다.

하지만 우리가 알아야 할 인권에 관한

아주 중요한 이야기이기에

언젠가는...언젠가는

읽어야지 하는 마음으로 생각하고 있던 책이였기에 드디어 용기를 냈다

 

자유권이 있던 북부와 노예를 인정하는 남부의 사회제도가 쉽사리 이해되지 않았다.

사기꾼에 휘말려 노예로 팔려간 노섭

자기는 노예가 아니라 자유인이라 외치대지만

그럴수록 자신에게 불리해지는 상황에

그는 적당한 기회를 노리며 12년을 기다린다.

 

12년 동안의 노예생활을

매일 베이컨 한 조각과 옥수수가루로 연명하며

죽을고비를 넘기고 넘겨 다시 자유를 얻게 되기까지

한 인간의 휴먼스토리가 담겨있다.

 

지금의 우리가 이렇게 살게되기까지

선인들의 겪어온 투쟁과 고난에 감사해지는 책이다 

 

l***1 2016.04.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현재의 미국에 딱 어울리는 걸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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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고 민주주의가 꽃피운 미국에서 불과 150여년전에 노예제가 성행했다는 불편한 진실. 그 사실을 알려준 솔로몬 노섭은 진정한 작가였다. 미국 국회의사당 옆에 노예수감소가 있었다는 것부터 반전의 시작이기에 이 책은 첫 장부터 긴장과 솔로몬 노섭이 느꼈을만한 공포를 느낄수 있었다.무엇보다 내용이 잘 읽혀서 좋았는데 읽다보면 지금 우리가 누리는 자유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현재의 미국에 딱 어울리는 걸작이네요" 내용보기

자유롭고 민주주의가 꽃피운 미국에서 불과 150여년전에 노예제가 성행했다는 불편한 진실. 그 사실을 알려준 솔로몬 노섭은 진정한 작가였다. 미국 국회의사당 옆에 노예수감소가 있었다는 것부터 반전의 시작이기에 이 책은 첫 장부터 긴장과 솔로몬 노섭이 느꼈을만한 공포를 느낄수 있었다.

무엇보다 내용이 잘 읽혀서 좋았는데 읽다보면 지금 우리가 누리는 자유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느끼게 된다.

f********d 2020.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예 12년을 읽고
"노예 12년을 읽고" 내용보기
솔로몬 노섭이 쓴 이 책은 인권유린과 참단한 노예들의 삶을 고발하는 책이다. 그 상황이 너무 생생하게 묘사되고 있어 직접 12년 노예의 세월을 체험하는 기분이 드는 것 같았다. 하루 아침에 자유인에서 노예로 전락한 상황에 노섭이 얼마나 참담했을지 감히 상상 조차할 수 없었다. 우리는 우리의 자유를 항상 당연하게 여기고 있지만 그 자유는 억압받는 상황 속에서 자유를 찾기위해
"노예 12년을 읽고" 내용보기

솔로몬 노섭이 쓴 이 책은 인권유린과 참단한 노예들의 삶을 고발하는 책이다. 

그 상황이 너무 생생하게 묘사되고 있어 직접 12년 노예의 세월을 체험하는 기분이 드는 것 같았다. 

하루 아침에 자유인에서 노예로 전락한 상황에 노섭이 

얼마나 참담했을지 감히 상상 조차할 수 없었다. 

우리는 우리의 자유를 항상 당연하게 여기고 있지만 

그 자유는 억압받는 상황 속에서 자유를 찾기위해 노력한 수많은 사람들의 희생으로 

이뤄졌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책이었다. 

p******7 2020.06.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