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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덕후에게 자신의 인생의 만화를 꼽으라면 그건 쉬운 일이 아니다. 당장 생각해봐도 몇 개의 작품들이 머릿 속을 스쳐 지나간다. 역시 쉽게 선택할 수는 없다. 하지만 내 인생에서 가장 많이 본 만화가 뭐냐는 질문에 대한 대답은 의외로 간단하다. '헌터×헌터'이기 때문이다.
한번 본 만화를 다시 보는 일이 무척 드문 편인데 '헌터×헌터'는 유독 정주행만 6~7번 이상 했던 것 같다. 처음부터 이 만화가 좋았던 것은 아니다. 내가 처음 '헌터×헌터'를 읽었을때는 '그리드 아일랜드' 정도의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었다. 그때의 내 감상평은, 유명세에 비해 별로라는 것이었다.
시간이 지나 '키메라 앤드'편이 진행되었고, 그제야 나는 헌터×헌터를 다시 읽게 되었다. 그리고 이 만화는 내 인생만화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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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편인 척 협력하는 히소카와 함께하는 피구 이야기도 이번 권에서 끝나고 폭탄마를 상대해야 하는 시점입니다. 카드의 특성과 규칙이 정말 중요한 상황인데 100% 다 이해한 건 아니고 약간 기세로 읽은 감이 있어요. 다음번 재독할 땐 꼼꼼히 읽어야지.. |
| 학산문화사에서 펴낸 토가시 요시히로 작가님의 헌터×헌터 17권 리뷰입니다. 이번 편에서는 해안선을 차지하기 위한 피구대결이 메인이네요. 정말 흥미진진하게 읽었어요. 아버지인 진 프릭스를 찾기 위한 곤의 여정도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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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X헌터 리뷰입니다. 얼굴조차 보지 못한 아빠인 진 프릭스를 만나기 위한 곤의 여정입니다. 아빠에 대한 단서로 게임을 찾고, 곤 일행은 그 게임에 참여했는데, 게임 클리어를 거의 앞뒀네요. ‘한 평의 해안선‘을 차지하기 위한 피구대결도 합니다. 과연 아빠를 찾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
| 그리드 아일랜드의 제일 인상적이었던 피구게임이 나오는 토가시 요시히로 작가의 만화 헌터x헌터 신장판 17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곤즈와 해적들과 피구게임을 하는데 분명 멈춰있는 만화임에도 속도와 움직임이 느껴지던편이었습니다. 만화를 정말 잘 그리는 것 같아요. 곤과 키르아가 함께해서 타파하는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힘이 되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
| 헌터헌터 17권 리뷰입니다 헌터헌터에서 제 최애가 키르아인데 표지가 딱 키르아여서 너무 좋았어여 키르아 너무 귀엽고 멋있을 때는 멋있음ㅎㅎ 헌터헌터는 아직 완결이 안돼서 너무 빨리 봐질까봐 무서워요 아껴 보고싶은데 너무 재밌어요 계속 잘 볼게여 |
| 헌터헌터 17권입니다 레이저와의 피구대결이 정말 재밌습니다. 피구대결이 끝나고 그다음부터는 폭탄마와의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폭탄마 정말 무서운 사람이네요 곤 일행이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할것인지가 참으로 궁금해집니다~~~ |
| 끝까지 레이저의 공을 받아내고 키르아의 도움을 받아 주먹으로 공격하려는 곤의 주인공다운 면모가 좋아요. 역시 강인한 의지의 곤입니다!! 이제 다음 권에서 진짜 폭탄마와의 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되어서 기대를 모으게 하면서 아쉽게 끝나네요. |
|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발행한 토가시 요시히로 작가님의 소년만화 헌터X헌터 신장판 17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표지가 참 멋져서 더 좋았네요. 전권에 이어서 능력을 활용한 피구시합 등 주인공의 성장이 이어집니다. 그리고 새로운 대결의 도입부에서 끝나요. 잘봤습니다. |
| 피구에서 곤이 키르아한테 공의 발사대로서 쓰고 키르아의 손이 엉망진창이 되도록 냅둔건 이 게임을 이겨서 진이 남긴 레이저라는 인물을 넘어서고 싶다는 일념도 있지만, 키르아를 믿었던 거고 키르아가 아니면 안 됐던 거고 키르아도 그런 곤을 알고 자신을 믿어주는 곤에 대한 믿음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한게. 걍 이 모든게 말이 안 됨. 아 진짜 이 꼬맹이들아... ㅜㅜㅜㅠㅠ 그리고 대망의 겐스루전이 시작되는데... 이것도 진짜 정신 나가는 에피소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