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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백엔드 개발자를 꿈꾸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이런 고민을 하게 됩니다. "자바와 스프링은 공부했는데, 실제 회사에 들어가면 뭘 어떻게 해야 할까?" "백엔드 개발자가 실무에서 정말 알아야 하는 것은 어디까지일까?" "취업 준비와 실무 사이의 간극을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 저 역시 백엔드 개발자라는 백그라운드를 가지고 있고, 조직문화팀장으로 일할 때 신입과 뉴비를 위한 온보딩 교육을 기획하고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보면서 단순히 개발자의 시선으로만 읽은 것이 아니라, "신입이 조직에 잘 적응하려면 어떤 안내가 필요할까?"라는 온보딩 설계자의 관점에서도 함께 보게 되었습니다. 먼저 책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이 책은 정말 좋은 책입니다. 특히 취업을 앞두고 있는 예비 개발자나 이제 막 커리어를 시작한 신입 백엔드 개발자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백엔드 개발자 온보딩 가이드"는 제목 그대로 백엔드 개발자가 실무에 들어가기 전, 그리고 조직에 들어간 뒤 알아야 할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입니다. 첨부된 앞부분만 보아도 이 책은 백엔드 직무 소개, 취업 전략, 객체지향, 유지보수하기 좋은 코드, 테스트, API 설계, 데이터, 시스템 설계, 협업, MVP 개발, 검증, 운영과 배포, 소프트 스킬, 지속 성장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았던 점은 이 책이 "이론만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백엔드 개발자가 현장에서 실제로 마주치는 상황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자 인터뷰에서도 파트 3이 가상의 신입사원이 되어 MVP 프로젝트에 투입되고, QA 반려를 겪고, 새벽 3시에 장애 알림을 받는 식의 OJT 흐름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설명합니다. 신입 개발자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지식의 나열이 아니라, "언제, 왜, 어떻게 써야 하는가"에 대한 감각이 중요해요.실제 회사에서는 코드가 돌아가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테스트가 가능해야 하고, 유지보수하기 좋아야 하며, 배포 이후 장애가 났을 때 추적할 수 있어야 하고, 팀원들과 협업 가능한 방식으로 일해야 합니다. 특히 저는 로그, 문서화, 장애, 협업, 모니터링, 소프트 스킬에 대한 내용이 좋았습니다. 개발자는 결국 코드를 쓰는 사람이지만, 실무에서는 코드만 잘 써서는 부족합니다. 장애가 발생했을 때 원인을 파악할 수 있는 로그를 남겨야 하고, 다른 사람이 이해할 수 있도록 문서화해야 하며, 서비스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모니터링 체계를 이해해야 합니다. 또한 문제 상황에서 동료와 어떻게 소통하고, 피드백을 어떻게 받아들이며, 번아웃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도 중요합니다. 조직문화팀장으로 온보딩 교육을 기획해본 입장에서 보면, 신입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전체 지도"입니다. 처음부터 모든 것을 깊게 알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 내가 배우는 기술이 전체 개발 프로세스의 어디에 위치하는지, 이 개념이 실무에서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지 알면 훨씬 빠르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런 점에서 백엔드 개발의 전체 그림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객체지향, 테스트, API, 데이터, 시스템 설계처럼 기본이 되는 기술부터 배포, 운영, 장애 대응, 협업, 소프트 스킬까지 백엔드 개발자의 일을 큰 흐름 안에서 이해하게 도와줍니다. 물론 이 한 권만으로 모든 주제를 깊게 마스터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좋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개발자에게는 너무 깊은 전문서보다, 전체 구조를 먼저 잡아주는 책이 필요합니다. 이 책을 읽고 더 관심이 생기는 부분이 있다면, 그때 테스트 전문서, 시스템 설계 책, 데이터베이스 책, 클린 코드 관련 책, 운영과 모니터링 관련 책을 추가로 읽으면 됩니다. AI가 코드를 만들어주는 시대가 되었지만, 좋은 개발자에게 필요한 기본기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유지보수 가능한 구조를 설계하는 힘, 테스트로 검증하는 습관, 장애 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응하는 태도, 동료와 함께 문제를 풀어가는 협업 능력은 여전히 중요합니다. 이 책의 지은이들도 "AI 시대에도 변하지 않을 기본기와 실전 감각"을 전하고 싶었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단순히 "백엔드 기술을 알려주는 책"이라기보다, "백엔드 개발자로 일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분, 첫 회사에 입사한 신입 개발자, 주니어 개발자를 교육하거나 멘토링해야 하는 시니어와 리더에게도 충분히 도움이 될 만한 책입니다. 백엔드 개발자로 첫걸음을 준비하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전체 그림을 먼저 잡아보면 좋겠습니다. 어디서부터 공부해야 할지 막막한 분들에게는 방향을 잡아주고, 이미 공부를 시작한 분들에게는 자신이 놓치고 있던 실무 감각을 채워줄 수 있는 책입니다. 특히 신입 개발자에게 "회사에 들어가면 이런 것까지 고민해야 한다"는 것을 미리 알려준다는 점에서, 저는 이 책을 취업 전후의 백엔드 개발자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게임 클라이언트 개발자로 일하면서 백엔드를 독학으로 공부하던 중에 이 책을 읽었습니다. Spring 튜토리얼을 따라 쳐보기도 하고, AI 도구로 코드를 만들어보기도 했지만 뭔가 모르게 허전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코드가 동작하는 건 알겠는데, 왜 이렇게 설계하는지, 현업에서는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는지가 빠져 있었거든요.
클라이언트 개발을 하면서 백엔드가 궁금해진 분, 혹은 이제 막 백엔드 공부를 시작하려는 주니어 개발자분들께 첫 번째 책으로 강하게 추천드립니다. 코드보다 사고방식을 먼저 잡고 싶은 분이라면 특히 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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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시작하며 현재 백엔드 개발자로 취업 준비 중에 좋은 기회로 해당 책의 서평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저자분이 부트캠프로 유명한 F-Lab과 프로그래머스 데브캠프에서 멘토로 활동하고 계신다고 해서, 신입 백엔드 개발자의 고민과 우리에게 어떤 부분이 필요한지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실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큰 기대를 가지고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우선 책의 목차는 위와 같습니다. 객체지향에는 꼭 알아야 하는 개념인 SOLID 원칙, 의존성 주입과 AOP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그리고 테스트 파트에는 단위 테스트에 FIRST 원칙 내용이 나오는데 몰랐던 부분이라 흥미롭게 봤습니다. 사실 테스트 코드 쪽은 공부를 제대로 해본 적이 없어서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다고 생각했습니다.
책의 일부 페이지도 사진으로 첨부해 봅니다. 이전에 면접을 보러 갔을 때 면접관님께서 동기와 비동기에 대해 집요하게 물어보시던 기억이 있습니다. 당시 제대로 답변하지 못해 아쉬웠는데, 이 책에서도 해당 파트를 비중 있게 다루는 것을 보니 확실히 중요한 개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소프트 스킬에 대한 내용입니다. 사실 요즘 겉으로는 바쁘게 하는 일이 없는 것 같으면서도 번아웃이 오곤 했습니다. 카카오톡 알림 등으로 인해 집중력이 자꾸 흐려지는 것도 체감하고 있었는데, 책에서 이런 멘탈 관리나 생산성에 대한 부분까지 짚어주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백엔드 개발자로 취업을 준비중인 분 - 막 취업해서 개인적인 온보딩이 필요하신 분 마무리하며개인적으로 백엔드 개발자로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셨으면 하는 책입니다. API, 데이터베이스, 테스트 코드, 멱등성처럼 백엔드 개발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지식들이 잘 설명되어 있고, 소프트 스킬까지 함께 다루고 있어서 '면접 전에 이 책을 미리 봤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 정도였습니다. 이 책을 통해 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진행 중인 프로젝트를 개선해 나가는 데 활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요즘 "결국 AI 에이전트에 대체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누구나 한 번쯤 하고 있을 텐데요. 책에서 언급된 AI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것(유지보수, 견고한 시스템, 테스트 전략)에 집중해야 한다는 말에 공감됐습니다. 기술의 변화 속에서도 백엔드 개발자가 지켜야 할 본질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중심을 잡게 해주는 고마운 책이었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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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작년 이맘 때쯤, SW개발자들이 AI를 만들어 오히려 자충수를 둔 꼴이 되었다고 누군가 이야기하는 걸 들은 적이 있다. 팬데믹 시절 SW개발자에 대한 채용이 급증하면서 컴퓨터공학과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며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AI 기술과 서비스가 대중화되면서 SW개발자들에 대한 채용이 나날이 줄고 있고, 빅테크 기업마저도 현재 고용 중인 SW개발자들을 대거 정리해고한다는 뉴스를 종종 접하고 있는 요즘이다. 분명 분위기가 예전보다 좋지 않은 방향으로 많이 바뀐 건 사실이다.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AI를 사용한다고해서 모든게 다 자동화되고 효율화되고 무한히 생산성이 증가할 것이라는 무조건적인 AI 만능주의에 대한 시선이 최근 조금씩 바뀌고 있다는 느낌도 드는데, 바로 인간의 창의력과 문제해결능력,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인간의 검증 기능이 아직은 반드시 필요하다는 인식을 모든 사람들이 인지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난 AI가 SW개발자들에게 자충수였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SW개발자들에 있어 훨씬 빠르고 멀리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스타크래프트 게임의) 스팀팩과도 같은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비개발자 분들 또한 어느 정도 수준까지 SW산출물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시대가 되었고, 디자인, 음악, 자연과학 등 대부분의 분야에서도 경험이 적거나 아예 없는 초보자들이 쉽게 해당 도메인에 진출하여 활약할 수 있게 도와 줌으로써 더욱 치열한 경쟁을 간접적으로 부치기는 역할 또한 AI가 하고는 있지만, 해당 도메인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과 기본기를 탄탄히 쌓지 않은 상황에서 AI의 도움을 받아 어설프게 만든 산출물이라면 분명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상업적인 레벨의 수준까지 품질이 올라가기는 결코 쉽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서두가 길었는데, 이번에 읽은 본 도서는 그러한 하루하루 급변하고 있는 AI 시대에서도 우리들 개발자들이 무사히 잘 살아남을 수 있도록, 진정한 개발자로 거듭나기 위한 각종 기본기들을 충실히 담은 훌륭한 도서이다. 난, AI가 어느 정도 다 해결해주는 편리한 세상임에도, 그러한 AI 시대에서 AI 없이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기본기를 다지는 것이 역설적으로 분명 다른 사람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는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믿는 1인이다. 그 이유는 단순한다. 해당 도메인에 대한 지식이 있다면 AI에게 좀더 구체적인 실체적 명령을 내릴 수가 있고, AI가 생성하는 결과에 대해서도 정확히 검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에 AI 도구를 사용하여 개발을 하는 경우가 늘다보니, 이제는 AI 없이는 개발을 전혀 못하겠다는 이야기 또한 종종 들리는데, 일견 이해는 가면서도 상당히 우려가 되는 부분이 아닐 수 없다. AI 기술의 발달로 인해 오히려 인간의 역량은 퇴보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이다. 게다가 개발은 혼자하는 것이 아니고, 같은 개발팀 내의 과제원들과 함께 커뮤니케이션을 하며 진행하는 팀 프로젝트인데, 기술에 대한 역량이 점점 사라진다면 업무 커뮤니케이션의 의미와 품질 또한 점점 낮아질 것이다. 그러므로, 본 도서의 내용과 같은 실무 지식을 쌓은 부분은 업무의 기본기를 다지고 SW 산출물의 품질을 향상시키는데 있어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된다. 그러므로 현 시점에서 이번 도서의 존재 가치는 개인적으로 매우 크다고 생각한다.
도서 제목과 같이 본 도서는 SW개발자, 그 중에서도 백엔드 개발자로 활동하기 위해 필요한 여러 가지 지식에 대한 내용을 다룬 도서이다. 도서에서도 다루고 있지만, 백엔드 개발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는 역시나 유지보수성일 것이다. 유지보수성이 좋은 SW를 개발하기 위해, 객제지향을 기반으로 한 SOLID 원칙부터 TDD, DDD, 예외처리, 로깅, 디자인 패턴, 단위 테스트와 통합 테스트 등 각종 테스트 기법, 좋은 API 개발을 위한 설계 기법,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필수 보안 지식, 그리고 인프라 운영과 모니터링까지 백엔드 개발자 뿐만 아니라 모든 개발자라면 전부 알아야 하는 주옥같은 내용들이 본 도서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 참고로, 도서 전반에서 예제 코드로 다루고 있는 개발 언어는 백엔드 개발자를 위한 도서답게 국내에서 백엔드 서버 개발에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Java Spring이다. 그렇지만, 특정 언어에 대한 내용이 아닌 일반적인 형태의 지식들도 많이 다루고 있기 때문에 꼭 Java Spring을 잘 알지 못하더라도 이번 도서를 읽는데에는 크게 지장이 없을거라 생각하고, 오히려 본 도서를 읽으면서 별도로 검색을 해가면서 Java Spring에 대해 새로이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을 듯 한다. 그리고 본 도서에는 실제 개발 측면의 기술 설명 뿐만 아니라 다른 팀원들과의 원활한 협업을 하기 위한 각종 소프트 스킬과 각종 협업 도구에 대한 내용도 담고 있어 이번 도서를 읽으며 개인적으로 상당히 뿌듯함을 많이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의 내용만 잘 숙지한다면 정말 완벽한 사전 온보딩 준비를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위의 사진에도 나와 있듯이, 중요한 건 코드 자체가 아니라, 문제를 대하는 집요함과 동료와 함께 해결해 나가려는 유연한 태도이기 때문이다.
본 도서는 주로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분들을 위해 집필된 도서라 볼 수도 있지만, 이미 취업 중이신 현업 개발자들에게도 충분히 공감이 가고 유용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Claude Code와 같은 AI 기반 코딩 어시스턴트 도구를 사용하면서 개발하는게 대중화된 요즘에는, 앞에서도 언급한 기본기에 대한 중요성이 더더욱 강조되어야 하는 시기가 아닌가 싶다. 탄탄한 개발 역량을 토대로 AI 도구를 사용하고 결과에 대해서는 반드시 비판적인 시각을 통해 검증하며 결과를 활용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그리고, 취준생 분들에게는 취업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위의 사진에도 언급된 개인 포트폴리오가 가장 중요할 것 같다. 이 때 주지해야 할 부분은, 단순히 어떤 것을 개발해보았다는 단편적인 내용보다는 문제해결을 해나가는 과정과 소규모라도 실제 서비스를 런칭하여 운영해본 경험이 있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는 것이다. 책으로만 배우고 파일럿 정도 개발해본 결과물보다는 실제 돌아가는 서비스를 개발하고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해가며 겪었던 실무적 지식이야 말고, 그 개발자의 전문성과 역량을 보여주는 가장 큰 요소로 평가될 것이기 때문이다. 본 도서에서는 이러한 경험을 강조하며, 실제 프로젝트를 진행해 볼 수 있도록 독려하고 가이드하는 내용까지 담고 있어 특히 좋았다는 생각이 든다. (중간중간 팁형태로 정리된 "깨달음 노트"도 유용했고..^^) 아무래도 직장 경험이 오래된 나에게는, 물론 기술적인 스킬 측면의 내용도 좋았지만, 특히 마지막 파트4의 커뮤니케이션 스킬 부분과 기술 블로그 등 지속성장을 위한 활동의 중요성을 언급한 내용이 매우 공감이 갔다. 13장 "소프트 스킬: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에서도 언급되어 있듯이, 개발은 팀 스포츠이기에 아무리 뛰어난 기술을 가졌어도 혼자서 위대한 제품을 만들 수는 없는 것이기 때문에, 동료 개발자들과의 활발하고 적극적인 긍정적 커뮤니케이션이 매우 중요하며, 본 도서에서는 그러한 커뮤니이션을 위한 스킬과 대내외 커뮤니케이션 채널에 대한 내용이 있어 많은 분들이 회사 생활을 잘 적응하는데 있어 그러한 내용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결론적으로, 본 도서는 다음과 같은 분들이 읽으시면 좋을 것 같다.
이번 도서를 통해 나 또한 과거 시절의 서버 개발자로 돌아가 백엔드 개발에 필요한 여러 가지 실무적 조언들을 다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현재 기업에서 보안 업무를 하고 있는 입장이라 아무래도 직접 백엔드 개발을 진행할 기회가 지금 당장 생기지는 않겠지만, 담당하고 있는 보안 업무 영역 중에 서버 개발 보안 업무도 포함되어 있어서, 이번 도서의 내용를 기반으로 서비스 개발 산출물에 대한 보안성 검토 업무에 직간접적으로 분명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특히, 본 도서를 읽으면서, 어떻게 이렇게 개발자에게 필요한 내용들을 하나의 도서로 풍부하게 담을 수 있었는지, 저자분의 경험과 역량, 그리고 집필 능력이 참으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모쪼록 백엔드 개발을 현재 몸담고 계시거나 몸담기 위해 준비하고 계신 많은 분들께 본 도서가 좋은 참고 자료가 되었으면 좋겠다. |
최근 이것저것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면서 개발 자체의 스코프를 확장하려 하고 있다. 몇 년간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화면을 다듬고 인터랙티브한 UI를 구축해 왔지만, 그 사이에 방송대도 다니면서 컴퓨터 공학 자체에 대한 호기심이 커지기도 했다. AI가 등장하면서 새로운 영역에 대한 구축이나 학습이 상대적으로 편해졌지만, 꼭 그런 흐름이 없었더라도 지금처럼 자연스럽게 영역을 넓히고 있었을 것이, 그만큼 어느 순간 브라우저 너머의 세계, 단순히 백엔드를 넘어 프로덕션을 이루고 있는 다양한 기술에 대한 호기심이 자연스럽게 생기고 있었다. 프론트의 화려한 화면 뒤에 바쁘게 오가는 핸드셰이킹이 있듯이, 화면 구현에만 익숙하던 내게 내부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것은 단순한 지식의 확장이 아닌, 소프트웨어 전체를 조망하고자 하는 필연적인 선택이기도 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도 명확하다. 상대적으로 부족한 백엔드 지식을 채우고 싶었고, 기술의 패러다임이 AI 중심으로 빠르게 휘몰아치는 이 시류 속에서 역설적으로 변하지 않는 '기본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느꼈다. AI가 코드를 빠르게 짜주고 보일러플레이트를 대신 정돈해 주는 시대라지만, 조직이나 프로젝트의 맥락을 파악하고 코드의 변경 속에서 안정성을 검증하는 것은 여전히 개발자의 몫이라고 생각한다. 실무를 하다 보면 타이트한 일정 속에서 모든 기본기를 완벽하게 챙기지 못할 때가 있고, AI에 의존하다가 정작 중요한 설계 디테일을 놓치기도 한다. 스스로 단단한 기준을 쥐고 있지 않으면 그 공백을 채울 수 없기 때문에 기본기에 대한 학습이 늘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책의 목차를 훑어보았을 때, 주니어가 실무에서 마주할 상황을 챕터별로 분류하고 기본기를 촘촘하게 채워줄 수 있는 구성이었다. 이 책은 처음부터 순차적으로 읽기보다, 지금 내가 가장 관심 있는 챕터부터 읽어 나가는 방식을 택했다. 최근 웹 API 설계를 AI에게 맡기고 결과물을 검토하고 있었기에, 자연스럽게 웹 API 설계와 기준을 다루는 챕터 6부터 읽기 시작했다.
백엔드가 설계하는 API는 단순히 데이터를 주고받는 통로가 아니라, 프론트엔드와의 협업을 위한 하나의 약속이자 시스템의 첫인상인 셈이다. 책에서는 일관성 있는 인터페이스와 REST 아키텍처의 성숙도 모델을 기반으로 예측할 수 있는 API를 만드는 방식에 관해 이야기한다. 리소스를 URI로 명확히 표현하고 HTTP 메서드를 역할에 맞게 분해하는 과정, 그리고 에러 발생 시 단순한 실패 문구가 아닌 해결의 힌트를 담은 명확한 오류 메시지를 제공하는 것의 중요성을 읽으며 깊이 공감했다. 그동안 프론트엔드에서 명확하지 않은 API와 불친절한 에러 메시지 때문에 헤맸던 기억들이 스쳐 지나갔다. 좋은 아키텍처란 결국 쓰는 사람을 배려하는 일관성, 작은 것도 깔끔하게 정리하고자 하는 세심함에서 출발한다는 생각을 다시금 느꼈다.
API 설계 관련 챕터를 시작으로, 관심 있는 다른 챕터들로 하나씩 읽어 나갔다. 특히 변화에 강한 코드를 만들기 위한 객체지향 원칙(SOLID)과 의존성 주입(DI), 그리고 예외 처리와 로그 활용을 다룬 파트들은 프론트엔드 설계를 다룰 때의 고민과도 닮아 있었다. ‘코드는 완성된 뒤가 진짜 시작이며, 유지보수하기 좋게 짜는 것이 핵심’이라는 저자의 말은 필드를 막론하고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명제였다. 객체가 자기 데이터를 스스로 책임지도록 캡슐화하고, 서비스 계층은 조율에 집중하며, 판단은 도메인에 위임하는 구조는 프론트엔드의 컴포넌트-비즈니스 로직 분리 구조와도 닮아 있어 상대적으로 이해하기 수월했다.
세상이 아무리 빠르게 변하고 새로운 기술이 등장해도, AI가 대체로 코드를 짜주는 시대일지라도, 유지보수할 수 있는 구조를 설계하는 힘과 시스템을 구축하는 기본기의 중요성은 여전히 공고하다. 프론트엔드 개발자로서 방향성을 새롭게 잡아 나가는 지금 시점에 이 책은 구조를 이해하며 조언을 구할 수 있는 단단한 사수 같았다. 다음으로는 이 책에서 얻은 다양한 조언을 현재의 코드 위에서 차분히 복기하며 얹어보고자 하고 있다. #백엔드개발자온보딩가이드 #나는리뷰어다 #한빛미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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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백엔드 개발자 온보딩 가이드 도서는 단순한 자바(Java)나 스프링(Spring) 문법 설명을 넘어, 신입 및 주니어 백엔드 개발자가 실제 실무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구체적인 온보딩 가이드북입니다. 화려한 기술보다는 실무에 필요한 기본기와 감각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한빛미디어 출판사에서는 온보딩 시리즈를 출간하고 있는데요. 개발자로 출발하려는 분들에게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바이블로 여기지는 도서입니다. 이 책은 취업 준비 - 필수 역량 - 가상 OJT - 지속 성장 이라는 주제로 4개의 파트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파트1에서는 백엔드 개발자 취업을 위한 단계로 직무에 대한 이해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학습 로드맵을 제공합니다.
파트2는 가장 볼륨이 많은 부분으로 필수 역량에 대한 부분을 소개합니다. 학교 공부에서 배울 수 없는 실무를 집중적으로 다루기 때문에 익숙해질 때까지 반복적으로 익혀야 합니다. 파트3에서는 가상 OJT를 진행하듯 시나리오를 따라가며 배운 이론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고요. 파트4에서는 지속 성장을 위한 여러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개발자에게는 개발자의 언어가 있죠. 이런 언어는 말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체득하는 건데요. 바로 그런 과정을 소개해 줍니다. 현실적인 실무 적응 포커스: 낯선 코드베이스 파악, 협업 방식, 테스트, 배포 및 운영 환경, 장애 대응 등 실무에서 직면하는 진짜 문제들을 다룹니다. OJT(직장 내 교육)형 구성: 직무 이해와 취업 전략부터 시작해, 가상의 신입사원이 되어 MVP(최소 기능 제품) 개발부터 QA, 배포, 운영까지 직접 경험해 보는 흐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종합적인 역량 강화: 객체지향, 테스트, API 설계, 데이터 모델링 같은 하드 스킬뿐만 아니라, 협업을 위한 소프트 스킬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조언까지 담고 있습니다. Part 1. 백엔드 개발의 세계로: 백엔드 직무 소개 및 채용 공고 분석부터 면접까지의 취업 전략 Part 2. 실무가 원하는 핵심 역량: * 변화에 강한 코드를 위한 객체지향 (SOLID 원칙, 의존성 주입 등) 취업을 준비하는 예비 개발자나 이제 막 커리어를 시작하여 실무의 벽을 느끼고 있는 신입 백엔드 개발자에게 매우 유용한 현실적인 매뉴얼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저자: 이준형, 김석현 출판사: 한빛미디어 출간일: 2026년 4월 25일 가격: 31,500원 (정가 35,000원에서 10% 할인)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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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혼자 맨땅에 헤딩하며 스프링으로 프로젝트 만들고 도커 배포까지 끝냈을 때, 뿌듯함보다 '진짜 이렇게 짜는 게 맞나?' 하는 불안감이 더 컸습니다. 사수도 없고 물어볼 곳도 없는 상황에서 기능만 간신히 돌아가는 코드를 보며 답답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머릿속을 떠돌던 질문들에 비로소 답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책에는 객체지향 설계부터 테스트 전략, API 설계, 데이터 모델링, 장애 대응까지 백엔드 개발자에게 필요한 거의 모든 역량이 꽉 차 있습니다. 솔직히 MVCC나 낙관적/비관적 동시성 제어, 아웃박스 패턴 같은 챕터는 실무에서 언제 쓰이는지 감이 안 와서 거의 외우다시피 넘기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실무에 바로 투입되어 MVP 제품을 만들고 배포·운영까지 해보는 파트 3를 읽으면서 내가 찾고 있던 책이 바로 이 책이구나라고 느꼈습니다. 앞서 배운 복잡한 이론들이 왜 필요했는지, 각 기능이 어떻게 하나로 연결되는지 그제야 퍼즐이 맞춰지더라고요. 파트 3를 완독하고 다시 파트 2로 돌아오니, 신기하게도 처음엔 어렵던 페이지들이 다르게 읽혔습니다. 그동안 AOP나 트랜잭션 처리, 생성자 주입 같은 것들을 "남들이 다 쓰니까", "그냥 작동하니까" 무지성으로 따라 쓰곤 했습니다. 이 책의 "핵심 로직이 반복되는 부가 기능에 묻히지 않도록 분리해야 한다"는 설명을 실전 코드와 함께 두 번, 세 번 보면서 내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었습니다.
각 챕터 끝에 나오는 요약과 퀴즈, 그리고 "서비스 레이어가 단순 중계만 하는 싱크홀 안티패턴은 피해야 한다", "코드 커버리지가 높다고 테스트 품질까지 높은 건 아니다" 같은 날카로운 한 줄 정리들은 내가 제대로 이해했는지 점검하기에 좋았습니다. IT 기술 서적임에도 불구하고 번아웃 대처법이나 "의도적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기", "아니요라고 말할 용기" 같은 개발자의 멘탈 관리와 성장을 다룬 챕터가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지치기 쉬운 독학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따뜻한 위로를 받은 기분입니다. 이론 파트를 읽을 때 실전 파트의 어느 부분과 연결되는지 미리 안내가 있었다면 덜 지쳤을 것 같다는 약간의 아쉬움은 남지만, 사수 없이 외롭게 성장판을 열어 가고 있는 주니어 개발자나 제대로 된 OJT 없이 실무에 던져진 분들에게 이만한 책은 없을 것 같습니다. 연차를 불문하고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고 싶은 책입니다. #백엔드개발자온보딩가이드 #백엔드개발 #스프링 #자바 #신입개발자 #온보딩 #한빛미디어 #나는리뷰어다 #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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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최근 몇 년간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에서 백엔드 개발자의 역할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사용자 경험을 담당하는 반면, 백엔드 개발자는 서버, 데이터베이스, API 등을 관리하며 애플리케이션의 핵심 로직을 담당합니다. 이 책, 백엔드 개발자 온보딩 가이드는 백엔드 개발자로서 첫발을 내딛는 이들을 위한 길잡이 역할을 하는 훌륭한 입문서입니다. 책의 구성과 내용아래와 같이 백엔드 개발의 핵심 개념과 기술을 체계적으로 소개합니다.
독서 소감이 책을 읽으면서 백엔드 개발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각 장의 예제와 실습을 통해 이론적인 내용뿐만 아니라 실제 적용 방법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초보 개발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처음 백엔드 개발을 시작하는 사람에게 매우 유용한 가이드가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단순한 코딩이나 딱딱한 이론적인 내용만 다루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취업 준비부터 신입 개발자의 현실적인 적응을 돕는 여러 가지 팁들이 많이 나와 있어서 매우 유용했습니다. 수많은 베테랑 개발자들이 현실에서 겪은 꼭 필요한 기술들을 한 권으로 압축한 비법서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이를 통해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장점
결론백엔드 개발자 온보딩 가이드는 백엔드 개발을 처음 시작하는 개발자들에게 이상적인 입문서입니다. 체계적인 구성과 쉬운 설명으로 백엔드 개발의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습니다. #리뷰어클럽 리뷰 |
#리뷰어클럽리뷰1. 한 줄 평 및 추천사 "백엔드 문법 공부는 끝냈지만 실무라는 안개 속에서 길을 잃은 주니어 개발자, 혹은 사수 없는 스타트업이나 1인 IT 비즈니스를 준비하는 분들에게 현업의 지도를 쥐여주는 가장 현실적이고 친절한 온보딩 가이드입니다." 2. 책 첫인상 비개발자 출신으로 현재 개발자 전직을 위해 풀스택 부트캠프 과정을 수강하고 있습니다. 시중에 특정 언어나 프레임워크의 문법을 다루는 이론서는 넘쳐나지만, 막상 프로젝트를 하거나 협업, 배포, 장애 대응 같은 '진짜 실무 로직'을 마주할 생각을 하니 막막함이 앞섰습니다. '내가 배우고 익히는 이론과 코드가 실제 현업에서는 어떻게 활용될까?' '다른 사람들과의 협업에서는 어떻게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하지?' 이런 고민들로 머리가 복잡해지고 있던 찰나에 만나게 된 이 책은 제게 가뭄의 단비처럼 다가왔습니다. 3. 이 책의 핵심 차별점 단순한 문법 설명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취업 준비부터 설계, 테스트, 배포, 그리고 실제 개발 입문자들이 가장 두려워하게 될 현업에서의 장애 대응까지 구체적으로 다룹니다. 제가 지금 배우고 있는 이론과 실습이 현업에서 어떻게 '문제 해결 로직'으로 구현되는지 그 연결고리를 명확히 확인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단순히 '무엇을 어떻게 하라'는 주입식 가이드가 아니라, 왜 이런 아키텍처와 코드가 필요한지 논리적 근거를 함께 설명해 줍니다. 덕분에 저와 같은 개발 입문자나 친절한 사수가 필요한 주니어 개발자들이 시야를 넓히기에 아주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내용이 워낙 친절하고 구체적이어서 사수가 없는 스타트업 멤버나 1인 IT 비즈니스를 준비하는 분들에게도 든든한 가이드북 역할을 해줄 것입니다. 4. 이 책을 구매하기 전 고려할 점 (추천 독자) 다만, 이 책은 특정 언어의 A부터 Z까지 알려주는 '문법 기본서'나, 코드를 그대로 복사·붙여넣기 하며 따라 하는 '클론 코딩 가이드'는 아닙니다. 따라서 완전 초보자보다는 최소한의 백엔드 기본 문법을 한 번쯤 마친 분들, 혹은 내가 배운 이론이 실무 프로젝트와 협업에서 어떻게 굴러가는지 '전체적인 숲'을 보고 싶은 분들에게 가장 폭발적인 시너지를 낼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