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컴퓨터로 그림을 꾸미는 일은 웹디자이너들만 하는 일이 아닙니다. 단순한 그림수정 정도는해야 컴맹을 면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YES24에서 구매한 책 중에 친구들에게 가장 많이 추천해 주었던 책입니다. 기존의 포토샵책들보다는 좀더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건너뛰기 쉬운 이미지레디까지 다뤄주고 있어 실제 컴퓨터를 켜고 응용할 때 가장 도움이 됩니다. 단순히 포토샵만 배우는 책이 아닌, 웹디자인에 응용할 수 있는 책이기 때문에, 실제 웹에서의 그림활용이 가장 많아 배우는 입장에서 활용도 또한 높았습니다. 포토샵에 이제 관심을 기울이고 계신 분이라면, 이 책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처음부터 "할수있다!"는 다짐으로 지레 질려버리는 어려운 책보다는 차근차근 정도를 밟는 기초책을 고르시는 게 올바른 선택이 될 것입니다. |
| 시중에 무수히 많이 나와 있는 포토샵 관련 책들. 도대체 뭘 사서 공부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죠. 저도 이미 두번이나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포토샵 왕초보인 저에겐 도무지 이해하기 힘든 책이었어요. 예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생략하다보니 이해가 안될 수밖에요. 그래서 찾아낸 게 이 책입니다. 초보자에겐 정말 안성맞춤인 책이에요. 하나부터 열까지 차근차근 기본기를 익히게 해주는 책입니다. 응용을 위해선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는 거다 아시죠? 꼼꼼하게 정리되어 있는 포토샵 기본기를 완벽하게공부하고 나면 저절로 응용력이 생긴답니다. 저도 이 책 덕분에 포토샵만큼은 자신있게 다룰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서두르지 마세요. 포토샵 정복에 지름길은 없습니다. |
| 예전에도 홈페이지를 만들어 본 적이 있었지만 포토샵을 제대로 알아야지만 제대로 된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홈페이지를 만들때는 포토샵을 이용해서 제대로(?) 된 홈페이지를 만들려고 포토샵 기본서를 찾던중 구입한 책이 바로 이 책입니다.. 초보자들을 위해 포토샵 설치에서부터 각 메뉴의 활용법 까지 자세히 설명해 놓았고 순서대로 차근차근 따라할 수 있도록 배려해 놓은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웹디자인을 위한 각종 노하우도 실려있어 홈페이지를 처음 만드는 사람에게 많은 도움이 될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권말부록으로 각 메뉴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각종 그림파일에 대한 설명, 단축키 등을 정리해 놓은 것 그리고 웹에서 쓰는 컬러차트를 마우스패드로 제공한 것도 마음에 드는 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책 제목에도 알 수 있듯이 '기본+활용'인 만큼 중급자 이상에게는 맞지 않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
| 개인적으로 처음 포토샵을 배우는 사람을 위해 추천해 준 책이다. 말 그대로 포토샵의 가장 기본적인 것을 정리해 놓은 책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다. (툴들을 정리해 놓은 사전같이.) 툴박스부터 시작해서 메뉴와 팔레트, 사진보정과 필터까지 빠짐없이 꼼꼼하게 짚어줬지만 역시 기초는 기초다. 뒷부분에 활용부분이라고 나와 있는 부분은 앞의 툴들의 설명에 비해선 너무 성의가 없어보일 정도로 간단하다. 포토샵 6.0 이전 버전을 사용하셨던 분들이라면 이 책을 산게 상당히 아까울 거 같다. 하지만 포토샵 6.0 버전이 처음인 분들에게는 너무나 꼼꼼하게 나와있는 설명들이 기초를 다지기에는 더없이 좋을 듯... ^^ (개인적으로 포토샵이 익숙해지면 웹디자인 관련 포토샵 책이 아니라 디자인을 위한 포토샵 책을 선택하는 것이 훨씬 유용할 듯 싶다.) |
| 영진닷컴의 책이 그러하듯 이책도 뒷면을 보면 초보 중급 고급 사용자중 어느유저를 겨냥한 책인지 나와있습니다... 이 책은 중급수준까지 막대그래프가 나와 있습니다.. 말 그대로 중급까지 이끌어 줄수 있는 책이라구 생각합니다.. 각각 기능을 세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초보유저들두 잘 이해할수 있도록 각각의 기본적인 예제도 있구요... 하지만 책 제목처럼 기본+활용까지만 되어있구요... 응용은 별루 없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모든공부나 운동이나 기초가 가장 중요하다구 생각합니다.. 기본적인 내용을 잘 알구 있어야 활용도 응용도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바 이 책은 포토샵을 처음 시작하시는분 혹은 조금은 다룰수 있으나 기초가 부족하다구 느끼시는 분들에게 적당한 책인것 같습니다... |
| 지금 책을 3/4정도 보고 있습니다. 문득 이런 책은 추천해드려야겠다 하고 이렇게 예스 24를 찾았습니다. 음.. 근데 리뷰들을 보니까 초보만을 위한 책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네요. 그래서 다시 본 결과 응용편이 조금밖에 없는게 약간 아쉽긴 하네요. 하지만 저는 기본적인 설명들이 세세히 잘 되있는 것과 특히 중간중간에 Power user, 웹디자인에 대한 조언, 그리고 포토샵의 자세한 환경설정부분이 적절히 배치되어있어 포토샵의 기능에만 치우치지 않는 책구성이 맘에 드네요. 음... 만약 여러분께서 저처럼 포토샵의 기능을 여기 저기서 배워 체계적인 정리가 필요하시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네요. 그담에 중급으로 올라가셔도 늦지 않으리라 봅니다. ^^ |
| 완전히 초보분들에게만 필요한 책인 것 같습니다. 쓸만한 예제 하나 없구 처음부터 끝까지 툴 내용만 다루고 있습니다. 포토샵을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들에게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다른 책과 함께 이 책을 구입했는데 서로 내용이 비교가 되서 그런 건지 조금 속은 느낌입니다. 제 수준보다 낮은 책을 잘못 구입한 댓가려니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쌩 초보들을 위한 책이라 하더라도 예제라도 번듯한 몇 개만 있었다면 이런 기분은 아닐텐데 조금 씁쓸하네요. 그래도 완전 초보분들이 아주 기초적인 툴만 배우고자 한다면 괜찮은 책인 것 같습니다. 다만, 툴만 배우고 다른 것은 더 이상 배우지 못한다는 것일 뿐. |
| 집에서 사용하는 툴이 포토샵 6라서 이 책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영진 책들중 그래픽 책들은 예제가 좀 안좋은듯해서. 별로 안좋아하다가 도서관에서 우연히 보게 되었어요. ^^ 좋네요. 내용도 쉽고요. 다른 책이랑 비교는 잘 못하겠는데 어떤 툴이 어떤 기능을 가지는건지. 그리고 어떻게 사용하는건지 잘 알거 같아요. 중간에 있는 레이어로 합성하는 예제도 좋은거 같아요. 중간중간 팁들도 많이 도움이 되고요. 단점이라면 포토샵으로 웹사이트 만들 분들은 이책을 보고 +웹 디자인용 포토샵 책을 보시는게 좋을듯 웹 디자인용 예제는 많이 없거든요.^^ 이 책은 소장가치가 있는거 같아요. 궁금할때 두고두고 보면 좋은 내용이 많거든요. 단 예제가 아주 풍부한 책은 아니고요. 기초책으로는 참 좋은거 같아요. |
| 웹디자인을 배우려고 컴퓨터 학원에 갔더니 이 책으로 공부한다고 하였다. 맨 처음에 이 책을 봤을땐 뭐 그럭저럭 좋은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인터넷서점에 들어가 보니 포토샵 책으로는 더 좋은 책이 나와 있었다. 바로 김남권씨의 책인데, 내가 이 책을 산지 얼마 안되서 김남권씨의 책이 베스트 셀러에 오른 것이다. 서점에 가서 그 책을 보니 과연 순위에 오를 만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제도 풍부하고 내용도 좋고... 그렇다고 이 책이 나쁘다는 건 아니다. 비교적 설명이 자세히 되어 있고 따라하기 쉽게 되어 있긴 하지만 조금더 다양한 예제를 배우고 싶어하는 중.고급자들에게는 약간의 실망감을 안겨다 줄 지도 모른다. 이 책은 값에 비해 실용성이 떨어지는 것 같다.(김남권씨의 책이 더 싸고 예제도 풍부하다.) 정말 포토샵의 포자도 모르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사도 되겠지만, 좀더 고급예제를 배우고 싶어하는 사람에게는 이 책보다는 다른 책을 권하고 싶다. |
| 이책은!.. 내가 가지고 있는 유일한 포토샵 책1권이다. 2년전 이쪽 계통의 교수의 추천으로 샀다 -_- 그럼 내가 느낀 장단점을 써보겠다.. 일단 기본적인 내용이 다 들어 있다..차근차근 그대로 하다 보면 포토샵에 대해 어느정도 기본은 다룰 수 있는 책이다..기본적인 내용을 꼼꼼히 찬찬히 다룬 책이다 점점 좋아지는 책...좀 지났지만.. 단점을 적어보자면.. 광범위한 느낌이 들어서 처음 보는 사람은 부담 스러울 수도 있겠다.. 나는 이 책을 다 보는데 1년이 걸렸다 쉬엄쉬엄 봐서.. 그리고 책 종이 질이 약간 번들거려서 눈이 아프다 (이점이 안좋다..) 나만 그럴진 몰라도... 그래도 기본이 정리가 잘 되있는 썩 나쁘진 않은 책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