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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캘러 목사님 책은 앉은 그 자리에서 다 볼정도로 쉽고 깊어요. 그래서 나올땨 마다 망설임 없이 사게됨. 특히 이번책은 내가 만든 신이라는 책이랑 비슷한 맥라이 있지만 그래듀 다시한벙 고민하게 되고 그 우상그전, 죄를 다시한번 생각하게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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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말하다는 현대 사회가 불편해하는 ‘죄’의 개념을 복음의 관점에서 다시 설명하는 책이다. 팀 켈러는 죄를 단순한 잘못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가 왜곡된 상태로 바라보며, 인간의 교만과 자기중심성이 삶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동시에 회개와 은혜를 통해 회복과 자유에 이를 수 있음을 강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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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세상은 복잡하고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더 많이 일어난다. 그런데 그 모든 것의 가장 깊은 기저엔 우리가 인식하지 못한 죄가 깔려있다. 결국 나의 문제였다. 팀 켈러 목사님의 특유 탁월한 설교와 따뜻한 목회적 성찰은 [죄를 말하다]를 통해 다시 영혼을 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