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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팀캘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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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캘러 목사님 책은 앉은 그 자리에서 다 볼정도로쉽고 깊어요.그래서 나올땨 마다 망설임 없이 사게됨.특히 이번책은 내가 만든 신이라는 책이랑비슷한 맥라이 있지만 그래듀 다시한벙고민하게 되고 그 우상그전, 죄를 다시한번 생각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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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캘러 목사님 책은 앉은 그 자리에서 다 볼정도로

쉽고 깊어요.

그래서 나올땨 마다 망설임 없이 사게됨.

특히 이번책은 내가 만든 신이라는 책이랑

비슷한 맥라이 있지만 그래듀 다시한벙

고민하게 되고 그 우상그전, 죄를 다시한번 생각하게됨.

r****1 2026.06.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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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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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말하다는 현대 사회가 불편해하는 ‘죄’의 개념을 복음의 관점에서 다시 설명하는 책이다. 팀 켈러는 죄를 단순한 잘못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가 왜곡된 상태로 바라보며, 인간의 교만과 자기중심성이 삶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동시에 회개와 은혜를 통해 회복과 자유에 이를 수 있음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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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말하다는 현대 사회가 불편해하는 ‘죄’의 개념을 복음의 관점에서 다시 설명하는 책이다. 팀 켈러는 죄를 단순한 잘못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가 왜곡된 상태로 바라보며, 인간의 교만과 자기중심성이 삶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동시에 회개와 은혜를 통해 회복과 자유에 이를 수 있음을 강조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f**7 2026.05.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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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죄의 문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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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세상은 복잡하고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더 많이 일어난다.그런데 그 모든 것의 가장 깊은 기저엔우리가 인식하지 못한 죄가 깔려있다.결국 나의 문제였다.팀 켈러 목사님의 특유 탁월한 설교와 따뜻한 목회적 성찰은 [죄를 말하다]를 통해 다시 영혼을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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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세상은 복잡하고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더 많이 일어난다.


그런데 그 모든 것의 가장 깊은 기저엔

우리가 인식하지 못한 죄가 깔려있다.


결국 나의 문제였다.


팀 켈러 목사님의 특유 탁월한 설교와 따뜻한 목회적 성찰은 [죄를 말하다]를 통해 다시 영혼을 울린다.

YES마니아 : 로얄 t******6 2026.05.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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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켈러, 죄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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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를 변증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지점은 "죄"의 문제를 해명하는 데에 있다. 세속 사회에서의 인식 속에 "죄"의 개념은 반드시 윤리, 도덕적 행위와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성경과 교회에서 말하는 "모든 사람이 죄인"이라는 명제에 대해 거부감을 가질 수밖에 없다. 그러나 기독교에서 말하는 죄의 정의는 '윤리를 파괴하는 악한 행위'를 넘어선다. 행위는 일종의 열매일 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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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를 변증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지점은 "죄"의 문제를 해명하는 데에 있다. 세속 사회에서의 인식 속에 "죄"의 개념은 반드시 윤리, 도덕적 행위와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성경과 교회에서 말하는 "모든 사람이 죄인"이라는 명제에 대해 거부감을 가질 수밖에 없다. 그러나 기독교에서 말하는 죄의 정의는 '윤리를 파괴하는 악한 행위'를 넘어선다. 행위는 일종의 열매일 뿐, 기독교에서의 "죄"의 개념은 그 원점을 공략한다.


죄는 인간이 위치해 있어야 할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를 떠나, 다른 것의 노예가 되어 있는 상태를 말한다. 그렇기에 인간이 평생 결핍에 시달리며 그 결핍을 충족하고자 여러 해방구를 찾아다니는 것도, 저마다 자기 중심적 사고와 자기 의에 갇혀서 각종 행위와 언어로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파괴하는 것도, 이로 인해 세상이 산산히 깨어지는 것도, 모든 원인의 깊은 근원에는 인간이 "죄인"이기 때문임을 성경을 말한다.


이 책은 그러한 죄의 주제를 깊이 파고든다. 성도들이라 할지라도 다소 표면적 이해에 머물러 있는 죄의 정의를 다시 재정의하고, 죄가 가지고 있는 특성들을 드러내어 고발한다. 죄가 가진 파괴력과 확장성, 그리고 죄가 어떻게 인간을 공략하고 무너뜨리는가에 대하여 밝혀내고자 한다. 인간 사회의 갈등과 아픔, 모든 문제의 이면에 바이러스처럼 스며들어 있는 죄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해부하여 인간의 근원을 관찰한다.


그리고 팀 켈러는 이 모든 문제의 핵심을 파괴하여 인간을 자유롭게 하고, 죄의 노예에서 해방하여 새로운 생명을 부여하는 힘과 능력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서 출발하는 것임을 강조한다. 팀 켈러의 설교와 글이 늘 "문화변증"을 향하고 있듯, 이 책에서도 인간의 근원적 욕망의 현 주소와 이를 자극하는 죄의 특성들을 설명하는 한편, 인간의 목마름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주신 복음에 있음을 역설한다.


팀 켈러의 글과 설교에 경험이 많은 이들이라면 이 책 또한 익숙할 터이나, 역시나 그의 글은 날카롭고 정밀하다. 인간의 죄성과, 세속을 휘감고 있는 우상의 세력을 가감없이 폭로하고, 인문학적 지식과 철학적 통찰을 통하여 인간의 문제를 분석하며, 이 모든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로 깨끗이 종결되었음을 논리적으로 풍성하게 전달하는 책이다.





YES마니아 : 골드 m********e 2026.08.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