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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의 아빠를 꼬셔라를 너무 재밌게 읽고 원작자의 소설을 뿌시던 도중 읽게된 흑막 용을 키우게 되었다!! 소설로도 재밌게 있었는데 리디에서 한때 무료로 풀려서 웹툰까지 정복하게되고 단행본 나왔다는 소식에 후다닥 달려가서 구입했습니다. 사실 뭐 내용은 여느 흔한 일단 그림체는 말할 것도 없고 일단 아기가ㅠㅠ 흑막 용이 너무 귀여워서 이 책의 포인트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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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막 용을 키우게 되었다 2 원치않게 용을 키우고 남자 주인공과 같이 지내게 된 여자 주인공입니다. 아기 용인 뮤가 귀여워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거기에 옷도 비슷하게 입어서 그거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원작만큼 재밌는 만화인 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