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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알면 ~~~
"뇌를 알면 ~~~" 내용보기
이 책은 총6장의 파트로 나뉘어져 있다. 먼저 뇌과학이 말해주는 행복의 비밀을 통해서 행복에 대해 오해하고 있던 것들은 물론 뇌가 우리의 행복을 방해하고 있다는 점을 알아가고 감정을 다루는 방법을 통해서 행복해질 수 있다는 점을 염두해두고 힘든 감정에 대처하는 방법이나 불확실한 인생에서 통제력 키우기등 감정을 다루는 법에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들의 뇌는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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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총6장의 파트로 나뉘어져 있다. 먼저 뇌과학이 말해주는 행복의 비밀을 통해서 행복에 대해 오해하고 있던 것들은 물론 뇌가 우리의 행복을 방해하고 있다는 점을 알아가고 감정을 다루는 방법을 통해서 행복해질 수 있다는 점을 염두해두고 힘든 감정에 대처하는 방법이나 불확실한 인생에서 통제력 키우기등 감정을 다루는 법에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들의 뇌는 속임수에 정말 약하다고 하는데 그래서 쉽게 속이고 우리는 그 뇌가 하는대로 감정의 소용돌이속에서 빠져나오지 못할때도 있
다.우리안에 자리잡고 있는 행복을 방해하는 스트레스와 눈 앞에 있는 행복을 두고도 우리는 왜 쉽게 행복을 놓치는지에 대해서도 알아 갈 수 있어서 다시금 나의 감정을 돌아볼수 잇엇다. 
1.좋은 감정보다 나쁜 감정을 강하게 인식한다. 2.좋은 감정에는 쉽게 무며진다 3.미래의 감정을 예측하려고 한다
위의 뇌의 특징을 읽어면서 격하게 공감되는 내용들이 많 있다.사무실 책상 위에 커피를 아무렇지 않게 올러뒷 다고 쏟은 경험이 있었다면 이후책상 위에선 같은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조심하게 되는 것이다. 이는 생리학적으 로 나쁜 기억이 신체를 자극하면서 뇌에 신호를 보내고, 되는 격! 격렬하게 반응하면서 그런 과정은 강한 기억으로  남게 되기 때문이다. 나쁜 감정이 오래 남는 이유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 이라고 저자는 설명 하였다.그리고 또 다른
특징으로 '뇌의 부정 편향성'을 이야기 하엿다. 나쁜 일이 발생하면 우리 뇌는 지나치게 감정을 이입해 미래에는 상황이 더 악화할 것이라고 과장해서 예측하는 것이다
행복 이야기를 하면서 '자기 자비'라는 용어가 나와 조금 의아 햇는데 자비는 남에게 베푸는 친절함, 양보 등을 말하 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자기 내면, 스스로에게도 자비를 베풀 어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을 친절하게 대하 며, 자신이 느끼는 부정적인 감정에 대해 누구나 겪는 감 정이라는 것을 깨닫고 스스로를 고립시키지 않도록 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 마지막으로 '마음 챙김'은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알아차리고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대응 방법을 찾으라고 일러 주었다. 마지막 5, 6장을 통해서는 행복도 연습이 필요한 점과 무너진 마음을 어떻게 다시 회복을 시켜야하는지 다양한 일러스트와 함께 보다보면 저절로 습득이 되는듯 하다.조금은 어렵고 복잡하게 여겨질만한 책이지만 중간중간 등장하는 일러스트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글만 있었다면 조금은 이해하기 어려웠을텐데 개인적으로 색감도 너무 이쁘고 귀여운 그림들이 많아서 더 집중하게 되고 이해하기 쉬었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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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7 2026.03.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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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뇌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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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일상에 시작된다는 사실은 누구나 안다. 그러나 자신의 삶을 불행하다 느끼는 사람이 적지 않다. 《행복의 뇌과학》은 오늘부터 행복해지는 작은 연습 53가지를 소개한다.저자는  "행복은 전반적으로 만족한 삶, 플로리싱 단계의 삶, 그리고 행복하냐는 질문에 담겨 있는 모든 의미를 충족시키는 삶, 안녕감의 의미가 모두 포함된 삶"이라 정의한다.  *플로리싱 : 인생 최고의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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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일상에 시작된다는 사실은 누구나 안다. 그러나 자신의 삶을 불행하다 느끼는 사람이 적지 않다. 《행복의 뇌과학》은 오늘부터 행복해지는 작은 연습 53가지를 소개한다.


저자는  "행복은 전반적으로 만족한 삶, 플로리싱 단계의 삶, 그리고 행복하냐는 질문에 담겨 있는 모든 의미를 충족시키는 삶, 안녕감의 의미가 모두 포함된 삶"이라 정의한다.  *플로리싱 : 인생 최고의 순간



행복은 높은 빈도의 긍정적인 감정과 낮은 빈도의 부정적인 감정이 조화를 이룰 때 시작된다. 그리고 '의미'가 부여될 때 행복에서 삶의 의미와 목적을 찾을 수도 있으며, 삶의 의미와 목적 자체가 행복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행복에 대한 진실과 거짓을 짚어보면서 행복을 증진시키는 방법을 알아보고, 일상에 적용해 안녕감을 끌어올리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를테면, 뇌과학에 기반한 행복의 비밀을 풀어내기도 하고, 우리의 행복을 방해하는 뇌의 기전과 행복을 가로막는 장벽을 살펴보며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알려준다.


특히 행복은 연습이 필요하다 강조하는데, 자신에 맞는 행복은 무엇인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요소들로 '행복 샌드위치'를 작성해 보는 등 일상 속에 행복해지는 습관 들이기를 당부한다. 



★ 행복해지는 결정에 필요한 5가지 요소 ★


하나, 행복에 기여하는 요인인지 살펴보기

둘, 잘못된 신념이 아닌지 확인하기

셋, 행복에 대해 잘못 예측한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기

넷, 의미와 스트레스가 균형을 잡고 있는지 확인하기

다섯, 사소한 일에 휘둘리지 말기 



행복은 우리 인생의 목표다. 그러나 행복은 찰나에 느껴지는 일시적인 감정일 뿐 지속되지 않는다. 그래서일까 우리는 행복에 집착하며 매 순간 더 행복해지기 위해 부단히도 노력하니 말이다. 



저자는 행복은 기다리면 오는 것이 아니라 인생 전반에 걸쳐 쌓아가는 것이라 말한다. 저자의 의견에 십분 동의하는 바다. 나란 사람은 저자의 행복연습 1에서 당신은 얼마나 행복한가요?에서 단번에 '매우 자주 행복함'을 선택할 정도로 이미 행복 지수가 높은 편이다. 



허나 타고난 욕심쟁이라 행복에 대한 갈망은 끝이 없기에 최대한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일상을 채우며 행복을 만끽하려 노력한다. 아마도 일상의 순간순간에 의미 부여하고,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하루 일과 중 곳곳에 루틴으로 심어놓았기 때문에 내 삶이 더 소중하고 행복하게 느껴지는 게 아닐까. 책을 읽는 내내 지금 잘 살고 있구나 싶어 안도했다. 



자기 자비를 베푸는 사람일수록 고통을 잘 견뎌내고 행복함을 더 많이 느낀다고 하니,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 자신에게 보다 더 자비를 베풀며 살아가기를 바라본다. 



행복을 꿈꾸는 누구나 《행복의 뇌과학》 일독을 권한다. 저자가 소개하는 방법들은 전혀 어렵지 않다. 지금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행동부터 실천해 보기를 추천한다. 



모든 사람이 당장 오늘부터 행복하기를 바라며.



자비로울수록 행복해진다

p.121





자기 자비 self - compassion는 자아를 존중하고 비판하지 않는 것입니다. 자비의 관점에서 보면 실패와 결점도 잘못이 아닙니다. 완벽을 추구하는 이에게 완벽은 불가능함을 일깨워 주며, 인간에게 불완전함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니 부끄러움 없이 받아들이라고 말해줍니다. 자비는 가혹한 판단과 자아비판에서 벗어나 이해와 친절로 우리를 인도하는 따뜻한 마음입니다. 




p******2 2025.08.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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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뇌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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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와 일, 학업, 인간 관계까지 한꺼번에 품고 살아가다 보면, 하루하루를 버텨내는 것만으로도 숨이 찬다. 그런 나에게 『행복의 뇌과학』은 무언가를 '배우는' 책이라기보다, 내가 이미 알고 있었지만 언어로 꺼내지 못했던 것들을 명쾌하게 정리해주는 책이었다.뇌는 늘 생존을 위해 경계하고, 위험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부정적인 감정을 오래 붙잡아두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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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와 일, 학업, 인간 관계까지 한꺼번에 품고 살아가다 보면, 하루하루를 버텨내는 것만으로도 숨이 찬다. 그런 나에게 『행복의 뇌과학』은 무언가를 '배우는' 책이라기보다, 내가 이미 알고 있었지만 언어로 꺼내지 못했던 것들을 명쾌하게 정리해주는 책이었다.

뇌는 늘 생존을 위해 경계하고, 위험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부정적인 감정을 오래 붙잡아두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육아 중 아이가 울기라도 하면 ‘내가 뭘 잘못했나’부터 떠올리고, 직장에서 사소한 말 한마디에도 하루 종일 마음을 쓰는 나 자신이 결코 이상한 게 아니었음을 알게 되자 안도감이 밀려왔다.

작은 실천들로 마음의 회로를 재설계해가는 53가지 연습법은, 마치 뇌를 훈련시키는 ‘행복 체조’처럼 느껴졌다. 나도 모르게 자동 반응하던 부정적 사고에서 벗어나, 나 자신을 조율할 수 있는 여지를 만들어가는 훈련들이 제시되어있다.

책에 제시된 연습법으로 인한 변화는 아주 작지만, 결국은 나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사람’으로 천천히 만들어가는 데 중요한 첫걸음이 될 듯하다.

불행하다고 자주 느끼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건네주며 행복은 어느 날 갑자기 도착하는 감정이 아니라, 조금씩 배워나가는 기술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w*******8 2025.07.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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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것 인듯 내 것 아닌 나의 뇌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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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머리 속이 너무 시끄러워서 뇌과학 책을 많이 찾아읽고 있다. 이 책도 그 중 한권인데, 이 책의 저자 엠마 헵번은 15년간 쌓은 임상 경험과 직접 그린 일러스트로 다른 책들과 달리 좀 더 친근하게, 이해하기 쉽게 뇌과학에 대해 풀어냈다. p. 12 행복은 높은 빈도의 긍정적인 감정과 낮은 빈도의 부정적인 감정이 조화를 이룰 때 시작됩니다. 그리고 여기에 또 하나의 요소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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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머리 속이 너무 시끄러워서 뇌과학 책을 많이 찾아읽고 있다. 이 책도 그 중 한권인데, 이 책의 저자 엠마 헵번은 15년간 쌓은 임상 경험과 직접 그린 일러스트로 다른 책들과 달리 좀 더 친근하게, 이해하기 쉽게 뇌과학에 대해 풀어냈다. 





p. 12 행복은 높은 빈도의 긍정적인 감정과 낮은 빈도의 부정적인 감정이 조화를 이룰 때 시작됩니다. 그리고 여기에 또 하나의 요소가 필요합니다. 바로 '의미'입니다. 


p.33  떠올리고 싶지 않은데 자꾸 그 말이 떠오르는 것은 나중에라도 똑같은 말 때문에 상처받지 말라고 뇌가 그 말을 계속 상기시키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 뇌와 우리 마음은 불협화음을 만들어냅니다. 




뇌의 특징인 보상시스템과 부정편향에 대해 배우면서, 그동안 나의 행동들을 이해할 수 있었다. 그동안 서평단 활동에 열을 올린 것도 그것이 주는 보상때문에 중독되었던 것 같다. 어떤 상황에 대해 항상 최악의 상황을 상상하는 습관도 뇌의 부정편향에 의한 것이라는 것을 깨닫고 이제는 최악을 상상하게 되면 잠깐 멈추고 아 이게 부정편향이구나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게 한다. 


무엇보다 생각을 오케스트라 지휘자에 비유한 것이 인상 깊었다.  


p.131 인생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어떻게 느끼는가는 인식하고 해석하는 방식에 따라 달라지며, 우리의 생각에 영향을 받습니다. 생각은 우리가 삶을 해석하고 반응하고 상호 작용하는 방식을 지휘하며, 오케스트라가 특정한 방식으로 느끼고 행동하도록 합니다. 지휘자가 음악을 특정 방식으로 해석하는 것처럼, 생각도 우리 삶을 나름대로 해석하는 것입니다. 


p.133 생각 지휘자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그의 의도를 알아차려야 합니다... 관객 한 명 한 명이 오케스트라의 음악을 달리 해석하는 것처럼, 다양한 이야기들을 듣게 되겠지요. 둘째, 관객의 다양한 관점을 받아들여 생각 지휘자의 사고를 유연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가 알고 있던 방식 외의 대안을 얻게 될 것입니다. 




매일매일 자책하고 쳇바퀴 돌리는 걱정거리 들을 안고사는데, 작가님이 제안하는 '낙관적 설명 양식'을 통해 이 무력감에서 벗어나고 싶다. 한번 읽어서는 바뀔 것 같지 않다. 여러 번 반복해서 읽어 볼 책이다. 





* 상처입은 독서 덕질하기 (상도덕 서평클럽)에서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행복의뇌과학 #뇌과학 #이나우스북스 #엠마헵번 #상도덕서평클럽


YES마니아 : 플래티넘 n***1 2026.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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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뇌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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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의 뇌과학행복한가요? 행복을 느낀다는 무슨 의미인가요? 와 같은 큰 담론으로 시작하여,✨행복은 도달해야 할 종착지나 감정이 아닌, 인생의 긴 여정에서 경험하는 순간적 감정 -47p 요약행복이 거창하고 거대한 혹은 도달 불가능한 이상향이 아니라, 안녕감을 통해 순간 순간 경험하는 감정들의 연속이라는 것.또한 안녕감의 기복 단계는 누구에게나 동일하며, 왔다갔다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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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의 뇌과학

행복한가요? 
행복을 느낀다는 무슨 의미인가요? 와 같은 큰 담론으로 시작하여,

✨행복은 도달해야 할 종착지나 감정이 아닌, 인생의 긴 여정에서 경험하는 순간적 감정 -47p 요약
행복이 거창하고 거대한 혹은 도달 불가능한 이상향이 아니라,
안녕감을 통해 순간 순간 경험하는 감정들의 연속이라는 것.
또한 안녕감의 기복 단계는 누구에게나 동일하며, 왔다갔다 하는 것이 정상이라는 것.
안녕감의 각 단계를 오르기 위해 시도할 수 있는 실제 뇌과학 기반 지침 기술이 있다는 것을 말하는 책이다.

✨아리스토텔레스 '행복은 기질이 아니라 기술' 24p
그리고 이를 귀여운 일러스트와 구체적인 행복연습 페이지를 통해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는 것도 이 책의 매력이다.

이 책에 따르면 우리의 뇌는 학습이나 심리치료를 통해 삶의 만족도와 기분을 개선하는게 가능하고 그렇기에 이를 행복의 기술이라 부르기도 하지만,

여기서 알려주는 '행복 샌드위치' 구성품 중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신념이기에..
우리 뇌의 예측, 선책, 행동의 근간이 되는 각자의 '행복에 대한 신념'이 무엇인지를 찾아나가는 것 또한 인생에 주어진 숙제가 아닐까 싶다.

오랜만에 읽은 뇌과학책.
앉은 자리에서 2시간만에 완독한 재미있게 읽을만한 귀여운 책.

✨본질적으로 삶이 불확실하기에, 삶을 통제할 수 있다는 감각은 마음의 안정과 편안함 -98p
✨일에 완전히 빠져드는 상태인 '몰입'은 우리에게 기분좋은 감정과 만족감이라는 선물 -146p
✨행복해지는 일을 미루지 말고 삶의 필수 요소로 계획하세요 -193p
w******a 2026.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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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이 필요한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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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8 행복의 뇌과학, 엠마 햅번 지음, 노보경 옮김, 이나우스북스 - 연습이 필요한 행복책을 덮고 느낀 첫 생각은 <뇌는 생각보다 부정적이다>라는 것이었다. 인류는 동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서 몸과 마음에 나쁜 것들을 기억해왔다. 그렇다면, 이 심리학자는 어떻게 볼까? 영국의 임상심리학자이자 15만 팔로어인 그의 글과 일러스트는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오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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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8 행복의 뇌과학, 엠마 햅번 지음, 노보경 옮김, 이나우스북스 - 연습이 필요한 행복


책을 덮고 느낀 첫 생각은 <뇌는 생각보다 부정적이다>라는 것이었다. 인류는 동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서 몸과 마음에 나쁜 것들을 기억해왔다. 그렇다면, 이 심리학자는 어떻게 볼까? 영국의 임상심리학자이자 15만 팔로어인 그의 글과 일러스트는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오늘부터 행복해지는 작은 연습 53가지’라는 내용이 딱 맞다. 행복은 가만히 있다가 얻어지는 게 아니다. 뇌는 그렇게 설계되어 있지 않기에 행복하기 위한 연습이 필요함을 말하면서 그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사람은 사회적 연결 속에서 안전하게 보호받으며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이 부분에서 우리와 뇌는 서로 지향점이 같지요. 우리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게 됩니다. 하지만 뇌가 우리 뜻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기분 나쁜 말을 들으면 우리는 그날의 좋았던 기억은 모두 잊어버리고 온종일 그 말에 꽂혀서 우울한 하루를 보냅니다. 떠올리고 싶지 않은데 자꾸 그 말이 떠오르는 것은 나중에라도 똑같은 말 때문에 상처받지 말라고 뇌가 그 말을 계속 상기시키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 뇌와 우리 마음은 불협화음을 만들어냅니다. 

p.33


위의 글에서 그 부분을 설명할 수 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긍정적인 활동과 그에 뒤따르는 기분 좋은 감정들은 뇌, 신체, 건강에도 유익할뿐더러 행복 지수를 높여줍니다. 긍정은 삶의 본질이며, 행복의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p.45


긍정적인 마인드를 장착하고 불행과 불안이 몰려올 때, 이 감정을 잘 다스릴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이다. 


심리학자의 관점에서 말하자면, ‘대처’란 어려운 감정을 경험할 때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장기적으로 다시 행복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대응하는 것을 말합니다. 어려움이 닥쳤을 때 위기에 잘 대처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힘겨워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쨌든 우리는 이러한 도전적인 감정에 잘 대응해야 합니다.

p.210


책에서는 오늘 바로 할 수 있는 행복 연습을 알려준다. 

경외감 경험하기/일상 속 기쁨의 순간 만들기/감정 인식하고 분류하기/유연하게 생각하기/ 통제 가능한 것에 집중하기/나의 이야기 재구성하기/보편적 인간성 이해하기/반추하는 버릇에서 벗어나기/현재에 머무르기/“아니요”라고 말하기/고통을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기/자신에게 낙인 찍지 말기/유연하게 생각하기/역경에서 의미 찾기 


나에게 있어 행복을 누리는 방법을 묻는다면, 미술 전시와 독서다. 나의 현재를 즐기는 소소하지만 기쁨을 주는 루틴이다. 그러다 힘들면 다크 초콜릿 한 조각, 그거면 충분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쓴 서평입니다.)


© 자소월


#행복의뇌과학 

#엠마햅번

#이나우스북스

#상도덕서평클럽

#행복해지는연습

YES마니아 : 골드 b******3 2026.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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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의 '행복 샌드위치'를 만드는 방법
"자기만의 '행복 샌드위치'를 만드는 방법" 내용보기
(도서협찬)《 행복의 뇌과학 》오늘부터 행복해지는 작은 연습 53가지 엠마 헵번 ㅣ노보경 옮김 ㅣ 이나우스북스  막연하게 느껴지는 행복을 좀더 선명하게 알고 싶었어요. 그리고 일상 생활 속에서 행복해지기 위한 작은 연습법까지 있는 이 책은 저의 호기심을 끌기에 충분했어요. 이 책은 우선, 행복에 대해 우리가 오해하고 있는 부분을 짚어 줍니다. 행복에 대한 오해를 풀고 행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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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행복의 뇌과학 》

오늘부터 행복해지는 작은 연습 53가지 

엠마 헵번 ㅣ노보경 옮김 ㅣ 이나우스북스 


 막연하게 느껴지는 행복을 좀더 선명하게 알고 싶었어요. 그리고 일상 생활 속에서 행복해지기 위한 작은 연습법까지 있는 이 책은 저의 호기심을 끌기에 충분했어요. 


이 책은 우선, 행복에 대해 우리가 오해하고 있는 부분을 짚어 줍니다. 행복에 대한 오해를 풀고 행복의 재료와 방해요소들을 하나씩 살펴 봅니다. 그 후에는 행복한 일상을 위한 작은 연습들을 해보고, 고통과 스트레스 상황에 어떻게 대응해볼지에 대해 말해줍니다.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장 뇌과학이 말해주는 행복의 비밀

2장 감정을 다루어야 행복해진다

3장 뇌의 속임수에 속지 않는 법

4장 행복을 지키는 기술

5장 행복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6장 무너진 마음에 회복이 필요할 때



 이 책은 알찬 구성을 통해 행복해지는 연습 과정을 쉽고 정확하게 안내하고 있어요. 특히나 행복의 뇌과학을 설명할 때 저자의 일러스트가 적재적소에 배치되어 내용의 이해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일러스트는 책을 보는 재미를 더해 주었어요. 다양한 색상을 이용하여 만든 이 책은 보는 내내 상큼했고 밝은 에너지가 느껴지는 책이었습니다. 


진짜 샌드위치 재료도 개인마다 취향과 선호가 천차만별이듯, 행복해지는 방법도 사람마다 제각각 다르니까요. 중요한 점은 자신에게 맞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알아차리고, 이해하며(사람이 변하는 것처럼 이것들도 바뀔 수 있습니다), 까탈스러운 뇌가 우리의 마음과 다르게 작용하는 순간을 깨닫는 것입니다. (p. 51)


이 책을 통해 저는 저만의 행복 샌드위치를 만들어보는 연습을 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원하는 바를 다 이루고 나면 행복할 거야' 라는 것은 '도착 오류'일 뿐이란 걸 좀더 선명하게 깨달았어요. 행복은 지금 이 순간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삶의 여정에서 잠시 (행복 연습이 된 사람이라면 자주) 방문하는 환승역같은 존재임을 알게 되었어요. 책을 읽고 나서 마음이 한결 가볍고 왠지 모를 뿌듯함과 희망참을 느꼈어요.


 행복이 멀게만 느껴지는 분이 있으시다면 이 책을 통해 '행복'에 대해 깨닫고, 자신만의 행복 샌드위치를 만들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책과 함께 오늘부터 행복해지는 작은 연습을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 상.도.덕. (상처 입은 도서로 덕질하기) 서평 클럽의 네 번째 도서로  소개된 <행복의 뇌과학>을  보고 호기심이 생겨서 서평 신청했는데 감사하게도 선정이 되서 두 권의 책을 받았습니다.  원래는 상처 입은 도서가 와야하는데 새책이 왔어요. 서평단에 돌릴 책이 고 사이에 폐기가 되어 버렸는데 출판사에서 새 책으로라도 도서를 전달하고 싶다고 하셨다고 해요. 이나우스북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두 권 중 한 권은 친언니에게 선물했습니다. 


♥ 좋은 취지를 가진 상.도.덕 서평클럽도 계속 활발하게 운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상처 입은 표지의 책이라도, 책만 좋다면 덕질에 아무 상관이 없으니까요! : )



※ 이 글은 이나우스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행복의뇌과학 #엠마헵번 #이나우스북스 #인문교양추천 #에프팔삼프로젝트 #상도덕서평클럽 #책리뷰 #신간추천 #뇌과학 #심리학 #책추천 #독서기록 




YES마니아 : 플래티넘 g********8 2026.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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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뇌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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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행복의 뇌과학📚 엠마 햅번 지음 노보경 옮김 📚이나우스북스오늘부터  행복해지는 작은 연습 53가지행복은 온전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살면서 겪는 다른 다양한 감정들도 이해해야한다.행복이란 이러한  감정들도 헤쳐나가면서 얻게 되는 것이며,이는 일상에서 즐거운 순간을 쌓아나가는 것만큼 중요하다.=우리가 일상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잘 알아야 행복하다.스스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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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행복의 뇌과학

📚 엠마 햅번 지음 노보경 옮김
 📚이나우스북스

오늘부터  행복해지는 작은 연습 53가지

행복은 온전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살면서 겪는 다른 다양한 감정들도 이해해야한다.
행복이란 이러한  감정들도 헤쳐나가면서 얻게 되는 것이며,이는 일상에서 즐거운 순간을 쌓아나가는 것만큼 중요하다.
=우리가 일상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잘 알아야 행복하다.스스로 점검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작가님은 이 책을 통해 하고 싶은 것은 행복을 똑같이 나누어 주고 싶어한다.이 책이 나쁜 시기를 헤쳐나가는 로드맵이 되어 우리들 삶 속에서 행복을 쌓아가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고 있다.

행복은 무엇일까?질문을 받으면 우리의  삶에서 느끼는 감정을 대답한다.시기와 상황에 따라 대답은 다르고 이 모든 요소가 합쳐지면 우리는 삶이 행복한지 아닌지를 느낄 수 있다.

행복의 결정하는 요소는
감정이 중요하다.긍정적인 감정을 남들보다 더 많이 느끼는 사람은 남들보다 더 행복하다.그러나 이것이 행복의 전부는 아니다.
좋은 감정을 늘리고 부정적인 감정을 줄이면 행복하지만 현실에서는 그렇지 않다.
그래서 행복해지려면 긍정적인 감정이 필요하지만 행복이 긍정적인 만큼 커지지 않는다.우리가 행복에 착각하는 이유기도 하다.
행복은 높은 빈도의 긍정적인 감정과 낮은 빈도의 부정적인 감정이 조화를 이룰 때 시작된다.
그리고 또 하나의 요소가 의미이다.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행복이 인간 삶의 중심 목적이라고 했다.철학자들은 삶의 본질을 두가지 개념에 대해 애기한다.
헤도니아는 순간의 감정과 기분 좋은 감정 등 기쁨을 추구하는 삶의방식  그리고 자기 실현적 삶을  의미한다.
에우다이모니아는 삶의 의미와 목적을 중시하며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형태의 행복을 추구한다.

행복을 느낀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요?무엇이 당신을 행복하게 만드나요?안녕감은 행복을 포착하는 더 나은 개념이다.안녕감은 우리가 이야기한 행복의 모든 요소를 내포하는 개념으로,삶에 대한 만족도,삶의 가치에 대한 신뢰도,일상의 감정 경험,정신적 안녕감을  모두 포함된다.본질에 있어 안녕감은 정신건강과 연결되어 있다.인간의 정신 건강 낮은 안녕감 (정신 질환과 연계)에서 높은 안녕감(플로리싱)까지 단계별로 범주화 되어있다.플로리싱은 삶의 전반적으로 만족감을 주는 최상의 상태이다.

작가님은 만족한 삶 ,플로리싱 단계의 삶,그리고 행복하나는 질문에 담겨 있는 모든 의미를 충족시키는 삶,안녕감의 의미가 모두 포함 된 삶이 행복이라고 이야기 해준다.

행복은 샌드위치와 같다.매일 만들 수 있고 ,재료도 바꿀 수 있다.잘못 만들면 흘러내리기도 하지만 나만의 취향과 상황에 따라 재료를 추가 할 수 도  있다.조리 도구도 필요하고 만드는 사람의 정성과 먹는 사람의 마음은 우리에게 만족감을 준다.행복도 이렇게 만들어 갈 수 있다.어떤 재료가 행복을 쌓는데 도움이 되는지 행복을 만들려면 어떤 도구가 필요한지 생각해보자.

행복은 뇌에서 시작 한다.하지만 어떤 뇌에 시작하는지 알 수  없다.그러나 행복해지는데 뇌는 별도움이 되지 않는다.
우리가 뇌에  행복에 관해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고 싶다면 "나는 살아남을 거야" 노래를 들어보자.

각 단락마다 행복연습을 통해 나의 행복을  알아가는 과정이 좋았다.그림과 설명이 쉽게 되어 있어 이해하기도 좋았고 행복과 뇌에 대해 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행복을  멀리서 찾지 않고 우리가 오늘부터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우리 안에 행복을 찾아주는 책이다.
뇌가 행복을 깨뜨리는 순간을 알게 된다면 우리는 행복해질 수 있다.
행복해지기를 미루지 마세요.모두 행복해집시다.

#행복의뇌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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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뇌과학
m******3 2026.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의 뇌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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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햅번 작가의 행복의 뇌과학은 행복이라는 감정을 과학적인 시선으로 명쾌하게 풀어낸 책이다. 추상적이었던 행복이 쨍하게 선명한 옷을 입고 나타났다는 이 책의 성격을 완벽하게 설명해 준다. 보통 행복해지려면 마음을 비우라거나 긍정적으로 생각하라는 뻔한 조언들을 많이 듣는다. 하지만 이 책은 막연한 위로 대신 우리의 뇌 구조와 작동 방식을 설명하며 아주 구체적이고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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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햅번 작가의 행복의 뇌과학은 행복이라는 감정을 과학적인 시선으로 명쾌하게 풀어낸 책이다. 추상적이었던 행복이 쨍하게 선명한 옷을 입고 나타났다는 이 책의 성격을 완벽하게 설명해 준다. 보통 행복해지려면 마음을 비우라거나 긍정적으로 생각하라는 뻔한 조언들을 많이 듣는다. 하지만 이 책은 막연한 위로 대신 우리의 뇌 구조와 작동 방식을 설명하며 아주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53가지의 행복 연습법을 제시한다.

행복해지는 데 뇌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문장이 신선했다. 우리는 흔히 내 마음과 뇌가 나의 행복을 위해 작동할 것이라고 착각한다. 하지만 작가는 인간의 뇌가 생존을 최우선으로 진화했기 때문에 본능적으로 불안과 부정적인 감정에 더 예민하게 반응하도록 설계되어 있다고 말한다. 목차 3장에 나오는 뇌는 집요하게 우리를 속인다는 대목을 읽으며 평소 내가 매사 최악의 상황을 상상하며 불안해했던 것이 단순한 내 성격의 결함이 아니라 뇌의 자연스러운 방어 기제였음을 깨달았다. 뇌가 나를 보호하기 위해 치는 속임수라는 것을 알고 나니 자신을 자책하던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결국 행복은 가만히 있으면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감정 상태가 아니라 매일 의식적으로 근육을 키우듯 훈련해야 하는 기술이다. 5장의 행복에도 연습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작가는 뇌가 부정적인 편향으로 빠지려는 순간을 알아차리고 방향을 트는 방법을 알려준다. 날마다 마이너스 사고에 빠져 스스로를 괴롭히던 모습에서 이 책이 제안하는 아주 작은 일상 속의 실천들은 당장 오늘부터 따라 해 볼 수 있을 만큼 쉽고 유용했다. 좋은 기분을 우선순위로 두고 무너진 마음을 회복하는 과정은 결국 내 뇌를 내 편으로 길들이는 든든한 훈련이었다.

억지로 웃으며 긍정의 주문을 외우라고 강요하지 않는다. 대신 뇌과학이라는 객관적인 거울을 통해 내 감정의 실체를 들여다보고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 이유 없이 우울감이 밀려오거나 내 안의 부정적인 생각들 때문에 하루하루가 버거운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행복의뇌과학 #이나우스북스 #엠마햅번 #행복해지는작은연습 #서평단 @f83_project
m***o 2026.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의 뇌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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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뇌과학』   『행복의 뇌과학』은 베스트셀러 『감정의 이해』로 유명한 엠마 헵번의 신작이에요.혹시 ‘나는 왜 작은 일에도 쉽게 불안해질까?’, ‘행복은 왜 이렇게 짧게 끝날까?’라고 자책해 본 적 있으신가요?이 책은 그런 우리에게 아주 명쾌하고도 위로가 되는 ‘과학적 팩폭’을 날려줘요.  뇌는 우리를 기쁘게 하려고 존재하지 않는다?책의 첫머리부터 저자는 아주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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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뇌과학』 

 

 

『행복의 뇌과학』은 베스트셀러 『감정의 이해』로 유명한 엠마 헵번의 신작이에요.

혹시 ‘나는 왜 작은 일에도 쉽게 불안해질까?’, ‘행복은 왜 이렇게 짧게 끝날까?’라고 자책해 본 적 있으신가요?

이 책은 그런 우리에게 아주 명쾌하고도 위로가 되는 ‘과학적 팩폭’을 날려줘요.

 

 

뇌는 우리를 기쁘게 하려고 존재하지 않는다?

책의 첫머리부터 저자는 아주 충격적인 진실을 밝히고 있어요.

우리의 뇌는 우리가 행복하도록 설계된 게 아니라, 오직 ‘생존’하도록 설계되었다는 점이죠.

(위협에 민감한 뇌) 호랑이가 나타나면 도망쳐야 하니까, 좋은 것보다 나쁜 것에 훨씬 빨리 반응해요.

(부정 편향) 나쁜 기억을 오래 간직해야 다음에 같은 실수를 안 하거든요.

(보상 중독) 끊임없이 새로운 자극(도파민)을 찾게 해서 우리를 가만히 두지 않죠.

결국 우리가 쉽게 행복하지 못한 건 성격 탓이 아니라, 인류의 생존 본능 때문이라는 거예요.

이 사실만 알아도 마음이 훨씬 편해지더라고요.

 

 

행복도 ‘연습’이 필요한 기술이다

저자는 단순히 뇌 구조만 설명하고 끝나지 않아요.

임상심리학자답게 아주 실용적인 ‘행복 연습법’을 제안해요.

뇌가 부정적인 것에 집중할 때, 의식적으로 긍정적인 신호에 주목하는 ‘회로’를 만드는 법을 알려주는데요.

책에 담긴 심리학 처방들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마치 헬스장에서 근육을 키우듯 행복 근육이 붙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행복은 도달해야 할 목적지가 아니라, 매일 관리해야 하는 뇌의 습관이다!’

 

 

『행복의 뇌과학』은 우리가 가진 행복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아주고, ‘쉽게 행복을 느끼는 사람’으로 변할 수 있다는 희망을 줘요.

뇌의 작동 방식을 이해하고 나니, 이제는 나쁜 감정이 찾아와도 ‘아, 내 뇌가 또 생존 모드에 들어갔구나!’ 하고 가볍게 넘길 수 있는 여유가 생겨요.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 나만의 행복 회로를 다시 설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 상도덕(상처입은 도서 덕질하기) 서평클럽 - “파본, 버려지는 책이 아닌 사연 있는 책입니다!” 😍

 

 

😍 에프팔삼 프로젝트 서평모집을 통해 이나우스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0*******g 2026.03.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