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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허가 된 대한민국이 선진국이 되기까지, 국가와 기업이 합심해 이뤄낸 위대한 성장의 기록입니다. 박정히 전 대통령, 이병철 삼성, 정주영 현대, 박태준 포항제철 들의 무모한 도전이 만든 경제적 성과와 집념을 철저히 분석합니다. 지금의 청년세대와 경제인들이 반드시 배워야 할 네거인의 철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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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만든 네 거인』- 대한민국은 누가 만들었을까
▲ 출판사 : 드러커마인드
◉ 숫자로 설명되는 경제 성장이나 통계로 정리된 산업화 이야기는 여러 번 접해봤다. 지금은 너무 당연하게 여겨지는 산업과 기업들이 사실은 누군가의 무모해 보이는 결단 위에서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다시 떠올리게 했다. 한강의 기적이라는 말은 익숙하지만 그 이전의 풍경은 종종 잊혀진다. 책은 박정희라는 인물을 통해 아무것도 갖춰지지 않았던 시절의 대한민국을 보여준다. 특히 민주주의와 경제 성장이라는 두 과제를 동시에 안고 있었던 시대의 긴장이 인상적이다. 읽는 내내 옳고 그름보다 당시의 조건을 먼저 생각하게 된다. 국가가 존재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무엇이었을까. 책은 정답보다 질문을 남긴다.결단은 어떻게 산업이 되는가,진정한 국익이 아닐까?
이병철 회장에 대한 이야기는 화려한 성공보다 관찰과 질문이 먼저 등장한다. 일본 경제를 바라보며 반도체의 가능성을 읽어내는 과정은 오늘날 결과를 알고 있는 독자에게도 흥미롭다. 특히 도쿄 오쿠라호텔에서 내린 결심은 한 기업의 미래를 넘어 대한민국 산업의 방향을 바꾸는 순간처럼 느껴졌다. 거대한 변화는 때로 확신보다 작은 질문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이 오래 남았다.
정주영 회장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이상하게 규모보다 태도가 먼저 보인다. 조선소가 없던 나라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조선소를 꿈꾸고, 아무도 믿지 않는 일을 먼저 시작한다. 울산의 백사장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결국 자동차와 건설, 해외 플랜트 산업으로 이어지는 과정은 한 편의 성장 서사처럼 읽힌다. 될 수 있을까를 묻기보다 어떻게 할 수 있을까를 묻는 사람. 책이 보여주는 정주영의 모습은 바로 그 한 문장으로 정리되는 것 같다.
박태준 회장에 대한 부분은 거대한 제철소를 세운 경영자의 이야기인데도 읽고 나면 포항제철보다 청렴이라는 단어가 먼저 떠오른다. 영일만의 허허벌판을 가리키며 제철소를 세우겠다고 말했던 장면도 강렬하지만, 더 인상 깊었던 것은 원칙을 지키려 했던 태도였다. 국가와 기업을 위해 일하면서도 사적인 욕망과 거리를 두려 했던 모습이 지금 시대에는 더욱 낯설게 느껴졌다.
이 책이 흥미로운 이유는 네 사람을 따로 설명하지 않기 때문이다. 국가를 설계한 사람, 기업을 세운 사람, 세계 시장으로 나아간 사람, 산업의 뿌리를 만든 사람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된다. 특정 인물보다 대한민국이라는 거대한 변화의 과정이 먼저 떠오른다. 지금 당연하게 생각하는 산업 구조가 사실은 수많은 선택과 결단 위에 세워졌다는 사실도 다시 보게 된다. 물론 아쉬운 점도 있다. 반대 시각이나 사회적 논쟁에 대한 서술은 상대적으로 적게 다뤄진다. 보다 다양한 시선이 함께 담겼다면 시대를 더욱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을 것 같다. 오히려 지금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묻는다. 위기 앞에서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방향을 잃었을 때 무엇을 기준으로 삼을 것인가. 이런 고민을 품고 있는 독자라면 한 번쯤 읽어볼 만한 책이다. #대한민국을만든네거인 #윤찬진 #드러커마인드 #박정희 #이병철 #정주영 #박태준 #산업화 #한국경제 #리더십 #도서 #책 #book #독서 #북 #신간도서 #신간추천 #추천도서 #책리뷰 #books #성장기록 #베스트셀러 #화제의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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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견해와 선호 기업을 떠나 지금의 자랑스런 대한민국으로의 발돋움 및 자리매김을 하기까지는 이 네 분의 공이 굉장히 컸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는 말처럼 지금의 우리나라를 있게한 역사는 절대 잊혀져선 안 된다고 생각하기에 일부로 더 관심을 갖고 알려질 수 있도록 노력을 하는 편이다. 개인적으로 외국인들과의 접점이 많아 나를 통해 우리나라에 대한 이미지를 더할 이들을 위해 언행을 신중히 하고, 우리나라에 대하여 바르게 전하고 한다. 우리나라는 개발도상국에서 현재는 강대국이자 선진국으로 손꼽힐 정도의 급성장을 이루었는데 그렇게 되기까지는 많은 국민들의 피와 땀이 더해진 염원과 더불어 책의 주인공이신 네 분의 리더의 진두지휘가 있었기에 그 공로가 어마어마하게 크다. 우리나라의 역사 뿐만 아니라 그들의 리더쉽과 마인드는 오랜 세월이 흐른 지금도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어 회자되고는 한다. 책을 읽으며 그들의 통찰력에 감탄하고, 역시 비범하신 분들이라는 생각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감사한 마음도 함께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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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여행 갔을 때, 도로 위를 달리는 현대차를 마주하고 현지인들이 삼성 제품을 사용하는 모습을 봤을 때 괜히 마음이 두근거리고 기분이 좋더라고요. K팝, K뷰티, K문화가 대세인 요즘 자원 하나 없는 작은 땅 대한민국에서 삼성, 현대, 포스코와 같은 기업들이 세계적인 주역으로 어떻게 성장할 수 있었는지 스토리가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읽게 된 책을 소개합니다.
"이들이 없었다면 오늘의 대한민국은 없었다." < 대한민국을 만든 네 거인 > 공학박사 윤찬진 / 드러커마인드 펴냄 저자 윤찬진은 사람과 조직, 국가의 성장이란 주제를 중심으로 한국 산업화의 의미와 현대 경영의 본질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박정희, 이병철, 정주영, 박태준 네 거인이 보여준 도전 정신을 보면서 가슴이 뛰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치열한 선택과 집념을 보면서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하셨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책에 푹 빠져들었습니다.
국가의 방향을 설계하고, 산업의 토대를 세웠으며, 세계 시장을 향해 거침없이 길을 내고, 철강 한 톤조차 만들지 못하던 나라에 산업의 심장을 넣었습니다. 그냥 이야기로 전해 듣기만 하다가 책을 통해 직접 보고 느끼면서 이런 과정들을 통해 지금의 대한민국이 성장할 수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지금 우리는 어떤 태도로 살아야 하는지 생각해보게 되고, 네 거인의 도전이 어떻게 국가와 기업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었는지를 알아갈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단단한맘수련서평모집>을 통해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 #대한민국을만든네거인 #행복우물출판사 #윤찬진 #단단한맘수련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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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만든 네 거인, 그들을 어찌 잊을 수 있을 까.. 그리고 그들의 리더십은 놀라울 정도로 대단하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문득 이런 생각을 해본다. '네 거인이 없었다면 현재 대한민국은 어떤 모습일까.' 지금의 대한민국이 어떻게 탄생되었는지 궁금하다면 이 챡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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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대한민국을 만든 네 거인 by윤찬진 🌱 "이들이 없었다면 오늘의 대한민국은 없었다" 기성세대가 기억하는 위대한 시대, 청년세대가 배워야 할 철학! 🌱 ~어릴 때, 나는 우리나라가 개발도상국가 라는 말을 듣고 자랐다. 86년 아시안 게임과 88년 올림픽이 열릴 때는 자랑스럽기도 했다. 나보다 훨씬 연배가 많은 분들은 그때 더 감격스러웠을 것이다. 최빈곤국이 개발 도상국까지 되었으니. 그런데 지금은 누가 뭐래도 선진국 대열에 들어섰다. 경제적인 것 뿐만 아니라 문화도 엄청난 발전을 이루었다. 먹고 사는 것이 해결되고 나니 많은 것들이 달라졌다. 지금 10대, 20대들은 태어날 때부터 잘 사는 나라였으니 내가 사는 나라의 변화가 크게 와 닿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이들도 우리나라가 어떤 시간을 거쳐 지금에 이르렀는 지는 아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위인이 아닌 이상, 역사에 이름을 남길 정도의 사람들에게는 공도 있고 과도 있다. 특히,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박정희 전 대통령은 그것이 명확해서 사람들에 따라 부정적으로 보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여기서는 경제정책과 경제성과를 주제로 다룬다. 박정희 전 대통령 재임시절은 우리나라에 본격적으로 재벌들이 자리를 잡던 시대였다. 그래서 '정경유착' 이 기본이기도 했다. 외국 경제학자들도 한국의 '재벌' 을 특수한 문화로 보는 걸 보면 독특하기는 하다. 그러나 전후 최빈곤국이 단시간 내에 경제성장을 이루는 데는 정부와 재벌들이 합심하여 밀어부친 성과도 크다. 그때 박정희 정부와 함께 경제발전을 이루는 데 기여한 재벌로는 삼성의 고 이병철 회장, 현대의 고 정주영 회장, 포스코의 고 박태준 회장이 있다. 이들은 당시 꼭 필요했던 섬유, 전기전자, 중공업, 건설, 자동차, 제철 등 나라의 인프라와 기반이 되는 산업들을 키웠다. 이 산업들은 초기 투자비용이 많이 들고 당시 우리 기술로는 쉽지 않았던 터라 정부지원이 꼭 필요하기도 했다. 더군다나 그 시절에는 무모한 도전이라고 할 만큼 성공 가능성도 높지 않았다. 다행히 이 회사들은 성공적으로 자리 잡았고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크게 기여했다. 그 때는 정부, 기업, 국민이 모두 '잘 살아보자' 는 마음으로 하나가 되어 있었다. 이들의 역사를 보니 전율이 흐른다. 그 시기가 없었다면 지금 우리나라는 동남아의 나라들 정도가 아니었을까? 최근 세계 경제는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을 만큼 살벌하게 전쟁중이다. 우리 경제를 지탱하는 첨단산업들이 앞으로도 주도권을 유지할 수 있을 지는 아무도 모른다. 지금 전장에서 뛰고있는 수많은 경제인들이 '대한민국을 만든 네 거인' 들을 돌아보며 많은 걸 배웠으면 싶다.
@gbb_mom @water_liliesjin @happypress_pubishing 🔅< 단단한맘수련 서평모집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대한민국을만든네거인 #윤찬진 #드러커마인드 #삼성 #현대 #포스코 #행복우물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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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대한민국을 만든 네 거인 》 ㅡ윤찬진 ● 아무것도 없던 폐허의 땅에서 세계 10위권 경제 대국으로 도약하기까지! ➡️.현대, 삼성, 포스코라는 세계적인 기업의 시작! ✡️.대한민국 산업화와 국가 건설의 전환점을 만든 네 사람의 선택과 결단! ㅡ 지금을 살아가는 세대는 모르는 시절이 있다. 50년 전만 해도 우리나라의 현실이 어땠는 지. 굶어 죽고, 얼어 죽고, 아파서 죽는 것이 비일비재 했던 시절, 그때는 몰랐다. 몇 십년 후에 대한민국이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으로 우뚝 설 줄은. 이 책은 대한민국을 지금의 경제대국으로 만드는 데 초석이 되어준, 한 명의 정치인과 세 명의 경제인의 이야기를 담고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은 대한민국 5.6.7.8 대 대통령으로 1963년부터 1979년까지 16년간 재임했다. 그에 대한 평가는 엄청나게 엇갈리지만 경제발전에 기반을 닦았다는 것 만큼은 부정할 수 없다. 약 20년간의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주도했고 고속도로와 제철의 사회 인프라를 쌓았으며 새마을 운동을 진행했다. 대한민국을 이끄는 글로벌 기업으로 우리는 언제나 삼성과 현대를 꼽는다. 삼성의 고 이병철 회장은 제일제당, 제일모직을 시작으로 중화학과 석유화학으로 발을 넓히더니 전자산업을 주도했다. 그리고 지금 한국경제를 이끌고 있는 반도체 산업을 1983년부터 시작했다. 대단한 선견지명이다. 다음으로 현대의 고 정주영회장은 박정희 정부가 추진한 경부고속도로 건설과 다목적 댐 등 대형 국책사업을 맡아하며 사회 인프라를 구축했고 중동 붐이 일때는 건설사업을 했다. 현대 중공업과 조선업을 키우고, 현대 자동차를 설립하여 지금에까지 이르렀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포스코의 박태준 회장을 이야기한다. 앞선 세 인물보다는 네임밸류가 덜 하지만 철강 불모지인 대한민국에 포항제철이라는 대규모 중화학 공업을 자리잡게 했다는 데 의의가 크다고 볼 수 있다. 워낙 유명한 인물들이지만 책을 통해 본 이들은 생각보다 더 대단하다. 한국인들의 근면함과 성실성은 말할 것도 없지만 적절한 시기에 적당한 리더십이 있어야 그 빛도 찬란해지는 법이다. 요즘 우리나라는 새로운 도약기에 접어든 느낌이다. 지금의 시기도 잘 보내서 세계 최강대국으로 거듭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
@gbb_mom @water_liliesjin @happypress_pubishing *<단단한맘수련서평모집>을 통해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대한민국을만든네거인 #윤찬진 #드러커마인드 #행복우물 #박정희 #정주영 #이병철 #박태준 #산업화 #단단한맘수련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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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매스컴을 통해 관련 드라마를 몇 차례 본 적은 있습니다. 그러나 영상이 인물들의 겉모습을 보여주었다면, 이 책은 네 거인의 삶 속으로 한 걸음 더 들어가게 해주었습니다. 한 시대를 움직인 사람들의 발자취와, 그 거대한 삶을 한 권에 담아내려 한 작가의 고뇌가 함께 느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