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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저학년을 위한 '어린이 메디컬 스쿨' 시리즈의 첫번째 책 <시끌벅적 우리몸>을 초2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시끌벅적 우리몸>은 우리의 몸을 구성하고 있는 세포부터 시작해 근육, 뇌, 장기, 호르몬 등 머리부터 발끝까지 우리 몸의 모든 것에 대해 아이의 눈높이에서 알기 쉬운 설명으로 풀어나간 책이에요. 뼈가 있어서 똑바로 설 수 있고, 심장은 스스로 뛰는 힘을 갖고 있고, 뇌는 몸의 모든 정보를 모아 결정하고 명령을 내리는 슈퍼컴퓨터라는 등 핵심 내용은 놓치지 않으면서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내용이 딱 들어있더라구요ㅎㅎ 책을 읽기 전, 맨 뒷장에 있는 '우리몸 퀴즈'를 풀어볼때는 1번부터 틀렸는데 책을 한번 읽고나서 풀때는 다 맞았어요!ㅋㅋㅋ 책 내용을 생각보다 잘 기억하고 있어서 깜짝 놀랬어요! '어린이 메디컬 스쿨' 시리즈의 다음 책들도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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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우리 몸을 하나의 집에 비유해 뼈는 기둥, 근육은 고무줄, 심장은 펌프, 혈액은 배달부처럼 설명해 주어 어려운 의학 지식도 아이가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작은 세포에서 시작해 조직과 장기, 여러 계통을 거쳐 하나의 몸이 만들어지는 과정부터 뼈와 근육, 뇌와 신경, 심장과 혈액, 호흡과 소화, 호르몬과 감각까지 우리 몸 곳곳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기 쉽게 담아냈습니다.
특히 눈은 카메라, 귀는 레이더, 코는 공기청정기처럼 익숙한 것에 빗대어 설명해 주니 아이도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평소에는 당연하게 생각했던 숨 쉬고, 먹고, 움직이고, 보고 듣는 모든 일이 우리 몸속에서는 얼마나 바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새롭게 알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웃는기와 #어린이메디컬스쿨 #시끌벅적우리몸 #우리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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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에 대해 이해력을 높이고 싶으시다면 이 책 <시끌벅적 우리 몸>을 추천합니다. 우리 몸이 하는 일을 사실 그대로 전달하기 보다 생활 속 경험과 연관지어 비유로 설명해 주니 이해가 좀 더 쉬워집니다. 우리 몸의 특징을 잘 살린 간결한 삽화가 우리 몸의 생김새 및 구조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세포부터 기관까지 연계해서 소개하고 있어 우리 몸의 유기적인 관계를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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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과학이지만 잘 모르는 내 몸속 과학, 눈에 보이지 않는 과학을 쉽게 설명하는 우리 몸 과학 책
#과학 #과학입문서 "우리 몸은 어떻게 생겼을까?", "우리 몸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처럼 어린이들은 종종 쉬운 듯하면서도 설명하기는 어려운 질문을 던진다. 특히 자신의 몸에 관한 질문은 보호자가 쉽사리 대답하기 어렵다. 이럴 때 읽기 좋은 과학 입문서로 어린이 메디컬 스쿨 시리즈의 『시끌벅적 우리 몸』을 추천한다. 이 책은 코를 공기청정기로, 뇌를 슈퍼컴퓨터에 비유하면서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인체에 대해 알려 준다. 귀여운 그림으로 어린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책을 읽으며 어린이 스스로 또 다른 질문을 떠올리도록 한다. 과학을 좋아하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낯설게 느끼는 어린이에게도 좋은 입문서이다. 책에 소개된 지식 중 관심 있는 한 가지 개념에서 더 큰 탐구심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교과로 과학을 처음 배우는 초등 3학년 어린이가 읽으면 좋겠다. 처음 배우는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과학 교과에 대한 자신감도 심어줄 것이다.
#퀴즈 #놀이 만화 같은 구성과 아기자기한 그림은 어린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거 중요하니 밑줄 그어가면 꼭 외워야 할 것 같은 과학 책이 아닌 퀴즈를 풀며 놀이로 과학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한다. 한 권에 담긴 개념이 많지만 직관적이고 친숙한 비유로 어린이들은 인체에 대해 쉽게 이해한다.
#과학입문서 #초등과학 #과학책 #초등과학그림책 #초등과학책 #책잇다 #시끌벅적우리몸 #어린이메디컬스쿨 #박승준_글 #서다정_그림 #웃는기와
시끌벅적 우리 몸|박승준 글 / 서다정 그림|웃는기와|2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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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자칫 어렵게 느껴질수 있는 우리몸에 관한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시끌벅적 우리몸책이 였어요 아이가 자신의 몸에는 어떤장기들이 있고 어떤일들을 하는지 궁금해하며 질문할때가 있는데 책을 함께 보면서 이야기하니 우리몸이 어떻게 이루어져있고 움직이는지 배워볼수 있었어요 아이가 쉽게 이해하고 학습부담없이 즐겁게 읽으면서 알아가니 좋더라구요 우리몸을 이루는 가장작은 세포부터 우리몸을 돌고도는 피,호르몬.소화계.비뇨계.감각계부터 슈퍼컴퓨터인 뇌까지 하나하나 소중함을 배우며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챙길수 있어요 시끌벅적 우리몸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우리몸은 하루종일 얼마나 바쁜지 그리고 다시한번 우리몸의 소중함을 배워볼수있어요 #시끌벅적우리몸#웃는기와 #어린이메디컬스쿨 #초등과학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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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 안에 이렇게 많은 일이 일어나고 있었다고요?” 아이랑 책을 같이 읽다 보면 가끔 저도 깜짝 놀랄 때가 있어요. “이걸 이렇게 쉽게 설명한다고?” 싶은 책을 만나게 되거든요. 이번에 읽은 웃는기와 《시끌벅적 우리 몸》이 딱 그랬어요. 처음에는 단순한 어린이 과학책이겠거니 했는데, 읽다 보니 어른인 저도 같이 빠져들었어요. 우리 몸을 “시끌벅적한 집”으로 표현한 순간부터 이미 승부가 끝난 느낌이었어요 😊
우리 몸이 ‘일하는 집’이라면? 이 책의 가장 재미있는 설정은 우리 몸을 하나의 집으로 보는 거였어요. 그 안에서 각 기관들이 자기 역할을 맡아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 설정이요. ✔ 뇌는 슈퍼컴퓨터 ✔ 심장은 힘센 펌프 ✔ 코는 공기청정기 ✔ 신장은 하수 처리장 이런 표현이 아이에게 정말 직관적으로 들어가더라고요. 복잡한 생물 개념이 아니라 “아, 이렇게 이해하면 되는구나” 하고 바로 그림이 떠오르는 느낌이었어요.
선아가 가장 신기해했던 부분 책을 읽으면서 선아가 특히 흥미로워했던 부분은 “내 몸이 이렇게 쉬지 않고 일하고 있다”는 사실이었어요. 평소에는 당연하게 생각했던 심장 박동이나 숨쉬기, 소화 과정이 사실은 엄청나게 정교한 시스템이라는 걸 처음 제대로 느낀 것 같아요. 읽으면서 선아가 한마디 했어요. “우리 몸 안에 작은 사람들이 사는 것 같아.” 이 표현이 참 귀엽기도 하고, 책의 의도가 그대로 전달된 것 같아서 흐뭇하네요 😊
어려운 과학이 아니라 ‘이해되는 과학’ 사실 인체 공부는 아이들에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잖아요. 세포, DNA, 신경, 호르몬 같은 단어들만 봐도 머리가 아플 수 있고요. 그런데 이 책은 그런 부분을 전혀 어렵게 만들지 않아요. ✔ 세포는 가장 작은 조각 ✔ 신경은 몸의 전깃줄 ✔ 혈액은 배달부 이렇게 설명해 주니까 아이가 “아하!” 하고 바로 이해하더라고요. 과학을 외우는 게 아니라 ‘이야기처럼 이해하는 방식’이라 더 좋았어요. “우리 몸 퀴즈”에서 더 신난 아이 책 마지막에 있는 퀴즈 부분도 정말 유용했어요.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복습까지 이어지더라고요. 선아도 문제를 맞히면서 “나 이거 기억났어!” 하면서 신나했어요. 공부처럼 느껴지지 않고 놀이처럼 이어지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었어요. 엄마 입장에서 느낀 포인트 이 책을 보면서 가장 좋았던 건 “건강”에 대한 인식이 자연스럽게 생긴다는 점이었어요. ✔ 운동이 왜 필요한지 ✔ 음식이 왜 중요한지 ✔ 몸을 아끼는 습관이 왜 필요한지 이런 것들이 설명이 아니라 “이해”로 이어지더라고요. 아이에게 건강 교육을 따로 하지 않아도 책 속에서 자연스럽게 배우는 느낌이었어요. 책을 읽고 나서 달라진 점이 하나 있었어요. 선아가 자기 몸을 예전보다 훨씬 더 궁금해하기 시작했어요. “엄마, 지금 심장은 왜 빨리 뛰어?” “이건 소화되는 중이야?” 이런 질문들이 자연스럽게 나오더라고요. 그 모습을 보면서 “아, 좋은 과학책은 질문을 만드는 책이구나” 싶었어요.
엄마의 한 줄 후기 ✔️ 우리 몸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어린이 과학책 ✔️ 어려운 개념을 생활 속 비유로 풀어낸 점이 최고 장점 ✔️ 아이가 자연스럽게 건강과 과학에 관심을 갖게 되는 책 ✔️ 초등 저학년 과학 입문서로 정말 추천 읽고 나니 우리 몸이 정말 ‘시끌벅적하게 일하는 집’이라는 표현이 딱 맞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 대화가 계속 이어지는 책이라 더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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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은 아이들은 한 번 궁금해지면 끝까지 질문한다. “심장은 왜 계속 뛰어요?” 하지만 이런 질문에 아이 눈높이로 답해 주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너무 쉽게 설명하면 정확성이 아쉽고, 전문 용어를 그대로 사용하면 금세 어렵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시끌벅적 우리 몸』은 그런 고민을 덜어 주는 책이다. 우리 몸을 하나의 특별한 집으로 비유하며 몸속 기관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쉽고 친근하게 설명해 준다. 특히 뇌, 심장, 혈액 등 다양한 기관의 역할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비유와 재미있는 그림으로 풀어내어 자연스럽게 인체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 준다. 우리 아이도 몸속 구석구석에 대해 끝없는 질문을 쏟아내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 그럼에도 이 책은 인체에 특별한 관심이 있는 아이뿐 아니라, 평소 과학을 어렵게 느끼는 아이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특히 초등학교 5~6학년이 되면 과학 시간에 우리 몸의 기관과 기능을 배우게 되는데, 그 전에 이 책을 읽어 두면 낯설고 어려운 전문 용어들을 훨씬 친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 이다. 교과서에서 만나게 될 내용을 미리 재미있게 경험하며 과학 학습의 문턱을 낮춰 주는 좋은 인체 입문서로 추천~~ #시끌벅적우리몸 #웃는기와 #어린이메디컬스쿨 #책잇다서평 #어린이과학책 #초등과학 #초등추천도서 #과학책추천 #인체책 #인체의비밀 #초등과학도서 #초등독서 #어린이책추천 #교과연계도서 #과학호기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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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은 가만히 있는 것 같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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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벅적 우리 몸>은 어린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우리 몸에 대한 과학 동화이다. 이 책은 복잡하고 어려울 수 있는 우리 몸에 대해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표지에서 볼 수 있듯이 호기심 가득한 어린 아이의 몸 속에서 일어나는 신가하고 재미있는 일들을 그림과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다. 차례에서도 볼 수 있듯이 아이들의 눈높이와 흥미에 맞게 소제목을 붙였다.
이 책은 우리의 몸을 가장 작은 세포부터 시작하여 뼈와 근육, 심장 , 호르몬, 비뇨계, 감각계 등 머리부터 발끝까지 이어지는 인체에 대한 지식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각 페이지마다 몸 속 기관들이 의인화된 캐릭터로 등장하여 아이들이 더 친근감을 느끼고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우리가 살아 있는 한 심장은 계속 뛰고 그로 인해 혈액은 계속 돌고 소화가 이루어지고 있으며....눈으로는 무언가를 보고 만지고 뛰고.....이 모든 것들이 계속해서 이루어지는 것 자체가 시끌벅적이다. 제목이 <신비한 우리 몸>이 아닌 <시끌벅적 우리 몸>이라고 한 이유를 알 것 같다. 힘을 합치자, 조직과 장기 파트에서는 시끌벅적 우리 몸이 아닌 시끌벅적 우리 반이 떠올랐다. 왜냐하면 내가 평소에 늘 아이들에게 했던 말이 그대로 있었기 때문이다. "친구들과 모둠 활동을 하면 혼자 할 때 보다 더 잘할 수 있지. 작은 세포도 힘을 합쳐서 '조직'을 만들어. 다음부터는 아이들에게 말로만 하지 말고 이 페이지를 보여주면서 이야기 하면 더 효과가 있을 것 같다.
1학년인 우리 반 사물함 위 어린이 메디컬 스쿨 시리즈를 전시 했다. 아침 독서 활동 시간과 자투리 시간에 아이들이 오며 가며 자연스럽게 읽도록 말이다. 그리고 다음주 부터 들어 가는 탐험 시간에 인체를 탐험해 보는 시간으로 이 책을 한 번 활용해 보려한다.
#시끌벅적우리몸#박승준글#서다정그림#웃는기와#어린이메디컬스쿨#초등저학년과학동화#책잇다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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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벅덕우리몸 #박승준_글 #웃는기와 #책잇다 자신의 몸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그림책이다. 우리 몸속 장기들을 단순한 기관이 아닌 살아 움직이는 존재처럼 표현해 아이들의 흥미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낸다. 심장, 폐, 위, 장 등 각 기관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친근한 그림과 이야기로 풀어내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의학 지식을 부담 없이 받아들일 수 있게 한다. 장기들이 서로 협력하며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모습은 아이들에게 ‘몸은 하나의 팀’이라는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밝고 귀여운 그림체는 시각적인 즐거움을 더하고, 반복적으로 읽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킨다. 이 책은 정보 전달을 넘어, 자신의 몸을 소중히 여기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갖게 해준다. 덧붙이기ㅡ 아이들도 몸에 관한 장기들에 호기심과 궁금증을 갖고 질문을 하지만 나또한 관심이 많았던터라 흥미롭게 읽었다. 아이들에게 어떻게 재밌게 전달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그림을 선택해서 아이들과 내가 생각하는 장기들과 대화나누기로 시작했다. 의외로 반응은 좋았고 궁금한 부분들은 서로 찾아 공유하면서 지식을 얻는 즐거움도 즐겼다. 지루해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다행이도 흥미를 갖고 읽는 모습들이 예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