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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속 육상 선수 혈액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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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치면 왜 빨간 피가 날까?", "상처 난 자리에 피는 왜 멈추지 않을까?"처럼 어린이들은 일상에서 피를 마주할 때 호기심과 동시에 두려움을 느끼곤 한다. 우리 몸속에서 혈액이 순환하는 원리를 이해한다면 막연한 두려움을 덜어낼 수 있을 것이다.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혈액에 대해 알려주는 『돌고 도는 혈액』을 읽어 보자. #과학 #혈액 #혈액순환『돌고 도는 혈액』은 어린이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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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치면 왜 빨간 피가 날까?", "상처 난 자리에 피는 왜 멈추지 않을까?"처럼 어린이들은 일상에서 피를 마주할 때 호기심과 동시에 두려움을 느끼곤 한다. 우리 몸속에서 혈액이 순환하는 원리를 이해한다면 막연한 두려움을 덜어낼 수 있을 것이다.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혈액에 대해 알려주는 『돌고 도는 혈액』을 읽어 보자.

#과학 #혈액 #혈액순환

『돌고 도는 혈액』은 어린이 메디컬 스쿨 시리즈의 세 번째 책으로 우리 몸과 뼈를 다루었던 전작들에 이어 생명을 유지하는 혈액과 순환에 대해 알려준다. 다쳤을 때 피가 굳는 과정이나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몸에 들어왔을 때 우리 몸 안에서 벌어지는 일 등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자주 겪는 상황을 혈액의 기능과 연결 지어 차근차근 설명한다.

혈액 속에 다양한 성분들을 사람에 비유하여 이해도를 높인다. 적혈구는 배달부로 백혈구는 군인, 혈소판은 상처 지킴이로 비유하여 어린이들이 직관적으로 받아들이게 한다. 초등 6학년 과학 교과 내용과 연계하여 수업 시간에 6학년 어린이들과 함께 읽어도 좋겠다. 저학년 어린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설명이라 학년 상관없이 두루 읽히기 좋다.

#생활습관 #응급처치

이 책은 혈액의 역할과 성분, 순환을 설명하면서도 혈액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한 생활 습관을 함께 소개한다. 갑자기 피가 났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도 알려준다. 상처 난 곳을 심장보다 조금 높게 올려야 하는 내용 등 평소에 어린이들이 할 수 있는 응급처치를 알려주어 작은 사고가 났을 때 과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침착하게 행동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이 책은 혈액과 순환을 배운 초등 6학년 어린이에게는 깊이 있는 과학 지식을 전달하고 아직 배우지 않은 저학년 어린이에게는 앞으로 배울 과학에 대한 흥미로운 예고편이 된다. 어린이들은 책을 읽고 혈액 덕분에 우리가 건강하게 살아가고 내 몸이 스스로 나를 지키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과학입문서 #과학책 #과학그림책 #혈액그림책 #혈액책 #초등과학그림책 #책잇다 #초등과학

YES마니아 : 로얄 a********1 2026.06.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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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 도는 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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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 도는 혈액》은 우리 몸속 혈액의 역할과 순환 과정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담아낸 그림책입니다.혈액이 산소와 영양분을 운반하고 노폐물을 배출하는 과정이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 아이가 자연스럽게 인체 과학에 관심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책을 읽으며 혈액이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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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 도는 혈액》은 

우리 몸속 혈액의 역할과 순환 과정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혈액이 산소와 영양분을 운반하고 노폐물을 배출하는 과정이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 아이가 자연스럽게 인체 과학에 관심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책을 읽으며 혈액이 우리 몸에서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아이 역시 혈관과 혈액의 움직임에 큰 흥미를 보였습니다.

초등 저학년은 물론 예비 초등 아이들과 함께 읽기 좋은 과학 그림책으로 추천드립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키워주고 기초 과학 개념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되는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a****0 2026.06.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몸의 생명 길을 찾아서, 아이의 호기심을 깨우는 흥미진진한 피의 여정
"우리 몸의 생명 길을 찾아서, 아이의 호기심을 깨우는 흥미진진한 피의 여정"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보내주신 소중한 책입니다. 협찬이지만 제가 직접 읽고 적은 기록입니다.📖 돌고 도는 혈액      조영욱 글 | 나티 그림 | 웃는기와요즘 부쩍 인체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어 서평단에 신청했다가 운 좋게 좋은 기회로 책을 만나보게 되었다. 설레는 마음으로 책을 펼쳐보니 어른인 나에게는 학창 시절 과학 시간이 떠오르는 익숙한 내용이었고,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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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보내주신 소중한 책입니다. 협찬이지만 제가 직접 읽고 적은 기록입니다.



📖 돌고 도는 혈액

      조영욱 글 | 나티 그림 | 웃는기와


요즘 부쩍 인체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어 서평단에 신청했다가 운 좋게 좋은 기회로 책을 만나보게 되었다. 설레는 마음으로 책을 펼쳐보니 어른인 나에게는 학창 시절 과학 시간이 떠오르는 익숙한 내용이었고, 아이에게는 평소 접했던 인체 지식들을 다시 한번 재밌게 복기하기에 딱 좋은 알찬 구성이었다.


평소 아이와 함께 즐겨 보았던 EBS의 '호기심딱지'나 얼마 전 함께 본 애니메이션 '일하는 세포들'에 나왔던 인체 속 이야기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서 엄마인 나 역시 옛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라 무척 흥미로웠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친절하게 풀어낸 책이라 이해하기 쉽지만, 한편으로는 학창 시절  수업했던 추억까지 몽글몽글 솟아나 혼자 피식 웃음이 나기도 했다.


자칫 아이들에게는 제법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적 사실들이 가득하지만, 감각적인 그림과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설명되어 있어 '공부'라는 느낌보다는 재미있는 '그림책'이라는 인상을 먼저 심어준다. 


만약 텍스트만 주구장창 빽빽하게 채워져 있었다면 아이들이 금방 지루해하고 흥미를 잃었을 텐데, 이 책은 직관적인 그림이 중심을 잡아주고 글이 이를 친절하게 보조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어서 곁에서 함께 읽어주는 엄마의 입장에서도 지루할 틈 없이 참 만족스러웠다.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이 책은 우리 몸을 끊임없이 순환하는 '혈액'에 대한 모든 것을 밀도 있게 다룬다. 막상 아이가 "엄마, 피는 몸속에서 무슨 일을 해?"라고 물어봤을 때, 말문이 막히거나 어버버하며 장황하게 설명하기 쉬운 전문적인 내용들이 아주 명쾌하게 정리되어 있다. 혈액이 우리 몸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담당하는지부터 시작해서, 혈액이 이동하는 길인 동맥과 정맥의 차이점, 우리가 숨을 쉴 때 들어오는 산소가 어떻게 폐를 거쳐 혈액을 통해 온몸 구체적인 곳까지 운반되는지 그 신비로운 여정을 아주 상세하게 보여준다. 


한창 내 몸과 생명의 신비에 대한 궁금증이 폭발하는 시기의 아이들에게 더없이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줄 만한 책이다.


물론 책에서 아무리 쉽고 상세하게 가이드를 해준다고 해도 순환, 항원 같은 어휘들은 아직 아이들이 단번에 이해하기에는 다소 난이도가 있는 단어들도 있다. 따라서 이런 부분들은 책을 읽어줄 때 엄마나 아빠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조금 더 살을 붙여 쉽고 다정하게 풀어주는 과정이 곁들여진다면 독서 효과가 배가 될 것 같다.


그뿐만 아니라 피의 색깔이 생물마다 각기 다르다는 재미있는 생물학적 상식도 담겨 있어 흥미를 더한다. 지렁이의 피는 붉은 갈색이고, 문어와 오징어의 피는 신비로운 파란색이라는 소소하면서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반전 지식들은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인 내가 보기에도 눈이 반짝 뜨이는 대목이었다.


기존에 '호기심딱지'나 '일하는 세포들' 같은 콘텐츠를 접했던 아이들에게는 아는 내용을 발견하는 반가운 선물이 될 것이고, 인체 이야기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는 내 몸속 세상을 탐험하는 유쾌한 첫걸음이 되어줄 것이다.


읽고 나니 이 책이 속한 시리즈의 다른 이전 편들은 또 어떤 흥미진진한 지식들을 담고 있을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조만간 아이의 손을 잡고 이전 시리즈들도 차근차근 찾아보게 될 것 같은 기분 좋은 예감이 든다.


#돌고도는혈액 #조영욱 #나티 #웃는기와

t*******g 2026.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문어 피는 무슨색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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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저희 아이집에 거쳐 간 과학전집만 해도 3질이예요. 딱히 과학에 흥미도 없고, 이맘쯤에 애들이 넋놓고 본다는 호기심딱지도 안보는데요.  성공하길 바라며 들이밀어 본 <돌고 도는 혈액>!!철저하게 외면당했던 기존의 과학책들과는 달리, <돌고 도는 혈액>책은 요약해서 혼자 메모하면서 읽기까지 했습니다. 혈액의 구성, 하는 일, 혈관를 따라 어떻게 순환되는지 직관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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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살 저희 아이집에 거쳐 간 과학전집만 해도 3질이예요. 딱히 과학에 흥미도 없고, 이맘쯤에 애들이 넋놓고 본다는 호기심딱지도 안보는데요. 

 성공하길 바라며 들이밀어 본 <돌고 도는 혈액>!!

철저하게 외면당했던 기존의 과학책들과는 달리, <돌고 도는 혈액>책은 요약해서 혼자 메모하면서 읽기까지 했습니다.

 혈액의 구성, 하는 일, 혈관를 따라 어떻게 순환되는지 직관적으로 설명이 잘 되어있어요. 이야기식으로 풀어져 있지 않고 혈액에 대해 정확히 설명히 되어있어서, 각주들을 읽어야 얻을 수 정보들이 쉽게 풀어져 있어서 좋았습니다.

 흥미로운 주제들이 많아서 아이가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혈액은 빨간색인데, 손등에 비친 혈관은 파란색일까?  문어, 오징어, 해삼, 지렁이의 피는 무슨색일까? 혈액은 얼마나 오래 살까? 

 어른인 저도 모르는 내용이라, 새롭고 재밌더라구요. 아빠가 퇴근하자마자 혈액 퀴즈를 내고 놀았답니다.

 항원에 따라 ”혈액형“이 정해지고, 그에 따라 수혈을 받을 수 있는 혈액이 정해지는 사실에 굉장히 흥미로워했어요. 저희 아이는 신생아때 혈액형 검사를 안해서 아직 혈액형을 모르는데요. 모든 사람에게 나눠줄 수 있는 O형이 젤 좋은거라고 O형이였으면 좋겠다고 하다가, 여러사람한테 골고루 받을 수 있는 AB형이 제일 좋겠다고 하더라구요.ㅎㅎ 혈액형도 유전이라 A,O 둘중에 하나라고 했더니 대실망ㅋㅋㅋ

 혈액을 건강하게 지키는 방법을 읽고, 안 먹던 시금치와 당근, 콩도 먹고 있습니다. 편식까지 고쳐줄은 몰랐어요~.


  <돌고 도는 혈액> 말고도, ”어린이메디컬스쿨“시리즈로, <시끌벅적 우리 몸>,<와글와글 뼈>도 함께 출간되었더라구요. 나머지 책들도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이 글은 웃는기와 출판사에서 서평단으로 당첨되어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글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i*****h 2026.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쉽고 재미있는 어린이 의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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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하면 넘어져 무릎이며 이마며 찢어져 피가 철철 났던 기억이 있는 8살 둘째.3살 때 무릎이 처음 찢겼을 때아직 뭘 모르는 아이라 그랬지 피가 나도 아프다고 울지를 않더라고요.작년에 운동장에서 넘어져 이마가 크게 찢겨 피가 났을 때에도나중에야 옷이며 수건에 잔뜩 묻어있는 피를 보고 울상이 되던 아이입니다.금세 피가 멈추고 상처틈으로 피가 나오지 않고,시간이 지나 딱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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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하면 넘어져 무릎이며 이마며 찢어져 

피가 철철 났던 기억이 있는 8살 둘째.


3살 때 무릎이 처음 찢겼을 때

아직 뭘 모르는 아이라 그랬지 피가 나도 아프다고 울지를 않더라고요.

작년에 운동장에서 넘어져 이마가 크게 찢겨 피가 났을 때에도

나중에야 옷이며 수건에 잔뜩 묻어있는 피를 보고 울상이 되던 아이입니다.

금세 피가 멈추고 상처틈으로 피가 나오지 않고,

시간이 지나 딱지가 앉고 이런 과정들이 신기하기도 했나봐요.


아이의 호기심을 제대로 된 지식으로 채워줄 수 있는

저학년을 위한 메디컬 동화책을 읽어보고 소개해 봅니다.


현직 의사가 쓴 어린이 의학서!

어린이 메디컬 스쿨 시리즈  돌고 도는 혈액

의학서라고 하면 이해하기 어렵고 딱딱할 수도 있고

혈액에 관한 이야기라면 아이들이 두려워 거부감이 들 수도 있는데

이책은 귀엽고 따뜻한 그림으로 아이들이 편하게 보기 시작할 수 있었어요.

우리몸안에 흐르는 혈액을

심장, 동맥, 정맥, 모세혈관 그림으로 한 눈에 이해해 보면서 책이 시작됩니다.

지구를 두바퀴 반이나 감싼 우리 몸 혈관의 전체길이 그림이나,

배를 타고 노를 저어 산소와 영양분을 운반하는 혈액 그림같이

너무 재미있는 묘사에 글 내용도 아이들 눈높이로 쉽게 설명이 되니 전혀 어렵지 않았어요.

  

귀엽고 익살맞은 그림에 전문적인 지식이 결합되니 

재미와 지식을 한 번에 잡아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혈액이 멈추지 않고 계속 흐르게 도와주는 심장에 관한 내용을 읽으며

가슴에 펌프를 느껴본다며 손도 대 보았고 

진짜 70번 이상 뛰고 있는지 숫자를 세 보기도 하면서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혈액을 이루는 성분을 알아본 혈액 속 작은 친구들 부분은 정말 관심있게 보더라고요.

세균을 물리쳐주는 백혈구의 싸움 때문에 우리가 열이 나는 거라고 이야기도 해보고

상처에 딱지가 생기게 해주는 건 혈소판 덕분이라는 말도 하면서

열이나고 상처가 났던 기억을 떠올려보며 나의 몸에 더 관심을 갖게 되네요.

사람과 달리 파란피, 갈색피, 노랑초록피를 가진 생물들에 관한내용도 재미있었대요.


책 뒷부분에는 피가나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대처방법이 들어있고

건강한 피를 위한 음식, ox퀴즈까지 실려있어 

아이와 이야길 나누기 너무 좋았답니다.


어려울 것 같았던 혈액에 관한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배워 볼 수 있고, 

나의 몸을 더 아끼고 사랑하게 되는 책 

어린이 메디컬 스쿨 시리즈  돌고 도는 혈액


초등저학년 친구들과 읽어보면 좋을 과학그림책으로 강력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5******r 2026.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아~초등저학년 메디컬 의학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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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인체에 관심이 많은 8세, 5세 남매와 함께 읽었어요.  혈액만을 주제로 한 책은 처음이라 과연 아이가 재미있어할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재밌게 잘 읽더라구요."심장에서 온몸으로 돌고 있는 빨간 건 뭐야?"라는 질문에 자신 있게 "피!"라고 외치고, 우리 몸의 혈관 길이가 지구 두 바퀴 반이나 된다는 이야기에 연신 감탄하는 모습이 참 귀여웠어요. 책을 읽고 나서는 서로 팔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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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인체에 관심이 많은 8세, 5세 남매와 함께 읽었어요.  혈액만을 주제로 한 책은 처음이라 과연 아이가 재미있어할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재밌게 잘 읽더라구요.


"심장에서 온몸으로 돌고 있는 빨간 건 뭐야?"라는 질문에 자신 있게 "피!"라고 외치고, 우리 몸의 혈관 길이가 지구 두 바퀴 반이나 된다는 이야기에 연신 감탄하는 모습이 참 귀여웠어요. 책을 읽고 나서는 서로 팔을 내밀어 핏줄을 찾아보기도 하고, 적혈구와 백혈구가 무슨 일을 하는지 이야기하며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졌어요.


무엇보다 어려운 의학 용어를 쉽고 재미있는 그림으로 설명해 주어 아이도 부담 없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퀴즈는 문제를 내며 읽은 내용을 다시 떠올릴 수 있어 더욱 좋았고요.


의학책이라고 해서 어렵게 생각했는데, 아이와 함께 읽으며 과학 상식도 쌓고 몸의 소중함도 배울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인체에 관심이 많은 유아와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w******6 2026.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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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관심있는 아가들은 꼭 소장하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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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우리 몸에는 피가 흐르고 있어!과학적인 말로는 '혈액'이라고 해.이토록 친절한 머리말부터 아이들과 읽고 잠자리 독서를 시작합니다.1학년 찌효와 읽는데그림도 예쁘고, 설명도 간결해서그저 신기한 우리 몸의 세계에 빠져드느라공부를 의도하지 않았는데 적립되는 지식!독서 습관만 잘 들이고재미있는 지식책을 만난다면나중에 교과 공부 들어갈 때에도교과서 텍스트 먼저 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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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우리 몸에는 피가 흐르고 있어!

과학적인 말로는 '혈액'이라고 해.


이토록 친절한 머리말부터 아이들과 읽고 

잠자리 독서를 시작합니다.


1학년 찌효와 읽는데

그림도 예쁘고, 설명도 간결해서

그저 신기한 우리 몸의 세계에 빠져드느라

공부를 의도하지 않았는데 적립되는 지식!


독서 습관만 잘 들이고

재미있는 지식책을 만난다면

나중에 교과 공부 들어갈 때에도

교과서 텍스트 먼저 마주하는 아이들과는

차별화된 수업이 될 것 같습니다.


어린이 메디컬 시리즈 1.2.3중 

3번인 #돌고도는혈액


1번 시끌벅적 우리몸

2번 와글와글 뼈


소장해야겠습니다. 국제 도서전이 얼마 안 남았네요!


n*********1 2026.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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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 도는 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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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 도는 혈액돌고 도는 혈액                                       조영욱  이 책은 우리 몸속을 끊임없이 순환하는 혈액의 역할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어린이 과학책이다. 책 속에 등장하는 각각의 캐릭터가 자신의 역할을 직접 설명하듯 이야기를 풀어내어 아이들이 더욱 친근하게 읽을 수 있다. 특히 미래의 의사를 꿈꾸는 아이들에게는 더욱 흥미로운 책이 될 것 같다.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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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 도는 혈액


돌고 도는 혈액 

                                      조영욱

  이 책은 우리 몸속을 끊임없이 순환하는 혈액의 역할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어린이 과학책이다. 책 속에 등장하는 각각의 캐릭터가 자신의 역할을 직접 설명하듯 이야기를 풀어내어 아이들이 더욱 친근하게 읽을 수 있다. 특히 미래의 의사를 꿈꾸는 아이들에게는 더욱 흥미로운 책이 될 것 같다.


초등 저학년이나 유아기 아이들에게 병원놀이는 빼놓을 수 없는 놀이 중 하나다. 엄마, 아빠가 환자가 되어 치료를 받고 주사를 맞아 본 경험이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혈액은 우리 몸속을 흐르며 생명을 유지하는 중요한 액체이다. 세포에 필요한 산소와 영양분을 운반하고, 세포 활동 후 생긴 노폐물을 치우는 역할을 한다. 책에서는 이러한 혈액의 기능을 그림과 함께 자세히 설명해 준다. 또한 우리 몸에 혈액이 흐르지 않으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혈액이 단순한 빨간 물이 아니라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 혈장이라는 네 가지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도 알기 쉽게 알려준다.


특히 아이가 가장 흥미로워했던 부분은 혈액의 색에 대한 이야기였다. 혈액은 붉은색인데 왜 손등이나 종아리의 혈관은 파랗게 보이는지 늘 궁금해했었다. 나 역시 명확하게 설명해 주지 못했는데, 이 책에서는 피부가 빨간빛은 많이 흡수하고 파란빛은 더 많이 반사하기 때문에 혈관이 푸르스름하게 보인다고 쉽게 설명해 준다. 아이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유익한 내용이었다.

책의 마지막에는 혈액과 관련된 OX 퀴즈도 수록되어 있어 배운 내용을 다시 확인하며 즐겁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혈액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라 아이와 함께 읽기에 좋았다.

우리 몸속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궁금한 아이들, 그리고 집에서 병원놀이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어린이 혈액박사님과 함께 신나는 혈액 탐험을 떠나 보길 바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웃는기와

@smile_giwa


w*****h 2026.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온몸을 쉼 없이 달리는 혈액의 놀라운 이야기
"온몸을 쉼 없이 달리는 혈액의 놀라운 이야기" 내용보기
우리는 혈액의 소중함을 늘 느끼며 살아가지는 않는다. 하지만 건강검사를 하러 가면 혈액검사를 하고, 상처가 나면 피가 흐르는 것을 보며 걱정하기도 한다. 혈액은 우리 몸에서 너무도 당연한 존재이기에 오히려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돌고 도는 혈액'은 아이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혈액의 역할과 순환 과정을 은유와 비유를 활용해 쉽고 직관적으로 설명해 준다. 적혈구와
"온몸을 쉼 없이 달리는 혈액의 놀라운 이야기" 내용보기


우리는 혈액의 소중함을 늘 느끼며 살아가지는 않는다. 하지만 건강검사를 하러 가면 혈액검사를 하고, 상처가 나면 피가 흐르는 것을 보며 걱정하기도 한다. 혈액은 우리 몸에서 너무도 당연한 존재이기에 오히려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돌고 도는 혈액'은 아이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혈액의 역할과 순환 과정을 은유와 비유를 활용해 쉽고 직관적으로 설명해 준다. 적혈구와 백혈구, 혈소판이 어떤 일을 하는지, 혈액은 우리 몸속을 어떻게 돌아다니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혈액검사는 왜 할까?", "피가 나면 어떻게 될까?"처럼 아이들이 한 번쯤 품어 보았을 궁금증을 친절하게 풀어 주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단순히 혈액의 기능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가 일상에서 만나는 경험과 연결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더욱 흥미롭게 읽힌다.

무엇보다 어려운 의학 용어를 무작정 쉽게 바꾸기보다,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비유를 통해 개념을 스스로 떠올리게 하는 방식이 돋보인다. 덕분에 혈액이 단순한 '빨간 액체'가 아니라 우리 몸 곳곳에 산소와 영양분을 전달하고, 병균으로부터 몸을 지키며, 상처를 회복시키는 중요한 일꾼이라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책을 덮고 나면 혈액도 건강하게 관리해야 한다는 사실을 새삼 생각하게 된다.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이 왜 필요한지, 우리 몸을 돌보는 일이 왜 중요한지를 자연스럽게 연결해 주는 좋은 인체 교양서이자 혈액 입문서라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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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k*****6 2026.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 몸속 빨간 비밀, 돌고 도는 혈액
"우리 아이 몸속 빨간 비밀, 돌고 도는 혈액" 내용보기
<돌고 도는 혈액>은 피가 나면 무조건 무서워하는 아이들에게 혈액은 우리 몸을 지켜주는 고마운 친구라는 걸 알려주기에 안성맞춤인 책이에요.이 책은 딱딱한 백과사전식 설명이 아니라, 심장이 콩쾅대며 피를 밀어내는 소리는 들려주는 등 오감을 자극해요.특히 혈액 속 작은 친구들이나 혈액의 비밀 같은 챕터는 아이들이 평소 궁금해하던 질문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을 해
"우리 아이 몸속 빨간 비밀, 돌고 도는 혈액" 내용보기

<돌고 도는 혈액>은 피가 나면 무조건 무서워하는 아이들에게 혈액은 우리 몸을 지켜주는 고마운 친구라는 걸 알려주기에 안성맞춤인 책이에요.

이 책은 딱딱한 백과사전식 설명이 아니라, 심장이 콩쾅대며 피를 밀어내는 소리는 들려주는 등 오감을 자극해요.

특히 혈액 속 작은 친구들이나 혈액의 비밀 같은 챕터는 아이들이 평소 궁금해하던 질문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책 마지막에 있는 OX 퀴즈까지 자녀와 함께 풀다 보면 어느새 우리 아이도 작은 의사 선생님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들 거예요.


책 마지막 부분에 실생활에 아주 유용한 내용도 담겨 있어요.

피가나면 어떻게 할까? 라는 부분이에요.

그리고 소중한 혈액을 건강하게 하기 위해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한다는 내용도 담겨 있어요. 식생활 교육 까지 할 수 있는 1석 2조의 책입니다.

초등 저학년 시기에 인체의 원리를 이해하는 것은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는 첫걸음입니다. 문장이 간결하고 그림의 비중이 높아 혼자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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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c****7 2026.05.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