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10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5.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대에서 여신이 되는 평범한 소녀
"고대에서 여신이 되는 평범한 소녀" 내용보기
이런 생각, 누구나 한번쯤 해봤을 거 같다. 현대에 축적된 기술과 지식을 가진채로 과거로 돌아간다면 뭔가 인류사에 획을 그을 수 있을 거 같고, 바보같이 망가진(지금의 시점에서) 역사를 내가 바로 잡을 수 있을 것 같고, 그것도 안된다면 뭔가 한 자리 할 수 있을 거 같은 생각. 일본의 한 평범한 중학생 소녀가 물의 힘으로 고대 히타이트로 끌려 들어가 우여곡절을 겪고 여신으
"고대에서 여신이 되는 평범한 소녀" 내용보기
이런 생각, 누구나 한번쯤 해봤을 거 같다. 현대에 축적된 기술과 지식을 가진채로 과거로 돌아간다면 뭔가 인류사에 획을 그을 수 있을 거 같고, 바보같이 망가진(지금의 시점에서) 역사를 내가 바로 잡을 수 있을 것 같고, 그것도 안된다면 뭔가 한 자리 할 수 있을 거 같은 생각. 일본의 한 평범한 중학생 소녀가 물의 힘으로 고대 히타이트로 끌려 들어가 우여곡절을 겪고 여신으로 추앙받는다. 주인공의 캐릭터적 매력을 꼽는다면 아마도 휴머니즘과 평등사상일까. 현대에는 당연시 되어있지만, 철저한 계급분화와 하급신분은 상급신분자를 위해 존재한다는 개념이 통하는 사회에서 그런 생각은 혁명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럴때 이게 웬 땡이냐, 하고 그걸 즐길수도 있는데(뭐 사실 즐길만큼 즐긴다) 권력은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있는 거 아닌가요? 라고 당찬 말을 하는 것은 대단하다. 흐뭇~ 사실 이런류의 변신과 워프 스토리들은 현재 보잘것 없는 자신이 변신만 하면, 혹은 다른 세계로 가면 나름대로의 매력이 통할 것이다라는 자기만족적인 성향이 있는데... 키스신보다 스토리에 조금 더 공을 들였더라면 바사라처럼 조연들도 살아나고, 주인공의 캐릭터도 좀 더 매력적이지 않았을까...
리뷰 총점 종이책
하늘은 붉은 강가...
"하늘은 붉은 강가..." 내용보기
흑태자의 측실이 된 유리는 200명의 측실과 시녀들이 살고 있는 후궁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 곳에서 흑태자가 정비를 들이지 않았다는 것과 '푸른 사슴의 방'에는 절대 들어가지 말라는 말을 시녀에게서 듣게 된다. 유리는 어떻게든 탈출할 방법을 궁리하고..한편 황비와 자매지간인 나디아는 우르히와 함께 유리를 없앨 계획을 세우고 있다. 시녀를 시켜 카일이 보낸 서한이라고 속인후
"하늘은 붉은 강가..." 내용보기
흑태자의 측실이 된 유리는 200명의 측실과 시녀들이 살고 있는 후궁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 곳에서 흑태자가 정비를 들이지 않았다는 것과 '푸른 사슴의 방'에는 절대 들어가지 말라는 말을 시녀에게서 듣게 된다. 유리는 어떻게든 탈출할 방법을 궁리하고..한편 황비와 자매지간인 나디아는 우르히와 함께 유리를 없앨 계획을 세우고 있다. 시녀를 시켜 카일이 보낸 서한이라고 속인후 유리를 푸른 사슴의 방으로 불러드린 나디아. 유리는 푸른 사슴의 방에 있는걸 흑태자에게 들켜 죽임을 당할뻔 했지만, 왕태자의 눈에 어렴풋이 유리와 겹치는 타투키아의 모습이 보이자 죽이지 못하게 된다. 그리고 그 서한이 나디아가 보낸 걸 알게 된 유리와 왕태자는 나디아를 죽이려 하지만 유리는 나디아를 보호한다. 한편, 유리는 왕태자에게 포로들을 만나게 해 달라고 요청을 한 후, 포로들이 미탄니의 노동자와 같은 대우를 받는것에 대해 안심하고 있었다. 그러나 안식의 집에서 부상당한 포로들이 버려지게 되는것을 안 유리는 안식의 집을 대청소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방이 깨끗해지면 병도 그만큼 낫는다는 걸 아는 다른 사람들도 도우기 시작한다. 카일의 지시로 미탄니로 잡임한 자난자 황자는 유리와 함께 성문을 열고 성안을 혼란스럽게 하는데 성공한다. 이런저러한 혼란기에 마침내 유리는 카일황자와 만나게 되지만, 흑태자는 유리를 데리고 사라지는데..옛날에 '판타스틱 게임'이라는 해적판으로 나온적이 있는 만화이지만 다시 보내 감회가 새롭고 재미있다. 보통 순정만화이긴 하지만 앞의 전개가 기대되니 한번쯤은 보라고 권하고 싶다.
x******x 2001.03.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