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뜻한 말이 필요하다는 걸 알지만, 저자의 말처럼 '누구나 의도치 않게' 온도를 낮추는 말을 할 수 있다. 이 책은 따뜻한 말을 매우 구체적으로 제시해준다. 차가운 말과 함께 따뜻한 온도의 말을 직관적으로 보고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유익하다. AI 시대가 될수록 인간다움과 말의 온도가 중요해지지 않나 싶은 시점에 조직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책이다. |
|
리더의 말이 사무실의 분위기를 따뜻하게도, 차갑게도 하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