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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폭풍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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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드라마, 느와르작가 정원사 책이 풀컬러라서 책장에 한번은 꽂아놔 보고싶은 그런책입니다 마블책 마냥 펼칠때 기분이 좋아요^^흑백 만화책만 모으다가 이런 컬러 만화책을 서평 이벤트로 받게 되어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책 1권을 보고 든 생각은 폭풍전야, 일촉즉발 입니다멜트의 이상한 능력으로 부터 시작된 남주와의 이상한 계약관계 로맨스로 바뀔지 느와르로 끌고나갈지 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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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드라마, 느와르

작가 정원사 

책이 풀컬러라서 책장에 한번은 꽂아놔 보고싶은 그런책입니다 마블책 마냥 펼칠때 기분이 좋아요^^흑백 만화책만 모으다가 이런 컬러 만화책을 서평 이벤트로 받게 되어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책 1권을 보고 든 생각은 폭풍전야, 일촉즉발 입니다

멜트의 이상한 능력으로 부터 시작된 남주와의 이상한 계약관계 로맨스로 바뀔지 느와르로 끌고나갈지 궁긍해져요

멜트 주변 인물들이 멜트를 찾기위한 인물들의 갈등 상황이 잔잔하게 깔리고 곧 폭발할거같은 느낌이들어요

2편 3편도 나온걸로 아는데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흥미로운 이야기에요 근데 왜 멜트 아빠의 얼굴이 개인지 이해가좀 안가내요  주술회전에 팬더 나오는거랑 같은 이치인가요?

긴장감이 좀 떨어진다고해야하나 요즘 트렌드같은건가요?^^

아무튼 곧 벌어질 싸움이 어떻게 터지게 될지 궁금하게 만든 1권이였습니다



j*****4 2026.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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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이벤트] 멜트 블레스 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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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를 통해 「멜트 블레스 유」를 읽게 되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분위기와 감정선이 정말 인상적인 작품이었습니다.  제목에서 느껴지는 감성적인 분위기가 작품 전체에 잘 녹아 있었고, 단순한 로맨스 만화라기보다는 인물의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내는 감성 드라마에 가까운 느낌, 처음에는 잔잔한 분위기 때문에 가볍게 읽기 시작했는데, 읽다 보니 자연스럽게 캐릭터들의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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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를 통해 「멜트 블레스 유」를 읽게 되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분위기와 감정선이 정말 인상적인 작품이었습니다. 


 제목에서 느껴지는 감성적인 분위기가 작품 전체에 잘 녹아 있었고, 단순한 로맨스 만화라기보다는 인물의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내는 감성 드라마에 가까운 느낌, 


처음에는 잔잔한 분위기 때문에 가볍게 읽기 시작했는데, 읽다 보니 자연스럽게 캐릭터들의 감정 변화에 몰입하게 됐고,  특히 등장인물 사이의 거리감이 조금씩 변해가는 과정이 굉장히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억지스러운 전개나 과한 연출 없이도 감정을 전달하는 힘이 강한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캐릭터들의 심리 묘사! 서로의 감정을 직접적으로 설명하기보다는 표정이나 시선, 대화의 분위기 같은 디테일로 표현하는 장면이 많았는데, 그런 연출 덕분에 오히려 더 현실적이고 몰입감 있게 느껴졌어요. 감정선이 천천히 쌓이다 보니 후반부로 갈수록 여운도 더 크게 남았음은 물론이구요,


작화 역시 작품 분위기와 굉장히 잘 어울렸습니다.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의 그림체인데, 특히 감정이 중요한 장면에서는 표정 묘사가 정말 굿. 

컷 연출도 깔끔해서 잔잔한 이야기임에도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캐릭터들의 분위기와 감정 표현이 작화 덕분에 더 살아나는 느낌! 


또 좋았던 점은 작품 특유의 공기감.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인물들의 감정이 천천히 녹아드는 느낌이 있는데, 이런 감성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정말 만족할 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단순히 설레는 로맨스만 보여주는 게 아니라 외로움이나 관계의 변화 같은 감정도 함께 다루고 있어서 더 깊게 다가왔습니다.


물론 전개 자체는 비교적 느린 편이라 빠른 스토리를 선호하는 사람에게는 호흡이 길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이 작품은 그 느린 템포 자체가 매력이라고 생각! 

감정을 급하게 소비하지 않고 천천히 쌓아가기 때문에 마지막까지 읽고 나면 잔잔한 여운이 오래 남습니다. 


전체적으로 「멜트 블레스 유」는 화려한 사건이나 자극적인 전개보다는 분위기와 감정선을 중요하게 보는 작품이었고, 잔잔한 감성물이나 섬세한 로맨스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충분히 만족할 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해여. 

이번 기회로 좋은 작품을 알게 되어 정말 즐겁게 읽었습니다. 나머지 권수도 소장!! 

YES마니아 : 로얄 h*****2 2026.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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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트 블레스 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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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작성하는 리뷰입니다.1960년대 뉴저지를 배경으로 한 웹툰 멜트 블레스 유! 드디어 보게 됐는데 전체적인 분위기는 상상했던 느낌이라 더 재밌었던 거 같아요. 패밀리, 뉴저지, 1960년대, 느와르, 판타지, 로맨스 이런 다양한 키워드가 들어가 있다고 보면 될 거 같아요. 초반부 내용은 용병인 버드가 커스드 패밀리 보스의 외동딸인 멜트를 납치해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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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1960년대 뉴저지를 배경으로 한 웹툰 

멜트 블레스 유! 


드디어 보게 됐는데 전체적인 분위기는 상상했던 느낌이라 더 재밌었던 거 같아요. 패밀리, 뉴저지, 1960년대, 느와르, 판타지, 로맨스 이런 다양한 키워드가 들어가 있다고 보면 될 거 같아요. 




초반부 내용은 용병인 버드가 커스드 패밀리 보스의 외동딸인 멜트를 납치해오라는 의뢰를 수락하며 스토리가 전개됩니다. 


엄마의 죽음으로 아빠에게 과한 보호와 통제를 받으며 집에만 갇혀지내던 멜트가 스무살 생일날 버드에게 순순히(ㅋㅋㅋㅋ) 납치를 당하며 함께 지내게 되는데...


멜트의 자기중심적이고 종잡을 수 없는 특이한 성격으로 버드는 매우 당황스러워하지만 나름 사이좋게 잘 지냅니다. 생각보다 친절한 납치범+순순히 납치당한(?) 피해자


의뢰 중개인에게 멜트를 넘겨주려던 당일날, 버드도 사실 쓰다 버릴 패였다는 사실이 알게되고 그대로 중개자의 총에 맞아 죽을뻔했지만 멜트의 알 수 없는 능력으로 중개인이 죽어버리게 됩니다.


어쨌든 다시 살아난 버드는 자신의 목숨을 쥐고 있는 멜트와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동행을 계속하게 됩니다. 



멜트와 버드는 언제까지 동행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멜트의 능력은 대체 뭘까요? 수인인 멜트의 아버지의 정체와 사연도 매우 궁금해지게 만드는 멜트 블레스 유 1권 리뷰 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8 2026.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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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트 블레스 유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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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1960년대 뉴저지를 장악한 커스드 패밀리.용병 버드가 오만달러를 대가로 패밀리의 보스 더닝의 금지옥엽 외동딸 멜트를 납치한다.그러나 이 아가씨 상태가 이상하다.. 이 작품은 도스토예프스키의 소설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을 각색한 <카라마조프의 자매들>을 그린 정원사 작가의 작품입니다. 느와르 장르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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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1960년대 뉴저지를 장악한 커스드 패밀리.

용병 버드가 오만달러를 대가로 

패밀리의 보스 더닝의 금지옥엽 외동딸 멜트를 납치한다.

그러나 이 아가씨 상태가 이상하다.. 



이 작품은 도스토예프스키의 소설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을 각색한 <카라마조프의 자매들>을 그린 정원사 작가의 작품입니다.


 느와르 장르의 작품이지만 멜트의 능력을 생각하면 조금 다른 장르로 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개머리의 더닝 커스트. 그는 범죄로 망가져가는 뉴저지를 자신만의 방법으로 구하며, 사법계와의 유착, 거대한 이권을 챙기며 자신의 경쟁자들을 제거하고 자신 만의 왕국을 세웁니다. 그는 버려진 아이들을 자신의 가족으로 받아들이며 그의 군대로 사용합니다. 따뜻한 아버지 같으나 실상은 그렇지 않은..그의 숨겨진 능력과 비밀은 무엇일까요?


 커스트 패밀리의 등장인물 하나하나 과거 사연을 가지고 매력적으로 그려지고 있으며, 탄탄한 스토리로 극의 긴장감을 더해갑니다.


 보스의 순진한 딸 납치라는 자칫 뻔할 수 있는 이야기를 작가가 멜트의 능력과 순진무구한 잔인함이 더 해 긴장감 있고 흥미진진하게 전개해 나가 1권 이후의 내용이 정말 기대되는 웹툰이었습니다.


 탄탄한 스토리와 수려한 일러스트, 색다른 장르의 웹툰을 보고 싶은 분들께 <멜트 블레스 유>를 추천드립니다.




초판 한정 부록으로 포스터와 포토카드가 단행본에 함께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책 마지막 부분에는 단행본 한정 표지캐릭타 프로필과 4컷 만화가 실려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m*******i 2026.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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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멜트 블레스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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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디지털감성 e북카페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영화같은 연출스마트폰으로 웹툰을 보는 게 일상이 된 요즘,종이 만화책을 펼치는 마음은 사실 가벼운 호기심에 가까웠습니다.큰 기대 없이 펼친 책이었지만, 만화책을 읽으면서 영화 한편을 읽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일단 최대한 스포가 되지 않는 선에서책을 읽고난 후 감상평을 간략하게 서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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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디지털감성 e북카페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영화같은 연출


스마트폰으로 웹툰을 보는 게 일상이 된 요즘,

종이 만화책을 펼치는 마음은 사실 가벼운 호기심에 가까웠습니다.

큰 기대 없이 펼친 책이었지만, 만화책을 읽으면서 영화 한편을 읽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일단 최대한 스포가 되지 않는 선에서

책을 읽고난 후 감상평을 간략하게 서술하고자 합니다.


책표지를 봤을 때는 그저 느낌 있는 그림체의 흔한 납치극이라 생각했습니다.

보스가 애지중지 키운 딸(멜트)을 납치하는 내용인가보다.



하지만

책을 넘기면서 

조직의 보스가 개??? 라는 점에서 우선적으로 당황+놀라움을 느꼈습니다.


그러다가 멜트가 납치되면서

음... 그렇군. 납치되는군.

당연한 수순이네.

(실은 조금 뻔하지 않나?란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잠시

멜트의 갑작스러운 행동을 통해 

생각보다 멜트라는 납치되는 인물에 대한 입체적인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특히 조직의 회상을 다루는 부분이

꼭 영화의 한 장면을 프레임별로 장면장면 보는 것같은 느낌이 들어 연출이 좋다고 느꼈습니다.



'정원사' 작가님의 작품은 처음 접했는데,

다른 작품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찾아보니,


도스토옙스키의 소설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을 원작으로 한

"까라마조프의 자매들"

이란 작품도 연재하셨던 걸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멜트 블레스 유의 완결까지 감상한 후,

이전 작품도 감상하고 싶어졌습니다.


l*******1 2026.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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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멜트 블레스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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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도서는 이벤트로 제공받았으며, 이와 상관없이 솔직하게 느낀 감상으로 작성하였습니다.처음 서평 도서로 신청할 때만 해도 『멜트 블레스 유』라는 웹툰이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작가님께는 조금 죄송하지만요.) 그도 그럴 것이, 제가 자주 이용하는 웹툰 플랫폼의 작품이 아니었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처음에는 그저 가볍게 읽는 소설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어쩌다 보니 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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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도서는 이벤트로 제공받았으며, 이와 상관없이 솔직하게 느낀 감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처음 서평 도서로 신청할 때만 해도 『멜트 블레스 유』라는 웹툰이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작가님께는 조금 죄송하지만요.) 그도 그럴 것이, 제가 자주 이용하는 웹툰 플랫폼의 작품이 아니었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처음에는 그저 가볍게 읽는 소설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어쩌다 보니 제 인생 첫 웹툰 단행본이 되어버렸습니다.😅 반갑다!

그리고 책 소개 페이지에 적힌 문구 그대로, 장르부터가 굉장히 낯설었습니다. 소개에는 ‘느와르 오컬트 로맨스’라고 적혀 있었거든요. ‘느와르’도 ‘오컬트’도 평소 제 취향과는 꽤 거리가 있는 단어였습니다. 호기심은 많지만 겁도 많은 편이라, 공포물이나 피가 낭자한 느와르 작품은 대체로 피하는 편이거든요.

그런데 표지를 보면 알 수 있듯, 주인공처럼 보이는 여성 캐릭터가 꽤 발랄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습니다. 덕분에 결국 호기심이 이기고 말았습니다. 난생처음 들어보는 ‘느와르 오컬트 로맨스’라는 장르명도 신기했고, 표지 속 캐릭터의 묘한 매력도 눈길을 끌었거든요. 그렇게 저는 어느새 “도서가 도착했습니다”라는 문자를 받고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책을 펼친 지 1시간도 채 되지 않아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고 있었습니다. 그만큼 다음 내용이 궁금했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더라고요.

읽는 내내 머릿속에는 물음표가 가득했습니다.
“이게 뭐지?”
“아니, 이런 설정이라고??”
“그래서 다음은???”

'느와르’와 ‘로맨스’는 어느 정도 상상이 되는데, 그 사이에 있는 ‘오컬트’가 대체 어떤 의미일지가 가장 궁금했거든요. 그런데 책을 펼치자마자 그 이유를 바로 알게 됩니다. 동시에 또 다른 물음표도 생겨납니다. 이 독특한 설정이 앞으로 어떤 이야기로 이어질지 점점 궁금해지거든요.

저는 1권 이후의 내용도 계속 찾아서 읽어볼 예정입니다. 도저히 궁금해서 못 참겠어요 😂
웹툰을 좋아하거나, 독특한 배경과 설정이 있는 작품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한 번쯤 읽어볼 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e******2 2026.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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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멜트 블레스 유 (MELT BLESS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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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서평은 네이버 디지털감성 e북카페 서평체험단을 통해 도서를 지원 받았으며, 제 주관적인 서평이 담겨있음을 알립니다. 첫 웹툰 서평!!!느와르 오컬트 로맨스라는 정보에 느와르 + 오컬트 = 로맨스?당장 신청해야 돼 라는 마음으로 신청했는데 찐재밌어서 일하면서 세번이나 다시 읽었습니다...책과 함께 있는 포스터와 포토카드재밌습니다... 진짜 재밌게 읽었어요ㅠㅠ용병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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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서평은 네이버 디지털감성 e북카페 서평체험단을 통해 도서를 지원 받았으며, 제 주관적인 서평이 담겨있음을 알립니다. 


첫 웹툰 서평!!!

느와르 오컬트 로맨스라는 정보에 느와르 + 오컬트 = 로맨스?

당장 신청해야 돼 라는 마음으로 신청했는데 찐재밌어서 일하면서 세번이나 다시 읽었습니다...

책과 함께 있는 포스터와 포토카드

재밌습니다... 진짜 재밌게 읽었어요ㅠㅠ

용병 남자주인공 '버드'와 보스 패밀리의 금옥엽 외동딸 '멜트'의 이야기

그리고 책을 펼쳤을 땐 마냥 금지옥엽 아가씨라고만 생각했던 '멜트'의 정체...

능력여주 최고다... 진짜 짱짱 최고다...★

그리고 츤츤거리지만 다정한 '버드' ㅠㅠ

그림체조차 시원시원하고 전개도 훅훅 막힘없이 넘어가는게 완전 제스타일...!!!

재밌다는 말말고 다른 말을 쓰고 싶은데 혹시나 스포가 될까봐 염려되어 말을 어떻게 전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웹툰의 발행문을 낯설어하시는 분들께도 부담없이 읽히기 쉽게 책 속이 구성되어 있고,

그리고 장르물이라고 해서 어렵지 않아요!!!

웹툰이니까! 느와르라고 해서 엄청난 느와르는 아니니까!

그리고 3권 완결이라는 적당한 선에서의 끝

휴일에 가볍게 읽어내기 좋은 웹툰 책!

로맨스라는 키워드가 있는데 책을 펼치고 보인 주인공들의 나이차...

으음...  과한다고 생각을 하면서도 읽다보면 로맨스가 맞나...? 육아인거 같은데...? 싶지만...!!!

그건 제가 2,3권도 구매해서 확인해보겠습니다

c******9 2026.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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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보고 두번보고 세번 네번 보세요!
"한번보고 두번보고 세번 네번 보세요!" 내용보기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서평에 어떠한 개입 없이 필자의 주관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서평]제목 : MELT BLESS YOU VOL.1지은이 : 정원사펴낸이 : 봄툰원래 만화도 좋아하고 웹툰도 좋아하고 애니메이션을 좋아해서 장르를 잘 가리지 않고 잘 보는 편입니다.그래서 이 멜트 플레스 유도 읽기 시작했습니다.음? 봄툰? 그러고 다시 보니 그림체랑 제목이 익숙해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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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서평에 어떠한 개입 없이 필자의 주관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서평]

제목 : MELT BLESS YOU VOL.1

지은이 : 정원사

펴낸이 : 봄툰

원래 만화도 좋아하고 웹툰도 좋아하고 애니메이션을 좋아해서 장르를 잘 가리지 않고 잘 보는 편입니다.

그래서 이 멜트 플레스 유도 읽기 시작했습니다.

음? 봄툰? 그러고 다시 보니 그림체랑 제목이 익숙해 보이는데?

신간인데 왜 익숙하지?

하고 봤더니 2024년부터 연재했던 봄툰의 웹툰이 간행물로 출간했던 것이네요.

이거 아마 24년도 막 나왔을 당시 제가 봄툰에서 챙겨보다가 중간에 휴재였던가?

아무튼 한번 흐름이 끊기니 다시 연재 시작되었는데 잊어버렸던 것 같아요.

역시 한번 인연이 닿은 작품은 다시 손에 들어오게 되는것 같습니다.

작가님 필명이 정원사인데 첨에 출판사 이름인줄 알았네요.

사실 그림체는 호불호가 좀 갈릴 수 있어요.

엄청 이쁜 그림체는 아니거든요.

하지만 이게 15세미만 구독금지에 어른 대상의 웹툰이라서 정말 제대로 된 느와르 입니다.

로맨스도 있기는 하지만 인물 캐릭터간의 성격이나 분위기 묘사가 정말 뛰어난 웹툰이예요

웹툰으로 봤을때도 몰입도가 높았는데 단행본으로 보니까 더 좋네요.

제목의 멜트는 여주인공입니다. 대규모 마피아 조직 보스의 외동딸이죠.

애지중지 집에서 고이 키워집니다.

남주는 버드입니다. 멜트를 납치하는 납치범이죠.

사실 사연이 좀 있기는 해요. 단순히 돈 목적이거나 상대 조직 의뢰로 납치했다기 보다는...

멜트가 어떤 특별한 능력이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되기 때문에 세부적인 내용은 말하지 않겠습니다. ㅎ

그리고 더닝커스트.

도베르만 수인입니다. 크......이 캐릭터 진짜 멋져요.

사실 얘 떄문에 이 웹툰 시작한 것도 있습니다. 진짜 멋지게 캐릭터가 표현되어 있습니다. ㅎㅎ

아무튼 엄청 야하거나 위험한 느와르이거나 하지는 않은데 전체적으로 분위기도 그렇고 기본적인 배경이

마이너하다보니까 15세 미만 구독 금지가 걸린 것 같네요 ㅎ

15세 이상분들은 느와르 좋아하시면 꼭 읽어보세요. 3권 완결이니 강추입니다.

그림체때문에 진입장벽이 좀 있기는 한데 더닝 커스트를 믿고 봅시다!

y****n 2026.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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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트 블레스 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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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서적을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이 작품의 전체 느낌을 보면, 느와르 마피아? 마피아 느와르? 어둡고 눅눅한 뒷골목이 연상되는 느낌이 듭니다.마피아 조직의 금지옥엽 아가씨가 납치당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되지만, 이야기가 진행 될수록 점점 심연으로 파고드는 느낌입니다. 알면 안 될 사실들에 접근하게 되는 버드(와 나).이 아가씨, 바로 앞에서 사람이 죽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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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서적을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이 작품의 전체 느낌을 보면, 느와르 마피아? 마피아 느와르? 어둡고 눅눅한 뒷골목이 연상되는 느낌이 듭니다.


마피아 조직의 금지옥엽 아가씨가 납치당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되지만, 이야기가 진행 될수록 점점 심연으로 파고드는 느낌입니다. 알면 안 될 사실들에 접근하게 되는 버드(와 나).

이 아가씨, 바로 앞에서 사람이 죽어도 태연합니다. 역시 마피아 집안은 마피아 집안인가.. 싶지만 가출이라고 자기 집 조직원을 죽인 사람을 끌고다니는 것이 범상치 않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현상금에, 죽여도 상관 없다는 듯이 (방송에) 걸리는 것을 보면 피폐물이 맞습니다.

솔직히 정상적으로 사고하는 사람... 없다고 봐야...

마피아 보스부터 수인인 것을 보면 판타지 세계관인가? 싶다가도 다른 수인이 안 나와서 의아하기도 하고... 멜트를 보면 판타지 세계관이 맞는 것 같기도 합니다.


아직 1권이기도 하고, 초반이라 그런지 사건이나 떡밥이 우수수 떨어집니다. 멜트가 가진 능력이나, 버드가 패밀리와 얽혀있는 사건, 보스의 과거나 조직원들의 이야기가 거미줄처럼 얽혀있거, 뒤틀려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 맛에 또 이런 작품을 찾아보는 것이지만요.


계약으로 묶이게 된 버드와 멜트가 로맨..스? 로 엮일 수 있을까 의아해집니다. 지금은 목줄 찬 멍멍이 그 자체가 아닐지.

이후의 전개가 궁금해지는 작품입니다.


j*****9 2026.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납치기? 가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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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이벤트로 받은 책을 읽고 적은 글입니다.>20살이 되도록 외부의 위험으로부터 완벽하게 지켜내어진 뉴저지의 지배자 커스드 패밀리 파파의 딸 멜트.그렇지만 그녀에게 위험이 다가오고,마침내 타 조직의 의뢰를 받은 버드가 그녀를 납치하고 만다.혼란에 빠지게 되어버릴 뉴저지의 뒷골목좌충우돌 멜트의 가출기!!그녀의 계약자가 된 버드..그들을 쫒는 패밀리의 아샤와 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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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이벤트로 받은 책을 읽고 적은 글입니다.>


20살이 되도록 외부의 위험으로부터 완벽하게 지켜내어진 

뉴저지의 지배자 커스드 패밀리 파파의 딸 멜트.


그렇지만 

그녀에게 위험이 다가오고,

마침내 타 조직의 의뢰를 받은 버드가 그녀를 납치하고 만다.

혼란에 빠지게 되어버릴 뉴저지의 뒷골목

좌충우돌 멜트의 가출기!!

그녀의 계약자가 된 버드..

그들을 쫒는 패밀리의 아샤와 보바...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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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서 부터는 마구마구 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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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하고 보니 철모르는 어린이인데

주변에서 떠 받들여지며 자라서 위험도 모르고

세상의 험한을 모르는 맹탕인 줄만 알았는데

알고보니 말하면 이루어지는 신비한 능력을 지녔네...


그래서 제목이 멜트 블레스 유...인 것이었다.


딸이 납치된 것을 알고 파파도 본격적으로 패밀리를 파견해서

그녀를 찾도록 시키는데 거기 파견된 패밀리원이

아샤와 보바...


1권에서는 주로 커스트 패밀리가 어떻게 뉴저지의 지배자가 되었는지와

아샤와 보바의 과거...그리고 멜트의 능력이 나옵니다.


그리고 버드와 아샤가 스쳐지나간 과거의 인연도 나옵니다.


아마도 버드와 멜트가 둘이 주고받고 하다가 사랑에 빠질꺼 같고,

아샤와 보바도 뭔가 사랑을 주고 받을 꺼 같은데.


작가님이 스토리를 어떻게 풀지는 예상이 안되네요.

멜트는 워낙에 사기적인 캐릭이라서 안전할 꺼 같은데

그 주변 인물 들의 생사를 알기가 어렵네요.




t*****e 2026.05.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