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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부록은 오란고교 호스트 아크릴 참이네요! 추억의 만화이며 참 좋아했었던 만화여서 반갑네요. 귀여운 아크릴 참이 맘에 드네요. 외출할 때 가방에 걸어야겠어요. 그 외에 LaLa 50주년으로 다음 부록들이 기대되네요. 잡지도 천천히 읽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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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라라 잡지에서는 보는 작품이 없었는데 최근에 너무 재밌는 작품들이 많더라구요!! 표지도 이케 준코 작가님의 신작이구,,, 사실 3월의 벽력보다 이게 더 제 취향입니다 요새 반리도 너무 재미나게 보고 있고, 용의 보금자리 등등 재밌는 작품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