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참... 고난이 어렵다 답답하다
그렇지만 알고는 있다. 십자가의 도리가 세상에는 미련한 것이요 패배로 보이지만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 되듯, 성경에 이러한 역설의 미학이 가득하다.
독자들은 삶의 막다른 골목이나 이해할 수 없는 터널을 지날 때,
하나님께서 그곳에 먼저 와 계시며 '다른 길'을 예비하고 계신다는 깊은 위로와 소망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