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가고 싶다고 추천받은 책입니다.
상세히 설명이 되어 있고, 여행책으로 괜찮습니다.
잘 정리가 되어 았네요.
여행시 가지고 다니면서 여행지 참고도서로 쓸수 있는 책입니다.
요즘은 SNS에 다양한 정보가 있지만,
책으로 보는건 또다른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