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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미국 서부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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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6월이다! 6월이 다가오니, 날도 무더워지고 있다. 이러한 날씨가 연일 계속되고 있으니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그 때 집어들게 된 책이 바로 <프렌즈 미국 서부>다. 아직 가보지 않은 땅 미국이지만, <프렌즈 미국 서부>를 펼치는 순간, 마치 내 손안에 광활한 대륙을 담은 듯한 벅찬 설렘이 밀려온다. 펼쳐보니, 미국 서부권의 광활한 대지와 문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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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6월이다! 6월이 다가오니, 날도 무더워지고 있다. 이러한 날씨가 연일 계속되고 있으니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그 때 집어들게 된 책이 바로 <프렌즈 미국 서부>다. 


아직 가보지 않은 땅 미국이지만, <프렌즈 미국 서부>를 펼치는 순간, 마치 내 손안에 광활한 대륙을 담은 듯한 벅찬 설렘이 밀려온다. 펼쳐보니, 미국 서부권의 광활한 대지와 문화, 사람사는 모습과 꼭 가봐야 할 곳이 빼곡이 채워져 있다. 유적지와 핫플레이스, 먹거리와 문화 등 미국 서부의 내용들이 내 마음을 더욱 요동치게 한다. 


특별히 영화 산업의 심장부인 '할리우드 대로'와, 동심의 세계가 펼쳐지는 '디즈니랜드'의 마법 같은 풍경, 그리고 사막 위에서 피어난 화려한 오아시스 '라스베이거스'의 야경까지. 이 모든 장면은 언젠가 꼭 한 번은 내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싶은 '나의 미래'처럼 느껴졌다. 


또한 복잡한 도시의 이동 경로, 계절별 여행 팁, 그리고 실질적인 운영 시간과 비용 정보까지. 저자의 깊은 배려가 담긴 이 정보들은 여행자가 겪을 수 있는 온갖 변수들을 줄이고 오롯이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저자의 세심함을 생생하게 깨닫게 해준다. 


표지에 적혀있는 문구인 ‘생애 첫 여행친구’라는 수식어처럼, 혹시 미국의 서부로 떠나고 싶은 분들이 있다면 이 책이 가장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리라 믿는다. 미국으로의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이 계시다면 일독을 권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1 2026.05.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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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미국 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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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미국 서부라는 지역은 그 규모와 매력이 너무나 압도적입니다. 광활한 대륙을 가로지르는 로드트립을 꿈꾸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중앙북스의 '프렌즈' 시리즈를 손에 쥐어보셨을 거예요. 이주은, 소연 작가님이 집필한 이 책은 화려한 라스베이거스의 야경부터 고요한 요세미티의 자연까지, 미국 서부의 많은 것들을 책 한 권에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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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미국 서부라는 지역은 그 규모와 매력이 너무나 압도적입니다. 광활한 대륙을 가로지르는 로드트립을 꿈꾸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중앙북스의 '프렌즈' 시리즈를 손에 쥐어보셨을 거예요. 이주은, 소연 작가님이 집필한 이 책은 화려한 라스베이거스의 야경부터 고요한 요세미티의 자연까지, 미국 서부의 많은 것들을 책 한 권에 담아두었어요.



책을 펼치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체계적인 지역 분류입니다. 캘리포니아의 주요 도시인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는 물론이고, 웅장한 대자연의 정수를 보여주는 그랜드 캐니언과 주변 국립공원들은 물론, 낯선 땅으로 떠나는 여행자들도 쉽게 재밌는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알찬 구성이 바로 매년 프렌즈 시리즈를 기다리게 하는 큰 장점이 아닐까 싶어요. 각 장소의 역사적 배경이나 현지인들만 아는 소소한 팁들도 곁들여져 있어서 꼭 그곳을 여행한 듯한 기분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특히 렌터카 여행자를 위한 가이드 부분이 상당히 실용적입니다. 미국 서부는 차 없이는 이동이 거의 불가능한 곳이기에 주유 방법이나 주차 팁, 교통 법규 같은 정보들이 생존과 직결되곤 하는데요. 작가님들은 본인들이 직접 발로 뛰며 겪은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초보 여행자가 당황하지 않도록 상세하게 알려주었어요. 광활한 하이웨이를 달릴 때 필요한 준비물 리스트를 체크하다 보면, 당장이라도 비행기 티켓을 끊고 싶어지는 설렘을 느끼게 되네요.




도시별 테마 여행 코스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짧은 일정으로 방문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반나절 코스부터 일주일 이상의 장기 코스까지 다양한 선택지 옵션을 선포였어요. 샌프란시스코의 가파른 언덕을 오가는 케이블카 탑승 요령이나, 산타모니카 해변에서 노을을 감상하기 가장 좋은 위치 같은 정보들은 실제 여행의 질을 높여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진 또한 고해상도로 수록되어 있어 텍스트만으로는 상상하기 힘든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그대로 전해지는 듯 합니다.



미국 서부 파트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 바로 국립공원 파트는 이 책의 백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이언 캐니언이나 브라이스 캐니언처럼 이름은 익숙하지만 접근이 막막했던 곳들의 트레킹 코스를 난이도별로 정리되어 있었어요. 


마지막으로, 여행에서 필수 단계이죠! 각 도시의 쇼핑 리스트와 현지 브랜드 소개가 흥미로웠어요. 미국에서만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품목이나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는 식당들을 선별해 둔 안목이 돋보입니다. 유행에 뒤처지지 않는 최신 정보들이 업데이트되어 있어 여행 계획을 세울 때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여행의 큰 틀을 잡는 것부터 세부적인 동선을 짜는 일까지, 이 한 권으로 충분히 해결이 가능해요. 미국은 워낙 대지라 여행 계획을 세우는 것조차도 막막할 수 있는데, 막연했던 로망이 현실적인 일정으로 변해가는 과정은 여행 준비에서 가장 즐거운 순간이겠지요. 저도 언젠가 책 속의 광활한 풍경을 제 눈에 직접 담아보고 싶습니다.



#프렌즈미국서부 #중앙북스 #이주은 #소연 #북유럽


k*******3 2026.05.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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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프렌즈 미국 서부 (2026~2027년 최신판) : 여행 전문 작가가 알려주는 미국 서부 제대로 즐기는 법, 최고의 여행 가이드북!
"[서평] 프렌즈 미국 서부 (2026~2027년 최신판) : 여행 전문 작가가 알려주는 미국 서부 제대로 즐기는 법, 최고의 여행 가이드북!" 내용보기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중앙북스에서 출간한 '프렌즈 미국 서부 (2026~2027년 최신판)'입니다.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니, 벌써 봄에서 여름의 계절이 찾아오고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는데요, 이럴 때에는 역시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모든 것을 내려 놓고서 여행을 떠나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보내는
"[서평] 프렌즈 미국 서부 (2026~2027년 최신판) : 여행 전문 작가가 알려주는 미국 서부 제대로 즐기는 법, 최고의 여행 가이드북!" 내용보기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중앙북스에서 출간한 '프렌즈 미국 서부 (2026~2027년 최신판)'입니다.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니, 벌써 봄에서 여름의 계절이 찾아오고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는데요, 이럴 때에는 역시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모든 것을 내려 놓고서 여행을 떠나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보내는 것이 좋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겠죠. 하지만, 이제 거기서 거기처럼 보이는 국내 여행지로는 성이 차지 않는 분들도 참 많다고 할 수 있을 텐데요, 그래서 차라리 비용을 더 지불하더라도 우리나라와는 완전히 다른 문화와 자연경관, 그리고 색다른 풍미와 맛을 자랑하는 현지 음식과 관광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미국 서부 지역으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싶은데요,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대한민국 NO.1 해외여행 가이드북으로 유명한 프렌즈 여행 시리즈의 최신 도서로서, 독자 여러분들에게 충분히 도움이 될만한 최신 트렌드의 미국 서부 여행 정보들을 모두 담아 놓고 있어서,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는 도서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프렌즈 미국 서부 (2026~2027년 최신판)'의 이주은 저자는 미국이라는 거대한 대륙 국가 안에서도 대한민국의 교민들이 가장 많이 모여 살아가는 도시로 알려진 LA에서 직장인으로서 일해 오다가, 지금에 와서는 10년 넘는 긴 시간 동안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여행 및 취재를 겸하고 있는 베테랑 여행작가로서 꾸준히 활동 중에 있다고 하는데요, 공동 저자인 소연 저자와 함께 미국 서부 여행의 내용들을 중심으로 방문하지 않는다면 나중에 크게 후회할 만한 최고의 관광 명소들과 그 밖의 다양한 여행 정보들을 독자 여러분들에게 제공하고자, 최신 트렌드의 정보들을 채워넣은 미국 서부 여행 가이드북 개정판을 출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미국 서부 지역의 여러 도시들에 대한 소개와 함께 여행을 준비하고 계획하는 데 필요한 모든 정보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미국은 그 넓은 땅 크기만큼이나 독특한 문화유산과 관광 상품들, 먹거리가 풍부한 여행지라고 할 수 있는데요, '프렌즈 미국 서부 (2026~2027년 최신판)'에서는 가장 먼저 미국 서부의 여행 계획을 꿈꾸는 독자 여러분들에게 해당 여행지에서 즐길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이 있는지 대표 도시나 자연 관광지, 테마파크 등의 모습을 사진과 함께 먼저 제공해서 보여주면서, 여러분이 어느 곳부터 여행을 준비하고 어디서 무엇을 즐기고 올지를 결정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들과 함께 더 자세한 내용들을 알아볼 수 있도록 관련 페이지 또한 표기한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미국 서부 지역의 여행 준비를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그 지역의 세부적인 정보들에 대해서도 들려주는 모습도 볼 수가 있었는데요, 같은 미국 땅이라도 지역에 따라서 관련 법이나 교통편 등에 큰 차이가 생기는 경우도 많으므로, 이런 것들을 꼼꼼하게 확인하고서 여행을 떠나는 것이 안전하면서도 즐거운 여행을 다녀올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죠. 출국부터 입국까지 허용 범위 내의 예산을 짜고서 합리적인 여행 계획도 세울 수 있도록 추천 일정에 대해서도 제공하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미국 서부 지역에서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대표적인 관광지들을 꼽자면 샌프란시스코와 로스앤젤레스, 라스베이거스와 시애틀 등의 지역들을 말할 수가 있을 텐데요, '프렌즈 미국 서부 (2026~2027년 최신판)'에서는 이렇게 여행 접근성이 좋으면서도 확실하게 즐기고 올만한 볼거리들이 있는 지역들을 중심으로 저자가 추천하는 여행 일정 및 코스 등의 내용들을 세부 일정 내역이나 관광지 교통편, 지도와 같이 여행지에 도착해서 반드시 알아둬야 하는 필수 정보들과 함께 관광 지역에서 우리들이 즐길 수 있는 모든 것들에 대한 정보들을 총망라해 놓아서 벌써부터 여행에 대한 기대가 되기 시작했는데요, 저는 예전부터 금문교와 원조 차이나타운으로도 유명한 샌프란시스코에 한 번 가보고 싶어서, 이에 관련된 정보들이 특히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 밖에도, 여행을 다니면서 빠뜨릴 수 있는 관광지의 다양한 먹거리 및 쇼핑 정보는 물론이고, 단순히 해당 도시에서만 즐기는 것이 아닌 도시 주변에서 반나절 정도의 단시간에 즐기고 돌아올 수 있는 코스 여행 등에 대한 내용들도 담겨 있어서, 미국 서부 여행을 꿈꾸는 모든 분들이 내가 원하는 모든 경우의 수를 하나하나 따져 보면서 여행 일정을 짜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최고의 여행 가이드북이었습니다. 저도 올해에는 이 책의 내용들을 참고해서 미국 서부로 신나는 여행을 떠나보도록 해야겠네요!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북유럽 #프렌즈미국서부 #이주은 #우소연 #중앙북스

7*****u 2026.05.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중앙북스 - 프렌즈 미국 서부 [2026~2027년 개정판]
"중앙북스 - 프렌즈 미국 서부 [2026~2027년 개정판]" 내용보기
※ 해당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프렌즈 미국 서부> 가이드북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진짜 미국 서부에 꼭 한 번 가보고 싶다" 였다. 예전부터 미국 여행은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로망이 있었다. 영화나 유튜브에서 보던 그랜드 캐니언 같은 명소들을 언제간은 꼭 가보겠다라고 막연히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그 여행이
"중앙북스 - 프렌즈 미국 서부 [2026~2027년 개정판]" 내용보기

※ 해당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프렌즈 미국 서부> 가이드북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진짜 미국 서부에 꼭 한 번 가보고 싶다" 였다. 예전부터 미국 여행은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로망이 있었다. 영화나 유튜브에서 보던 그랜드 캐니언 같은 명소들을 언제간은 꼭 가보겠다라고 막연히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그 여행이 조금 더 현실적으로 다가오기 시작했다.

이 책은 미국 서부 여행을 실제로 어떻게 준비해야하고 어떻게 이동해야하는지까지 친절하게 알려준다. 로스앤젤레스, 라스베이거스, 샌프란시스코 같은 대표 도시들은 물론이고 그랜드 캐니언, 요세미티 국립공원과 같은 자연 경관으로 유명한 명소들까지 알려주고 있다.  특히 이 페이지에서는 미국 서부의 주요도시와 국립공원 이동 동선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해두었는데 미국 서부는 지역 간 거리가 생각보다 더 넓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지도 위에 교통수단별 이동 시간까지 표시되어 있어 현실적으로 계획을 세울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았다.

미국 서부 대표 도시들을 간단하게 정리해둔 페이지도 굉장히 유용하게 느껴졌다.미국 서부는 워낙 땅이 넓어서 직장인이 휴가 쓰고 모든 도시들을 다 가보는 것은 사실상 어렵기 때문에, 어디를 중심으로 어떻게 여행할지를 선택해야한다. 그런데 이 페이지에서 각 도시들의 분위기와 특징, 그리고 대표적인 이미지를 한 눈에 볼 수 있어 어떤 도시를 중점적으로 여행을 해야할 지 선택하기 좋을 것 같았다. 예를 들어 화려한 도시 분위기를 좋아한다면 라스베이거스, 영화 그리고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번화한 도시를 조하한다면 로스앤젤러스처럼 도시마다 어떤 매력이 있는지 간단명료하게 설명해줘서 쉽게 비교할 수 있었다. 미국 서부 여행을 처음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어디를 가야할지 막막할 수 있는데 이런 구성 덕분에 복잡하게 검색하지 않아도 각 도시들의 특징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어서 실용적인 페이지라고 느껴졌다.

'대자연과 마주하기' 챕터는 개인적으로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 중 하나였다. 원래도 미국 서부 여행을 꿈꾸게 만든 이유가 거대한 자연 풍경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챕터를 읽다보니 왜 많은 사람들이 미국 서부를 인생 여행지로 꼽는지 알 것 같았다. 특히 옐로스톤, 그랜드캐니언,엔텔로프캐니언처럼 이름만 들어도 유명한 대 자연 명소들을 한 눈에 정리해 둔 점이 좋았다. 


전체적으로 <프렌즈 미국 서부> 가이드북은 읽고 나니 더 미국을 가보고 싶게 만드는 책이었다. 특히 엔텔로프캐니언이나 그랜드캐니언같은 대자연 풍경들은 꼭 직접 눈으로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끔 만들었다. 나처럼 미국 서부 여행을 버킷리스트처럼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t*******7 2026.05.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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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미국서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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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처음 미국 서부 여행을 준비하면서 막막한 마음에 고른 책이 바로 프렌즈 미국 서부였다. 미국은 워낙 넓어서 어디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감이 안 왔는데, 이 책은 캘리포니아 북부·남부는 물론 남서부, 북서부, 로키 지역까지 세세하게 나눠 설명해줘서 동선 짜기가 정말 편했다. 단순히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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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처음 미국 서부 여행을 준비하면서 막막한 마음에 고른 책이 바로 프렌즈 미국 서부였다. 미국은 워낙 넓어서 어디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감이 안 왔는데, 이 책은 캘리포니아 북부·남부는 물론 남서부, 북서부, 로키 지역까지 세세하게 나눠 설명해줘서 동선 짜기가 정말 편했다. 단순히 관광지만 소개하는 게 아니라 가는 방법, 시내교통 이용법, 투어 프로그램 정보까지 자세하게 정리돼 있어서 처음 가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특히 미국은 렌터카나 대중교통이 복잡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실제 여행자 입장에서 친절하게 설명해줘서 부담이 많이 줄었다.

또 좋았던 점은 하루 만에 친구되기 같은 여행 팁과 현지에서 유용한 정보들이 자연스럽게 들어가 있다는 점이다. 여행 중 필요한 쇼핑 정보도 잘 정리돼 있어서 어디서 무엇을 사야 할지 고민할 필요가 없었다. 지도와 사진도 풍부해서 실제 여행 전에 미리 미국 서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고, 설명이 딱딱하지 않아 읽는 재미도 있었다. 여행책인데도 마치 경험 많은 친구가 하나하나 알려주는 느낌이라 더 믿음이 갔다. 미국 서부가 완전 처음인 사람이라면 이 책 한 권만으로도 여행 준비가 충분히 가능하다고 느꼈다. 일정 짜기부터 맛집, 교통, 관광 정보까지 빠짐없이 담겨 있어서 정말 든든한 가이드북이었다.


#미국서부여행 #프렌즈미국서부 #미국여행준비 #캘리포니아여행 #미국자유여행 #서부여행추천 #여행가이드북 #미국여행필수 #여행책추천  #미국처음여행 #여행준비끝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서평단)

4******r 2026.05.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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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여행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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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미국 여행 준비할때미국이라는 나라는 워낙 거대하고,인터넷 자료는 넘쳐나고,여행계획 기초 세우기가 쉽지 않더라구요.그래서 그때 미국서부 여행책 열심히 보고기초를 세워 세부 계획 정리해서알차게 잘 다녀왔었던 기억이 있습니다.2026년~2027년 최신판은 어떨지 궁금했는데,오늘 도착해서 살펴보니 역시나 최고입니다.그곳에서 몇시간 정도 머물지는개인의 차이가 크겠지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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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미국 여행 준비할때

미국이라는 나라는 워낙 거대하고,

인터넷 자료는 넘쳐나고,

여행계획 기초 세우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그때 미국서부 여행책 열심히 보고

기초를 세워 세부 계획 정리해서

알차게 잘 다녀왔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2026년~2027년 최신판은 어떨지 궁금했는데,

오늘 도착해서 살펴보니 역시나 최고입니다.


그곳에서 몇시간 정도 머물지는

개인의 차이가 크겠지만,

여행계획 짜다보면 제일 고민되는게

이곳에서 어느정도 시간이 소요될까?

이동시간이야 구글에서 친절하게 안내해주지만

이곳에서 몇시간 계획을 잡아야 하나인데,

친절하게 시간까지 가이드해주시니!!!!

전 이 포인트가 너무 좋더라구요~


SNS등등 사진 한장으로 유혹하는 핫플들도 많고

긴 비행시간에 물가도 만만치 않아

어떻게 여행을 해야 알차고 좋을까 고민 많은데,

프렌즈 미국서부 한권이면

든든하겠구나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미국 서부여행 바이블=프렌즈 미국 서부 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m 2026.05.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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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미국 서부] 서평 / 미국 서부 여행은 이 가이드북 한 권으로 마스터!
"[프렌즈 미국 서부] 서평 / 미국 서부 여행은 이 가이드북 한 권으로 마스터!"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책을 증정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여행을 가고 싶은 나라의 지도를 자세하게 보여주고, 그 안에 있는 스페셜 페이지를 통해 여러 가지 랜드마크, 꼭 가봐야 할 장소, 지역별 교통 상황, 투어 프로그램, 추천 일정까지 폭넓게 안내해 주는 상당히 실용적인 여행 가이드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읽은 프렌즈 미국 서부 편은 와인의 기초, 캘리포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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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증정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여행을 가고 싶은 나라의 지도를 자세하게 보여주고, 그 안에 있는 스페셜 페이지를 통해 여러 가지 랜드마크꼭 가봐야 할 장소지역별 교통 상황투어 프로그램추천 일정까지 폭넓게 안내해 주는 상당히 실용적인 여행 가이드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읽은 프렌즈 미국 서부 편은 와인의 기초캘리포니아 와인을 즐기는 방법레드 와인과 화이트 와인의 종류처럼 미국 서부 지역을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문화적 배경지식까지 함께 제공하고 있어서 큰 가치를 지닌 책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이 책 시리즈는 굉장히 방대한 국가와 지역을 다루고 있습니다. 홍콩, 베트남, 미얀마, 태국, 홋카이도, 후쿠오카, 상하이, 라오스, 싱가포르 같은 아시아 지역은 물론이고, 유럽, 이탈리아, 동유럽, 독일, 런던 시리즈처럼 유럽권도 매우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미국과 캐나다 지역 역시 미국 서부, 미국 동부, 뉴욕, 하와이, 괌, 캐나다 등으로 세분화되어 있어서 여행지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체계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심지어 중동 지역인 튀르키예와 두바이 편까지 있더군요.


거의 모든 페이지에 이미지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이 특장점입니다.시각 자료가 매우 풍부해서 실제로 여행지를 눈으로 미리 체험하는 듯한 느낌을 주고, 관광 명소의 위치가 지도상에 매우 상세하게 표시되어 있어서 처음 방문하는 사람도 동선을 짜는 데 큰 어려움이 없을 것 같았습니다. 

미국 서부를 여행할 때 이 책 한 권만 제대로 숙지하고 들고 간다면 상당히 든든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구성 자체가 굉장히 알차고 실용적이었습니다. 여행이라는 것이 실제 이동 경로와 지역 구조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런 부분에서 이 책은 거의 무적에 가깝다고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이 책을 집필한 이주은 작가님은 미국 최대의 교민 도시인 로스앤젤레스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고, 10년 넘게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여행해 온 분으로서 미국 동부, 뉴욕, 캐나다, 런던 시리즈 등 다양한 여행서를 출간한 전문 여행 작가이십니다. 또한 함께한 소연 님은 고등학교 지리 교사로 15년간 근무한 뒤 현재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이민을 가신 분이신데요. 짜깁기한 정보가 아니라 실제 경험이 녹아 있는 책이라는 점에서 더욱 만족스러웠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이 책을 높게 평가하는 이유는 전술한 것처럼 미국 서부라는 지역을 여행하면서 알아두면 좋은 문화생활 방식지역적 특성 등 배경지식까지 함께 제공하기 때문에 여행 준비서이면서 동시에 교양서적같은 역할도 해준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은 마치 여행 잡지를 읽는 듯한 재미도 있어서, 여행 계획이 당장 없더라도 읽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흥미롭고 유익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미국 여행 자체에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 처음 프렌즈 시리즈를 처음 접했는데요. 실제로 읽어보니 왜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이 찾는 시리즈인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미국 외에 다른 나라를 여행하고 싶은 생각이 들 때도 자연스럽게 프렌즈 시리즈를 먼저 찾아보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국 서부 여행을 준비하시거나, 언젠가 미국 서부를 제대로 여행해 보고 싶은 분들께는 이 책을 정말 강력하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지도, 관광지, 문화, 일정, 교통, 실용 정보, 배경지식까지 고르게 갖춰 유익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s*****t 2026.05.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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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미국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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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지역 하면, 책의 표지처럼  광활한 대자연이 떠오른다. 그리고, 서부영화에서 봄직한 카우보이~~!!예전에 미국생활 당시, 짬짬이 시간을 내어 mid west 지역은 다녀봤지만, 서부로의 여행은 일단 거리의 압박으로 쉽게 나서지는 못했다. 특히, 서부지역은 렌트카를 이용하지 않으면 불편한 부분이 있어서 선뜻 홀가분하게 나서기는 어려운 면이 있었다. 요즘은 어떨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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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지역 하면, 책의 표지처럼  광활한 대자연이 떠오른다. 그리고, 서부영화에서 봄직한 카우보이~~!!


예전에 미국생활 당시, 짬짬이 시간을 내어 mid west 지역은 다녀봤지만, 서부로의 여행은 일단 거리의 압박으로 쉽게 나서지는 못했다. 특히, 서부지역은 렌트카를 이용하지 않으면 불편한 부분이 있어서 선뜻 홀가분하게 나서기는 어려운 면이 있었다. 요즘은 어떨지 모르겠다. 


한 때, 기차로 미국횡단을 하면서 서부지역을 여행할 당시엔, 샌프란시스코, LA, 라스베가스, 그랜드캐니언, 시애틀... 를 다녀본 적이 있지만, 어떻게 다녔었는지 아득하다. 그 당시 프렌즈를 만났었다면, 좀 더 효율적으로 여행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든다. 


서부 지역의 여행 계획엔, 서부지역의 핵심이 되는 대자연을 즐기는 일정은 필수~ 애리조나, 네바다 지역의 그랜드케니언을 다녀올 당시의 감흥이 생생하게 남아있기에, 일정에 서부의 다양한 국립공원을 다녀보는 시간을 가급적 많이 두고 싶다.


미국서부영화에서 봤음직한 풍광이 엉덩이를 들썩이게 한다. 요세미티, 옐로스톤, 그랜드케니언 등등... 현지에서 관련 투어를 신청해서 가보는 것도 한 방법..


산타페,, 미국 내 이국적인 풍광을 즐길 수 있는 곳. 

멕시코의 흔적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지역이라 미국을 여행하는 여정에 그 역사도 함께 챙겨갈 수 있는 지역!! 


시애틀의 랜드마크, 스페이스 니들!! 시애틀은 서부지역에서 비교적 여행하기 쉬운지역, 책에서 제시하는 코스를 따라서 부담없이 여행하기에도 딱이다. 



교통편, 먹거리, 문화, 투어정보까지 한 권에 다 담아내어, 초보여행자의 부담을 덜어내고 여행의 설레임으로 채워줄 프렌즈~!! 



ㅡ 네이버카페 문화충전으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자유로이 작성한 후기입니다 ㅡ




j*****f 2026.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렌즈 미국 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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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미국은 음식도 맛있고 길도 넓어서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가보고 싶다. 콘센트가 안 맞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건 어떻게 되는건지 궁금하다. 저자는 이주은, 소연이다. 저자 이주은은 미국 최대의 교민 도시 로스엔젤레스에서 직장인으로 일하다 현재까지 10년 넘게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구석구석 여행과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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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미국은 음식도 맛있고 길도 넓어서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가보고 싶다. 콘센트가 안 맞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건 어떻게 되는건지 궁금하다. 저자는 이주은, 소연이다. 저자 이주은은 미국 최대의 교민 도시 로스엔젤레스에서 직장인으로 일하다 현재까지 10년 넘게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구석구석 여행과 취재를 겸하고 있는 베테랑 여행작가다.


저자는 미대륙을 수차례 횡단, 종단했으며, 현지인들도 여행 상담을 부탁할 정도로 미국 여행에 관해서 웬만한 미국인보다 많이 아는 전문가다. 저서로 프렌즈 미국 동부〉,〈프렌즈 뉴욕〉,〈프렌즈 캐나다〉,〈프렌즈 런던〉등이 있다.


또 다른 저자 소연은 고등학교 지리교사로 15년을 재직하고 미국 샌프라시스코 이민 후 여행을 통해 제 2의 삶을 살고 있다. “여행은 세계의 내용과 표정을 관찰하는 노동이다”는 김훈 작가의 말을 늘 염두에 두는 사람이다. 이 책을 통해 미국 여행시 놓쳐서는 안 되는 숨은 명소 지역별 숨겨진 보물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무엇보다 현지 문화의 역사 이야기를 다채롭게 담아가고 있다.

 

미국 서부를 살펴보면 |대자연과 마주하기| 베스트 포토 포인트 태평양을 품은 아름다운 해변 |로드 드립| 아메리칸 유적지 여행 캘리포니아 미션 순례 |신나는 테마파크 | 쇼핑의 천국, 아웃렛 물 이색 체험의 세계 | 세계적인 박물관 | 힐링 리조트 크래프트 비어의 천국 | 가방 안에 담아오는 향긋한 커피 캘리포니아 와인의 향기향기는 소중한 선물 등이다. 


미국 서부 대표 도시 샌프라시스코는 자유롭고 진보적인 이미지를 느낄 수 있는 도시이다. 샌프란시스코는 태평양을 품은 멋진 풍경과 세련된 도시의 이미지를 갖고 있으며,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의 천국이기도 하다. 로스앤젤레스는 헐리우드로 대표되는 영화산업의 메카,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변화한 도시로 세계 최대의 코리아타운이 자리한다. 


라스베이거스는 번쩍이는 네온사인으로 가득한 화려한 도시, ‘신 시티Sin City’라 불릴 만큼 모든 것을 즐길 수 있는 현대판 ‘소돔과 고모라’다. 시애틀은 촉촉한 이슬비가 내리는 차분한 도시 분위기와 이에 걸 맞은 진한 커피 한 잔이 잘 어울리는 도시, 미국 내에서 가장 쾌적하고 아름다운 여름을 가진 도시이기도 하다. 


샌타페이는 미국에서 가장 개성 있는 도시, 이국적인 분위기와 화려한 색감으로 수많은 예술가들이 영감을 얻기 위해 이곳을 찾는다. 쇼핑의 천국인 미국에서 아웃렛 몰이 탄생했다.전국 곳곳에 자리한 아웃렛 몰은 워낙 넓은 부지에 수많은 할인매장들이 들어서다 보니 주로 땅값이 저렴한 외곽에 자리한다. 따라서 자신의 여행지에 가까운 곳에 위치한 아웃렛을 찾아가거나 다른 도시로 이동 중에 들르는 것이 좋다. 대부분 고속도로에서 가까운 곳에 있다. 


이색 체험의 세계에 가면 없는 것이 없다는 미국에서 독특한 문화를 느껴보는 것이 좋다.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미국에서 이국적인 풍경과 이국적인 문화를 접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미국의 전형적인 도시에서 벗어나 한 번쯤 색다른 여행을 만들어 보면 좋을 것 같다. 덴마크 마을 솔뱅은 덴마크 이민자들이 모여 살며 이루어진 작은 마을 솔뱅, 커피와 함께 데니시 페이스트리를 먹으며 유럽풍의 건물들과 풍차를 볼 수 있다. 


캐나다 국경 도시 빅토리아 시애틀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빅토리아는 평화롭고 고풍스러운 캐나다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영국의 정취가 묻어 있다. 명상 체험 세도나는 붉은 암석들로 가득한 지구의 파장이 강력한 분출되는 보텍스가 많아 강한 에너지가 흐르는 곳이다. 뉴에이지 명상센터들이 많아 명상 여행으로 유명하다. 아메리카 원주민 마을 타오스는 현재에도 원주민이 모여 사는 마을로, 그들의 생활모습을 그대로 볼 수 있는 곳이다. 

로스앤젤레스 현대 미술관은 약자로 간단하게 모카라 불렀다. 194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는 미국 현대 미술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으며 회화는 물론 사진이나 비디오 아트 등을 폭넓게 전시하고 있다. 미국을 대표하는 화가로 유명한 재스퍼 존스의 작품이 특히 유명하다. 붉은 사암으로 지어진 외관은 일본인 건축가 이소자키 아라타의 작품이다. 리틀 도쿄에 별관도 있다. 


성 프랜시스 성당은 샌타페이에서는 보기 드문 로마네스크 양식의 성당, 대주교이던 장 바티스트 라미가 디자인했으며 1869년부터 공사를 시작, 1884년에 지금의 모습을 갖추었다. 하지만 건물 양쪽 꼭대기에 있는 두 개의 쌍둥이 첨탑을 아직까지도 미완성인 채로 남아있다. 창을 장식한 프랑스제 스테인드글라스도 아름답지만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건물 안쪽에 서 있는 마리아상은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성당 내부 벽에는 예수가 박해 받는 모습부터 부활하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그림이 그려져 있어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워싱턴 대학교는 워싱턴주를 대표하는 명문대학으로 1861년에 개교했다. 캠프스의 입구이자 중심이 되는 곳은 조지워싱턴의 동상이 있는 센트럴 플라자이며, 바닥에 붉은 벽돌이 깔려 있어 ‘붉은 광장’으로 불린다. 바로 앞에 자리한 수잘로 앨런 도서관은 외관도 아름답지만 특히 내부가 해리포터의 호그와트 마법학교를 연상시켜 관광객들에게도 인기다. 도서관 왼쪽 뒤편의 아늑한 콰드에는 해마다 봄이면 벚꽃이 만개해 꽃잎이 함박눈처럼 흩날리는 환상적인 모습을 볼 수 있다. 


워싱턴 대학은 캠퍼스 자체도 아름답지만 특히 유니언 베이를 끼고 있어 호숫가의 전경을 볼 수 있다. 유니언 베이는 거대한 워싱턴 호수와 바로 이어진다. 이 거대한 호수를 경계로 시애틀과 벨뷰라는 도시가 마주하고 있는데 마이크로소프트로 대표되는 실콘 벨리 같은 지역이다. 워싱턴 호수를 가로질러 이 두 도시를 연결해주는 다리가 플로팅 브리지라 불리는 520번 도로다. 


정식 이름은 에버그린 포인트 플로팅 브리지, 날씨가 맑은 날에는 호수 위에 떠다니는 새하얀 요트들이 아름답게 빛나며, 비가 오는 날에는 물 위로 떨어지는 빗방울과 함께 촉촉이 젖어든 호수변의 아름다운 집과 정원들을 볼 수 있다. 책만 봐도 미국의 서부는 너무너무 아름답고 신비로운 곳같다는 생각이 든다. 기회가 되면 꼭 가고 싶은 곳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y 2026.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프렌즈 미국 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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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이들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일이 있는데 바로 미국 여행이다.오래전 1990~1991년 나는 미국 서부 로스엔젤레스에 있었다.하고 싶은 공부가 있어 허리우드에 있는 분장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있었다.당시 미국은 경기가 몹시 어려워서 학교에도 입학생이 부족한 지경이었다. 덕분에 선생님의 집중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해야할까.  하지만 부족한 돈과 외로움에 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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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이들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일이 있는데 바로 미국 여행이다.

오래전 1990~1991년 나는 미국 서부 로스엔젤레스에 있었다.

하고 싶은 공부가 있어 허리우드에 있는 분장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있었다.



당시 미국은 경기가 몹시 어려워서 학교에도 입학생이 부족한 지경이었다. 덕분에 선생님의 집중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해야할까.  하지만 부족한 돈과 외로움에 힘든 시기를 보냈었다.

지금은 추억으로 떠올릴 수 있고 이곳 저곳 여행도 가능한 형편이 되어 딸과 함께 꼭 가볼 예정이다.  많이 변했으려나.



일단 비자발급도 달라졌다. 당시에는 미국비자는 필수였는데 발급절차도 복잡하고 잘 내주지도 않았다. 집의 유무, 예금, 심지어 보증인까지 세워야만 했었다. 미국으로 들어가서 안 나오는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제한적이지만 최대 90일간의 비자면제 제도가 있다니 우리나가의 위상이 커졌다는 뜻이다. 



공부를 마치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기 전 학교와 숙소만을 오갔던 일들이 아쉬워서 서부 여행을 했었다.

요세미티, 샌프란시스코등을 갔었는데 그 때 금문교가 가장 잘 보이는 뷰포인트에서-가이드가 알려준다-

사진을 찍었고 지금도 꺼내보곤 한다.

그 샌프란시스코가 지금은 예전의 명성을 유지하고 못하고 쇠락한다는 소식에 마음이 아팠다.



한국사람뿐이 아닐 것이다. 이국에서 살다보면 누구나 고향음식이 그리운 법이다.

미국은 마켓에서 파는 식자재는 싼 편인데 일단 사람의 손을 거친 음식이 되면 비싸다.

당시에는 한식 재료 공수가 쉽지 않아서인지 한식이 꽤 비쌌던 것 같다. 그래서 더 먹고 싶었다.

지금도 있으려나 '코끼리 분식'의 그 냉면! 여지껏 먹은 냉면 중 최고의 맛이었다.

북창동 순두부는 그 당시에도 있었던 것 같은데 얼마전 TV에서 우리 교포뿐만 아니라 미국인들도 줄을 서서 먹는 맛집이 되었다고 한다. 한식이 최고지 암!



열 사람이 팔을 벌려 안아도 엄청나게 컸던 나무가 있는 요세미티나 바다가재를 쪄주었던 레돈도비치,

해질녘의 산타모니카비치가 떠오르고 첫 하숙집에서도 보일만큼 가까웠던 디즈니랜드.

유니버설 스튜디오도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이후 몇 년 후 도쿄의 디즈니랜드를 방문해서 추억을 새겼다.  미국 서부 하면 떠올리게 되는 모뉴먼트 밸리는 다음에 꼭 방문하고 싶다.

정말 가보고 싶은 곳도, 먹고 싶은 것도 너무 많아지는 책이다.

몇 년안에 꼭 내가 살았던 동네며 여행했던 곳을 다시 돌아보고자 한다. 나는 늙었지만 그 땅은 여전하겠지.

다음 여행을 위해, 추억을 소환한 행복한 시간이 되었다.

h********5 2026.05.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