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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어떻게 인류는 살아남을 수 있는지를 다양한 소재를 토대로 다루고 있다. 이야기를 살펴볼 수록 수 많은 분들의 희생과 도전을 통해 오늘날 좋은 환경 속에서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하게 된다. 훗날 미래의 후손들도 우리들의 삶을 보면서 감사해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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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소재거리를 재미 있게 다루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다소 늦게 도착했고 챡 모서리가 뭉개져 있어서 조금 기분이 언찮았습니다. 하루에 조금씩 읽기에 적당한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잘 받았습니다. 다음엔 책 모서리 멀쩡한 걸로 받으면 좋겠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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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멸종 실패기』는 우리가 흔히 상상하는 과거의 낭만적 이미지 뒤에 숨겨진, 평범한 사람들의 처절한 생존기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굶주림, 질병, 공포와 고통이 일상이던 시대 속에서 이름 없는 이들이 어떻게 하루를 버텨냈는지를 추적하며, 단순한 역사 관찰을 넘어 독자를 역사 현장의 ‘생존자’로 만든다. 오늘날 누리는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게 하는 강렬한 책이다. 또한 같이 사은품으로 신청한 온도계와 나침반 키링은 가방에 달고 다니면서 확인하기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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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유진님의 채널을 즐겨보는 구독자입니다. 영상이 흥미진진하고 디테일한 즐거움을 주었다면, 책은 직접 눈으로 따라가며 읽는 즐거움과 매력이 가득하네요. 차분히 책장을 넘기다 보면 현재의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금 생각해보게 됩니다. 책장에 꽂아두고 두고두고 꺼내 읽고 싶은 책이에요.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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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의식주가 어떻게 지금까지 오게 되었는지 과거를 살다 가신 선조들의 노력을 알 수 있었다. 우리 나라 역사는 여러 드라마와 소설에서 민초들의 삶을 다루었지만 서양의 역사는 왕과 귀족, 기사들의 화려함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 책에서 서양의 중세와 근대 서민들의 고달픈 삶을 알 수 있었다. 왕과 귀족들과는 달리 서민들은 의식주가 그냥 주어지지 않았고 병과 굶주림 속에서도 생존을 위해 하루하루 노력해야 했다. 어떻게 이런 환경에서 인류가 이렇게 발전할 수 있었는지 감사함을 느낄 수 있지만, 미래의 인류 또한 지금의 인류가 어떻게 이렇게 살았는지 놀라워하게 된다면 지금의 우리도 그들에게는 고마운 선조이지 않을까? 인류의 미래를 위해 지금의 나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