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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등장하는 이 그림책은 작화가 너무 놀랍습니다. 분명 종이그림임에도 불구하고 종이를 찢고 잘라서 조각조각내어 붙이고 색연필로 칠하는 등 여러가지 재질이 표현되고 풍부한 색감이 아이의 눈길을 사로잡아요!
느릿느릿뚜라는 거북이가 등딱지가 분리되었는데 커다란 등딱지를 벗은 거북이는 홀가분해져서 신이났지만 이 등딱지는 다른 누군가, 즉 다른 동물들에게는 큰 선물이 된다는걸 보여주는 동화책입니다.
한장한장에 다른 동물들이 등장하며 등딱지를 활용하는 내용이 반복되면서 반복 구조로 아이가 재미있게 읽어요! 엄마인 저는 마지막에 거북이와 토끼 이야기가 나오는 부분이 흥미로웠습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와 읽기에 좋은 동화책 추천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리뷰어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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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락시아스 출판사의 느릿 느릿 뚜의 놀라운 등딱지 그림책입니다. 앞표지만 보고 내용을 미리 예상했답니다. 마무리를 어떻게했을지 궁금했는데 친구들의 사랑 우정 이야기로 거북이의 고민과 함께 따뜻하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주인공은 느릿느릿 뚜 거북이 입니다. 친구들과 함께 있는 느릿느릿 뚜
느릿 느릿 뚜의 친구들이 면지에 한 가득입니다.
느릿 느릿 뚜는 제일 큰 등딱지를 가진 거북이 입니다.
하고 토끼와 부딪힌 거북이 어떻게 되었을까요? 몸이 가벼워진 느릿느릿 뚜 거북이 바로 등딱지가 분리 되었기 때문이죠. 거북이에게 고민거리였던 큰 등딱지 느릿느릿 뚜는 홀가분해졌답니다. 토끼처럼 뛸 수 있습니다.
느릿느릿 뚜에게는 무겁고 크고 힘들었던 등딱지가 다른 동물 친구에게는 쓸모있는 무엇인가 되기 시작 합니다. 튼튼한 둥지가 되기도하고 배가 되기도 합니다.
때로는 친구들과 거북이를 지켜주기도 합니다. 사냥꾼에게 도망 칠 공간을 선사합니다.
사냥꾼에게서 잘 숨었을까요? 사자의 꼬리로 친구들이 사냥꾼에게 모두 위험에 빠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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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커다란 등딱지를 가진 거북이, 뚜 #느릿느릿뚜의놀라운등딱지 #모하마드레자샴스 #세피데라히미 #최은하 #갈락시아스 내가 가진 것이 누군가에게는 뜻밖의 선물이 될 수 있어요. 뚜의 등딱지가 다른 동물 친구들에게 어떤 선물로 변신될지 상상해 보세요~ 나누면 나눌수록 더욱 커지는 그 무언가- 뚜의 반전 매력에 빠져볼까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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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 성한 리뷰입니다. 솔직한 감상을 올려보겠습니다.
표지를 보면 동물들이 등딱지 안에 모여 모두 기분좋게 하하호호 웃고 있는 모습이 눈에 들어 옵니다. 주위에 있는 원숭이도 흐뭇하게 내려다 보고 있어요. 느릿느릿뚜는 세상에서 가장 큰 등딱지를 가진 거북이에요. 그런데 어느 날 토끼와 부딪히면서 등딱지가 떨어지게 되는데, 느릿느릿뚜는 이제 자기도 토끼처럼 깡총깡총 뛸 수 있게 되었다며 좋아했어요^^ 생각해 보니, 거북이들은 항상 무겁고 딱딱한 등딱지를 등에 지고 살아야 하는데 거북이의 입장에서 얼마나 힘들지 생각해 본적은 없었기 때문에 색다르게 느껴졌어요. 거북이들이 등딴지때문에 무겁고 힘들수도 있게구나..하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였어요. 그런데 거북이에게 무겁고 불편한 그 등딱지가 주변의 동물 친구들에게는 배가 되고, 미끄럼틀이 되고, 침대가 되고, 욕조가 되는 걸 보니 또 다른 관점으로도 생각해 볼 수 있구나 하는걸 느꼈어요. 세상에서 가장 큰 등딱지라서 오히려 친구들을 보호해 주고, 도움이 되는 것을 보며 모두 함께 덩달아 큰 기쁨을 선물받는 따뜻함을 보여준 것 같아요!! 기쁨은 나누면 나눌수록 더 커진다고 하는데, 이 책을 보늘 친구들이 자연스럽게 이런 기분을 느낄 수 있다면 아주 특별한 경험이 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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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릿느릿뚜의 놀라운 등딱지>는 세상에서 제일 커다란 등딱지를 가진 거북이 느릿느릿뚜의 이야기입니다. 어느 날 토끼와 부딪혀 등딱지에서 탈출?한 느릿느릿뚜, 그 등딱지는 숲속 친구들에게 둥지, 배, 미끄럼틀, 욕조처럼 다양한 물건이 됩니다. 이러한 스토리는 누군가에게는 필요 없어진 것(별로 소중하지 않은 것)이 다른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선물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일단 거북이가 등딱지로부터 벗어난것을 매우 재밌어 했습니다. 말도 안돼! 하면서도 ‘와 등딱지로 놀면 진짜 재밌긴 하겠다’라며 몰입해서 감상했다죠. 다음에는 등딱지로 무슨 놀이를 하려나 예측하며 읽었어요. 그리고 나서는 유치원 교실에 있는 빌리보 놀잇감으로 거북이 등딱지 놀이를 했습니다. 그림책을 감상할때 빌리보로 따라하면서 감상해도 재밌을 것 같아요. 이 그림책은 나눔, 상상력, 물건의 다양한 쓰임에 대해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기 좋은 그림책입니다. 유아들과 놀이로 확장하기에도 매력적인 책으로 추천합니다! 좋은 그림책 제공해주신 갈락시아스 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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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사소한 것이 남들에게게는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메세지를 담고 있는 책 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세상에서 제일 큰 등짝지를 가진 거북이인 느릿느릿뚜의 등짝지는 배가 되기도 하고, 바구니가 되기도 하고, 욕조, 침대가 되면서 다른 동물들에게 꼭 필요한 물건들이 되어 소중하게 사용됩니다. 이 책을 통해서 아이들도 내가 가진 것들이 남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도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이 책은 알록달록한 색감을 가지고 있어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포함한 성인들 또한 이 책을 통해서 삶을 바라보는 통찰력이 생기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쉽게 읽히지만, 그 안의 숨은 뜻이 가슴을 울리는 책이라고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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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에게 읽어줄려고 설레는 마음에 골라 본 그림책. 물감과 색연필, 색종이를 사용해서 만든 듯한 그림책이 투박한 듯 하면서도 익숙하고 친근하게 느껴졌다. 동물들을 좋아하는 아기에게 보여주며 재미있게 읽어줘야지 - 하며 설렌 마음으로 이야기를 읽어 보았다. 세상에서 가장 큰 등딱지를 가진 거북이 느릿느릿 뚜. 어느 날 토끼와 쾅! 하고 부딪히며 큰 등딱지가 몸에서 분리되어 버렸다. 몸이 한층 가벼워져 마냥 신이 난 뚜, 그리고 이제는 필요없어진 알록달록한 예쁜 뚜의 등딱지. 이건 느릿느릿 뚜가 주인공이 아니라 등딱지가 주인공이었다! 이럴수가. 주인을 잃어버린 등딱지는 새에게는 튼튼한 둥지가, 개구리에게는 멋진 배가, 고슴도치에게는 커다란 바구니가 된다. 원숭이도 코끼리도 다람쥐도, 크고 단단한 뚜의 등딱지는 너무 멋지고 큰 선물이었다. 누구에게나 사랑을 듬뿍받는 등딱지를 친구들에게 맡겨두고 토끼와 달리기 시합을 나가는 느릿느릿 뚜. 굉장히 위트있는 엔딩이네- 라고 생각 했는데, 마지막 페이지를 읽고 나니 마음이 따뜻해졌다. “느릿느릿 뚜의 등딱지는 거북이에게는 무겁고 불편했지만, 친구들에게는 배가 되고, 미끄럼틀이 되고, 침대가 되고, 욕조가 되었어요. 내가 가진 작은 선물이 누군가에게는 큰 기쁨이 될 수 있고, 함께할 때 더 큰 용기를 낼 수 있음을 이 책은 따뜻하게 이야기합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더 커지는 게 있어요. 바로 사랑과 우정이에요.” 내가 자주 읽는 에세이, 소설 등을 볼때는 느낄 수 없는, 어린이 동화만이 가져다 줄 수 있는 몽글몽글하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감동을 주는 글이었다. 성인이 보기에도 정말 멋진 그림책이라고 생각했다. 나중에 나는 아이에게 어떤 마음으로 이 동화를 읽어줘야 할까. 아이가 느끼는 것은 내가 느끼는 것과 확연히 다르겠지만 딱 한가지는 꼭 아이도 느꼈으면 좋겠다. 사랑과 우정은 나누면 나눌수록 더 커진다는 것을. #리뷰어클럽 Yes24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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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31개월 아이와 함께 읽은 《느릿느릿뚜의 놀라운 등딱지》를 읽어보았습니다. 아이는 책을 펼치자마자 그림을 손으로 만져보며 "스티커 같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실제로 그림 위의 캐릭터를 떼어보려는 동작까지 해서 웃음이 나왔습니다. 아직 31개월이라 이야기 전체의 의미를 이해하기에는 어려웠겠지만, 부모인 저는 마지막 장의 메시지가 참 따뜻하게 다가왔습니다.
아이가 자라면서 꼭 알게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담긴 문장이였습니다. 지금은 그림과 장면에 더 집중하는 시기지만, 반복해서 읽어주다 보면 언젠가는 책 속의 따뜻한 마음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게 되는 그림책이었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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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모하마드레자 샴스는 수많은 어린이 책을 만들며, 연출가, 성우, 인형사로도 활약한 대단한 작가입니다. 느릿느릿뚜의 놀라운 등딱지는 모하마드레자 샴스와 세피데 라히미가 만나 어른이도 읽을 수 있는 힐링 그림책입니다. 그림책 양육과정 코칭지도사 과정을 이수하면서 뚜의 이야기가 내가 가진 작은 선물같은 존재가 다른 누군가에게는 큰 사랑으로 다가갈 수 있음을 알게 되어 함께 이수하는 사람들과 꼭 나누고 싶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함께 나누면 나눌 수록 커지는 것을 물었을 때 아이는 기쁨이라고 답했습니다. 그 기쁨을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어떤 것을 나누면 좋을지 찾아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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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리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내 것이 꼭 나만의 것은 아닐 수도 있다는 마음을 들려줍니다. 느릿느릿뚜는 일부러 나누려 한 것이 아니었지만 자신이 가진 것이 누군가에게 기쁨이 되고 도움이 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림책을 읽고 나면 나눔은 거창한 일이 아니라 내가 가진 작은 것을 함께 쓰는 데서 시작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