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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세상에는 이런 사랑도 있구나, 처음으로 느껴보는 사랑에 감탄을 넘어선 경외감을 느꼈습니다. 스승이 제자를 찾아 부르며 그를 인도하고 성장시키는 과정을 잘 묘사하였고, 스승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였습니다. 스승의 부름은 받은 제자는 스승의 가르침대로 살고자 평생을 노력하며 그 은혜에 보답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참으로 성자와 같은 반열로 들어간 제자의 모습입니다. 백성욱박사님의 가르침, 마음 바치는 공부를 통하여 인생의 풀리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고, 인격적으로 성장하며, 세상에 보탬이 되는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범부도 스승을 만나 공부잘하면 성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정말 귀한 가르침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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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강력한 추천으로 책을 구입해서 읽어보았다. 우선 책이 얇아서 1-2시간만에 금방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을 다 읽고 들었던 생각은 나는 지금까지 불자라고 하면서 이기적인 목적, 매달리고 기복적 목적으로만 기도하고 수행했구나였다. 이 책에는 범부가 성자로 거듭나는 수행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데, 내가 이해한 바로는 이기적 목적에 의한 기도가 아닌 대승의 마음으로 수행하는 것인 듯 하다. 특히 책 내용 중 “무슨 생각이든지 부처님께 바쳐라. 예수님께 모든 것을 다 맡기듯, 올라오는 생각을 모두 부처님께 바쳐라”는 구절이 가장 인상적이었는데, 생각하기에 따라 가장 쉬우면서도 명쾌한 수행 방법이 아닌가 싶다. 그 때문인지 답답했던 마음이 뻥 뚫리듯 시원한 생각이 들었다. 불자라면 꼭 한번 읽어보고 실천해 볼 만한 내용이 아닌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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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청년이 스승의 자비로우신 가르침인 마음을 바꾸는 방법을 통해 매달리고 의지하는 을의 삶에서 자신의 삶의 주인이 되는과정을 진솔하게 적어나간 책입니다. 삶의 주인이 되어 당당하고 걱정 없는 삶을 살고자하시는 분들은 꼭 읽어보세요. 신세계가 열릴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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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애를 써도 해결되지 않는 고통의 시간들.. 삶의 고통과 괴로움속에서 벗어나고자 자기계발서, 심리학,등 그동안 여기저기 기웃기웃하며 헤맸었던 시간들이었다.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길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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