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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는 귀여워서 소리 질렀어요! 연구소라는 단어가 찰떡인 귀여운 뜨갯거리가 넘 많더라구용! 설명도 자세히 쉽게 나와있어서 지금은 제 것만 떳지만 가족들 여름휴가 갈 때 선물로 돌리려구 더 뜰 생각이에요 ♡ 기본적인것들도 뜨개기호들도 친절히 설명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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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작품이 가득한 코바늘 책이예요~
사진속다양한 소품들과 기법들 큐알로 볼 수 있고 도안도 서술형도안과 기호도안이 함께 있어서 넘 좋아요~^^ 뚝딱 떠본 오징어 두마리 서 있는 모습도 넘 예쁘죠~ 키링으로 만들어줄거예요ㅎㅎ 자신만의 코바늘 연구소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책이라 더 좋은 것 같아요! 함께 시작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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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소품책이 있어서 서평을 해 보았습니다 니트러브에서 책을 받았습니다 저는 보통 옷을 주로 뜨기 때문에 이런 아기자기한 소품을 떠볼 기회가 자주 있지는 않은데요 그러다 보니 이런 소품은 어떤 실을 주로 사용하는지 잘 알지 못할때가 많은데요 이책에서는 어떤실을 사용해야 하는지 자세하게 보여줘서 걱정없이 실을 선택해서 작품을 떠볼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코바늘 소품을 뜰때 필요한 도구 들도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뜨개 방법도 큐알로 자세하게 되어 있어서 초보자도 도전해 볼수 있을거 같습니다
여러가지 귀여운 소품들이 많이 있었지만 저는 좀 실용적인걸 떠보기로 했어요
에어팟 케이스지만 저는 버즈를 가지고 있는데 버즈에도 잘 맞았어요 임금손의 코바늘 연구소 재미 있고 귀여운 소품들이 실려 있는 책이었습니다 야구장 갈때 달고 갈 야구소품도 하나 떠볼까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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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한 소품들이 가득~!! 뜨기도 넘 쉽더라구요~ 도안도 뜨기쉽게 잘 되어있어요! 하나하나 떠보는 재미도 쏠쏠할것같아요! 당장 필요한 롤케이크코스터부터 떠봤어요.
뜨는동안 롤케잌이 어찌나 먹고프던지ㅎㅎ 블루베리 롤케잌을 좋아하지만 오늘은 책에 나와있는 색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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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늘로 소품을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 강추합니다. 기존의 코바늘 책은 뜨다가 보면 어디에선가 다른 것을 뜨는 느낌이었는데, 이 책을 차근 차근 한줄 한줄 뜨다보면 어느새 소품이 완성되는 신기한 기분이었습니다. 너무 너무 귀여운 소품도 많고 또 마지막에는 나만의 연구소를 차릴 수 있는 팁도 있으니 모두 모두 연구소장님이 되기를~~ 특히 초등학생도 뜰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임금손의손뜨개연구소 #니트카페 #뜨개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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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서평단에 참여해서 책을 받았습니다. 배송 중 책이 찍히거나 눌리는 부분없이 종이상자에 이중 포장되서 이쁘게 배송이 되었습니다. 표지도 이쁘지만.. 내용을 살펴보니 아기자기한 소품이 한가득이라.. 뭐부터 떠야하나 고민이 될 정도 였어요 ㅎㅎ 근데.. 아이가 지구본을 떠 달라고 해서.. 이거부터 떴습니다.. 서술도안과 기호도안이 둘다 있어서.. 보기 편한걸로 골라 보고 뜨면 되니 너무 편하더라구요.. 처음으로 배색을 떠서 그런지 장력조절이 어려워서 지구본이 살짝 찌그러졌지만.. 첫 작품이니 가볍게 마무리하고 키링 연결해서 아이 가방에 달아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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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키링을 먼저 만들려고했었는데 이 케이크티슈케이스보자마자 반해버렸어요. ㅋㅋ
반전 인형은 많이 봤는데 요런 소품은 처음인것같아요. 아이디어가 참 좋네요~~~
저 개굴씨 보면볼수록 매력적~~
진짜 작가님이 실험정신도 높고 창의력 뿜뿜이신것같아요. 작품보면서 감탄사가 계속 나오네요^^ 선풍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볼때마다 웃음이 나오네요. 뜨개로 못하는건 없어!!!! 라고 외치는 느낌~~ 참신한 것도 예쁘지만 요런 클래식한 것들도 좋네요^^
도안도 글로된도안과 그림으로 된 도안을 같이 삽입해서 각자 편한 방법으로 작품을 만들수있게 해주셨어요. 특히나 저는 글도안이 불편한데 그림도안 넘 좋아요^^
제가 케이크 티슈케이스에 반했다고했었죠?? 어떤실로 뜰까 엄청 고민했었는데… 종이실은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종이실로 떠봤어요. 휴지 끼울때 일반 실보다 매끄럽게 들어가서 전 오히려 종이실이 더 좋게 느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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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미디어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코바늘로 소품 뜨는 게 정말 재미있더라고요. 가방도 떠보고, 의류도 떠보고 그랬는데 작은 소품들이 빨리 뜰 수 있고 귀여워서 뜨는 맛이 좋더라고요. 그래서 뭘 떠볼까 찾아보다가 <임금손의 코바늘 연구소>라는 책을 알게 되었어요. 정말 귀여운 도안들이 가득해서 얼른 떠보고 싶어지게 하는 책이었어요. 키링부터 파우치, 테이블매트, 인형과 인형옷까지 뜰 수 있는 도안이 있어서 얼른 떠봤어요! <임금손의 코바늘 연구소>의 저자는 임금손 작가예요. 임금손 임희주 작가는 직접 만든 작품과 도안들을 하나둘 공유하기 시작하며 뜨개 작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모두에게 금손이라 불리고 싶다는 소망을 담아 '임금손'이라는 작가명을 지었어요. 매일매일 떠오르는 상상을 갈무리해, 현실에서 직접 구현하는 뜨개 실험을 하고 있어요. 손안에서 완성되는 작고 놀라운 결과물들은 또하나의 영감이 되어 다음 실험으로 이어져요. 뜨개로 세상을 조금 더 유쾌하고 따뜻하게 만드는 것이 임금손의 실험 목표예요.
코바늘 뜨개 기법 중에 긴뜨기, 짧은뜨기를 할 줄 알면 이 책에 나온 도안을 다 떠볼 수 있어요. 어려운 기법 없이 깜찍한 소품들을 떠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서술도안과 그림도안이 모두 실려있어서 서술 도안으로 잘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그림 도안으로 보면서 뜰 수 있어서 뜨개질이 더 편하고 재미있었어요. 마음에 드는 사이즈로 변경하면서 뜨기도 좋더라고요. 뜨개로 아이 장난감을 만들어보고 싶은 분, 귀여운 소품을 떠보고 싶은 분, 집에 남아있는 자투리실을 활용할 수 있는 도안이 필요하신 분께 이 책을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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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한스미디어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개성 만점 귀여운 손뜨개 소품을 만들고 싶어서 [한스미디어]<임금손의 코바늘 연구소>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한스미디어]<임금손의 코바늘 연구소>의 목차를 살펴봅니다. 1, 실험 준비 ~ 3, 나의 작은 실험실까지 크게 3부부분으로 나눠져 있고 34가지의 손뜨개 작품이 수록 되어 있어요.
1, 실험 준비 부분 중 실과 준비물에서 [한스미디어]<임금손의 코바늘 연구소> 책에 사용된 다양한 실의 종류와 특징을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올풀림 방지액은 이번에 처음 알게 됐는데 손뜨개 할 때 실이 여러 갈래로 풀리는 경우가 많아서 다음에는 꼭 준비해서 쓰면 좋을 것 같아요.
코바늘 기초 기법에서는 코의 위치와 매직링, 기둥 사슬 등 뜨개 도안 읽는 법을 QR코드를 통해 동영상으로 익힐 수 있어요.
기호 도안 읽는 법도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기호 도안 읽는 법을 익혀두면 기호 도안만 보고도 손뜨개를 쉽게 할 수 있어요.
2, 실험 시작 부분에서 001 Dessert 금손의 디저트 카페 중 딸기 케이크 휴지 케이스가 실용적이면서 디테일하게 표현된 부분이 신기했어요.
청포도 케이크 핀쿠션은 재봉틀을 이용할 때 시침핀을 많이 사용하는데 작은 시침핀을 꽂아주는 용도로 쓰면 좋을 것 같아서 꼭 만들어보고 싶어요.
002 Reverse 반전! 뒤집기 키링 중 돌하르방 <-> 귤이 너무 귀여웠어요. 여행을 가면 인증샷을 많이 찍는데 제주도 여행 갈 때 만들어서 기념 사진 제대로 찍고 싶어요.
004 Baseball 베이스볼 러버스 클럽 중 모자 쓴 야구공 키링은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취향 저격 소품이에요. 야구 직관 하러 갈 때 모자 쓴 야구공 키링 가져가는 것만으로도 응원하는 팀이 이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앞으로 야구 직관 하러 가면 야구 유니폼과 함께 꼭 모자 쓴 야구공 키링 가져가야겠어요.
005 Good Luck 행운 수집 동아리 중 행운 산책 커튼발도 만들어보고 싶어요. 분위기도 전환하고 행운 산책 커튼발 볼 때마다 행운을 빌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007 Summer 여름이었다 중에서 방파제 핀쿠션Making Story가 공감됐어요. 저도 밤바다를 좋아하거든요. 여름도 좋지만 겨울의 밤바다가 특히 좋더라고요.
코바늘 돗바늘을 꽂아둘 핀쿠션이 없어서 방파제 핀쿠션을 만들어 봤어요.
서술 도안과 기호 도안으로 따라하기 쉬웠어요. 돗바늘, 시침핀을 꽂으니까 너무 귀여워요. 코바늘 전용 핀쿠션이 생겨서 좋아요.
[한스미디어]<임금손의 코바늘 연구소> 임금손의 코바늘 연구소라는 책 제목처럼 코바늘이 단순한 소품이 아니라 이렇게 다양한 아이디어로 작품을 만들수도 있다는 것이 정말 놀라웠어요. [한스미디어]<임금손의 코바늘 연구소> 속 작품들을 만들어 보면서 코바늘 손뜨개를 꾸준히 해야겠어요. 코바늘 입문용으로도 좋은 것 같아서 [한스미디어]<임금손의 코바늘 연구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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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손으로 무언가를 만드는 시간은 늘 특별하다. 바쁜 집안일과 삼남매 육아 속에서도 코바늘을 잡는 순간만큼은 오롯이 나만의 시간이 된다. 그래서인지 [임금손의 코바늘 연구소]를 선물받았을 때 정말 반갑고 설레는 마음이 들었다. 표지부터 알록달록 귀엽고 사랑스러운 소품들이 가득해서 책을 펼치기 전부터 기분이 좋아졌다. 평소 뜨개 영상을 자주 찾아보며 작은 소품을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나에게 딱맞는 힐링 같은, 선물 같은 책이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가독성이 정말 좋다는 점이다. 코바늘 책은 설명이 어렵거나 도안이 복잡하면 금세 포기하게 되는데, [임금손의 코바늘 연구소]는 사진과 과정 설명이 친절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초보자도 쉽게 따라갈 수 있게 되어 있었다. 사용한 실과 바늘 정보, 단계별 사진, 뜨는 팁까지 꼼꼼하게 담겨 있어 마치 옆에서 직접 알려주는 느낌이 들었다. 무엇보다 작품 하나하나가 작고 귀여워서 완성하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큰 작품은 시간 부담 때문에 시작을 망설이게 되는데, 이 책 속 소품들은 짧은 시간 안에도 완성할 수 있어 성취감이 컸다.
저자인 임금손 님의 감각도 정말 인상적이었다. 일상 속에서 사용할 수 있는 귀엽고 개성 있는 아이디어를 작품으로 만들어낸다는 점이 참 좋았다. 요즘은 취미도 ‘나만의 감성’이 중요하다고 느끼는데, 이 책은 그런 감성을 잘 담아낸 책이었다. 특히 색 조합이나 표정 표현 같은 디테일에서 작가의 애정이 느껴졌다. “귀여운 것을 좋아하는 사람의 마음을 잘 아는 작가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이 책을 보며 막내딸이 가장 먼저 떠올랐다. 우리 막내는 판다와 작은 인형, 키링 같은 귀여운 소품을 정말 좋아한다. 그래서 책 속 작품 중 ‘판다의 행운 수집함’과 ‘행운 부적 키링’을 꼭 만들어주고 싶었다. 아이가 학교 가방에 달고 다니면 얼마나 좋아할까 상상하면서 실 색깔도 고르고, 눈 위치도 맞춰가며 한 코 한 코 뜨기 시작했다. 평소 뜨개를 하다 보면 손목이 아프거나 실이 꼬여 답답할 때도 있지만, 이번에는 이상하게 만드는 내내 마음이 따뜻했다. 아이를 생각하며 무언가를 만든다는 건 참 행복한 일이라는 걸 다시 느꼈다.
특히 판다의 행운 수집함을 뜰 때는 막내딸이 옆에서 “엄마 귀 너무 귀엽다!”, “눈은 조금 더 길게 해줘!” 하며 함께 이야기해주었다. 아이와 함께 웃고 대화하는 시간이 되었다는 점이 더 소중했다. 완성된 작품을 아이 손에 쥐여주었을 때 환하게 웃던 얼굴이 아직도 기억난다. 그 모습을 보니 손으로 만든 물건이 주는 따뜻함은 특별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행운 부적 키링은 생각보다 작은 작품이었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집중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뜨개라는 취미를 가지게 되어 행복하고 즐겁다. 다음에는 행운시리즈로 책에 나온 네잎클로버를 엮은 작품을 떠봐야지! 초록초록, 행운가득 💚🍀 #임금손의코바늘연구소 #임금손 #한스미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