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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사자가 삼킨 것들이 줄줄이...흥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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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을 삼킨 사자가 병원에 찾아가서 자신이 먹은 것을 뱉어내는 간단한 스토리. 매 장 사자가 뱉어내는 동물원 내 장소나 버스 등이 나오는데 특히 버스가 나올 때 빠방러버 남자아이들이 좋아할 것이다. 한번 뱉을 때마다 펭귄이 나오는데 귀여운 펭귄들은 어디서 온 것인지 궁금증이 여운으로 남으며 끝난다. 두돌이후 아가들에게 묘사를 곁들여서 읽어주기에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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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을 삼킨 사자가 병원에 찾아가서 자신이 먹은 것을 뱉어내는 간단한 스토리. 매 장 사자가 뱉어내는 동물원 내 장소나 버스 등이 나오는데 특히 버스가 나올 때 빠방러버 남자아이들이 좋아할 것이다. 한번 뱉을 때마다 펭귄이 나오는데 귀여운 펭귄들은 어디서 온 것인지 궁금증이 여운으로 남으며 끝난다. 두돌이후 아가들에게 묘사를 곁들여서 읽어주기에 좋은 책!

YES마니아 : 플래티넘 t*********0 2026.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펭귄의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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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았어요.책장을 넘기면 귀여운 펭귄들이 한가한 날을 보내는 그림이 나온다. 이 펭귄을 대충 봤다가 책을 다 읽고 다시 처음으로 넘어와 다시 보게 되었다.^^다음 한장을 넘기면 제목이 나온다.배가 커다란 사자가 병원에 와서 배가 아프다고 한다. 수의사는 뱃속에 들어 있는 것들을 하나씩 꺼내는데 생각지 못한 것들이 사자의 뱃속에서 나온다.매표소직원, 매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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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았어요.



책장을 넘기면 귀여운 펭귄들이 한가한 날을 보내는 그림이 나온다. 이 펭귄을 대충 봤다가 책을 다 읽고 다시 처음으로 넘어와 다시 보게 되었다.^^


다음 한장을 넘기면 제목이 나온다.




배가 커다란 사자가 병원에 와서 배가 아프다고 한다. 수의사는 뱃속에 들어 있는 것들을 하나씩 꺼내는데 생각지 못한 것들이 사자의 뱃속에서 나온다.


매표소직원, 매표소, 버스와 버스에 탄 사람들, 동물원 구경하던 사람들에 아들을 찾는 아빠까지...


중간 중간 펭귄들도 한마리씩 튀어 나온다. 



거의 모든 것을 다 빼 냈는데도 아들을 찾지 못한 아빠는 마지막에 사자의 입속에 손을 넣어 아들을 꺼낸다.



수의사와 사자 그리고 펭귄만 남고 어떻게 된 것인지 사자에게 묻는다.


동물원의 사자는 동물원 구경을 온 아이가 해서는 안되는 행동과 말을 하며 땡깡을 피우고 시끄럽게 하여 삼키게 된 것이다. 뱃속에서 나온 그 모든 것들이 그런 이유로 사자가 삼킨 것.



그런데 펭귄은? 자신은 펭귄은 먹은 적이 없다고... 그럼 펭귄은 뭐지?


책을 다 읽고 머릿속에는 물음표가 한 가득.


책장을 다시 처음으로 넘겼다. 제목보다 앞으로. 무심코 넘겼던 펭귄들의 그림을 자세히 보게 되었다. 중간중간 나타나는 펭귄들까지



나름의 상상을 하게 되었다. 맨 처음 펭귄들이 먼저 탈출 계획을 짜고 실행에 옮기던 중 사자의 뱃속으로 들어가게 된게 아닐까? 그러고 다시 보니 구급차 속의 펭귄, 여기저기 있던 펭귄들에게 시선이 간다.



책을 읽으며 상상해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아이들에게 사자가 왜그랬을 까?란 이야기를 하며 공공장소에서 예절도 가르칠 수 있는 유익한 책이다.



아이들과 많은 재미난 대화를 하며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d*****2 2026.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읽을수록 상상이 터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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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서평입니다.이 책이 최근 저의 최애 책이 되었어요 ㅎㅎ 그 이유는  강렬한 색감과 과감한 구성이 정말 인상적이거든요!캐릭터들의 표정 하나하나를 보는 재미도 있고, 그림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ㅠㅠ솔직히 말하면 집에 전시해두고 싶을 정도로 감각적인 그림체였어요.그림도 좋지만 내용도 재밌어요! 이야기는 커다란 사자의 배 속에서 상상도 못
"읽을수록 상상이 터지는 책"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이 최근 저의 최애 책이 되었어요 ㅎㅎ 그 이유는  강렬한 색감과 과감한 구성이 정말 인상적이거든요!

캐릭터들의 표정 하나하나를 보는 재미도 있고, 그림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ㅠㅠ

솔직히 말하면 집에 전시해두고 싶을 정도로 감각적인 그림체였어요.



그림도 좋지만 내용도 재밌어요! 이야기는 커다란 사자의 배 속에서 상상도 못한 것들이 줄줄이 튀어나오는 설정인데, 그 자체가 너무 엉뚱하고 재미있어요. 아빠부터 시작해서 구급차, 버스까지 통째로 나오는 전개는 “다음엔 또 뭐가 나올까?” 하는 기대를 계속 만들어요. 특히 계속해서 한 마리씩 따라 나오는 펭귄들이 정말 귀엽고 웃겨요ㅎㅎ

어디서 끼어들었는지도 모르게 등장하는데, 옷차림이나 표정이 은근히 다 달라서 계속 찾아보게 돼요.


버스 안 승객들 하나하나의 표정이나 디테일도 놓치기 아까울 정도로 재미있었어요. 글이 많은 편이긴 하지만 오히려 그 덕분에 장면이 더 생생하게 상상돼요. 읽으면서 그림을 같이 따라가면 이야기가 훨씬 더 과장되고 유쾌하게 느껴져서 좋았어요. 엉뚱한 발상인데도 이상하게 설득력 있게 다가오는 힘이 있는 책이에요.



그리고 무엇보다 그림 자체가 너무 매력적이라 계속 다시 보고 싶어져요.
표정, 색감, 장면 구성까지 전부 살아 있어서 읽는 책이라기보다 보는 경험에 더 가까운 느낌이에요.

정말 그 펭귄들은 어디서 왔을까 너무 궁금해요! ㅎ

아이들도 엄청 좋아할 책이라고 자부합니다! 

o**********0 2026.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원을 삼킨 사자] 펭귄이 왜 거기서 나와? 웃음 폭탄이 터지는 동물원 소동
"[동물원을 삼킨 사자] 펭귄이 왜 거기서 나와? 웃음 폭탄이 터지는 동물원 소동" 내용보기
“사자야, 도대체 뭘 집어삼킨 거야?”라는 질문과 함께 시작되는 이 그림책은 '먹보 사자의 상상 초월 배앓이 소동을 다룬 유쾌한 작품이다. 1994년부터 독자들과 눈을 맞추며 이야기를 전해 온 스페인의 대표적인 이야기꾼 파블로 알보의 리듬감 넘치는 글과 2025년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 일러스트레이터 전시 선정 작가인 안나 폰트의 감각적인 그림이 만나 환상의 호흡을 선보인다
"[동물원을 삼킨 사자] 펭귄이 왜 거기서 나와? 웃음 폭탄이 터지는 동물원 소동" 내용보기


“사자야, 도대체 뭘 집어삼킨 거야?”라는 질문과 함께 시작되는 

이 그림책은 '먹보 사자의 상상 초월 배앓이 소동을 다룬 유쾌한 작품이다. 



1994년부터 독자들과 눈을 맞추며 이야기를 전해 온 

스페인의 대표적인 이야기꾼 파블로 알보의 리듬감 넘치는 글과 

2025년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 일러스트레이터 전시 선정 작가인 

안나 폰트의 감각적인 그림이 만나 환상의 호흡을 선보인다. 



이야기는 사자가 무언가를 잘못 삼켜 배가 아프다는 황당한 설정에서 출발한다. 



사자의 입속에서는 아이의 아빠는 물론, 

삐뽀삐뽀 사이렌이 울리는 구급차와 승객들이 가득 탄 버스까지 줄줄이 튀어나오기 시작한다. 


심지어 매표소 직원까지 매표소 건물을 통째로 짊어지고 나올 정도로 상황은 점점 더 미스테리!



도미노처럼 이어지는 엉뚱한 상황들은 독자들에게 "이번엔 또 뭐가 나올까?" 하는 기대감을 주며,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예상을 빗나가는 전개로 빵빵 터지는 웃음을 선사한다. 


이 책에서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무언가를 꺼낼 때마다 꼭 한 마리씩 슬쩍 딸려 나오는 정체불명의 펭귄들이다.



 사자조차 정체를 모르는 이 펭귄들은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유쾌한 미스터리로 남아 호기심을 자극한다. 

펭귄들이 수영을 하거나 줄을 서 있는 장면은 독자들에게 숨은 주인공을 찾는 즐거움을 주며 이야기의 밀도를 높인다.



 안나 폰트의 그림은 대담한 구도와 강렬한 색채 대비가 인상적이다. 



사자의 거대한 입과 그 안에서 튀어나오는 작은 사람들의 대비는 시각적 긴장감과 해학을 동시에 전한다. 


능청스러운 사자의 표정과 배 속에서 구출된 사람들의 당황한 얼굴, 

그리고 그 난리통 속에서도 아무렇지 않게 서 있는 펭귄들의 무표정함은 이 그림책만이 가진 독보적인 특징이다.



이 작품은 단순히 많이 먹는 동물의 이야기를 넘어, 

삼킨 것을 다시 꺼내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희적 상상력에 집중한다. 



상상력이 풍부한 어린이는 물론, 

아이와 함께 리듬감 있게 책을 읽어주고 싶은 부모님들에게도 훌륭한 선택이 될 것이다. 


또한 볼로냐 국제 도서전에서 인정받은 수준 높은 일러스트를 감상하고 싶은 독자들에게도 큰 만족감을 준다.



 읽을수록 신나는 이야기와 볼수록 유쾌한 그림이 어우러진 이 구출 대작전은 

사자의 배앓이라는 단순한 소재를 미스터리한 펭귄과 황당한 도미노 상황으로 풀어낸 수작으로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h******5 2026.05.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