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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당신이 만든 도해 때문 일지도 모릅니다. ----- 속속속 ------------------------------ 누가 나를 보고 있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이다. 요즘들어 무엇을 설명하는데 답답하게 풀리지 않는 것이 내가 부족해서지뭐... 하면서 앞으로 나아가려하지 않고 자꾸만 이 곳에 머물려고만 한다는 느낌적인 느낌 "실무에서 바로 쓰는 도해 만들기"라는 책을 보면서 이 참에 제대로된 소통을 할 수 있겠다는 기대감... ^^ 나에게 온 결과물은 "이거뭐냐." 라는 답 밖에 안나오는 느낌...ㅠㅠ 설명을 제대로 못한 내 탓이겠지. 정보전달이 제대로 안되는 이유는 간결한 프레임을 만들어서 설명하지 못한 내탓 도해는 기본적으로 3단계로 만듭니다. 그 3단계란 '정리' '정돈' '도화'입니다. '정리'란 정보에서 불필요한 것을 버리는 것, '정돈'이란 정보의 요소나 관계의 기준점을 가담듬는 것입니다. '도화'는 정보를 도해의 형식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11쪽 그림자료를 잘 활용하면 10분 이야기할 내용을 1분도 안되어 설명이 되는 경우가 있다. 정보 전달은 시간이 아니라 제대로 정리 정보를 도해 형식으로 정리하는 것이다. 우선 순위가 되는 자료를 잘 정리하는 것이 도해의 기술 복잡한 머릿속 이야기들을 체계적으로 풀어내어 한눈에 누구나 알아 볼 수 있게 한다는 도해..... 핵심과 비핵심을 구분하고 내가 전달하려는 내용을 단계별로 쪼개어 생각을 그림으로 잘 설명해주는 것.... 이 책을 통해 행복한 상상을 하게 되는 듯한 느낌. 뭐든 다 ...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 뿜뿜 수 있는 '알기 쉬운 도'가 있기도 하고, 전혀 의미를 이해할 수 없는 '알아보기 어려운 도'도 있어요. -----29쪽 아침 출근을 하면서 나가는 버스 정류장을 가고 도로를 지나고 회사 문을 여는 순간까지 많은 표지판을 본다. 표지판.... 글을 알지 못하는 아이들도 잘 만들어 놓은 도를 통해서 그 의미를 이해한다. 자전거도로, 어린이보호구역, 화장실 위치.... '도를 이용해 풀어 제시하는 것'이라고 나와 있지요. '도를 이용해', 다시 말해서 도해란 도를 수단으로 하는 것이며, 그 목적은 어떤 것을 '풀어 제시하는 것'입니다. 이 정의의 순서를 바꿔 말하자면 도해란 '풀어 제시하기 위해 도를 이용하는 것. 풀어 제시하기 위해 도를 이용한 것'이 됩니다. ----- 39쪽 도해를 이용해서 지금 하는 업무인 설계에 활용하고 기술사 공부, 보고서 작성 같은 논리 기반 작업에도 도움이 되고.... 욕아, 자기계발, 책쓰기처럼 나의 감정, 경험 미술관에서 그림을 감상하는 상황을 상상해 보면 좋을 것이다. 물론 개인차는 있겠지만 작품 자체(그림이나 도해)을 보고 내용을 파악하는 속도나 작품 해설(문장)을 읽고 이해하는 속도, 그리고 음성 가이드를 듣고 이해하는 속도를 고려해 봤을 때, 이해에 걸리는 시간이 짧은 순으로는 그림, 도해, 문장, 음성이 되겠습니다.----- 45쪽 실제 사용할 수 있는 그림연습, 실무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예시, 나만의 도해 시스템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도해란, '누군가가 빨리, 깊게, 정확히 이해하게끔 글자, 도형, 그림을 이용하여 분해의 문법에 따라 만든 도이다. ----- 75쪽 내인생에서 최고의 공부를 시작하려고 한다. 거기에 도해가 필요하다. 내용을 쉽게 설명할 수 있는 방법 도해는 그 '이해시키기'라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분해의 문법'에 따라 만들어집니다. 분해의 문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후에 설명하겠습니다. 여기서는 '도해는 분해의 문법에 따라 만들어야 한다' 분해의 문법을 따르지 않으면 도해가 아니라 도가 된다'라는 점을 알고 가세요. ----- 84쪽 도해만들기 책을 통해서 생각 훈련을 하는 느낌이 든다. 내 일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계속 생각하면서 점점 머리가 맑아지는 듯한 느낌이 든다. 이 방법을 꾸준히 활용하면 내 인생이 달라 질 수도 있겠다는 희망이 들 정도 있다. 확장 가능한 프레임워크를 활용하여 점점 더 발전할 수 있겠다는 도해의 목적은 '사물의 도리나 의미, 내용을 알게 하는 것'이므로, 좋은 도해는 '사물의 도리나 의미, 내용을 알기 쉽게 하는 도해' 즉 '좋은 도해 = 알기 쉬운 도해'가 됩니다. ----- 87쪽 사물을 이해하는 방법을 도해를 활용한다는 것이 참으로 신박한 방법이다. 도해의 목적은 상대방을 이해하게끔 하는 것입니다. 이해한다는 것은 아는 것이지요. 이해한다는 것은 아는 것이지요. 알기 쉬운 것은 차이를 두기 쉽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도해의 목적을 달성하는 것. 다시 말해 알도록 하려면 상대방이 그 정보를 나누기 쉽도록 차이를 두기 쉽도록 표현해야 합니다. ----- 95쪽 무수히 많은 정보들이 하루에도 쉴새없이 넘쳐나는 요즘 감당 조차 하기 힘들 정도로 ... 알던 내용이 몇시간도 안되어 무용지물이 되는.... 하지만 잘 정리해서 이용한다면 효율적으로 삶에 활용할 수 있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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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 카페의 소개로 영진닷컴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무언가를 만들기전에 먼저 사전적으로 그림으로 설명하는것이라고 생각하면 될까? 책자에서부터 어떠한 책인지 알수 있도록 그림들이 배경으로 되어있다. 그리고 가볍게 살펴보았을때도, 초보자도 보고 이해하고 따라할수 있도록 그림과 색감의 조화로 잘 설명이 되어있다. 글로 방대하게 설명하기 보다는 그림으로 간단하게 설명할수 있도록 그리고 보고서 뿐만아니라 다양하게 활용반경에서 사용할수 있도록 알려준다는것이 가장 큰 장점 같았다. 첫장을 넘겨보면 도해를 통하여 내가 얻을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 먼저 생각해볼수 있는것이 있다. 이전에는 왜 정돈이 되어있지 않아보이는지 부터 시작해서 하나하나 예시를 들어보이면서 설명을 해주는것이 좋았다. 제일 먼저 도와 도해의 이해부터 시작한다. 이것부터가 이해하기 쉽도록 잘 설명하려고 보여지는것 같았다. 제일 먼저 우리가 사용할 도해라는 언어의 기본부터 설명해주고 간다는것이 좋았다. 도해? 도해라는 말을 들어본 사람들도 있겠지만, 처음 들어본 사람들도 있을것이다. 그런데, 도와 도해라는 언어의 정의부터 설명한다는것이 굉장히 좋았다. 그리고 이렇게 옆면에는 설명에 대한 그림과 함께 부가설명으로 하는데, 예시자료부터 내가 실무에서 쓰기 좋도록 바로 설명을 해주니 따라하면서 점점 발전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같았다. 사실 사진을 더 찍을까 하다가 너무 자료를 공유하는것 같다는 생각이들어서 제일 눈에 띄면서, 많이 사용할것 같은 장하나를 공유했다. ppt를 만들때 좀더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보고서를 만들때도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이 들지만, 회의자료와 발표할때 많은 도움을 주며, 자료의 부연설명으로 글과 그림의 적절한 배치를 통해서 상대에게 내가 설명하고자하는 것에 대해서 부연설명을 따로 하지않아도 그림과 글을 적절히 잘 배치하여 전략을 짜는 방식으로 잘 사용한다면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는 방법인것같다. 그림과 그래프를 잘 배치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는게, 실무에서 쓰기 좋은 책인것 같다. 회의자료를 만들거나 보고서를 작성할때 도움이 필요한데, 어디에서 할지 모르겠다면, 실무에서 바로쓰는 도해만들기를 통해서 빠르고 가장 기본적으로 정리를 할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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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회사의 업무 활동이나 학업 생활 속에서 정보 전달을 위해 사용하는 도해(diagram)를 만드는 원리와 방법들에 관해 기술한 실무작업서적이다. 책의 내용과 구성은 4개 부분으로 나누어, 도(figures)와 도해(diagram)의 정의와 차이점을 설명하고, 도해의 본질을 정의하고, 도해를 만드는 3가지 작성법과 2가지 기준에 대해 기술하고, 마지막으로 도해를 편리하게 만들어낼 수 있도록 9개의 주요 형태 구조에 관해 소개하고 있다. 추가로 도해작성에 도움이 되는 워크시트를 사용할 수 있는 다운로드 링크와 QR코드가 제공된다. 저자는 일본의 도해와 디자인 전문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디자이너 가토 다쿠미이다. ---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그림을 그려본 경험은 주로 학교 혹은 기업에서 주어진 과제나 참여한 프로젝트의 내용과 결과를 보고서로 작성한다 거나 여러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다. 대부분 발표 후에 청중의 반응은 자료 작성자의 의도나 개대와는 다르게 명확한 이해가 아니라 불분명한 인식으로 나타날 수도 있다. 이런 경우, 무엇이 문제였을까? 이 책은 실무 작업에서 데이터나 정보 자료를 압축과 생략, 강조 등의 작업을 통해 상대방에게 가장 쉽게 정보를 전달하는 도해 작성 노하우와 테크닉, 그리고 기반에 깔려 있는 인지심리학적 근거에 따른 도해 작성 원리들을 소개하고 있다: 가장 기본이자 근본적인 접근은 왜 도해(diagram)을 만들려고 하는가 하는 질문에서부터 출발한다: 상대방은 모르고 나만 알고 있는 정보나 지식을 상대방에게 전달하려고 한다면, 초점은 내가 아니라 상대방을 중심 기준으로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정보와 데이터 자체가 가지고 있는 속성들과 인간 인지능력을 고려하여 정보 내용을 부분적으로 나누어 도형이나 그림, 단어 등을 사용하여 표현하는 것이 핵심이다. 여기에 더해, 저자는 9개의 일종의 템플레이트처럼 자주 사용할 수 있는 도해 형태의 프레임워크를 제시하고 있어서, 독자로 하여금 실무 작업에 활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자신의 의견이나 생각을 상대방에게 올바른 형태로 전달한다’는 목표 달성만을 생각한다면 그림이나 도형으로 표현하기가 어려워 보이지만, 이 책의 내용처럼 정보의 이해와 전달이라는 본질적인 차원에서 접근한다면 부담없이 도해를 작성할 수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결국 정보 전달자 입장에서 정보의 이해력과 핵심 데이터 요소들을 시각화 하는 창의성 2가지가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닌가 생각해보게 된다. 전반적으로 보면, 데이터와 정보 전달의 실무 작업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작업지침서라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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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저는 PPT나 카드뉴스를 자주 만드는 편인데요 그때마다 가장 고민되는 점이 '내가 만든 도해들이 청중들에게 잘 와닿을까?'였어요 어떤 부분은 생략해야 하고, 또 어떤 부분은 강조해야 하는데 이게 참 어렵더라고요... 연습이 안 되어 있다 보니 이상한 부분을 강조할 때도 있고, 분량 조절에 실패해서 너무 많은 정보를 하나의 화면에 구성했던 적도 있었어요 ㅎㅎ... 그래서 디자인을 배워 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한창 하던 중에 만난 책입니다! ◈ 도해 만들기, 어떤 사람이 배워야 할까? 책 도입부에 나와 있는 체크리스트입니다! 평소에 이런 고민을 해 보았던 분들이라면 누구든! 강추하는 책이에요 저 같은 경우에는 전달력과 정리에서 어려움을 느꼈기에 책을 보는 내내 상당히 유용하다고 느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만든 카드뉴스를 볼 때는 술술 읽히던 것이 막상 직접 만들어 보니까 보통 일이 아니라고 느껴졌거든요 필요한 요소만 쏙쏙 모아서 도해를 구성하고 싶은데 이게 혼자서는 진짜 안 되더라구요 (ㅠㅠ) ※ 도해를 만드는 3단계 저자는 도해의 3단계를 다음과 같이 정리하고 있어요. 1. 정리 2. 정돈 3. 도화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내가 전달하고 싶은 정보에서 쓸데없는 내용을 버리고(정리) -> 특정 기준을 잡고 정보를 가다듬은 후(정돈) -> 정보를 도해 형식으로 변환하면 됩니다 (도화) 물론 이 과정이 초심자에게는 쉽지 않겠죠? 그래서 이 책과 함께 스텝 바이 스텝으로 공부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도해의 3순서 다음은 도해의 3요소입니다. 크게 글자, 도형, 그림으로 나타낼 수 있어요. 어떠한 글자를 사용하는지에 따라서도 와닿는 정도가 달라지고, 삽화로 사용되는 그림의 종류에 따라서도 느낌이 달라지죠. 도형 역시 뾰족한 도형인지, 매끈한 도형인지에 따라서도 보는 사람이 가지게 되는 느낌이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도해에 대한 궁극적인 목표점입니다! 좋은 도해란 어떤 것일까요? 도해는 결국 보는 이로 하여금 정보 습득에 도움을 주어야 합니다! 따라서 '알기 쉽도록' 만드는 것이 최선이에요. 알기 쉽다 = 나누기 쉽다 라는 뜻이고, 나누기 쉽기 위해서는 정보를 적당히 분해하는 것이 포인트이죠. 정보를 담는다는 차원에서는 글과 유사하지만, 그림의 형태로 전달한다는 지점에서는 디자인적 요소가 강하게 작용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적당한 폰트, 명도/채도, 색채 대비 등도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집중도를 바꿀 수 있겠죠? ※ 책을 보며 깨달은 점! 처음에는 막연하게 도해=디자인 이라고만 생각했었어요. 근데 책을 읽다 보니 문자를 다루는 능력+그림을 다루는 능력을 겸비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책 표지에도 써 있듯이 '로직'을 잘 구성해야 보는 사람을 설득할 수 있고, '그림'을 잘 사용해야 상대방으로 하여금 이해를 돕는 것이 도해라고 느꼈어요. 생각보다 더 전문적인 영역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하지만 요새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의 사이트를 통해서 정보를 전달하고 광고를 해야 하는 일이 점차 늘어나고 있으니 이번 기회에 이러한 스킬을 제대로 익히고 가면 좋을 것 같았어요! 대외활동 많이 하시는 대학생 분들이나, 프레젠테이션이 일상인 직장인 분들에게 특히 강추합니다! #그림자료 #도해기술 #프레임워크 #로직 #워크시트 #정보전달 #영진닷컴 #도해 #도해의기술 #카드뉴스 #카드뉴스만들기 #PPT #가시성 #가독성 #서평 #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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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본서는 도해라는 것에 주목하는 서적입니다. 여기서 얘기하는 도해는 우리가 흔히 보는 그림서식을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한 마을의 지도를 그린다고 가정한다면, 단지 마을안에 건물과 도로를 그린다고 도해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건물의 표식이 분명하고, 주요업무를 하는 관공서의 표기가 되어있다면 이는 ‘도해’에 좀 더 가깝게 된 지도입니다. 그렇듯 도해는 ‘이해를 시키려는 목적’을 가진 자료이죠. 똑같이 글자나 도형이나 그림이라고 해도 목적성이 있는지, 그 목적을 구현하기 위한 별도의 매커니즘과 프로세스가 있는지가 도와 도해의 분명한 차이점입니다. 강조하고 싶은 것은, 타인이 만든 도화까지 마무리된 도해를 본다고 실력이 늘어나지 않습니다. 저는 누군가를 이해시킬수 있어야 해당능력을 가진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따라서 자신의 실력이라는 것은 분야를 막론하고 해당 일의 구조의 핵심내역을 전달할 수 있는 도화 능력을 가진것을 의미합니다. 즉 정리와 정돈 도화까지의 과정들을 많이 접하고, 완성본 도해가 인정받았을때 진정한 구조파악이 되는 것이지요. <실무에서 바로 쓰는 도해 만들기>는 그 과정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도구들이 가득 차있는 서적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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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의 도서 지원을 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습니다.] 책, 실무에서 바로 쓰는 도해 만들기는 단순히 시각적인 만족감을 주는 그림 자료를 넘어, 상대방의 이해를 완벽하게 이끌어내는 도해 圖解의 전략을 체계적으로 안내하는 실전 가이드입니다. 제목처럼 회의, 발표, 수업 등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한 모든 상황에서 자료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자 하는 이들에게 강력히 추천할 만한 필독서입니다. 저자가 책의 서두부터 거듭 강조하는 도와 도해의 차이는 이 책이 다른 자료 작성 서적과 근본적으로 구별되는 핵심입니다. 도가 정보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행위라면, 도해는 정보를 분해하고 재구성하여 상대방이 쉽고 빠르게 이해하도록 돕는 논리적 도구입니다. 단순히 보기 좋은 예쁜 그림이 아닌, 목적 Why, 요소 What, 방법 How에 집중하여 이해를 위한 다이어그램을 만들어야 한다는 본질에 집중하게 만듭니다. 이 통찰이야말로 실무 자료 작성자들이 막연한 디자인 감각에서 벗어나 논리적인 전달력을 갖추는 출발점이 됩니다. 특히 2장과 3장에서 제시하는 도해의 방법론은 매우 구체적이고 실용적입니다. 도해의 핵심을 분해의 문법에 두고, 알기 쉬움은 곧 나누기 쉬움이라는 정의로 확장합니다. 이후 정리, 정돈, 도화의 3단계 사고 과정을 통해 복잡한 정보를 명쾌한 도해로 바꾸는 체계적인 순서를 제시합니다. 여기에 더해, 도해 작성을 위한 두 가지 기준으로 눈을 따른다 폰트, 대비, 색각 등 시각적 편의성과 뇌를 따른다 게슈탈트, 시선 유도, 멘털 모델 등 인지 심리학적 원리를 제시하는 부분은 이 책의 백미입니다. 이 기준들은 왜 이 색을 써야 하는지, 왜 이런 레이아웃이 효과적인지에 대한 직관적인 감각을 논리적인 근거로 치환해 줍니다. 막연했던 좋은 디자인의 원칙이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언어로 명확히 정의되는 순간입니다. 마지막 4장의 도해 프레임 워크 9는 실무에서 곧바로 활용 가능한 귀중한 템플릿 모음입니다. 매트릭스 트리 Tree, 플로우 Flow, 사이클 Cycle 등 9가지의 구조화 틀은 복잡한 개념, 관계, 순서를 명확하게 담아내는 도구로써 기능하며, 실무에서 직면하는 대부분의 정보 구조화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필자 역시 회사에서 만드는 자료의 전달력을 높이기 위해 이 책을 반복해서 읽었는데, 특히 회의나 보고서의 핵심 메시지를 구조화하는 단계에서 많은 영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디자인 스킬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이해시키는 소통의 무기로서 도해를 활용하고자 하는 모든 직장인, 강사, 학생들에게 이 책은 단순한 참고서가 아닌 전략서가 되어줄 것입니다. 논리와 실용성 측면에서 최고의 자료 제작 지침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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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흥미로운 체크 리스트. <실무에서 바로 쓰는 도해 만들기>란 책 도입부에는 본인이 만든 자료를 돌아보고 냉정하게 평가해서 해당 사항이 있으면 체크하라고 한다. 발표 자료나 보고서에 주로 포함되는 그래프나 이미지 등을 포함하는 도해가 작성자의 의도와 발표 자료의 일관성을 유지하며 청중을 이해시키는데 큰 도움이 되는 중요한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배치해서 머릿속에 딱 꽂히는지 판단해서다. 하지만 대부분 체크가 되면서 내 발표자료의 가치가 도해로 인해 오히려 상대방의 이해를 방해하고 있는 것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이 책은 발표 자료에 있어서 도해의 정의부터 확실히 인식시키는데서 시작한다. 도(圖)와 도해(圖解)를 구분해, 목적, 요소, 방법을 중심으로 도가 아니라 좋은 도해를 통해 상대방을 쉽게 이해시키고 설득하는 핵심을 알려준다. 그러다 보니 도해화를 위한 프레임 워크 9가지를 활용해 더욱 도해의 역할을 강화시킨다.
저자는 도해야말로 적은 시간과 수고를 통해 이해의 정도를 더 확장시키고 강화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상대를 빠르고 심도 있게, 정확하게 이해시키도록 그림, 도형 등을 활용하는 것이 도해이므로 이해를 돕기 위해 분해하고 차이를 두면 된다고 간단하지만 확실하게 설명한다. 여기에서 분해는 정리, 정돈, 도화라는 3단계를 통해 이뤄지는데 눈을 따르고(감각), 뇌를 따르며(지각, 인지) 앞서 언급한 프레임 워크 9가지(매트릭스, 맵핑, 그래프, 오일러, 트리, 피라미드, 코릴레이션, 플로우, 사이클)를 통해 구체적으로 이해하도록 작동한다는 것이다.
좋은 발표 자료가 화사한 색감의 그림과 깔끔하게 정리된 텍스트에 있는 것이 아님을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인식하게 될 것이다. 결론은 도해의 본질, 정의, 요소를 분명히 이해하고 나서야 세세한 테크닉에 집착해 마치 ‘덕지덕지 지나치게 화장한’모습이 아니라 미모가 드러나는 화장이 될 수 있음을 깨달아야 하고 이 책이 그러한 본질을 찾아가는 과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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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예뻐 보이고, 있어 보이는 툴을 알려주는 책은 많았다. 막상 업무에 적용하려면 약간씩 응용(?)이 필요했고, 변경하다 보면 어수선해지기 다반사였다. 특히나 미적 재능이 약에 쓸래도 찾아볼 수 없는 망손이라면 그림 자료를 찾는 것도, 활용하는 것도 추가적인 업무처럼 느껴진다. <실무에서 바로 쓰는 도해 만들기>는 논리의 영역에서 그림 자료를 접근한다. 로직을 잡고 이해하는 상태에서 그림으로 표현만 바꾼다고 설명한다. 전달하려는 내용을 먼저 정리한다. 그리고 정돈하고 그다음에 도해를 정한다. 도해라는 단어는 친숙하지 않다. 책에서는 도해를 사고를 시각화하는 도구로 보고 생각을 표현하기 위한 강력한 툴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미적 센스가 없어도 어버버버 하지 않을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전달하려는 바를 벼려서 뽑아내는 과정을 제대로 한다면 말이다. <실무에서 바로 쓰는 도해 만들기>가 매력적인 이유는 정리-정돈-도화 3단계를 구체적으로 분량을 들어 설명한다. 그래서 독자가 결국 도해를 만들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접근한다. 무엇이 도이고 무엇이 도해인지부터, 도해의 흐름을 어떻게 전달해야 효과적인지 안내한다. 미술과 가깝지 않은 삶을 살았더라도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어쩔 수 없이 필요한 순간이 생긴다. 같은 내용인데 누군가는 내용보다 돋보이는 반면에 반대의 경우도 많다. 그 과정 자체를 제대로 공부해 보고 싶다면 <실무에서 바로 쓰는 도해 만들기>를 추천한다. 아무리 AI가 다 해주는 세상이라지만 여전히 감각은 사람의 영역이니 배우면 유용하리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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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보고서나 프레젠테이션을 할때, 텍스트만 가득하다면 아마 읽기 싫어지거나 심하면 짜증이 날수도 있습니다. 이를 극복하는 것이 도표, 그래프, 그림 등 다양한 기법을 사용합니다. 이해도가 올라가고 보기도 좋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제대로 하는 건 다른 문제죠. <실무에서 바로 쓰는 도해만들기>에서는 논리적 도해방법을 배웁니다. 대충 감으로 도해를 하는 것이 아니라 Why, What, How를 사용해서 논리적 도해의 방법을 심도있게 배울수있습니다. 도와 도해의 차이를 구분하는 것이 저자의 가장큰 목적입니다. 도는 심하게 말하면 생각없이 도식을 사용하는 것이고 '도해'는 정확한 이해를 위해 그림, 도형 등을 이용해서 분해의 문법에 따라 만든 도라고 정의합니다. 이 정의만으로도 도와 도해의 차이는 명확합니다. 문제는 이를 어떻게 도하나하나 명확한 의미를 주느냐겠죠. 여기에는 글자, 도형, 그림이 사용됩니다. 흥미로운 점은 도해란 좋은 분해라고 합니다. 이는 나눠서 알기 쉽게 하라는 겁니다 내용이 좀 복잡한 부분은 안다와 이해하다의 차이는 개인적으로는 개념을 좀더 생각해볼 분이었습니다. (제 능력부족 ㅠㅠ) 도해는 정리, 정돈,도화 순입니다. 이를 눈을 따르고 뇌를 따른다라고 표현을 합니다. 다르게 표현하면 눈이 편하게 되면 뇌가 편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정리와 정돈을 하면서 분해를 하고 이는 눈을 따르는 부분입니다. 도화에서 뇌를 따르다는 시선유도라는 부분으로 이해를 하니 내용이 정리가 되었습니다. 설명들이 추상적인 면이 많아 보이기는 하지만 논리적인 구조임을 분명하기에 명확한 도해의 이해를 추구합니다. 마지막은 도해의 모든 방식을 통합한 프레임워크입니다. 정리, 정돈, 도화를 논리적으로 이해를 한후, 9가지 프레임워크를 보면 좀더 사용처가 명확해 집니다. 분명한건 9개의 프레임워크는 우리가 늘사용하는 도식입니다. 메트릭스, 맵핑, 그래프, 오일러, 트리 피라미드, 코릴레이션, 플로우, 사이클 등을 어떻게 사용할지 명확해집니다. 사실 이 유용한 9개의 우리가 잘알고 있는 프레임워크를 솔직히 '도'의 의미로 사용해 온것을 느끼게 될겁니다. 결국 우리의 목표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도식을 기본부터 분해해서 제대로 사용할 수있는 기초를 닦았다는 점이 중요함을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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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어스 클럽 소개로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실생활에서 쓰는 그래프(group) 이야기다. 우리가 문서를 작성하는 데 자주 접하는 group의 활용법을 알려준다. 어떻게 하면 자료를 한 눈에 에 잘 표현할 수 있을까? 그런 고민을 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에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주어진 정보를 예쁘게가 아니라 제대로 전달하기 위해 먼저 고려해야 할 점들을 잘 정리해 두었다. 자신이 만든 group의 불필요한 요소를 찾는법, 기준점에 따라 가다듬는 법, 요소와 관계를 글자, 도형, 그림으로 가장 적절하게 찾는 법을 찾기는 쉽지 않다. ※ 도해(group) 작성에 도움이 되는 길잡이 워크시트 제공 자신이 만든 group를 잘 만들었는지, 체크해 볼 수 있는 워크 시트가 제공되어 무척 도움이 된다. 쉽게 물어 보기 어려운 것들은 이 책은 쉽게 설명해 준다. 2. 목차 제1장 : 그림과 그래프의 차이를 소개하고 , group를 만드는 법을 알려 준다. 제2장 : group을 알기 쉽게 만든다는 의미를 알려 준다. 제3장 : group 작성 순서와 작성 기준을 눈과 뇌로 나누어 이야기 하였다. 시각과 사고에 대해 다양한 기준을 적용한 설명들이 group 작성하는 기준에 중요한 요소임을 알게 되었다. 제4장 : group 프레임 워크 9 주로 사용하는 9개의 group 와 특징을 알려주고, 서로의 차이점을 비교해 주어 내가 가진 정보에 가장 잘 맞는 group를 잘 찾아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는 group를 멋지게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정보의 종류에 따라 표현하기 쉬운 프레임들의 차이를 설명해 놓은 게 좋았다. 적절한 group를 찾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지, group를 만들어 본 실무자라면 알 것이다. 이 책은 그런 부분을 매끄럽게 설명하고 알기 쉽게 접근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 9개의 group는 모두 매트릭스(matrix)로 변환할 수 있다.는 사실이 당연하지만 놀랍고 재미있었다. 결국 모든 group의 출발점과 끝이 매트릭스(matrix) 임을 알게 되었다. 보고서를 작성할 때 group가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커지고 여러개의 group를 사용해야 할 때는 쉽고 한 눈에 보이도록 표현하기 위해 얼마나 애를 쓰는 지 group를 사용하는 실무자라면 다 알것이다. 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 자료를 제일 잘 표현할 수 있는 group를 찾아 멋진 보고서를 작성하고 싶은 실무자가 꼭 읽고 도움 받아 보길 권한다. #그림자료 #도해기술 #프레임워크 # 로직 #워크시트 # 정보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