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도의 불꽃이 다시 일어나게 한 책입니다. 선물하려고 더 구매합니다. 가족구원이 제일 힘든것 같아요. 가족에게 선물하려구요. 개인 고유의 특성에 따라 보여주시는 천국과 지옥의 모습이 다른것 같습니다. 그러나 공통적으로 천국은 하나님과 예수님 곁에서 가장 좋은것들을 누리게되고, 지옥은 고통으로 심판받는 곳이라는겁니다. |
|
책 제목이 투박해서 올드한 느낌이었다. 그러나 이게 내 수준인지 재미있게(?) 읽게됐다. 정독해서 읽는 습관이라 읽기가 다소 느린편인데 이 책은 금방 읽혔다. 죽어야 알 수 있는 천국과 지옥에 관한 묘사가 신기했더랬다. 흥미진진이라든가 재미라든가… 이렇게 표현하기엔 송구하다. 김상호 장로님이 글로 전하는 메세지는 강렬하고 진지하니까. 예수님을 주장해야할때 특히 떨어지지 않는 입을 가진 나조차도 예수 전해야겠다 결단하게 만드는 귀한 간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