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에 대한 이해 구조를 잘 짜놓은 책이예요!
약간 어렵긴 하지만 미술의 전반적인 흐름과 왜 변화해왔는지쉽게 알수있었어요. 미술계에 있는 분들의 각자의 역할도 알게되었음.
유투브에서도 쉽게 설명하시던 분이 쓰신 책이라
더 신뢰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