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이상문선생이 저술한 음양건강조절법과 밥따로 물따로도 보았고 금번의 기적의 음양식사법도 보았다. 뿐만 아니라 92년부터 열심히 책의 내용대로 음양식사를 실천했다. 그 결과 암으로부터도 완전히 자유로와졌다. 나는 주위에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도 적극적으로 이 건강법을 권유하였다. 내 말을 듣고 실천한 사람들은 전부 건강을 되찾았다. 제대로 실천하지도 않고 지금까지의 선입관만으로 음양식사법을 허황된 것으로 매도를 한 독자리뷰를 보고 많은 사람들에게 진실이 잘못 전달될 것 같아서 이 글을 쓴다. 음양식사법은 아무런 약물이나 주사를 맞으라고 하지 않는다. 오직 천부적으로 주어진 인체의 자연치유력을 극대화하는 원리와 방법을 구체적으로 기술하였다. 병은 의사가 고치는 것이 아니라고 한 것은 유명한 히포크라테스가 한 말이다. 의사는 다만 병을 고칠 수 있게 인체의 환경을 만들어 주는 일을 할 뿐이다. 자연치유력만 회복하면 어떤 병이든지 고칠 수 있다. 음양식사법은 자연치유력을 회복하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공복에 물을 마시면 독약 중의 독약이라고 한 저자의 말이 사실인지 아닌지 하는 것은 직접 실천해 보면 금방 알 것이다. 검증되지 않은 허황된 건강법이라고 독자리뷰를 쓴 분이 있는데, 당장 실천해 보기 바란다. 저자의 말로는 자그마치 40여년간 수많은 사람들을 통해서 검증한 건강법이라고 한다. 나 역시 많은 사람들에게 음양식사법을 권유하여 놀랄만한 결과를 보아온 터이다. 이보다 더 확실한 검증이 어디 있단 말인가? 음양식사법은 철저하게 우주의 공식인 진리대로 살 것을 권유한다. 음양식사법은 아무런 약을 먹을 필요가 없으니 가난하고 무지한 사람들에게는 더 없이 귀한 건강법이며, 오염된 환경을 정화시킬 수 있는 획기적인 건강법이다. 그럴 수 있는 원인은 음양식사법은 부분적인 인간의 지식이나 체험을 바탕으로 나온 것이 아니고 온전한 우주의 공식을 바탕으로 나온 것이기 때문이다. 의심이 나면 직접 병을 고친 사람들을 만나보라. 이 책의 내용은 모두가 진실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
| 독자리뷰에 부정적인 내용이 많아서 글을 올립니다. 저도 솔직히 처음에 이 책을 접했을때는 말도 안되는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기존의 건강지식을 완전히 무시하는 내용도 내용이려니와 식사중에 물을 안먹는다는 것은 제 경험상으로는 거의 불가능한 이야기였습니다. 하지만 건강이 안좋으신 어머니와 함께 마지막 시도라는 기분으로 이 건강법을 실천하였고 반년이 지난 지금은 저자에게 감사하는 마음 뿐입니다. 생활습관을 완전히 바꾸어야 하는 만큼 실천은 어렵지만 반년간의 식이요법으로 어머니의 상태도 많이 호전되었고 저의 건강도 몰라보게 좋아졌습니다. 자세하게 제 경험을 쓰고 싶지만 책 홍보같아 그만 줄입니다. 암튼 이 책의 내용 정말로 믿기 힘들고 책의 상태도 별로이지만은 황당한 내용은 아니라는걸 말하고 싶었습니다. |
| 음양식사법이란게 기존의 영양학적인 통념과는 거리가 있지만...여러가지 식이요법을 많이 해본 나로서는 정말 일리가 있는 얘기에 속이 다 시원해졌다. 물을 많이 먹은날은 정말 속도 나쁘고 기분도 나쁜데 물 많이 먹으라구 해서 많이 먹었던걸 생각하믄 좀 화가난다. 특히 이책은 음양식사법을 알게되기까지의 과정이 자세히 나와있어서 이해가 더 많이 되어서 좋았다. 많은 사람들이 음양식사법으로 더 건강해지길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담겨있는 것도 느낄수 있었고, 허무맹랑한 얘기라고 비평하는 사람들의 심정도 이해가 가지만, 절대 허무맹랑한 얘기는 아닌것 같다. 보이지 않는 세상에 대한 조금의 통찰만 갖고 있어도 이해할 수 있는 얘기라고 나는 생각한다. 내가 저자만큼의 경험이 있는게 아니라서 무엇이라구 평가하고 싶진 않지만. 음양식사법이 정말 좋다라고 말하고 싶다. 인내심 있는 분들이라면 한번 읽어보고 이대로 실천해 보았음 좋겠다.. 나두 인내심을 갖고 다시한번 도전해 봐야지. |
| 저는 동양의학, 아니 대체의학쪽에도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이책도 그런 의도에서 접근하면서 읽은 책입니다. 물론 이책의 약점 많습니다. 우선 수련기간이 전기 7년, 후기 7년 도합 14년입니다. 저도 고민 많았습니다. --;; 이걸 믿고 수련을 시작해야 하나? 휴~우! 말이 14년이지 믿음이 없이 할려면 정말 못합니다. 이런말 하니까 제가 마치 사교집단의 교도 같군요. 아닙니다. 다만 저희 어머님이 몸이 많이 안 좋으셨습니다. 그래서 이분의 강의를 듣고 고민끝에 음양식사법이라고 하는 걸 해보시고 몸이 많이 좋아지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관심을 가지고 본 것이구요. 모든 대체의학이나 동양의학에는 절대적인 약점입니다. 바로 과학적으로 검증이 되었느냐는 것입니다. 그런데 과학적(서구적인 기계와 실험으로 증명된 숫자들)인게 뭐죠? 무얼 과학적으로 증명한다는 겁니까? 기를? 영혼을? 다만 개인의 선택일 뿐이죠. 이 책을 읽고서 검증해보고 나에게 맞다면 실행하는 것이고, 아니라면 이런 방법도 있구나 아는 정도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에궁 너무 많이 주절거린것 같군요.결론은 개인의 선택입니다. 저자인 이상문씨에게 부탁드리고 싶은 말은 같은 내용으로 책이 너무 많아요... --;; 다음에 책 출판하실 때에는 내용좀 다르게 해주세요. |
| 2년 전 건강을 많이 잃어 나름대로 자가치료를 하고자 무척 노력하는 중이다. 그러다 보니 "건강"이라던가 "음식" "치료"라는 화두에 많이 매어달리는 편이다. 기본적으로 건강이란 결국 식습관과 생활습관의 누적에서 좋고 나쁨이 결정되는 것이라는 걸 깨달을 정도의 입문은 이루어진 것 같은 시점에서 이 책을 구입했다. 그렇지만.... 기적이라는 말을 붙이기에는 너무나 별스럽고 보통사람들이 따라하기에는 무리가 많다는 생각이 든다. 오히려 이제까지 식사에서 물을 많이 먹어라, 물이 우리 몸에서 체액의 균형을 유지해주고 건강을 지키는 기본적인 것이라고 듣고 또 생활에서 실천을 통해 느끼고 있던 참에 극단적으로 음과 양을 갈라서 식사를 하라고 하는 내용이 솔직히 좀 부담스러웠다. 동양의학적인 관점에서 아주 일리가 없는 이야기는 아니라고 해도 저자의 삶이 극단적이었고 보통사람들과 다른 생활방식을 유지해 왔다는 점이 흔히 질병을 앓고 있는 현대인이 부담없이 실천하기에는 많은 무리가 있다고 본다. 또 한 가지, 지금껏 yes24에서 주문해 보던 책중에서 가장 제본상태가 엉망이었다는 점이다. 무려 5-6페이지에 달하는 내용이 백지상태였고 군데군데 문맥의 흐트러짐이 많이 보여서 반품이라도 하고 싶었지만 생활이 바빠 그냥 넘어간 터이지만 그 때문에 더더욱 다시 펴보고 싶지 않아지는 것이 솔직한 심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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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가 이런 책을 내가 궁금하다. 이것은 개인의 체험일 뿐이고 개인의 경험일 뿐이다. 이런 증명도 안되고 입증도 안된 체험이 책으로 만들어져 읽혀진다는 것은 혹세무민하는 일이라는 생각이다. 이런 개인적이 체험이 무슨 대단한 치료법인 것처럼 된다면 라면만 먹고 위장병을 고쳤다는 할아버지의 체험에서 라면이 만병통치약이 되어야 하고, 콜라를 물대신 마시고 아흔 살까지 장수한 할머니의 경험대로 라면 콜라가 장수약으로 알려져야 한다. 세상에는 별 사람들이 많다. 국수만 먹고 사는 사람도 있고 커피만 마시고 사는 사람도 있다. 서양 사람들은 동양 사람들과 다른 식습관을 가지고도 잘 살고 있고 같은 동양 사람들이라도 중국, 일보, 한국 사람들의 식습관은 각기 다르다. 그 사람들 대부분이 이런 유난을 떨지 않아도 잘 살고 있다. 건강하게.
이런 기적적인 식사법을 하지 않고 보통의 평범한 식사를 하면서도 건강하게 잘 사는 사람들이 있는데 왜 우리는 굳이 이런 혹세무민하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지 안타깝다.
이런 책들은 건강하지 못해서 마음이 약해진 사람들이 지푸라기라고 잡고 싶은 심정을 이용하려는 얄팍한 상술일 뿐이라고 말하고 싶다. 그리고 개인의 체험을 마치 대단한 이론이고 검증된, 그래서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되는 치료 서적처럼 책을 펴낸다는 자체가 놀랍다. 이것은 독자. 대다수 건강한, 또 건강하지 못한 약해진 사람들을 현혹하고 우롱하려는 술책이다. 제발 이런 책은 읽지 말고 평범하고 보통의 식사와 규칙적인 운동, 편안하고 행복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일상을 즐겁게 살기 바란다. 그것이 보약이고 건강의 지름길이다.
옛날 원효대사가 해골바가지의 물을 달게 마셨던 얘기를 기억하자. 문제는 음식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가짐이라는 것을 잊지 말기 바란다. [인상깊은구절] 이 글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영육의 질병에서 벗어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 것인가. 질병에서 고통받는 사람들, 마음의 갈등으로 고통받는 사람들, 그 외 여러 가지 괴로움을 당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 글을 읽고 무한한 인간의 능력에 희열을 느끼길 바라며 엄청난 축복과 희망이 우리 앞에 놓여져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