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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기억을 팔까 하는 제목에 끌려 구매한책. 책내용은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았다.반복이 쌓이는신뢰, '신뢰는 호감의 다른 말이 아니다.신뢰는 위험을 처리하는 방식이다'.회사에서 일하면서 느끼는 기본적인 것! 문득 나에 대한 이미지는 어떨까?라는 궁금증을 품으며 이상하게도 자기개발에 더욱 힘써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되는 책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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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타이밍 기가 막힌 것 같습니다. 곧 오픈 예정인 자영업자인데 이 책이 딱 제 앞에 나타났네요. 처음 뛰어드는 분야이다보니 걱정과 근심이 태산이었는데 이 책으로 하여금 단비 같은 존재로 태산을 녹여내듯 구세주 같은 책입니다. 요즘 같은 AI 시대에 굳이 책을 읽을 필요 없이 AI에게 질문만 하면 알아서 정리해서 해답을 주는 세상이지만 그래도 직접 독서를 통해 탐미하며 깨달음을 얻고 그것을 적용하여 문제를 타파해서 얻는 도파민은 역시나 독서밖에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