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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예쁘긴 하지만 내용이 좀 단순해요.. 이런 걸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좀 4컷 만화를 보는 느낌? 빌드업 쌓는 중이라 화마다 여주가 계속 곤란한 상황에 놓이면 매번 남주가 나타나서 구해주는 상황이 계속 도돌이표처럼 반복됩니다. 이게 좀.. 컨텐츠를 수년 동안 많이 봐온 사람은 좀 흥미가 식을 수 있는 부분이에요... 이해는 됩니다. 남주가 잘생겼지만 남주 '등장' 이 별로 없다는 거.. 뭐.. 주인공이 여주니까.. 근데 이런 걸 순정에서 보는 건 좀 처음인 듯? 보통은 비엘에서 양키수와 반듯한 범생이 공이 양키수를 교정 시키며 연애가 싹트는 그런 스토리가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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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가지고싶다고 해서 샀는데 엄청 만족하더라구요!! 내용은 잘 모르지만 그림체도 예쁘고 순경씨도 잘생겨서 제가 뺏고싶긴 했습니다🫶🏻💢 나중에 초판본 끝나지 않았을 때 제 것도 사야겠어요👊🏻👊🏻 2권도 나오면 빨리 정발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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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이 발매 되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초판 특정과 함께 잘 발매 되어서 특히 좋았습니다. 아직 1권이라 많은 내용이 진행되지는 않았지만 소소하게 진행되는 것도 괜찮았습니다. 앞으로 풀리겠지만 순경 씨가 왜 이곳으로 오게 되었는지 궁금해 하며 읽었습니다. 특히 만화책의 그림이 너무 좋아서 한 장의 엽서 같았습니다. 2권이 빨리 나오기 만을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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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내용인지 모르지만 강한 레드가 배경색인 표지에 이끌려서 구매했습니다. 경찰이 나오는 순정만화는 아예 처음인데 재밌을 것 같아요. 초판 특전도 예쁘고요. 여주가 금발에다가 교복을 입고 있어서 귀엽습니다-! ♪(๑ᴖ◡ᴖ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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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 얼굴이 재밌고 내용이 멋있어요 오글거리는 순정 로맨스는 아닌데 설렘 산과 국도 사이에 낀 시골 마을, 츠즈미 마을.최근 마을에 온 경찰관은 누구에게나 사람 좋은 얼굴을 하고 어딘가 물러 보인다. 정작 중요한 순간에는 만만하게 보일 것 같다. 그렇게 생각했었다, ‘그때’가 오기 전까지는―. 불량 여고생과 주재소 경찰관,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사람의 마음의 교류를 그리는 휴먼 드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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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권 리뷰입니다! 그림체가 너무 예쁘고 순경씨가 너무 잘생겨서 구매했는데요...ㅎㅎ 뭔가 드라마를 보는 느낌이었어요! 잔잔하지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경찰과 학생이다보니 두 사람이 어떻게 이어질지는 잘 모르겠지만 앞으로의 내용도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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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키 유우 작가님의 순경씨와 나 1권 단행본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해당 키워드가 저와 잘 맞아서 도전해 본 책입니다. 소재가 흥미롭고 전개가 빨라서 흥미롭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등장인물들이 각자 저마다의 개성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읽는 내내 지루하지 않고 개연성 또한 갖추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나중에 재탕 한 번쯤은 다시 할 것 같고, 소장 할 만한 책인 것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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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 소식이 뜨기 전부터 계속 기다리던 작품이라 기대가 정말 컸다. 솔직히 1권은 아직 스토리가 어떻게 흘러갈지 잘 감이 오진 않았지만, 그림체 하나만으로도 만족스러웠다. 컷 연출이나 캐릭터 표정이 너무 예뻐서 페이지를 넘기는 내내 감탄하면서 읽었다. 내용은 아직 초반이라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지만, 첫인상만큼은 확실했다. 앞으로 두 주인공의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벌써 다음 권이 기다려진다. ⭐️⭐️⭐️⭐️☆ (4.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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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너무 무난해서 말을 잃음 뭔가의 사건이 아니라 인물들의 과거 이야기에 초점이 맞춰져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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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유명하잖아요.. 저도 처음에 보고 그림체 대박이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정발되다니..? 너무 기쁩니다. 아직 순정만화라고 하기엔 간질거리는 정도긴한데 주인공 두 명 모두 상처가 있어서 앞으로 내용도 너무 기대되고 그렇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