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읽다보면 뫼르소의 감정이 너무 드러나지 않아
답답했고 싸이코패스 성향이 짙은 인물이라는 느낌을
받는다.
두번째 읽을때는 뫼르소의 입장이되어 읽어내려갔더니
전혀 다르게 읽혔고 그를 일부 이해할수 있을것도 같았다.
누군가의 죽음앞에서도 삶은 똑같이 흘러간다.
인간사회에서 원하는 사회적 시선에 대한
일반화의 오류에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