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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판이 나온뒤로 계속해서 모으고 있습니다. 유일하게 사 모으고 있는 만화이기도 합니다. 내용은 예전에는 참신했지만 지금은 흔한 판타지중 하나가 되버렸지만 그래도 제 맘속에는 최고입니다. 앞으로 20권 넘게 남아있지만 꾸준히 모아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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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만화랑 비교하면 세대차이가... 나랑 11살차이 나는 만화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루할 틈 없이 본듯 울드랑 스쿨드 파트가 제일 재밌었고 그 외 에피소드들도 그 시절의 아련한 느낌이 나서 뭔가 볼수록 마음이 편해지는 만화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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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드와 스쿨드까지 가세하면서 유쾌한 해프닝과 감동적인 순간이 이어지고, 케이이치와 베르단디의 관계 역시 한층 깊어지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이번 권은 따뜻한 러브코미디 분위기와 판타지 요소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오랜 팬들에게도 만족감을 주는 전개가 인상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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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의 여신님은 공학의 시선으로 여신물을 바라보는 독특한 시점의 작품이다. 그래서 판타지가 IT와 특히 주인공이 즐겨하는 바이크 튜닝의 내용을 읽어보면 기분이 묘하고 새롭다. 아마도 후지시마 코스케 역시 다방면의 이과적 감수성을 가지고 있는 작가라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