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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불친절한 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초급자는 웬만해서 구매하지 마시고 중급자 이상분들이 총 정리 용도로 사용하실 법 합니다. 책은 두꺼운데 설명은 엄청 간략하고 잡다한 팁같은게 빠져있어 따로 찾은 적이 꽤 많습니다. mp3 파일도 없다는게 흠이구요. 일본어 문법 무작정 따라하기와 비교해 봐도 성의 차이가 엄청 느껴집니다. 초심자로써 이 책말고 무작정 따라하기로 공부 했다면... 지금 쯤 훨씬 일본어를 잘 했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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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를 정식으로 배우면서 느꼈던 것은 초급은 정말 많은 책들이 나와있으면서도 왜 영어처럼 전체 문법을 다룬 단 한권의 책이 없는 것일까 였다. 영어문법책을 들여다보면 커다란 골격으로 구분되어 테마마다 좀 가지를 치고 더 심화해 들어가는 것과는 조금 달리, 일본어 문법은 초급에서 집중하면 거의 끝. 그다움에는 문법의 '공식'의 응용보다는 여러가지 문형을 외우는 것이 많다. 한자의 발음이나 문형 (학원에서는 '문법'시간이었다) 등을 공부할때 물어보면 가장 많이 듣는게 "그냥 외우세요"였는데..ㅎㅎ 여하간, 계속해서 공부를 하다보며 느낀건. 1) 초급인 학원에서 대략 3~4달에 배우는 문법와 응용은 정말 중요한 것이다. 2) 시험을 신청하고 공부를 하면 그냥 공부를 할때보다 더 집중적으로 하게 된다, 3) 일본어 공부책은 바로 시험대비책을 제외한다면, 일본어 한문책 (이건 자기가 어떤 타입이냐에 달렸는데, 한자획수를 알려주고 비슷한 한자끼리 모아놓은 '박원길의 일본어한자'이거나, 주제별로 한자를 묶어놓은 '김지연의 2136 '이거나 서점에 직접가거나 도서관에서 미리 빌려보고 자기가 어떤 타입에 더 맞는지 알아보고 구매할 것, 그리고 일본어 문법책 (이건 거의 독보적으로 이 한권이 낫다. 자주쓰이는건 여기 다 있다. 이 책의 장점은 대부분이 50음도 순으로 되어있고, 예문이 많다는 것. 그리고 맨 뒤에 주제별로 다 묶여있어 앞부분을 하나씩 공부한뒤 자기가 한번 비슷한 주제로 적어보고 뒤에 것을 비교해 같이 암기해두면 된다는 것)
그리고, 단어장은 자기가 마음에 드는 걸로 사서 그 안에 자기가 첨가해 넣어가면 자기만의 것이 된다. 헷갈렸던 단어를 옆에 같이 써두고, 동의어도 써두고. 사전은 네이버일본어사전부분을 따로 모바일로 깔아둘 수 있는데, 언어설정에 일본어를 추가해두면 된다. 가끔 아쉬운 것도 있지만 (그런 경우 구글가서 쳐보면 일본사람들도 자기네들끼리 헷갈린거 정리하거나 질문답변한것으로 해결할 수 있다), 한자를 써서 찾아볼 수 있고 좋다. 여하간, 나는 초급때 한번도 학원을 빠진 적이 없음에도, 작문을 하다보면 헷갈려 그 책들을 다시 뒤져보기보다 한권으로 나와있는 것을 사자 해서 샀다. 동일저자의 단어장이 꽤 마음에 들어 샀는데... 일단, 쓸데없이 무겁다. 좀더 가볍고 작게 들고 다니기 편하게 만들 수도 있는데 정말 여백낭비다. 그리고 기본문법 설명이 예전 초급에서 듣던 쓰꾸쓰꾸나 그런거보다 적다. 그고 문형, 문법또한 위의 문형사전볻보다 적다. 그렇지만, 장점은 저 위 문형사전의 뒷부분을 확장한 타입이라는 거. 각형태를 이용한 문형이라든가, 주로 묶여 있다든가. 예전에 N2 시험보고 N1시험 공부할때 "아 이거 N2에서도 이런 비슷한 주제의 문형이 었는데, 되게 간질간질 기억이 안난다"했던 그런게 N2,N1 구분없이 묶여있다는 거. 나는 공부를 하게되면 그 책에 익숙해지면, 당연시 넘어가는 경향도 있어서 그럴타이밍에 새 책을 사곤 하는데, 그런면에서는 만족이다. 근데....아 책들 좀 가볍게 만들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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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좋은 점은 생각보다 촘촘하게 내용을 짜아 놓았고 생각보다 이해하기 쉬워서 좋았어요 그런대 종이책과 달리 필요한 부분을 찾아보는데가 너무 어려웠어요 종이책으로도 꽤 두꺼웠을것 같은데 그냥 습관처럼 샤라락 넘겨 찾지를 못하고 먼저 책갈피 순서로 가서 그 안에서 하나 하나 찾으려니 그 피로감이 생각 보다 엄청 나네요 편집 하실때 이부분을 고민 하셨어야 하지 않나 했어요 종이책과 이북의 차이를 편집 하신분이 전혀 고려 하지 않은 듯 해요 종이 책으로 다시 사야 되나 고민 중이긴 한데 가성비나 휴대성 편의를 생각하면 어찌 해야 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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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다락원의 김성곤 저의 일본어 문법 한권으로 끝내기 책에 관한 리뷰 입니다. 요즘 이렇게 ebook으로 책이 나오니 패드로 공부하기 쉽고 간편해서 정말 좋습니다. 사실 일본어는 문법이 파고 들수록 어려운데 한 권으로 쉽게 풀이를 해 놓아서 보기 좋습니다 이제 일본어 어렵지 않게 쉽게 배울 수 있네요 앞으로도 ebook으로 많은 책들이 나왔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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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문법 한권으로 끝내기』는 JLPT 대비에 최적화된 문법 교재로, 기출·빈출 문법을 단계별로 정리해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예문과 확인 문제가 있어 복습에 유용하며 시험 준비용으로는 강점이 크다. 다만 설명이 간략해 초보자에게는 어려울 수 있고, 회화나 실제 표현 학습에는 한계가 있다. 따라서 기본기를 갖춘 뒤 JLPT 합격을 목표로 하는 학습자에게 특히 추천할 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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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깔끔하고 좋네요!!이 책을 텅해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할수있을거같아요 하하 일본어는 히라가나 가타카나 다음으로 동사의 문법 동사의 형태 그리고 한자가 가장 어려운데 이것을 해결하면 어느정도 일본어 중수로 올라갈거같아요! 이 책을 통해 일본어 문법을 튼튼하게 공부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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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을 예문과 함께 이해하고 암기하기를 선호하는 편이라서 이 책의 구성과 충분한 문장 예시들이 마음에 들었음. 슥슥 읽으면서 학습진도 나가면 됨. 오히려 예문에 바로 적용할 수 있으니 부담도 없고 재밌게 느껴짐. 다른 문법책과 비교해봐도 이 책 또한 좋은 문법교재 같음. 영어 문법 교재처럼 명사,접속사 등으로 카테고라이징한 목차가 마음에 들고 친숙했음. 그리고 자연스럽게 단어 암기를 유도하는 문장 배치가 좋았다. 이를테면 한 유닛 안에서 겹치는 단어들이 나오는 예문들을 쌓아올리듯 배치해서 결국 몇번이나 반복노출시키고 암기하게 시킴. 자기 전에 팔락팔락 페이지 넘기면서 예문들 읽고 복습하면 딱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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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를 공부해서 능력시험 1급 합격후 20년 이상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일본어로 말할 일이 별로 없다보니 많은 부분을 잊어버리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이책으로 다시 한번 마음잡고 공부를 해보려고 구입했습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네요. 열심히 공부해서 꼭 예전의 실력으로 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일본어를 공부하고 있는 다른분들도 도움이 되었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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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일본어공부를 해보고싶대요. 서점가서 이것저것 엄청 고민하며 일주일도 넘게 책을찾아다니더니, 문법책으로 이책을 선택했어요. 대략 훑어보니 중요한 내용들이 알차게 잘정리되어있네요. 자격증도 따보고싶다는데, 제가 그렇게까지 깊이는 알지못해서 어떤책을 더사줘야할지 고민중이었는데 이책을 받아서 내용을 쭉보다보니 다른책이 크게 더 필요할것같지는 않구요.^^ 다소 두껍기는하지만 알찬내용의 구성이 마음에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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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는 역시나 다락원! 일본어 전문 출판사인만큼 일본어 학습자의 편의에 상당히 중점을 둔 듯 합니다.
JLPT 시험에서 강조하는 한자 읽기, 장단음 구분, 동의어, 유의어 등등 분량이 많은 만큼 많은 페이지를 할애하지만 정리가 잘되어있기 때문에 공부하기가 매우 수월합니다.
문법 또한 많이 나오는 빈도순으로 정리가 되어 있어 쉽게 공부할 수가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