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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반에 귀여운 강아지 여자 아이와 짝꿍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강아지가 귀엽게 교복도 입고 말도 하고 시험기간에 공부하기 싫어서 투정도 부리는데 너무 귀엽네요. 같은반 아이들도 모두 강아지를 좋아하고 귀여워 합니다. 특전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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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새로운 강아지 만화가 탄생했습니다. 일본 SNS에서 반응이 뜨거워 단행본으로까지 나오게 됐나봐요. <이누타 씨>는 표지에서도 알 수 있듯 학교에 다니는 강아지입니다. 옆자리의 남학생 이누카이가 그녀(?)를 소개하는 관찰자 시점으로 진행돼요. 아주 짧은 분량 안에 에피소드가 담긴 호흡으로 전개되어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특히나 이누타가 강아지일 수밖에 없는 특성을 드러내서 그 코믹함이 배가 됩니다. 이누카이에게 머리를 만져달라고 해서 만져주자 기분이 좋아 바로 배를 드러내놓거나 사루카미가 넘어져 무릎을 다치자 바로 혀를 갖다댄다거나 하는 행동이 웃음을 유발하네요. 한 가지 아쉬운 건 가격이 좀 나가는 책임에도 전체 페이지가 얇다는 것. 그래도 초판 한정 부록으로 조금이나마 아쉬움을 달래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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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타 씨 1 맛타쿠모 스케 글그림 에이템포미디어 출판사 귀여운 강아지가 우리 학교, 우리 반, 내 옆자리라면 어떨까? 소재가 상당히 귀여워서 데려왔음 근데 단권으로 끝냈어야 좋을 거 같달까.. 보는 내내 뭔가 소재가 딸리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음 과연 다음 권은 어떨까 하는 궁금증은 솔직히 안들어서 2권부터는 구매를 하지는 않을 거 같음 이누타는 귀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