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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는 매우 두꺼운 책이지만 내용은 엄청나다. 투자에 있어서 지켜야 할 일보다 피해야 할 것을 지키는게 중요하다고 말하는 책이다. 그 피해야 할 것들을 여러 근거를 들어 설명한다. 일반적으로 액티브투자를 지양하고 패시브투자를 권하는 그런 주제의 책인데 그 주장을 다양하고 흥미로운 근거를 들어 설명한다. 매우 쉽게 읽히진 않지만 정말 좋은 책인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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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투자 시장에서 겪는 각종 노이즈, 쏟아지는 정보 속 '나는 어떤 것을 피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고자 '투자 불패의 법칙'을 구매하게 되었고, 구입하고자 했던 그 취지에 딱 맞는 책이었다. 유튜브에서 쏟아지는 수많은 투자 전문가들의 다양한 견해 사이에서 혼란스러움을 느끼는 투자자들이라면 한 번쯤은 읽어봐야 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투자 불패의 법칙'은 나쁜 생각 / 나쁜 숫자 / 나쁜 행동 3가지 파트로 나누어 투자자에게 사례와 함께 어떤 것을 조심해야 하는지 설명해 주는 책이다. 1. 나쁜 생각 결론적으로는 전문가들의 주식 전망과 예측은 나쁜 생각을 하게 만들고 나쁜 행동을 일으킨다. 전문가의 전망과 예측을 들을 때 그들의 이해관계를 생각해보아야 한다. 전문가의 전망과 예측을 받아들여서 행동하기 보다는, 미래에 일어날 일은 어떤 사람이든 예측 할 수 없다는 대전재를 바탕으로 전문가들의 의견과 시중의 쏟아지는 정보는 소음으로 받아들이며, 어떤 일이 일어 났을 때 대처 가능하도록 포트폴리오나 자산배분을 하는게 중요하다. 그리고 소음을 제거하고 나의 투자가 자라날 수 있도록 내버려두는 것이 중요하다는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
그리고 세상은 변화하며, 내가 그 속에 아는 것이 많지 않다는 것을 인지하는 것. 내가 그 변화에 대해서 함부로 결론을 내리지 않고 자문해야한다. "내가 틀렸을 때 어떻게 알 수 있고, 인지 했을 때 어떤 행동을 취할 것인가?"
2. 나쁜 숫자 이 섹터를 읽으면서 하단의 내용을 깨닫게 되었다. 1. 투자에 있어서 어떤 상황이 발생할 때 '확률적'으로 생각해야 한다는 점. 2. 숫자 뒤에 가려진 분자와 분모가 무엇인지를 확인해야한다는 점. 숫자는 때로는 수학적 속임수에 쓰여진다. 3. 변화는 서서히 그러다가 갑자기 변한다. 투자에만 복리가 적용되는게 아니라 변화에도 복리가 적용된다. 4. 좋은 시절을 누리고 싶다면, 나쁜 시절도 누려야 한다. 즉, 강세장을 누리고 싶다면 약세장의 고통도 견뎌야 한다.
3. 나쁜 행동 결국 투자에 있어 나쁜 행동은 크게 "조급함"과 "두려움"의 감정에 휩싸여서 행동 했을 때 나쁜 행동이 된다. 남들에게 뒤쳐지지 않기 위해 혹은 앞서나가기 위해 했던 '조급한 행동'들은 결국 시장의 흐름이 변화면서 '두려움'에 휩쌓이게 되고 이때 한 행동들이 결국은 나쁜 행동이 된다. 많은 투자 서적들은 항상 이야기한다. 천천히 인내심을 가져야 부자가 된다고. 결국 천천히, 인내심을 가지고 한 걸음씩 쌓지 않고 조금 더 빠르게 하려했던 그 행동들이 나쁜 결과를 일으키는 행동이 된다. 이 책에서 '더닝크루거의 효과 곡선'에 대해서 설명하는데 이 내용이 흥미롭게 느껴졌다. 더닝크루거 효과는 어떤 능력을 평가하는 매우 구체적인 방법이자, 의사결정 과정에서 어떻게 오류가 발생하는지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유용한 프레임이다.
즉, 더닝크루거에서 인간의 자신감은 크게 2번 높아진다. 1.아무것도 모를 때(근자감 시기:근거없는 자신감이 가득찬 시기) 2.바닥치고 한계단씩 다져서 올라간 어느 그 지점
마지막으로, '투자불패의 법칙'을 덮으면서 투자에 있어 무엇을 지양해야하는지 한번 더 생각하게 되었다. 인생에 있어 빠르게 가고자 욕심부렸던 순간에는 항상 사고가 났다. 사고 난 후 나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 다급한 마음에 무언가 했던 그 행동은 항상 상황을 더 꼬이게 만들었다. 그리고, 인간은 미래를 알 수 없다. 미래를 맞출 수 없기에 예측을 맞추려는 행동보단 대비해야 한다. 지금의 혼란스러운 시장에서 내가 무엇을 하지 말아야할지 어떤 마음과 태도로 행해야할지 한번 더 리마인드하게 만드는 좋은 책이었다! #투자불패의법칙 #투자서적 #배리리츠홀트 #모건하우절추천서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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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박성진님 추천을 받아서 구매해보았다. 과연 투자에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것은 무엇일까? 무엇을 공부해야할까? 매크로를 공부해야할지, 사람들의 심리를 공부해야할지.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가야 하는데 시간과 경험이 많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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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자산에 대한 투자를 좀 한 사람들이라면 대부분 어디선가 들어 봤을 만한 얘기들이 많다. 그래도 이런 기본적인 책이 꼭 필요한 이유는, 투자라는 게 그런 기본적인 것만 알아도 가능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실 그 기본이 '다'라고 할 수도 있다. 최소한 나는 그렇게 생각해서 이런 책들을 옆에 두고 자주 펼쳐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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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에 관심이 생기면서 읽게 된 책인데, 기대 이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투자 서적이 어떻게 돈을 버는지에 초점을 맞춘다면 이 책은 투자자가 흔히 빠지는 실수와 실패의 원인을 먼저 알려준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큰 수익을 노리는 것보다 큰 손실을 피하는 것이라는 메시지가 책 전반에 걸쳐 잘 전달됩니다. 특히 투자 과정에서 감정에 휘둘리거나 확증편향, 군중심리, 과도한 자신감 등 누구나 한 번쯤 겪을 수 있는 심리적 오류를 다양한 사례와 함께 설명해 주어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습니다. 어려운 경제 용어나 투자 이론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투자자들이 겪는 상황을 중심으로 이야기해 초보자도 부담 없이 읽기 좋았습니다. 읽고 나니 투자 실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종목을 잘 고르는 것만큼 자신의 판단과 행동을 객관적으로 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분은 물론, 이미 투자 경험이 있는 분들에게도 자신의 투자 습관을 점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투자에 관심 있는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은 좋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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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주식투자를 시작했다면 두번째로 읽어야 할 책입니다. 그럼 첫번째는 뭐냐구요? 당연히 주식관련 기본 서적입니다. 주가, ETF, PER, ROE, PBR, 주식관련 세금 등 주식투자를 하며 최소한의 알아야 할 지식들을 공부하고 난 다음에 봐야 할 책이 바로 이 책입니다. 워렌 버핏이니 찰리 멍거니... 이런건 여러가지 책을 본 이후에 보시고, 꼭 두번째 책으로 이 책을 보셔야 합니다. 이 책은 주식투자를 하며 피해야 할 것들을 알려줍니다. 이 책만 봐도 깡통이나 사기는 면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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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는 잃지않는게 기본이라는점에서 매우 중요하고 좋은 책이다. 물론 한국시장에 맞지 않는 부분도 많지만 그런건 알아서 걸러서 보면 되고, 누가 읽더라도 일정량의 통찰을 얻을 수 있는 좋은 투자도서이다. 일독을 권하며 이만 서평을 줄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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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이 답 없는 것 같아서 투자시작했는데 초보일떄는 좋아보이는 거 그냥 사기도 하고 내리면 무서워서 매도하기도 하고 시행착오를 많이 겪었다 이 책은 투자하기 전에 어떤 습관을 피해야 하는지 잘 설명해준다 특히나 처음 투자할때 상승장을 만나면 운을 실력으로 착각하기도 하는데 뛰어난 펀드매니저들또한 매도를 잘 못하는 걸 보면 내가 전업으로 투자를 하지도 않는데 시장을 이길 거라는 근자감은 어디서 나왔는지.... 이제 막 투자를 시작하는 분들은 읽어보면 좋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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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의 소음에 휘둘려 섣부른 판단을 내리거나 잘못된 정보에 눈이 멀어 허우적대던 제게, 투자에서 실패를 부르는 진짜 원인이 외부의 변수가 아니라 내 안의 나쁜 생각과 왜곡된 숫자, 그리고 충동적인 행동에 있음을 뼈저리게 일깨워 준 책입니다. 맹목적인 요행을 좇던 얄팍한 시선을 거두고, 시장을 냉철하게 직시하며 스스로의 원칙을 단단히 세우는 법을 차분히 짚어주었습니다. 막연한 불안감과 탐욕에 휘둘리던 투자 습관을 합리적이고 단단한 지혜로 바꾸어 주었으며, 복잡하고 어지러운 시장의 풍파 속에서도 길을 잃지 않고 묵묵히 나만의 기준을 지켜갈 수 있도록 든든한 뼈대가 되어 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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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어려워서 사놓고 못 보는 중입니다 앞부분만 조금 읽었습니다 더 많이 읽어보고 나머지 리뷰를 쓰겠습니다 저자가 유명한 사람이라고 해서 기대가 됩니다. 투자방법론 책이 많은데 이 책은 그냥 지수나 사라 이런 내용은 아니길 바랍니다. ,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