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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문명의 발전 연필 기록의 역사 치 인체에 맞게 설계된 과학 배터리 전기의 흐름 이렇게 우리가 매일 쓰는 물건들이 전부 '배움'으로 바뀌는 느낌이 에요.
이 책은 그냥 읽고 끝이 아니라 활동으로 연결하기 좋아요. 편의점 가서 물건 10개 찾기 물건에 숨은 이야기 찾기 우리만의 '지식 지도' 만들기 이렇게 하면 완전 체험형 학습 가능 해요. 아이가 좋아하는 소재로 자연스럽게 배우게 만드는 구조 이게 제일 마음에 들었고요. 편의점에서 시작해서 세계사와 과학까지 이어지는 이야기, 아이랑 같이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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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가 하교 후에 방앗간처럼 들르는 곳이 바로 편의점이에요. 맨날 맛있는 간식만 사 먹는 곳인 줄 알았는데,이 책을 읽고 나니 편의점 매대가 거대한 세계사 박물관으로 보이네요! 아이들이 매일 손에 쥐는 콜라, 연필, 껌 같은 친숙한 물건을골라 그 속에 담긴 인류의 발명 역사를 들려주는데 이야기가 정말 흥미진진합니다. 나폴레옹의 통조림 이야기나 전쟁 중 흑연이 부족해서 탄생한 연필 이야기 등은 어른인 제가 읽어도 "아, 그래서 그랬구나!" 하고 무릎을 치게 만들더라고요.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건 역사 이야기로 끝나는 게 아니라 장 마지막에 '과학 원리 코너'가 1+1 상품처럼 알차게 붙어있다는 점이에요. 역사를 통해 '질문'을 던지고 과학을 통해 '답'을 찾는 구조라 아이의 통합적 사고력을 키워주기에 딱 좋습니다. 딱딱한 교과서 대신 일상 속에서 호기심을 확장해 주고 싶은 부모님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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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편의점에 간 나폴레옹은 세계사와 과학을 한 번에 배우게 되는데요. 과학 교과연계 되는 도서라서 초등아이부터 예비중등 아이까지 읽기에 좋더라고요. 400권 이상 집필한 서지원 작가의 초등추천도서 이기 때문에 뭐 초등 중등 역사와 과학의 내공은 말 할것도 없더라고요. 꼭 초등필독서로 추천해요.
편의점에 가면 역사도 있고, 과학도 있다고? 의아해 하면서 편의점에 간 나폴레옹을 읽어가요. 편의점에서 알아가는 세상을 바꾼 물건들의 흥미진진한 비밀들이 재미있어서 왜 초등추천도서 인지 알겠다는 ㅎㅎㅎㅎ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물건 속에 숨겨진 놀라운 과학의 원리들 예를 들면 매일 사요하는 비누는 때를 씻어내는 원리 배터리 속 전자의 움직임 등 생활속에서 궁금했던 궁금증을 과학적으로 풀어주니까 아이들의 호기심도 해결된다는 거
요즘 AI 시대라 세상을 바꾸는 발명과 아이들의 창의적인 생각이 우리나라의 미래를 크게 바꿀 수 있는데요. 편의점에 간 나폴레옹 초등과학 교과연계 초등추천도서에서 실수나 실패, 혹은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익숙한 물건들의 발명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고정관념도 깨고 창의적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초등필독서 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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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영재교육원에 합격한 첫째 시험 문제가 정말 광범위하게 나와서 합격의 열쇠는 과학 책을 많이 읽었던 점이었던것 같아요!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과학관련 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마련해주는 편인데 1+1 편의점에 간 나폴레옹 책은 세계사까지 같이 공부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ㅎ
책을 받자마자 너무 재미있게 읽는 채채 나퐁레옹부터 스티브 잡스까지 살아있는 세계사를 만날 수 있어요 ㅎㅎ 편의접의 상품들을 일상 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제품들이잖아요 그런 제품들을 통해 과학이랑 세계사를 공부 할 수 있어서 더 좋더라구요
콜라가 진짜 소화에 도움이 되는지 마셔본다는 채채 ㅋㅋ 이 기회를 노리네요 ㅋㅋ 정말 눈에 보이는 모든것들이 과학이 되고 역사괴 되는 것을 인지하게 되는 책이라서 더 좋은것 같아요 ㅎ 재미있게 읽고 교과 기본 지식도 함께 쌓을 수 있어서 더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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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 가면 역사도 있고~ 과학도 있고~♪♬♪ 노래가 절로 나오는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바로 노란돼지 출판사에서 출간된 400권 이상 집필한 서지원 작가의 내공이 담긴 어린이 역사 & 과학 필독서 1+1 편의점에 간 나폴레옹 인데요. 편의점 물건에 담긴 역사(세계사)와 과학 세상을 바라보는 지혜까지! 1+1+1 득템을 할 수 있는 책을 만나게 되어서 반가운 마음입니다. 요즘은 초등학교 앞 구멍가게(?) 많이 없어졌지요. 요즘 초등학생들은 하교 후 편의점에 많이 들린다고 하더라고요. 요즘 편의점에는 음식부터 문구, 생활용품까지 우리가 일상에서 쓰는 물건들이 없는 게 없을만큼 다양한 물건들을 갖추고 있어요. 그렇게 초등학생들이 많이 들르는 편의점에서 아이들에게 가장 친숙한 10가지 물건을 골라, 그 물건이 처음에는 어떻게 발명되었는지 어떤 모습이었는지 누구에 의해 어떤 변화를 거쳐 지금의 모습에 이르게 되었는지 하나하나 깊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물건 하나하나에 담긴 사연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일상에서 날마다 쓰는 익숙한 물건들에 인류가 오랜 시간 쌓아 온 역사가 담겨 있고, 여러 나라와 시대가 이어져 있어요. 생존의 위협, 또는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발명된 물건들 때로는 전쟁의 위기 속에서, 때로는 다른 것을 만들려다 실수로, 때로는 절박함 속에 탄생한 물건들의 놀라운 역사 그렇게 물건의 역사 속에서 담겨 있는 그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삶 물건이 발전되어 온 역사를 통해 당시의 생활 문화를 이해하게 됩니다. 그리고 인류가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고 문명을 발전시켜 왔는지도 알 수 있어요. 또 역사 뿐만 아니라, 편의점에서 파는 1+1 기획상품처럼 물건에 관련된 과학 원리까지 살펴볼 수 있어서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과학적인 사고까지 확장하며 굉장히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자주 쓰는 물건에 담긴 역사와 과학 이야기를 깊게 탐구하며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넓어지게 하는 책입니다. 우리 모두가 큰 역사 속에서 서로 함께한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었던 책 역사는 오래된 유물 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곁의 수많은 물건들 속에도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주는 책이었습니다. 초등학교 사회, 과학 교과와 연계도 많이 되기 때문에 초등학생부터 예비 중등까지 이 책을 꼭 만나보면 좋을 것 같아요. 역사, 세계사 라고 하면 굉장히 지루하게 느껴질 것 같지만 이 책을 통해서 접한다면 박진감 넘치는 다양한 일화들을 통해 역사가 지루하지 않고 가깝게 느껴질 거에요. 또 세상을 바꾸는 발명과 창의적인 생각에는 성공만 있었던 건 아니더라고요. 실수나 실패, 혹은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익숙한 물건들의 발명 과정을 통해 고정관념이 아닌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었어요! 제가 읽어도 너무 흥미롭고 재미있게 느껴졌던 역사와 과학의 1+1 지식이었고, 지식확장에 도움이 많이 되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우리 아이들도 이 책을 통해 보다 많이 세계사와 과학에 흥미를 느끼게 되면 좋겠습니다. 지금 출간이벤트로 예스24, 알라딘, 교보문고 온라인에서 구매 시 활동북을 같이 받아보실 수 있는데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난 후 독후활동으로 활동북까지 해 보았습니다. 활동북을 통해 독후활동까지 풍성하게 할 수 있어서 아이도 좋아하고 저도 너무 좋더라고요. 오늘날 우리가 날마다 쉽고 편하게 쓰는 물건이지만 이 물건들이 지금처럼 편하게 쓸 수 있도록 만들어지기까지 많은 사람들의 생각과 노력, 시간이 쌓여 있다고 생각하니 감사한 마음이 들었어요. 물건 하나가 발명되고, 사람들 사이에 인기를 얻고 널리 퍼지는 과정에도 많은 사회적인 의미가 담겨 있더라고요. 이렇게 그 시대와 문화를 이어주는 연결고리 역할을 하는 것을 미처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말이에요. 역사는 늘 질문을 던졌다면, 과학은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었더라고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불편하거나 어려운 점을 과학적으로 이해하고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탐구하는 마음이 새로운 발명을 탄생시켰어요. 우리 아이들도 스스로 질문을 떠올리고 답을 찾아가는 즐거움을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다 보면 새로운 발견을 찾아낼 수 있는 멋진 사람으로 자라날 수 있지 않을까요? ^^ 좋은 책 만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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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제와 두통약이었던 콜라 콜라를 처음에 만든 사람이 미국인 약사 존 스티스 펨버턴
콜라나무가 있는것도 신기했고, 카카오나무로 착각해 지금의 콜라병의 탄생도 재미있었다. 통조림 역시도 전투식량 으로써의 보존법을 발견해 지금 우리가 먹는 통조림이 탄생 되었다는 것. 고대 유럽 사람들은 자작나무 껍질에서 나오는 타르를 씹었는데, 원래는 접착제로 쓰이던 거였다고, 유럽사람들은 치통을 줄이고 치아를 깨끗하게 하려고 타르를 씹었다고 한다. 점점 발전해 지금이 껌이 탄생하게 된 것. 껌 속에 든 고분자 덕분에 오래 씹어도 쫄깃하다는 것 연필 또한 전쟁중에 영국에서 흑연의 수출을 막자, 프랑스의 니콜라자크 콩테가 작은 양의 흑연으로 연필을 만드는 방법을 개발했고 지금도 사용되는 방법이라고 한다. 근검절약의 필수품 테이프의 발견도, 자동차를 칠하다 가 개별을 하게 되었다고 비누의 발견도 양을 태우고 남은 재로 인해 되었다는 것이 너무 신기했다. 아이도 읽으면서 신기하고 재미있다고 읽고 또 읽어 보았다. 역사속의 생필품들이 지금 우리를 더욱 편리하게 해준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겠다! #노란돼지출판사 #서지원 #편의점쏙세계사 이 도서는 노란돼지 출판사로 부터 제공 받아서 꼼꼼히 읽고 주관적인 서평을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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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편의점 속에 어떤 이야기가 숨어있을지 그림보며 아는 제품이라 반갑고 그 속에 숨어있는 재밌는 이야기에 또 반가운 책인 듯 싶습니다. 역사, 과학 지식을 다루고 있어 유익하기까지하네요.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추천 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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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이라는 아이들에게 가장 익숙한 공간을 통해 세계사와 과학을 함께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신선했던 책이에요~!! 어른인 제가 봐도 재밌더라고요 ㅎㅎ 통조림, 비누, 배터리 같은 평범한 물건 속에 이렇게 흥미로운 역사와 과학 이야기가 숨어 있었다는 게 놀라웠습니다! 특히 나폴레옹 전쟁과 통조림의 탄생 이야기는 아이도 정말 재미있어했고, 평소 어렵게 느끼던 역사에 훨씬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생활 속 물건과 연결해서 설명해 주니 과학 원리도 자연스럽게 이해하더라고요.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왜 이렇게 만들어졌을까?”를 생각하게 만들어 주는 책이라 아이의 호기심과 사고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실패와 필요 속에서 발명이 시작되었다는 이야기를 통해 창의적인 생각도 함께 배울 수 있어 더욱 좋았어요. 초등학생부터 예비중등 아이들까지 재미있게 읽기 좋은 교과연계 도서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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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익숙한 공간인 편의점을 통해 과학과 세계사의 흥미로운 호기심을 충전할 수 있어요. 아직 역사책에는 크게 관심을 갖지 않는 아이인데 이책은 정말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거기다 평소 좋아하는 콜라가 처음이라 그런지 더 흥미로워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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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편의점에 간 나폴레옹>은 아이들이 익숙하게 접하는 편의점 물건들을 통해 역사와 과학 이야기를 쉽고 흥미롭게 알려주는 교양 도서입니다.
콜라가 원래 약이었다는 이야기, 통조림이 전쟁 속에서 만들어졌다는 이야기 등 평소 무심히 지나쳤던 물건들에 이렇게 다양한 역사와 과학이 숨어있다는 점이 정말 흥미로웠어요. 단순히 지식을 나열하는 방식이 아니라 “왜 만들어졌을까?”라는 호기심을 자연스럽게 이끌어 주는 구성이 특히 좋았습니다.
초등 아이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도록 설명이 쉽고 재미있게 되어 있어서 역사책을 어려워하는 아이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과학, 역사, 발명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어 융합형 교양 도서로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책을 읽고 나서 편의점에 가며 “이건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질문하는 모습을 보니 단순한 독서를 넘어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호기심 많은 초등학생, 역사와 과학을 재미있게 접하게 해주고 싶은 부모님께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