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청각장애가 있어서 읽는 내내 눈물을 흘렸다. 한국에서 장애를 가지고 살아간다는 것이 결코 쉬운일이 아닌데, 그리고 그것을 기다릴 수 있다는 것도 쉽지 않은데 저자는 그런 것을 어떰마음으로 극복할 수 있어을까? 정말 궁금한데 이 책이 그걸 설명해준다 |
| 청각장애를 주의깊게 본적도 나와는 다른 일처럼 생각했었는데 주변에 청각장애를 가진 사람을 만나고 인식도 많이 달라졌네요~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잘 몰랐던 많은 것들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책이 많이 출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