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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유치원 두려움을 날려주는 귀여운 그림책
"아이의 유치원 두려움을 날려주는 귀여운 그림책" 내용보기
'유치원은 즐거워' 그림책은 귀여운 강아지 몽이가 주인공이 되어, 유치원에서 보낸 하루를 통해 아이들에게 유치원 생활을 자연스럽게 소개하는 그림책입니다. 몽이는 아침에 스스로 준비하고,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이 책은 유치원에서 일어나는 일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어 아이들이 낯선 환경에 대한 두려움을 덜고, 즐거운 마음으로 유치원에 가는
"아이의 유치원 두려움을 날려주는 귀여운 그림책" 내용보기
'유치원은 즐거워' 그림책은 귀여운 강아지 몽이가 주인공이 되어, 유치원에서 보낸 하루를 통해 아이들에게 유치원 생활을 자연스럽게 소개하는 그림책입니다. 

몽이는 아침에 스스로 준비하고,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이 책은 유치원에서 일어나는 일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어 아이들이 낯선 환경에 대한 두려움을 덜고, 즐거운 마음으로 유치원에 가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어린이집에 다니는 우리 3살 아이도 이 책을 읽고, 자신이 어린이집에서 하는 일과와 비슷한 내용에 흥미를 느꼈습니다. 일러스트도 매우 귀여워 아이는 물론 부모도 함께 읽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a******u 2024.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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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은 즐거워 : 유치원에 입학하는 소중한 내 아이를 위한 그림책
"유치원은 즐거워 : 유치원에 입학하는 소중한 내 아이를 위한 그림책" 내용보기
유치원을 다니는 아이의 하루는 어떨까요? 매일 키즈노트를 꽉꽉 채워주던 어린이집과 달리 유치원은 하원할 때 간간히 마주치는 담임선생님과의 짧은 만남과 주 1회 올라오는 사진이 다예요. ㅠ 그래도 아이의 의사표현이 제법 발달하여 유치원 생활의 이모저모를 물어보지만 기억이 안난다는 대답이 많아요. 다양한 유치원 생활을 하다보니 머릿 속이 복잡한가봐요...ㅋㅋ 그러다 문득
"유치원은 즐거워 : 유치원에 입학하는 소중한 내 아이를 위한 그림책" 내용보기

유치원을 다니는 아이의 하루는 어떨까요? 매일 키즈노트를 꽉꽉 채워주던 어린이집과 달리 유치원은 하원할 때 간간히 마주치는 담임선생님과의 짧은 만남과 주 1회 올라오는 사진이 다예요. ㅠ 그래도 아이의 의사표현이 제법 발달하여 유치원 생활의 이모저모를 물어보지만 기억이 안난다는 대답이 많아요. 다양한 유치원 생활을 하다보니 머릿 속이 복잡한가봐요...ㅋㅋ 그러다 문득 유치원 생활을 술술 얘기할 때가 있어요. 특히 아이와 책을 읽을 때면 아이의 경험뿐만아니라 속얘기까지 들을 수 있답니다. 아이의 유치원 생활을 함께 느껴보고 싶어 <유치원은 즐거워>책을 함께 읽어보았어요.

 


 

 

<유치원은 즐거워>는 강아지 유치원에 다니는 몽이는 하루하루가 즐겁고 신나는 모험이에요. 유치원에 등원해서 그림그리기, 신체활동을 하고 점심을 먹고 다시 색칠놀이, 수영놀이를 마치고 집에 와요. 이렇게 바쁜 하루를 보내고 나면 내일은 어떤 즐거움이 기다리고 있을까 기대하며 잠에 들지요. 서툴고 두려움 많은 어린이들이 용기를 갖고 세상을 향한 첫걸음을 잘 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낸 책이예요.


 

아침에 일어나 양치질부터 하는 뭉이!

일어나자마자 아침을 먹는 아들하곤 사뭇 다른 모습이네요 ㅎㅎㅎ

그러고 보니 뭉이는 아침먹는 모습을 못 봤는데~?

 

 


 

유치원 갈 준비를 하며 뭉이는 혼자서 옷을 입어보기도 해요. 거꾸로 입는 실수를 하는 모습을 보면 아들과 비슷하더라구요. ㅎㅎㅎㅎ

유치원에 도착해 자기가 좋아하는 걸 그려보는 시간이예요. 아들 유치원 첫 미술시간에도 좋아하는 걸 그려보았는데요. 코끼리 그림을 잘 그려서 칭찬을 받았다고 했어요^^

 

 

놀이터에서 신체활동을 한 뒤 먹는 점심은 꿀맛이지요~

아이 유치원은 급식이라 다 같은 음식을 먹는데 여기 친구들은 각자 음식이 다르더라구요.

여기선 각자 도시락을 싸오는 건가봐~했는데 뒷 그림을 보면 배식을 하고 있어요.

우아, 여긴 뷔페인가봐 ㅎㅎㅎㅎ

 


 

 

놀이터에서 신체활동을 한 뒤 먹는 점심은 꿀맛이지요~

아이 유치원은 급식이라 다 같은 음식을 먹는데 여기 친구들은 각자 음식이 다르더라구요.

여기선 각자 도시락을 싸오는 건가봐~했는데 뒷 그림을 보면 배식을 하고 있어요.

우아, 여긴 뷔페인가봐 ㅎㅎㅎㅎ

 


 

 

유치원에서 물감놀이, 수영놀이를 하고 해님이 뉘엿뉘엿 저물면, 집에 갈 시간~

하원하고 집에 오면 맛있는 저녁시간! 스파게티를 온몸에 묻히며 맛있게 먹고 욕조에 풍덩~

이제 하루를 마무리하고 잠잘 시간~

몽이의 방을 둘러보니 공룡장난감이 많았어요.

아들처럼 몽이도 공룡을 좋아하나보다~ㅎㅎ 잘 때도 공룡을 껴안고 자네 ㅎㅎㅎ

 

 


 

 

유치원은 어린이들에게는 어떤 세상일까요? 부모 품에만 있다가 만5살이 되면 유치원에 가게 되요. 가정의 울타리를 넘어 더 넓은 세상에서 관계의 폭이 확장되는 순간지요.

어린이는 이때 어떤 마음일까요?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환경 즉 익숙하지 않은 세상에 들어가게 되는 것이니 두려움이 많을 거예요. 한편으로는 더 많은 경험과 또래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곳이기에 설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낯섦에서 오는 두려움이 더 클 것입니다.

품을 떠나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일은 쉽지만은 않아요. 저자는 즐겁고, 떠들썩하고 때로는 어수선하기까지 한 강아지유치원생 몽이의 하루를 통하여 우리의 아이들이 유치원을 대하는 태도가 한결 가볍고 즐거운 곳이라는 생각을 갖게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해요.

요즘 유치원 상담시즌이지요? 작년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전화 상담을 했는데요. 올해는 대면상담이 진행되어 지난주에 상담을 하고 왔어요~ 다행히도 선생님의 교육관과 제가 추구하는 교육관이 잘 맞아 즐겁게 상담을 마치고 왔지요. 아직 부끄러워 자기표현을 확실히 못하는 아들, 마음의 빗장을 열어 선생님, 반친구들과 친해져서 더 즐거운 유치원생활을 즐기길 바래봅니다^-^

 

 

 

h******0 2021.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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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은 즐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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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새학기가 시작되고 벌써 한 달이 지났어요. 유치원에 잠시 적응하지 못해 힘겨워하던 시기도 있었지만,  이젠 아이가 형님반이 되어서인지 좀 더 의젓해지고 유치원을 너무나 즐겁게 잘 다니고 있어요.   아이도 엄마도 정신없고 설레이는 새학기가 시작되었는데, 그런 유치원 생활이 어떤 곳인지 이야기해줄 수 있는 예쁘고 사랑스러운 그림책을 함께 읽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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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새학기가 시작되고 벌써 한 달이 지났어요.

유치원에 잠시 적응하지 못해 힘겨워하던 시기도 있었지만, 

이젠 아이가 형님반이 되어서인지 좀 더 의젓해지고 유치원을 너무나 즐겁게 잘 다니고 있어요.

 

아이도 엄마도 정신없고 설레이는 새학기가 시작되었는데,

그런 유치원 생활이 어떤 곳인지 이야기해줄 수 있는 예쁘고 사랑스러운 그림책을 함께 읽어보았어요.

 

 

키다리 출판사의 <유치원은 즐거워>

 

표지를 보면 도그시청 도그마을에 사는 

강아지 시민들이 모여서 각자의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의 귀여운 그림책이에요.

 

뭔가 평화롭고 조용한 마을에 재미난 일이 일어날 것 같아요.


책의 표지를 한 장 넘겨보면

도그 마을에 해가 떠오르면서 밝고 활기찬 아침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가게의 문을 열거나, 

아침 일찍 어딘가 바쁘게 가는 모습 등 각자의 하루 일과가 시작되고 있어요.

 

둥근 해가 떴어요.

 

아침 일찍 일어난 몽이는 제일 먼저 이를 닦고 세수를 합니다.

그리고 거울을 보고 예쁘게 머리를 빗는 모습의 아침 루틴을 보여주고 있어요.

 

우리집 아이도 시작부터 공감되는 모습이라 관심을 보이고 흥미로워 하면서

몽이의 이야기를 재밌게 함께했어요.

 

“나랑 똑같다. 나도 아침에 이렇게 하고, 엄마가 머리 묶어주잖아.”

 

그 다음 옷을 입는데, 

서툰 모습의 몽이는 옷을 거꾸로 입기도 하고, 

엄마가 다시 입혀주면서 드디어 가방을 메고 준비 끝!

 

몽이는 어디에 가는 걸까요?

 

몽이는 강아지 유치원에 간대요. 

 

"유치원에 다녀오겠습니다."

 

유치원에가면 친구들과 선생님에게 인사를 하고, 

첫 시간에는 그림을 그리면서 친구들과 함께 자랑도 하고, 멋진 그림을 뽐내고 있어요.

 

아이의 유치원 첫 시간은 자유놀이 시간이래요.

각자 놀고 싶은 영역을 선택해서 놀이한다고 해요.

 

그다음 유치원 놀이터에서 신체 활동을 하는 모습을 만나볼 수 있는데,

우는 아이고 있고, 장난 치는 아이도 있고

각자 즐겁게 노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그 다음 점심시간이 지나, 물감놀이도 하고, 수영 시간도 있대요.

참 다양한 놀이를 하는 강아지 유치원인 것 같아요.

 

아이의 유치원과 강아지 유치원의 모습을 비교하면서,

비슷하거나 같은 부분을 찾기 놀이도 하면서 읽어보았어요.


a****y 2021.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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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잘 적응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
"유치원 잘 적응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 내용보기
3월 새학기가 시작된 지 벌써 한달이 흘렀네요.   아이가 처음 유치원에 가게되어서 걱정스러운 마음에   키다리의 '유치원은 즐거워' 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유치원이라는 공간은 새로운 환경이지만   유치원은 즐겁고 가고싶은 곳이라는 마음을 심어 줄 수 있는   책이 되어줄 것 같은 마음이에요.           유치원 관련한 좋은 내용의 책을 읽고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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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새학기가 시작된 지 벌써 한달이 흘렀네요.

 

아이가 처음 유치원에 가게되어서 걱정스러운 마음에

 

키다리의 '유치원은 즐거워' 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유치원이라는 공간은 새로운 환경이지만

 

유치원은 즐겁고 가고싶은 곳이라는 마음을 심어 줄 수 있는

 

책이 되어줄 것 같은 마음이에요.

 

 

 

 

 

유치원 관련한 좋은 내용의 책을 읽고 유치원에 가면

 

아이도 더 자신있고 마음 편하게 점점 잘 적응하겠죠!

 


 

그림이 귀엽고 첫 페이지부터 다양한 상황들로 그려져있어서

 

보는 재미에 푹 빠지겠더라고요.

 

 

 

 

 

아이와 같이 읽었을 때 이 페이지를 보면서

 

주인공 찾느라 바쁘고 이 그림 저 그림 보느라 바쁘더라고요.

 

 

아침마다 등원전쟁과 정신없음은 어느 집이나 마찬가지겠죠!

아이도 어느새 그림책 속의 주인공이 되어서

우리집 등원 전 아침 풍경을 생각해보는 듯 했어요.

 

 

유치원에서는 어떤 일들이 있을까하는

설레임 가득으로 다음 페이지를 넘겨보기도 하고요.

 


 

유치원에서 보내는 시간 중에

미술시간, 체육시간, 점심시간 등 다양한 놀이시간이

귀여운 그림과 다채로운 표현들을 통해서 묘사되고 있어요.

 

 

친구들과 신나고 재미있게 놀고 있는 그림을 통해서

간접적으로나마 유치원 생활이 즐겁다는 걸 눈으로 보고 즐길 수 있죠.

 

 

책의 전체적인 흐름이

유치원에 등원하기 전부터 하원 후의 일과가

자연스럽게 표현되고 있어서

아이도 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하고 생각의 정리를 할 수 있겠더라고요.

 

 

내일의 유치원 생활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유치원에서의 하루를 마무리하고 집으로 돌아가네요.

해님이 저무는 오후시간의 색감 표현이 너무나 예쁜것 같아요.

 


 

집에 돌아와서 밥 먹고 씻고 잠자리에 들면서

아이는 내일의 즐거운 유치원 하루를 꿈꾸며 잘 것 같아요.

 

 

유치원에서 주로 이루어지는 활동들을 보면서

두려움 보다는 재미있겠다라는 기대감을 가지게 되고

유치원에 다니면서 보내게 될 하루의 일과를 보면서

마음의 안정감과 용기도 가질 수 있고요.

 

 

'유치원은 즐거워'와 함께라면

새로운 원에서의 생활이

하루하루 즐거운 기대감으로 가득찰 수 있겠어요!

 

 

 

 

 

 

 

 

 

 

j*****6 2021.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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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은 즐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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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은 신학기가 시작된 달이라 정말 정신이 없었어요. 우리집 에도 둘째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고 3살인 막둥이는 새로운 어린이집에 간 터라 더욱 정신없이 시간이 흘렀지요. 특히 3살 막둥이가 어린이집에 적응하기가 너무 힘들어해서 엄마인 저와 아이 모두가 정말 속상했던 한 달이었어요. 힘들어하는 막둥이를 위해 내가 무엇을 하면 좋을지 생각해 봤는데, 어린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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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은 신학기가 시작된 달이라
정말 정신이 없었어요.
우리집 에도 둘째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고
3살인 막둥이는 새로운 어린이집에 간 터라
더욱 정신없이 시간이 흘렀지요.
특히 3살 막둥이가 어린이집에 적응하기가
너무 힘들어해서 엄마인 저와 아이 모두가
정말 속상했던 한 달이었어요.


힘들어하는 막둥이를 위해 내가 무엇을 하면
좋을지 생각해 봤는데,
어린이집, 유치원이 얼마나 즐거운 곳인지
그림책으로 알려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도서관에서도 몇 권 빌려다 읽어주고 집에 있는
책도 읽어주고 했는데 좋은 기회로
막둥이에게 딱 맞는 그림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바로 키다리 출판사의 <유치원은 즐거워>입니다.
귀여운 강아지들이 사는 마을인 것 같아요!
마침 막둥이가 정말 좋아하는 강아지가 주인공이네요.
표지만으로도 정말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아침이 되었어요.
몽이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제일 먼저 이를 닦고
세수를 하고 옷을 갈아입죠.


몽이는 강아지 유치원에 가요.
지각하면 안 되기 때문에 서둘러 인사를 하고 나서죠.


유치원에 도착한 몽이는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아주 반갑게 인사를 나눠요.
그리고 첫 시간이 되었어요.
첫 시간에는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그림을 그리는 거예요.


그다음 시간에는 놀이터에서 신체 활동 시간이죠.
친구들이 바깥에서 다양한 놀이를 즐기고 있어요.


그다음은 무슨 시간일까요?
몽이는 유치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까요?


여백 없이 꽉 찬 그림들이 아이의 눈을
정말 즐겁게 만든 그림책이었어요.
구석구석 다양한 강아지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유치원 생활을 즐기는 모습이 정말 재미있었답니다.


몽이가 엄청 즐겁고 행복한 유치원 생활을 하는 모습을
보고 막둥이도 정말 좋아하네요.
그리고 바깥놀이하는 모습이 제일 인상 깊었는지
그 페이지만 한참을 바라보았답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새로운 환경은 낯설기도 해서
두려움을 갖는 게 당연할 거예요.
그런 아이에게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도
엄마의 역할 중에 하나라고 생각해요.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 중에
유치원은 즐거운 곳이라는 것을 그림책으로
알려주는 방법이 정말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유치원에 적응하지 못하거나 어린이집에 안 가려고 하는
아이들에게 꼭 한 번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이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t*****3 2021.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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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은 즐거워~ 즐겁게 유치원 다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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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은 즐거워~     저희 둘째는 4살인데요. 첫째 4살 때에 비하면 엄청 어린 기분이 들지만, 그래도 내년이면 5살이고, 유치원을 갈 수 있는 나이죠!   하지만, 7세까지 다니는 어린이집을 보낼 거라 유치원은 못 다니겠지만, 유치원, 어린이집은 다 즐겁게 다니길 바라면서 자기 전에 읽어봤어요.   저희 둘째는 참 활발해요! 가만히 있는 성격이 못돼서, (핸드폰,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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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은 즐거워~

 


 

저희 둘째는 4살인데요.
첫째 4살 때에 비하면 엄청 어린 기분이 들지만,
그래도 내년이면 5살이고,
유치원을 갈 수 있는 나이죠!
 
하지만, 7세까지 다니는 어린이집을 보낼 거라
유치원은 못 다니겠지만,
유치원, 어린이집은 다 즐겁게 다니길 바라면서 자기 전에 읽어봤어요.
 
저희 둘째는 참 활발해요!
가만히 있는 성격이 못돼서, (핸드폰,간식먹을때 말곤)
다행히 유치원 가기 싫다고는 말 안 해서 걱정 없이 직장생활하고 있어요!
 
그럼 강아지는 유치원을 어떻게 다니는지,
유치원은 즐거워를 통해서 만나볼까 해요~
 

 
비몽사몽~아침에 일어나 양치를 하고 세수를 하고 옷을 입어요!
옷은 혼자 입기 힘들어, 엄마가 도와줘요!
 
저희 딸은 제가 깨우기 시작하면 앙탈을 부리는데요
무작정 세면대로 데리고 가서 얼굴을 씻겨요!
 
그럼 정신이 조금 들면 밥상 앞에 앉아서 밥을 먹으면서 옷을 입혀주곤 합니다.
 
강아지도 옷을 입고
이제 유치원은 출발합니다!
가기 전에 "인사"를 해야겠죠!
잊지 말고 합니다!!
유치원 다녀오겠습니다!
 
저희 딸은 어린 집에 문 앞에서 인사를 하곤 헤어집니다.
 

 
유치원에 오면 선생님, 친구들에게
"안녕?"이라고 반갑게 인사를 하고 수업도 하고 놀기도 합니다!
그림기를 좋아하나 봐요~
 
저희 딸은 마이크 잡고 노래 부르는 척을 한대요~
 
신나게 놀고 나면 배도 고파오죠~
다들 맛있게 냠냠냠
 
저희 딸도 오전 죽 1~2그릇 먹고
점심밥도 맛있게 냠냠!!
단, 편식하는 음식들이 있는데요... 계란을 싫어하네요ㅠㅠㅠ
 
다들 맛있게 먹고 있네용~~
 
그리곤 남은 수업도 하고, 헤어질 시간이 왔어요!!
"친구들아,안녕~잘가~,"."선생님 안녕히 계세요!"
 
저희 딸은 제가 퇴근하면 5시가 넘어서 데리러 가는데요
그러면 보통 몇 명이 남아있지 않아요.ㅠㅠ
준비해서 나오면 선생님께 인사! 그리고 엄마께 인사하곤 어린이집 문을 나온답니다.
 
 
집에 오면 밥을 먹고,
옷에 음식물이 묻어도 괜찮아요!
왜냐하면 목욕시간이 기다리고 있거든요!!
첨벙첨벙 깨끗이 씻어요!
 
저는 원래 오자마자 밥을 해서 주다가,
최근에는 간식을 주고, 집을 치우고
그리고 목욕을 먼저 씻겨요!
 
밥을 되는 동안에, 애들은 TV 시청을 하고 밥을 먹어요!
 
마지막 이제는 잠 잘 시간이에요!
오늘 하루도 재밌고 활기차게 놀았어요!
내일 또 즐겁게 놀아요~~
 
설거지 하고 첫째 공부 봐주고, 저까지 씻고 나면 다 같이 잠자리에 들어갑니다~~
 

 
최근 한 달 전부턴, 자기 전에 책을 읽어주고 있어요!
첫째 때는 더 일찍 읽어준 거 같은데,
둘째는 마냥 아기처럼 보여서 좀 늦었네요!
 
또 책 읽기에 말도 잘한다고 해서 열심히 2권씩 읽어주곤 있어요!
 
저희 딸도 조금만 더 크면 혼자서 옷도 입고, 밥도 먹고, 인사도 잘하겠죠~~
 
책이랑, 평소 모습이랑 다를 게 없는 모습이라 참 익숙했어요!
어린이집, 유치원을 싫다, 엄마랑 더 있을 거다, 하는 친구들도 있겠지만,
친구들과 노는 게 아마 젤 재밌을 거예요!!
 
모든 애들이 즐겁게 유치원을 다니길 바라며~서평후기 마쳐요~~
 
(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r*******z 2021.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치원은 즐거워] 아이들의 보통날, 유치원은 늘 즐거워~
"[유치원은 즐거워] 아이들의 보통날, 유치원은 늘 즐거워~" 내용보기
새학년 새학기가 시작 된지 한달 가량 지났죠. 적응기간 다 지나고, 이제 아이도 아침되면 어린이집 가는 걸 그러려니 하네요. 초반에는 등원준비하며 '더 잘래요.', '집에 있는 게 좋아요' 소리를 여러번 했지만, 지금은 '토끼차 타러 가자'하면 잘 따라 나선답니다. 어린이집에 가는 일은 엄마와 떨어지는 일이라 여전히 싫겠지만 키즈노트에 올라오는 사진을 보면 그 곳
"[유치원은 즐거워] 아이들의 보통날, 유치원은 늘 즐거워~" 내용보기

 

새학년 새학기가 시작 된지 한달 가량 지났죠.

적응기간 다 지나고, 이제 아이도 아침되면

어린이집 가는 걸 그러려니 하네요.

초반에는 등원준비하며 '더 잘래요.',

'집에 있는 게 좋아요' 소리를 여러번 했지만,

지금은 '토끼차 타러 가자'하면 잘 따라 나선답니다.

어린이집에 가는 일은 엄마와 떨어지는 일이라

여전히 싫겠지만 키즈노트에 올라오는 사진을 보면

그 곳에서 즐겁게 생활 하고 있는 게 보이니

마음은 좀 가벼워져요.

 

'유치원은 즐거워'는 귀여운 강아지 몽이의 하루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아침에 일어나서 유치원에 다녀와 잠들기 까지의

하루가 담겨 있는데요.

우리 아이들의 하루 일과를 담아 놓은 책이라

자신들의 하루와 무엇이 같고 다른지

이야기 나눌 수 있었어요.

 

 

몽이는 아침에 일어나 세수하고, 옷입고

유치원에 갈 준비를 합니다.

본인이 매일 하는 일이니 확실히 관심 있어하더라고요.

'유치원은 즐거워'는 아이들의 일과 속에서 사용하는

단어와 의성어, 의태어를 배울 수 있어 좋았는데요.

말 배우는 아이들과 매일 같은 행동을 하며,

같은 말을 사용하면 그 말부터 마스터 하게 되죠.

매일 하는 양치질, 옷입기, '다녀오겠습니다'와 같은 인사.

모두 아이들이 배워야하는 필수적인 행동과

단어들이 가득한 점이 저는 참 좋았어요.

그리고 친구들과 신나게 놀고, 야외 활동하고,

미술시간 까지 집에서와는 다르게 마음껏!! 할 수 있는

유치원의 일과를 보며,

어린이집에서 어떤 활동이 제일 재미 있는지도

이야기 나눠 보구요.

 

집에 돌아와서도 마음껏 밥 먹고, 목욕하고,

잠드는 아이들의 평범한 일상.

특별할 것 없지만 즐거운 하루를

귀여운 동물 그림을 통해 보면서

자신의 하루 일기를 보는 느낌이었을 것 같아요.

 

이 책은 아이들의 평범한 일상을 보여 주는 그림책이지만 작년 같은 경우는 코로나로 강제 가정 보육하는 날이 늘어나면서 유치원과 학교를 온전히 누릴 수가 없었죠.

이제는 백신 접종도 시작 되었으니

유치원에 가는 날이 다시는 특별한 날이 아니길 바래봅니다.





 

'유치원은 즐거워'는 지금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다니는 아이들은 자신의 하루를 돌아 볼 수 있을 것 같고,

앞으로 갈 아이들도 가볍게 읽으며

유치원에 갈 기대감에 설레는 감정을

느낄 수 있을 책인 것 같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t********a 2021.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치원은 즐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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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은 즐거워그림책을 펼치자 마자 너무 놀랬어요그림체가 너무 너무 이뻐요“둥근 해가 떴어요 친구들 안녕”몽이는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제일 먼저이를 닦고 세수를 해요저희 둘째는 유치원은 즐거워그림책을 보고 이제는아침에 일어나면 치카치카 하는거에요라고 표현해 주네요!몽이는 강아지 유치원 가기전에 인사도 꼭 해요“유치원에 다녀오겠습니다”윤아도 몽이를 따라 인사
"유치원은 즐거워!!" 내용보기
유치원은 즐거워
그림책을 펼치자 마자 너무 놀랬어요
그림체가 너무 너무 이뻐요
“둥근 해가 떴어요 친구들 안녕”
몽이는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제일 먼저
이를 닦고 세수를 해요
저희 둘째는 유치원은 즐거워
그림책을 보고 이제는
아침에 일어나면 치카치카 하는거에요
라고 표현해 주네요!
몽이는 강아지 유치원 가기전에 인사도 꼭 해요
“유치원에 다녀오겠습니다”
윤아도 몽이를 따라 인사하는 모습을
보여줬어요!
엄마 윤아 유치원 다녀올께!
몽이와 친구들은 유치원 점심시간에
음식을 골고루 먹어요!
편식 하지 않아요
저희 딸이 이 그림을 보며
특히 더 좋아했어요!
“엄마 윤아도 골고루 먹어 볼께요”
유치원은 즐거워 그림책은
아이들의 기본 생활 습관을 아이들에
눈으로 잘 설명해 주는 좋은 그림책이에요
아이들의 하루 일과를 그림으로 이야기 해 주니
아이들이 쉽게 이해해 볼 수 있었어요
새로운 기관에 적응 하는 친구들이나
유치원에 처음 가는 친구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그림책 입니다!







t******r 2021.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치원은 즐거워/키다리
"유치원은 즐거워/키다리" 내용보기
유치원에 입학하는 소중한 내 아이를 위한 그림책. 유치원은 즐거워 귀여운 강아지 몽이를 통해 유치원, 어린이집 생활은 얼마나 즐거운지 알 수 있었답니다. 새학기 새로운 기관, 새롭게 사회생활을 시작한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새로운 기관이 아니어도 한 살 먹으면서 올라가는 반에서의 새로운 시작도... 적응 잘 할 수 있도록.         둥근해가 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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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 입학하는 소중한 내 아이를 위한 그림책.

유치원은 즐거워

귀여운 강아지 몽이를 통해 유치원, 어린이집 생활은 얼마나 즐거운지 알 수 있었답니다.

새학기 새로운 기관, 새롭게 사회생활을 시작한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새로운 기관이 아니어도 한 살 먹으면서 올라가는 반에서의 새로운 시작도... 적응 잘 할 수 있도록.

 

 


 

 

둥근해가 떴어요 친구들 안녕!!!

몽이의 하루는 일어나서 이를 닦고 세수를 하고, 예쁘게 머리를 빗으며 강아지 유치원에 갈 준비를 합니다.

엄마, 아빠 손잡고 어디론가 가는 아이들. 강아지 친구들 표정도 밝습니다. 재잘재잘 조잘조잘~

다들 늦지 않도록~ 안전하게 손잡고 등원하지요!!!

 


 

 

아침에 우리 예서를 보는 거 같아요.

제가 연차라도 내면~ 이 닦고, 세수하고 선 가방 들고 갈 준비!!!

어린이집에 가는 동안~ 동네 구경하면서~ 조잘조잘~

어린이집에 도착하면 배꼽손!!! "안녕하세요" 인사를 하고요.

유치원에서 친구들과의 생활이 너무 즐거워 보이는 몽이.

다양한 활동을 하는 거 같아요. 그림도 그리고, 밥도 맛있게 같이 먹고요.

 


 

 

예서가 다니는 어린이집은 텃밭활동을 해요~

며칠 전 마당 한편에 완두콩 모종을 심었다고 하더군요.

팔 걷어 부치고 친구들과 함께!!!

어떤 날은 이름을 예쁘게 꾸며서 벽에 전시도 해 놓고요~

이제 다른 걸 전시 하려는지~ 예쁜 작품을 집으로 갖고 왔어요.

 


 

 

셀로판지로 알록달록 햇살에 비추는 모습도 관철하고,

마당 한편 모래놀이도 너무 즐겁게 사진으로 남겨 주셨어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하면서~ 즐거운 하루하루.

 


 

강아지 몽이의 생활을 통해서~ 유치원에 가면 즐거운 일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더더 넓은 사회생활을 하러 가게 돼요..

처음엔 낯설기도 하고, 가지 않겠다고 울기도 하지만.

어느새 적응도 하고,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겠다고 가게 되지요.

친구들과 선생님과 하루를 보내는 첫 기관.

우리 아이들 모두 잘 적응하고, 즐겁게 생활 할 수 있도록!!!!

 

 

키다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y****8 2021.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치원은 즐거워
"유치원은 즐거워" 내용보기
5살 아들 작년까지 어린이집을 다니다가 올해 처음으로 유치원에 갔어요 새로운 활동들이 많아서 유치원 가는 것을 재미있어하는 아이인데 아직은 적응기간이라서 그런가 피곤해하기도 하고 가끔은 유치원에 가기 싫다는 이야기도 해요     몽이는 아침에 일어나서 제일 먼저 치카치카 푸카푸카 이를 닦고 세수를 해요 거울을 보고 예쁘게 머리도 빗어요 옷을 혼자 입어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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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아들 작년까지 어린이집을 다니다가 올해 처음으로 유치원에 갔어요

새로운 활동들이 많아서 유치원 가는 것을 재미있어하는 아이인데

아직은 적응기간이라서 그런가 피곤해하기도 하고

가끔은 유치원에 가기 싫다는 이야기도 해요


 

 

몽이는 아침에 일어나서 제일 먼저

치카치카 푸카푸카 이를 닦고 세수를 해요

거울을 보고 예쁘게 머리도 빗어요

옷을 혼자 입어보려 했는데 거꾸로 입어버렸네요

엄마의 도움을 받아 다시 입고 바지 입고 가방 메면 준비 완료!


 

 

몽이는 준비를 마치고 강아지 유치원에 가요

지각하면 안되니까 서둘러요

유치원에 오면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반갑게 인사해요

첫 시간에는 자기가 좋아하는 걸 그려보아요

놀이터에서 요리조리 중심잡고, 하나둘 체조하고, 빙그르르 재주넘기 등

다양한 신체활동을 해요


 

신나게 뛰어놀았더니 배속에서 꼬륵꼬륵 소리가 나요

즐겁고 맛있는 점심시간에는 음식 투정 부리지 않고 골고루 먹어요

물감놀이, 수영 시간 등 즐겁게 생활하다보면

해님이 뉘엿뉘엿 저물고 어느새 집에 갈 시간이에요


 

집에서 맛잇는 냄새가 나요

저녁을 먹으며 얼굴에 묻고 옷에 묻어도 맛있게 먹으면 괜찮아요

왜냐하면 저녁을 먹고 곧 목욕을 하거든요

욕조에 풍덩 뽀득뽀득 깨끗이 씻어요

바쁜 하루가 가고 잠잘 시간이 왔어요

몽이는 내일도 친구들과 만나길 기대하며 새근새근 꿈나라로 갔어요


 

키다리 출판사의 유치원은 즐거워 책 보며

아이의 유치원 생활도 함께 비교하며 이야기해보는 시간도 가져보았어요

즐겁고 편하게 생활하는 유치원 생활을 기대하며

아이가 적응을 더 잘 할 수 있도록 책도 자주 읽어주어야겠어요

 

- 도서만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1 2021.03.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