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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비즈니스 모델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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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비즈니스 모델70>은 총 70가지 비즈니스 모델, 200개 기업을 소개하고 있으며 140개의 기업가 및 비즈니스 리더가 등장한다. 비즈니스란 '어떤 가치를 어딘가에서 조달, 창조하여 누군가에게 제공함으로써 수익을 얻는 것'이며 그 요소를 조합한 것이 '비즈니스 모델'이다. 이 책은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로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탄생시킨 '선구자적 역할'을 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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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비즈니스 모델70>은 총 70가지 비즈니스 모델, 200개 기업을 소개하고 있으며 140개의 기업가 및 비즈니스 리더가 등장한다. 비즈니스란 '어떤 가치를 어딘가에서 조달, 창조하여 누군가에게 제공함으로써 수익을 얻는 것'이며 그 요소를 조합한 것이 '비즈니스 모델'이다. 이 책은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로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탄생시킨 '선구자적 역할'을 한 기업을 보여주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책은 비즈니스 모델이란 무엇인가, 근대 비즈니스 모델의 창생기, 현대 비즈니스 모델의 변혁시, 세기말 속도와 IT에 의한 창조기, 거인들의 전쟁과 소규모팀의 역공, 어떻게 혁신을 일으킬 것인가라는 목차로 구성되어 있다.

근대 비즈니스 모델의 창생기는 1673년~1969​년에 해당한다. 이 시기에는 상식과 금기를 깬 포목점으로 번영을 누린 미쓰이 에치고야, A&P와 메이시스에서 시어스까지 대규모 체인스토어의 등장, 포드의 수직모델과 GM의 분산 모델, 질레트의 위대한 발명 '갈아 끼우는 날 모델', 제록스를 서비스회사로 만든 '종량제 과금 모델'이 소개된다.

현대 비즈니스 모델의 변혁기는 1970~1990년에 해당한다. 모든 것을 바꾸고 제록스에 도전한 캐논,  미국시장을 사로잡은 혼다의 CVCC와 도툐타의 '린생산', 물류 네트워크를 중시한 월마트와 세븐일레븐의 '도미넌트 모델', IT업계에 벤처 탄생의 씨를 뿌린 IBM의 '수평분업 모델', 닌텐도가 패밀리컴퓨터를 통해 고안해낸 '플랫폼 모델', B2B e마켓플레이스의 선구자 오크넷의 중고차 경매가 소개된다.


세기말, 속도와 IT에 의한 창조기는 1991년~2001년에 해당된다. 델이 증명한 '다이렉트 모델'의 힘, 갭·베네통이 만들고 월드·자라·유닐클로가 변형시킨 'SPA모델', 야후 포털에서 구글 검색어광고로, 이베이가 창조한 'C2C e마켓플레이스', 글자 그대로 폭발한 'B2B e마켓플레이스가 소개된다.


거인들의 전쟁과 소규모팀의 역공은 2002년~2015년에 해당된다. 공짜로 주되, 알짜로 파는 프리미엄 효과, 무료 모델로 중국시장을 재패한 마윈의 알리바바, You의 시대 페이스북과 엔젤 투자가들, 옴니패널로 쇼루밍에 대항하는 메이시스 백화점, 체스브로가 명명한 '오픈 이노베이션', 재발명과 역발상으로 천하를 거머쥔 잡스, 인텔과 애플을 벼랑 끝으로 내몰은 퀄컴의 '지적재산권 서비스', 메이커스가 바꿀 미래: 작은 자들에 의한 '초분산 네트워크 모델'이 소개된다.


이밖에도 이 책은 침몰하는 IMB을 구한 거스너, P&G를 개방한 래플리의 리더쉽, 사우스웨스트항공을 우량기업으로 만든 유머와 신입채용이라는 기업문화, 고빈다라잔의 '망각 차용 학습'과 리스의 '린스타트업의 실행방법론', 크리스텐슨의 'DNA'와 미국의 'd·스쿨' 'Y콤비네이터' 등 어떻게 혁신을 일으킬 것인가에 대해 이야기한다. <세상을 바꾼 비즈니스 모델70>은 역사상 강력했던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관심있는 분들이 읽어보면 흥미로운 책이 될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s*****0 2015.07.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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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비즈니스 모델 70, 미타니 고지, 더난출판] - 비즈니스 모델의 발전 과정
"[세상을 바꾼 비즈니스 모델 70, 미타니 고지, 더난출판] - 비즈니스 모델의 발전 과정" 내용보기
90년대 중반 이후 인터넷의 발전 과정을 지켜보았고 인터넷 기반의 비즈니스 분야에서 일해왔던 나로서는 개인적으로 아주 유익하고 흥미로운 책이었다. 또한 지금은 관련 강의를 하고 있기에 비즈니스 모델의 전반적인 발전과정을 이해하고 강의에 활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주지하는 바와 같이 과거 제조업 위주의 시대에 비즈니스 모델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았다. 하지만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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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중반 이후 인터넷의 발전 과정을 지켜보았고 인터넷 기반의 비즈니스 분야에서 일해왔던 나로서는 개인적으로 아주 유익하고 흥미로운 책이었다. 또한 지금은 관련 강의를 하고 있기에 비즈니스 모델의 전반적인 발전과정을 이해하고 강의에 활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주지하는 바와 같이 과거 제조업 위주의 시대에 비즈니스 모델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았다. 하지만 인터넷 시대가 되면서 차별화되고 독창적인 비즈니스 모델이 차별화된 경쟁우위 요인으로 중요하게 평가되었다. 저자는 유럽에서 메디치가가 국제환전 및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일본에서 포목점 유통 사업을 차별적으로 수행했던 미쓰이 에치고야가 활동하던 17세기로 거슬러 올라가면서 그 이후에 발전해 온 비즈니스 모델의 유형들은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비즈니스 모델의 변천사를 개괄적으로 소개하면서 세 단계에 걸쳐 발전해 오고 있다고 정리하고 있다. 즉 1990년대까지를 1기로 보고 앞서 언급한 메디치가나 미쓰이의 사례를 시작으로 질레트나 포드 시스템 등 산업혁명 이후의 비즈니스 사례도 흥미롭게 소개하고 있다. 인터넷 비즈니스가 막 태동하던 90년대부터 2001년까지를 2기로 구분하면서 페이팔이나 B2B e마켓플레이스 등을 소개하고 있다. 2001년은 대략 전 세계적으로 닷컴 버블이 붕괴하던 시점으로 그 이전까지 비즈니스 모델은 중요하다고 인식은 되었지만 단지 투자를 받기 위해 사업계획서에 꼭 넣어야 하는 단어에 불과했다는 설명이다. 하지만 닷컴 버블 붕괴 하게 이후에 비즈니스 모델은 현재까지 발전해 오면서 지속적인 경쟁우위의 분석틀이 되었고 혁신의 원천으로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다.


이 책이 유용한 점은 인터넷 시대 이후의 비즈니스 모델만 다룬 것이 아니라 기업경영 및 경영학 전반의 역사를 아우르면서 초기 기업경영에서부터 현대경영에 이르기까지 비즈니스 모델의 전반적인 혁신과정을 아우르고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나는 책을 읽으면서 경영학개론에 나올 법한 사례들을 비즈니스 모델의 관점에서 재조명할 수 있었다. 즉 포드나 도요타, 질레트, 캐논, 제록스 등 산업혁명 이후의 혁신 사례에서부터 A&P, 메이시스, 시어스, 킹 컬렌, 월마트로 이어지는 유통혁신 사례를 비롯하여 인터넷 시대 이후의 델컴퓨터, 이베이, 아마존, 라쿠텐, 자포스에서부터 알리바바와 페이스북에 이르기까지 최근의 비즈니스 모델 혁신 과정이 소설과 같이 흥미로운 이야기로 잘 꾸며져 있다.


특히 개인적으로는 내용 중간중간에 내용과 관련된 책을 소개하는 대목이 인상적이었다. 책을 읽고나서 더 추가적으로 어떤 책을 읽어야 도움이 될지 감을 잡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사실 대부분 알고 있거나 들어본 책들이 많았고 또 개중에는 읽은 책도 있었지만 마치 퍼즐을 맞추듯이 해당 사례를 좀더 이해하기 위해서 필요한 책들을 소개받는 좋은 기회였다. 최근 새로 사업을 시작했거나 준비중인 독자 또는 기업에 속해 있으면서 기존의 혁신사례를 벤치마킹 해보고 싶었던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아울러 대학에서 경영정보나 e-비즈니스를 전공하는 학생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k******1 2015.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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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변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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冊 이야기 2015-132   『세상을 바꾼 비즈니스 모델 70』 미타니 고지 / 더난출판     Q : ‘비즈니스’란? A : “어떤 가치를 어딘가에서 조달, 창조하여 누군가에게 제공함으로써 수익을 얻는 것.”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용어의 변천사는 대략 3기로 나눠진다. 1기는 아주 먼 옛날부터 1990년까지다. 2기는 1991년부터 2001년까지 절정을 이루다 2001년 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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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2015-132

 

세상을 바꾼 비즈니스 모델 70미타니 고지 / 더난출판

 

 

Q : 비즈니스?

A : 어떤 가치를 어딘가에서 조달, 창조하여 누군가에게 제공함으로써 수익을 얻는 것.”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용어의 변천사는 대략 3기로 나눠진다. 1기는 아주 먼 옛날부터 1990년까지다. 2기는 1991년부터 2001년까지 절정을 이루다 2001년 인터넷 거품 붕괴(닷컴 바블)가 일어나자 비즈니스 모델이란 용어도 곧 사라질 것이라 예상했다. 그러나 당당히 그 고비를 잘 넘겼다. 따라서 2002년에 두 번째 절정기인 3기를 맞이한다.

 

 

이 책은 14세기 르네상스 이후 산업혁명을 거쳐 지금에 이르기까지 기업의 역사를 비즈니스 모델의 진화와 혁신이라는 관점에서 재해석 할 수 있게 돕고 있다. 비즈니스 모델은 최고의 기술이 아닌 독특한 면에서도 승부가 갈린다. 아울러 비즈니스 모델은 끊임없이 진화한다.

 

 

서장에서 2~5장까지는 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역사가 주요 내용이다. 역사상 어떤 위대한 비즈니스 모델이 있었는지, 그리고 그것은 누가 어디에서 어떻게 생각해냈는지를 잘 그려주고 있다. 70가지 비즈니스 모델, 200개 기업, 140명의 기업가 및 비즈니스 리더가 등장한다.

 

 

메디치가, 세계 최초로 국제 환전 · 결제 시스템 구축 ; 메디치가문은 세계 최초로 국제환전, 결제 시스템을 구축한 것으로 기록된다. 이렇게 시작된 금융시스템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VISA, 페이팔, 스퀘어로 이어지는 동안 600년의 시간이 흐른다. 이를 다시 정리하면 1) 국제적인 환전 : 결제 네트워크 구축. 2) (어떤 의미에서 적이었던)바티칸에까지 고객층을 확대하여 비즈니스 파트너로 삼음. 3) 공금환전이라는 새로운 수익 모델 구축 등이다.

 

 

포드의 수직 모델’, GM분산 모델 ; 미국 미시건주의 한 농가에서 태어난 헨리 포드는 미국에서 풍요로운 대중을 낳은 동시에 근대 제조업체의 비즈니스 모델을 만든 인물로 기록된다. 포드는 기존의 생산 시스템, 판매 시스템의 모든 것을 바꿔놓았다. ‘과학적 관리법에 근거한 작업시간, 동작분석을 통해 작업을 표준화, 매뉴얼 화했다. 그리고 거기에 철저한 분업화와 흐름 작업(유동작업)이 더해졌다.

 

 

제너럴 모터스(GM)중흥의 주역인 알프레드 슬론은 원래 자동차 부품회사를 운영하는 청년이었다. 하지만 처음에 규모나 매출이 포드의 4분의 1에 불과했던 GM을 도약시키고 1923년에 당당히 사장 자리에 올랐다. 그는 소비자(특히 부유층)가 디자인이 단조로운(검은색 일색) T형 포드에 질렸다는 점, 자동차가 필수품에서 패션 상품으로 변해가고 있다는 점을 간파하고 상품의 다브랜드화와 패션화를 추진했다.

 

 

 

 

 

 

 

 

최강의 비즈니스머신 IBM, 메인프레임 시장을 정복하다 ; 1960년대 들어 범용컴퓨터(암호 해독기 등이 아닌)가 급속도로 보급되기 시작했다. 가장 수익을 올린 곳은 IBM이었다. 시장 점유율은 무려 70%. 1972년에는 인텔이 세계최초의 마이크로프로세서 8008을 시장에 내놓는다. 개인용 컴퓨터 시대의 막이 오른다. 1976년에는 스티브 위즈니악이 설계하고 스티브 잡스가 판매한 애플이 발매되어 호평을 받는다. 컴퓨터 업계는 날로 소형화, 네트워크화 되면서 대부분은 수평분업 계층의 일부가 되었고 새로운 기능이 나올 때 마다 많은 신흥기업이(대부분은 실리콘밸리에서)출현하여 패권을 다퉜다.

 

 

야후 포털에서 구글 검색어광고 ; 야후의 공동창업자 제리 양은 자신을 우연한 계기로 벤처를 시작한 인간이라 말한다. 어쨌든 야후는 창업 후 1년간은 속도와 체력을 다투는 스케일 아웃경쟁을 벌여야했다. 1994~1995년 무렵에 주요 검색 사이트가 일제히 생겨났기 때문이다. 익사이트, 인포식, 라이코스, 알타비스타 등등.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 것은 무한히 넓은 상권에서 같은 서비스는 두 개까지도 필요 없다는 점이다. 똑똑한 놈 하나만 있으면 된다. 승승장구하던 야후의 아성은 구글의 등장으로 기가 팍 꺾인다. 야후는 강렬한 사업 속도로 포털 모델을 만들어 인터넷의 승자가 되었지만 로봇형 검색엔진과 키워드광고로 전환하는데 뒤늦어 스탠포드 대학교 4년 후배인 구글에 포털의 왕좌를 뺏긴다. 2004년에 주식 공개한 구글은 이듬해에 시가 총액 1,000억 달러를 넘어 야후의 2배가 되었다. 야후의 제리 양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매수 제의를 거절했으나 끝내 실적을 회복시키지 못하고 2012년에 야후에서 사라졌다.

 

 

절대 생존을 위한 혁신의 아이콘 퀄컴 ; 2013년의 스마트폰 시장은 10억 대를 넘으면서 컴퓨터 시장을 3배나 앞질렀다. 2017년에는 2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그 대부분(80%)이 구글의 안드로이드 OS에서 작동되는데, 거기서 가장 이익을 보는 것은 누구일까? 구글의 직접 수입은 없다. 단말기 제조업체의 수익도 그리 크지 않다. 정답은 퀄컴이다. 2013년도 매출은 250억 달러, 영업이익은 72억 달러이다. 시가총액은 1,300억 달러에 육박하여 인텔과 맞먹는다. 퀄컴의 강점은 무선통신기술이다. 현재 세계에 널리 쓰이는 CDMA 방식의 원형을 만든 것은 미모의 할리우드 스타 헤디 라머였다. 그녀가 취득한 특허의 명칭은 기밀통신 시스템이다. 군의 최고기밀로 공개가 금지되어 그녀가 그 특허로 대가를 얻은 것은 없었지만 무선통신시술의 기초가 되었다. 현재 퀄컴은 CDMA 방식과 차세대 LTE 방식의 특허를 확보하고, CDMA 휴대전화용 칩에서는 거의 100%, 스마트폰용 프로세서에선 절반 가까운 점유율을 장악하고 있다. 퀄컴은 헤엄을 멈추면 죽는 상어형 기업으로 비유된다. 죽지 않기 위해 끊임없이 혁신을 시도하는 퀄컴의 모습은 비즈니스 모델의 아성을 유지하기 위해 늘 깨어있어야 하는 모든 기업, 기업가들의 자화상이 아닐까?

 

 

 

 

 

 

 

s******5 2015.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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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운명을 좌우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고민하다 - 세상을 바꾼 비즈니스 모델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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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운명을 좌우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고민하다 - 세상을 바꾼 비즈니스 모델 70 _ 스토리매니악  '비즈니스 모델' 은 사업을 위한 기본 중의 기본이다. 고상하게 말해 이익을 창출하지 못하는 기업, 편하게 말해 돈 못 버는 기업은 존속할 수 없기 때문이다. 때문에 좋은 비즈니스 모델을 갖추는 것은 사업의 성패를 가늠할 만큼 중요하다. 지금도 여러 기업에서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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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운명을 좌우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고민하다 - 세상을 바꾼 비즈니스 모델 70 _ 스토리매니악 


'비즈니스 모델은 사업을 위한 기본 중의 기본이다. 고상하게 말해 이익을 창출하지 못하는 기업, 편하게 말해 돈 못 버는 기업은 존속할 수 없기 때문이다. 때문에 좋은 비즈니스 모델을 갖추는 것은 사업의 성패를 가늠할 만큼 중요하다. 지금도 여러 기업에서 가장 골머리를 싸매며 탄탄한 비즈니스 모델을 고민하는 이유다.

 

말은 쉽지만, 기업을 성장시킬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기란 생각만큼 쉽지가 않다. 시대를 앞서는 탁월한 아이디어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내는 기업은 엄청난 성공을 거두지만, 대부분은 이미 있는 비즈니스 모델, 혹은 약간의 변형이 가미된 모델로 경쟁하기 마련이다. 새로운 수익 모델을 기대하지만, 생각만큼 모든 것을 차별화하며 혁신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찾기란 정말 어렵기만 하다.

 

이 책은 그런 고민을 하고 있는 이들에게 좋은 힌트를 제공해준다. 이 책에서는 14세기 르네상스 시대의 메디치 가부터 21세기 스타트업의 사례에 이르기까지 비즈니스 흥망사를 살펴 본다. 비즈니스의 역사, 비즈니스 모델의 역사를 살펴 보면서21세기에는 어떤 경영전략론이 필요한지, 또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어떻게 만들어 낼 것인지를 고민한다. 소위 말하는 지속적 경쟁우위의 구축과 다른 기업과 차이가 나는 전략, 무엇보다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수익 모델에 대한 고민에 대한 팁들을 이 책을 통해 볼 수 있었다.

 

비즈니스의 역사를 돌아 보면서 시장을 주도했던 기업들이 어떻게 자신들만의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했는지 볼 수 있었다. 우리가 잘 아는 애플의 예는 물론이고, 질레트와 혼다의 예, 유니클로와 알리바바 같은 근래의 시장 강자들에 이르기까지, 그들의 차별화 된 비즈니스 모델이 어떻게 창조 되었는지 그 과정과 의의를 잘 이해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그런 사례들을 잘 정리하고 흥미롭게 보여준 부분이 인상 깊다. 단순히 정리하고 설명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 모델이 이 시점에 어떤 의미를 갖고 어떤 비즈니스 모델에서의 변화 및 혁신을 이루어냈는지, 저자만의 깊은 통찰을 통해 잘 보여준다. , 책에 등장하는 인물과 기업 등을 사진으로 소개하여 풍부한 시각적 정보를 제공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주요 개념들을 그림과 표로 정리하여 보여주기 때문에,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부분에 쉽게 접근할 수 있었다. 더불어 풍부한 색인을 제공함으로써, 책을 읽은 후에도 충분히 원하는 것을 쉽게 다시 찾아 볼 수 있고, 필요할 때마다 참고할 수 있게 해 놓았다.

 

책에 등장하는 비즈니스 모델만도 70여가지에 이른다. 우리가 지금까지 제대로 알고 있는 비즈니스 모델이 얼마나 될까? 솔직히 어떤 기업이 돈을 잘 버는지, 어떤 상품으로 어떤 판매 방식으로 성공을 거두는지는 알아도, 이들이 어떤 비즈니스 모델 하에서 그런 결과를 내고 있는지는 잘 몰랐다. 이 책에 등장하는 것처럼 70여가지의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이 있는지도 잘 몰랐던 부분이다. 그만큼 비즈니스 모델을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배울 것도 고민할 것도, 또 참고할 것도 많다.

 

실제 기업들이 사용했고, 또 지금도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비즈니스 모델들을 역사적 순서대로 정리해 보는 것에 큰 의의를 두고 싶다. 비즈니스의 역사와 더불어 비즈니스 모델의 변화와 혁신이 어떤 아이디어에서 출발하고 그것을 실행했는지,체계적으로 볼 수 있는 귀한 기회였다. 누구나 사업을 하면 큰 이익을 남기고 싶어한다. 그렇다면 자신의 비즈니스 모델부터 점검해 보아야 한다. 이 책을 가까이 두며 자신만의 비즈니스 모델을 날카롭게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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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모델은 변한다_세상을 바꾼 비즈니스 모델 70
"비즈니스 모델은 변한다_세상을 바꾼 비즈니스 모델 70" 내용보기
세상을 바꾼 비즈니스 모델 70 작가 미타니 고지 출판 더난출판사 발매 2015.07.05 리뷰보기     정부가 창조경제라는 기조하에 창업을 지원하면서 수 많은 스타트업들이 생겨나고 있다. 물론 국내에 한정된 이야기만은 아니다. 해외에서도 수많은 스타트업들이 생겨나고 성공사례가 언론 등의 다양한 루트를 통해 알려지면서 이제 '비즈니스 모델'이란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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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비즈니스 모델 70

작가
미타니 고지
출판
더난출판사
발매
201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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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창조경제라는 기조하에 창업을 지원하면서 수 많은 스타트업들이 생겨나고 있다. 물론 국내에 한정된 이야기만은 아니다. 해외에서도 수많은 스타트업들이 생겨나고 성공사례가 언론 등의 다양한 루트를 통해 알려지면서 이제 '비즈니스 모델'이란 용어는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하다. 그 뿐인가? 삼성, LG, SK 등 국내 주요 대기업들은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수 많은 비즈니스를 검토하며 어떻게 기존 사업자들과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새로운 시장을 개발할 수 있을까 고민을 하고 있다.

 

<세상을 바꾼 비즈니스 모델 70>은 비즈니스 모델을 어떻게 개발해야 하고 비즈니스 모델의 구성요소가 무엇인지를 말하는 책이 아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비즈니스 모델이 어떻게 바뀌었고 그런 바뀜 속에서 기존 비즈니스모델과 신규 비즈니스 모델의 차이가 무엇인지를 사례를 통해 알려준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비즈니스 모델 제너레이션>이 비즈니스 모델의 구성요소를 알려주는 책이었다면, 이 책은 한 산업 내의 비즈니스 모델이 어떻게 변화해왔으며, 그 핵심은 무엇이었는지 알려준다.

 

단적인 예로 메디치가의 국제 환전 결제시스템, 여행자 수표, VISA 카드, 그리고 유명한 스타트업 페이팔, 스퀘어 등을 시간 흐름에 따라 보여주면서 한 산업 내에서도 상황에 따라 비즈니스 모델이 이렇게 변할 수 있다라는 것을 알려준다. 이런 변화의 모습을 보면, 자연스레 비즈니스 모델의 핵심이 무엇이고 어떻게 차별화 포인트를 가져가야 할지 알 수 있다.

 

책에서는 비즈니스 모델의 단계는 1999년까지 1기, 2001년까지 2기, 2002녀까지 3기로 구분하면서 각 시대별 비즈니스 모델의 현황과 핵심을 알려준다. 이 책을 읽다보면, 경영사를 보는 것 같기도 하다. 이 책의 저자가 <경영전략 논쟁사>를 썼기도 하고 동일한 패턴과 구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특히, 마지막 장에서는 비즈니스 모델을 위해 우리가 어떤 것에 집중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리더십, 기업문화, 실행방법, 인재육성 등의 꼭지에 대해 P&G, 사우스웨스트항공 등의 사례를 제시하면서 알려준다.

 

비즈니스 모델은 단순히 어떻게 수익을 얻을 수 있느냐의 이야기는 아니다. 고객관점에서 어떤 가치를 제공해주고 그런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어떤 자원이 필요하고, 어떤 시스템을 개발하고, 서비스의 개발과 제공방법, 수익을 얻는 방법 등 총체적인 이야기이다. 그렇기 때문에 비즈니스 모델은 어려운 이야기지만 핵심은 기존 사업들과 어떤 차별화를 하는 것인가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쉽게 읽히면서도 그런 차별점이 무엇인가를 쉽게 가르쳐준다.

 

기존의 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방법론에 관한 책을 읽었던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의 흐름을 파악해보며 과거의 역사를 알아보는 것도 좋은 것 같다. 비즈니스 모델의 기본 개념 자체는 바뀌지 않는 것이기 때문이다. 기술이 발전하면서 비즈니스 모델을 구현하는 방법이 다를 뿐이지 고객 관점에서의 가치는 동일하기 때문이다. 새로운 것도 좋지만 때로는 과거의 것을 좀 더 깊이 들여다 보는 것이 더 좋은 일일 수 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c*****t 2015.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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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서 빛나는 경영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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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에 따라 사업유형은 바뀌지만 전략은 제각각 이다. 그 전략이란 것이 하늘에서 갑자기 뚝 떨어지지는 않는다. <세상을 바꾼 비즈니스70>에서는 선례들을 바탕으로 고심한 끝에 자신의 사업에 맞춰 변형한 경우의 사례들이 나열되어있다. 지나간 역사는 단지 과거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스케치하기 위한 좋은 밑거름이 된다는 반증이다. CEO의 성향에 맞는 롤모델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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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에 따라 사업유형은 바뀌지만 전략은 제각각 이다. 그 전략이란 것이 하늘에서 갑자기 뚝 떨어지지는 않는다. <세상을 바꾼 비즈니스70>에서는 선례들을 바탕으로 고심한 끝에 자신의 사업에 맞춰 변형한 경우의 사례들이 나열되어있다. 지나간 역사는 단지 과거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스케치하기 위한 좋은 밑거름이 된다는 반증이다. CEO의 성향에 맞는 롤모델을 찾아 기획에 적극 반영해볼 필요가 있다.

 

시작부터 거창하게 메디치가의 조반니와 도시의 대담으로 비즈니스에 대한 전략적인 통찰력과 실행력을 보여준다. 둘 모두 위기가 될 순간에서조차 낙담하거나 포기하지 않는 저력을 보여준다. 적 조차도 결국엔 사업에 이용할 수 있는 기지를 보여주는 조반니의 전략은 감탄스럽다. 결제 수단의 혁신을 보여준 도시의 도전정신은 리스크를 염려하느라 아무것도 못 하는 유약한 청춘에 대해 부끄러움마저 느끼게 한다. 아무도 생각지 못한 방법을 생각한 게 아니다. 걱정하느라 아무것도 못 하는 사람들에 비해 빠른 결정과 실행력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목표가 정확하고 자신을 믿었으며 끊임없이 시뮬레이션 하여 소신 있게 추진한 결과이다.

 

제목에서 엄포 했듯이 비즈니스 모델을 아우르는 책인지라 등장인물들은 전략의 2인자라고 하면 서운할 정도로 비교할 수 없는 선두주자들로 가득 차 있다. 근대, 현대, 심지어 르네상스를 아울러 세기말적 분위기의 급변하는 위기 속의 전략을 구사하는 경영예술을 보여준다. IT, 물류, 제조 할 것 없이 쟁쟁한 지략을 펼쳐 보이며 다양한 경영전략을 구사한다. 다양한 분야의 개성 있는 혁신의 과정을 살펴보는 재미가 있고, 시대의 흐름에 따라 다양하게 변화해가는 경영전략을 살펴보는 것도 소소한 즐거움이다.

 

서로 다른 분야의 기업들이고 각기 다른 방식의 전략들이지만 한결같이 소신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그 어떤 CEO도 늘어져있지 않다. 위축될 시간에 새로운 도전을 한다. 한 번쯤 실패했더라도 다음 도전을 위한 준비에 정신이 없어 주저앉아있을 겨를이 없는 것이다. 수록된 사례들은 이미 인정받은 방침의 나열일 뿐이라 읽기엔 참 쉽다. 혹자는 자신이 먼저 생각했다며 아쉬워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생각한다고 바뀌는 건 아무것도 없다. 물론 생각을 해야 실행이 따르겠지만 대게는 생각만으로 그치는 경우가 많다.

 

혁신이란 게 별거인가? 이미 입 밖으로 낼 수 있는 것들의 실행일 뿐인 것을.

 

생각의 순서보다 실행의 순서가 중요하다.

생각했으면 내디뎌라.


해당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j*****4 2015.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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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비즈니스 모델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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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부터 현재 또는 미래의 비즈니스 모델을 가장 잘 정리해놓은 책재미난점은 그시대를 주름잡았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시한 두 사람을 대신하여 재미있게 대화를 하며 서로가 만든 비즈니스 모델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센스와 재치넘치는 대화내용으로 현실감 있게 구성되어 있다. 다만 수많은 역사에 남을 만한 비즈니스 모델중에 일본의 소프트뱅크 도요타 중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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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부터 현재 또는 미래의 비즈니스 모델을 가장 잘 정리해놓은 책


재미난점은 그시대를 주름잡았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시한 두 사람을 대신하여 

재미있게 대화를 하며 서로가 만든 비즈니스 모델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센스와 재치넘치는 대화내용으로 현실감 있게 구성되어 있다. 


다만 수많은 역사에 남을 만한 비즈니스 모델중에 일본의 소프트뱅크 도요타 중국의 알리바바 바이두 등이 거론 되었지만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비즈니스모델은 한개도 없었다는 것 이 아쉬웠다. 

  



k*****t 2015.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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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비즈니스 모델70 -미타니 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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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수많은 기업이 사라지고 만들어지는 요즘이다. 기업이라 하면 일단 좋은 말로 세상에 가치를 주고 그에 상응하는 이윤을 돌려받는 존재일진데 많은 기업들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말은 그만큼 아직도 찾아내지 못한 가치가, 사업기회가 많다는 뜻으로 볼 수 있을까? 아니 사라지는 기업도 그만큼 많으니 인생을 건 보물찾기 놀이를 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물론 기업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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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수많은 기업이 사라지고 만들어지는 요즘이다. 기업이라 하면 일단 좋은 말로 세상에 가치를 주고 그에 상응하는 이윤을 돌려받는 존재일진데 많은 기업들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말은 그만큼 아직도 찾아내지 못한 가치가, 사업기회가 많다는 뜻으로 볼 수 있을까? 아니 사라지는 기업도 그만큼 많으니 인생을 건 보물찾기 놀이를 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물론 기업의 성공과 실패한 이유를 따지고 들자면 책 한권을 통째로 할애해도 불가능한 일이라는 것은 알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기업들 가운데 성공한 기업을 중심으로 그때까지 존재하지 않았거나 널리 퍼지지 못했던 비즈니스 모델들을 소개하고 있다. 부제에 쓰인 '르네상스 메디치가부터 21세기 스타트업까지'라는 말처럼 시대순으로 열거되어 있는데 책 말미에 두페이지에 걸친 표로도 정리되어 있어 찍어봤다.



사진을 찍으며 보니 나름 관련 책이나 정보를 접해왔기에 상당부분 알고 있던 부분도 많았지만 그렇지 않거나 눈에 들어오는 문장도 많았다. 21세기 들어와서 성공한 대부분의 IT기업이나 월마트나 델 같은 전통적인 기업의 성공이야기는 일종의 복습 차원에서 볼 수 있었고 CBS의 성공스토리는 그당시로서는 상당히 파격적인 시도라고 보여지기에 신선하게 느껴졌다. (물론 현재의 위상과는 별개의 이야기이다.) 


시기별 대표적인 성공기업들을 다룬 이후에는 대표적인 전략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이와 관련한 도서들이 표지이미지와 함께 실려있었다. 어쩌다보니 이 책들중 80% 정도는 이미 읽어본 책이었는데 얼마나 내용을 기억하고 있는지 여부를 떠나 괜히 뿌듯하더라는. 그중 린스타트업 같은 경우에는 봐야지 봐야지 하다가 시기를 놓쳐서 계속 미뤄지고 있는 책인데 이번 기회에 다시한번 꼭 챙겨봐야 겠다는 다짐을 다시 하게 만들었다.  Build - Measure - Learn 이라는 가설검증 사이클을 통한 MVP(최소한의 실용 가능한 제품 : Minimum Viable Product) 활용 모델에 대해 좀더 알고 싶어 졌다. 


또 오랜만에 접해본 크리스 앤더슨의 프리미엄(freemium) 전략과 약한고리 이론도 반가웠고(?) 이베이가 가장 공헌한 일은 그자체로서의 비즈니스 모델의 성공이 아니라 페이팔 인수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퇴사하고 소위 '페이팔 마피아'로서 창업한 유튜브, 링크드인, 야머, 테슬라, 옐프, 스퀘어 같은 회사를 만들어낸 일이라는 부분은 참 재치있게 느껴진 부분이었다는. 페이팔 마피아는 우리나라의 모피아나 금피아, 해수부 마피아 같은 단어와는 차원이 다르기에 뜬금없이 씁쓸해지기도 했다. 아 그나저나 미래의 커리어는 사다리가 아니라 정글짐이라고 주장한 사람이 링크드인 창업자 리드 호프먼이라는 부분이 있는데 이 말은 페이스북의 COO 셰릴 샌드버그가 한말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어디가 원출처이려나.

b******o 2015.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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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비즈니스 모델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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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스마트폰이 세상에 나왔을 때 그다지 감흥이 없었다. 그 전에도 국내제조사에서 터치기능이 지원되는 윈도 기반의 제품이 선을 보였으니까 말이다. 그 때까지만 하더라도 별반 차이가 없다고 느꼈다. 하지만 애플은 좀 달랐다. 사람들이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해 방향을 제시해주었으니까 말이다. 사람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충분한 앱을 제공하여 사람들이 스마트폰으로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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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스마트폰이 세상에 나왔을 때 그다지 감흥이 없었다그 전에도 국내제조사에서 터치기능이 지원되는 윈도 기반의 제품이 선을 보였으니까 말이다그 때까지만 하더라도 별반 차이가 없다고 느꼈다하지만 애플은 좀 달랐다사람들이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해 방향을 제시해주었으니까 말이다사람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충분한 앱을 제공하여 사람들이 스마트폰으로 다양한 만족을 얻을 수 있도록 텃밭을 만들었다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앱생태계의 조성이다기존의 통신사나 제조사에서 일방적으로 제공하는 앱이 아니라 사용자나 개발자가 필요에 의해 만들어 배포할 수 있도록 했다애플은 앱이 일정 기준을 충족하도록 품질에도 신경을 썼을 뿐만 아니라 금전적인 부분에서도 개발자에게 유리하도록 하여 전세계 역량 있는 개발자가 참여하도록 만들었다이는 기존의 폐쇄적인 구조를 어느 누구도 실천하지 못한 개방형 생태계 구조를 만든 것이다. 이는 애플만의 고유성을 갖도록 했다이런 식으로 재조합 하거나 역발상을 통해 기존에 시도하지 않았던 방법으로 시장을 선점하는 것이다.

 

여기서 소개하는 다수의 업체들이 이와 같은 방법으로 경쟁업체를 따돌렸다애플 뿐만 아니라 질렛트는 기존의 면도방식에 불편함을 느껴 새로운 제품을 만들었다남자라면 누구나 하루에 한번은 면도를 한다그전까지만 해도 면도칼을 이용하여 면도를 했는데이는 질렛트 창업자의 눈에는 굉장히 불편해 보였나 보다그래서 칼날을 갈아 끼울 수 있는 면도기를 생각하게 된다책에서도 소개했듯이 그 시절에는 얇은 면도날을 가공할 수 있는 기술이 없기에 무척 고생을 한듯하다그런 노력 끝에 탄생한 질렛트 면도기 업계에서 여전히 절대적인 위치에 자리잡고 있다그런 시장지배력의 원천은 기존의 방식을 예리하게 관찰하여 문제점을 개선하는 것에서 시작했다.

 

특히 개인적으로 관심 있었던 분야는 인터넷의 등장과 함께 성장한 시장이다아마존이나 알리바바와 같은 인터넷에서 상품을 판매하는 업체다이들은 자신들이 직접 물건을 만들지 않는다그저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시켜주는 역할을 하면서 수익을 창출한다이들의 등장으로 소규모의 생산자들은 판로를 확보하게 되었으며 구매자들은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갖게 되었다나도 물건을 살 때 가격비교와 기회가 되면 매장에 나가 실물은 확인하고 인터넷으로 구매한다이는 요즘 사회에 상품구매 패턴일 것이다이와 같은 생태계를 만들어서 물건판매방식에 엄청난 영향을 줬다처음에는 인터넷으로 물건을 산다는 것에 적잖은 불식을 갖고 있었지만 요즘은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보다 인터넷으로 물건을 구매하려는 사람들이 더 많다. 

 

왜 우리가 이 책에서 말하는 본질에 집중해야 하는지 다양하게 소개된 사실로부터 교훈을 얻을 수 있다세상에 정답은 없다그저 필요할 것 같은 했으면 좋을 것 같은 것을 뚝심 있게 실천하면 되는 것이다말처럼 쉬운 것은 아니지만 살아남는 자는 누군가를 그대로 쫓아가는 자가 아니다자신만의 방법을 녹일 줄 알아야 한다

YES마니아 : 로얄 g*****6 2015.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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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난]세상을 바꾼 비즈니스 모델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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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비즈니스 모델70이란 제목을 보면서 비즈니스 접근을 경향으로 보아야할지 그들의 개인차능력을 보아야할지 경제를 잘모르는 나로써는 그냥 성공한 사업가란 느낌이 별로 와 닿지 왔는다고 했던 첫마음이었다.   성공이 아닌 세상을 바꾼 사람들이라고 하니 경제적인 부외에 짜릿한 변화를 주도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기에 그들의 안목을 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읽기로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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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비즈니스 모델70이란 제목을 보면서 비즈니스 접근을 경향으로 보아야할지 그들의 개인차능력을 보아야할지 경제를 잘모르는 나로써는

그냥 성공한 사업가란 느낌이 별로 와 닿지 왔는다고 했던 첫마음이었다.

 

성공이 아닌 세상을 바꾼 사람들이라고 하니 경제적인 부외에 짜릿한 변화를 주도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기에 그들의 안목을 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읽기로 했다.

 

표지애서도 울기가 앍고 있는 서양인 3명과 중국인 1인이 등장하는데 가장 강력했고 우리가 울수 있는 모델들....

 

띠지에서 말하듯 지식보다는 그들의 차이를 보여준다는 말이 그리고 기존과 얼마나 차잉가 있는지 그 차이가 그들은 만들었다는 것일 읽으면서 느낄수 있었다.

 

첫장이 메디치 가문에 대해 말문을 시작한다.

그저 예술가를 후원한 가문이라고 생각했던 그 가문이 세계최초로 국제 환전과 결제 시스템을 구축한 가문이란것을 알게 되었다. 그 가문이 결제 수단의 변형을 만들고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VISA를 시작하게 하고 온라인세계로 물고를 트게 만드는 장본이라는것을 수장인 조반니는 알면 얼마나 웃을지.....

 

그외에 혁신론을 만들어 낸 슘패터와 비즈니스 모델의 맹주인 조트를 말한다.

잘 알지 못했던 두사람을 만나면서 비니스적인 사업 설명에 그들을 언급되지 않을수 밖에 없다는 그들을 만나고 그리고 근대 비지니스를 만들면서 자연스럽게 현대까지 흐르는 시간의 모델들에게 동양인이 나란히 어깨를 얹었다.

 

단순 판매의 비즈니스 상태가 아닌 그들은 IT와 결부가 되면서 역공이 나타나기 시작하여 혁신이라는 것이 만들어지는 비즈니스 모델이 된다.

 

이러한 모델들이 기존들은 서양적인 접근으로 설명을 하고 그들의 중심의 세계변화를 이야기하였다면

저자가 일본인이라서 아님 동양적 접근의 모델들이 많이 등장한다는 점이 독특하다고 할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르네상스부터 21세기 스타트업까지 넘나드는 모델들을 보면서 화려한 구성을 보면서 그들이 남들과 다른 접근과 풀이 과정을 보기 좋기 정리를 해가면서 포인트를 잡아주었습니다.

 

그냥 경영인들의 한권으로 훔쳐보기가 좋은 구성들로 모아주아서 전략짤때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j********1 2015.07.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