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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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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여행책의 바이블   프렌즈 시리즈  뉴욕편이 발간되었다!           꺄!!!!!! 두근 두근 뉴욕                       여행책의 바이블, 프렌즈 시리즈 답게 꼼꼼한 구성은 기본 여행자를 위한 알짜배기 팁까지 숑숑!               2015.6 기준, 가장 발 빠르고 정확한 뉴욕의 新 여행 정보들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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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여행책의 바이블

 

프렌즈 시리즈 

뉴욕편이 발간되었다!

 

 

 

 

 

꺄!!!!!!

두근 두근 뉴욕

 

 

 

 

 

 

 

 

 

 

 

여행책의 바이블, 프렌즈 시리즈 답게 꼼꼼한 구성은 기본

여행자를 위한 알짜배기 팁까지 숑숑!

 

 

 

 

 

 
 
2015.6 기준, 가장 발 빠르고 정확한 뉴욕의 新 여행 정보들이 가득! 
  
 
 

 

 

 

뉴욕은 너무 어색한 우리를 위해 짧은 일정동안 뉴요커의 느낌을 낼 수 있는 추천 일정들도 너무 너무 알차고~
 
  
 

 

 

 
파워 블로거 제이민님의 블로그로 엿보던 뉴욕의 구석 구석들까지 세세하게 팍팍팍 담겨있다!!!
 
 

 

 
 
꼼꼼하고 세세한 지도는....
진짜 감탄에 감탄....!
 
 
 
 

 

 
 
나만 알고 싶은 핫플레이스들까지 가감없이 소개해주신 저자님 감사합니다 (__)
 
 
 

 

 
감히 제목에 뉴욕 여행 필수품이라 달아봄.
 
 
책 속의 모든 곳들을 섭렵하고프다~~
본격 뉴욕행 티켓을 알아보게 만드는 책 :-)
 
뉴욕, 뉴욕, 뉴욕! 
 
 

프렌즈 뉴욕

작가
제이민, 이주은
출판
중앙북스
발매
2015.07.01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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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제이민님 블로그 http://nydelphie.blog.me/
 <본 책은 저자의 출간 이벤트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b****n 2015.08.0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렌즈뉴욕 '15~'16 최신개정판
"프렌즈뉴욕 '15~'16 최신개정판" 내용보기
8월1일 뉴욕여행을 떠나는 저에게 정말 타이밍 잘맞게 찾아와준 '15~'16 시즌 최신판 프렌즈뉴욕의 출시   와 서평이벤트.   인터넷의 뉴욕여행카페에 생생한 여행자들의 최신여행정보와 팁들이 있지만....   그건 계획을 세세하게 구체화시킬때 필요하고,   뭔가 큰틀을 잡거나 일정을 계획해야할때는 가이드북이 필요해요.   막말로 인터넷여행카페 볼것없이 가이드북
"프렌즈뉴욕 '15~'16 최신개정판" 내용보기

81일 뉴욕여행을 떠나는 저에게 정말 타이밍 잘맞게 찾아와준 '15~'16 시즌 최신판 프렌즈뉴욕의 출시

 

와 서평이벤트.

 

인터넷의 뉴욕여행카페에 생생한 여행자들의 최신여행정보와 팁들이 있지만....

 

그건 계획을 세세하게 구체화시킬때 필요하고,

 

뭔가 큰틀을 잡거나 일정을 계획해야할때는 가이드북이 필요해요.

 

막말로 인터넷여행카페 볼것없이 가이드북 하나만 들고가도 모든 정보가 들어있기때문에, 여행은 가능해요.

 

단지, 그 정보들은 어제 바뀐 레스토랑의 영업시간을 반영해주지 못할 뿐이예요.

 

제가 10년전에 아무런계획없이 그렇게 유럽여행을 갔다왔었어요.

 

보통 유럽은 여러나라를 돌게되는데, 딱 첫 숙소만 예약하고가서, 그 다음나라부터는 가이드북에 적혀있는 호스텔, 민박의 주소로 바로 직행.

 

방없다 그러면, 옆에 숙소 가고 그런식으로....방하나 잡는데 몇시간씩 허비하구요...

 

이건 진짜 무식한 짓이예요. 여행자들에게 시간은 돈인데 말이예요.

 

그냥 젊었을때의 패기라고 칩시다.

 

아마 저같은 분들은 안계실거라 믿습니다.

 

 

어쨌든 여행떠나실때는 보지않더라도 보통 가이드북 하나씩은 다들 가지고 가실거예요.

 

특히, 도시관광이나 유럽이나 아메리카대륙같은 대도시들은 말이예요.

 

교보문고에 가도 여행섹션에 정말 온갖 출판사의 가이드북들이 정말정말 많아요.

 

선택의 폭이 넓다는건 소비자에게 좋은 일이지만, 스트레스를 받는 분들도 계실거예요.

 

도대체 뭘 사야할지 모르겠음....;;

 

그래서 보통 유명한 백배즐기기나 프렌즈시리즈같은것들을 보지도 않고, 인터넷에서 바로 주문하시는 분들도 많을줄 믿습니다.

 

(특히 저같은 아이들...)

 

친구에게 빌린 백배즐기기를 뒤적이던 중....내게 찾아온 최신판 프렌즈 뉴욕.

 

 

 

 

 

 

 

서평을 의무적으로 꼭 써야해서가 아니라, 정말 구성이 잘 되어있고, 정보가 풍부해요.

 

더군다나 20156월까지 정보를 수집하고, 201571일 초판을 인쇄한 그야말로 따끈따끈한 최신판 뉴욕여행 가이드북이예요.

 

 

 

 

 

 

 

 

네이버 파워블로거이자, 미국변호사, 여행작가이신 제이민님과 여행작가 이주은님의 공동집필로

 

기존의 프렌즈뉴욕 뼈대에 더욱더 쓸모있고, 최신정보만으로 살을 붙여, '15~'16 최신판 프렌즈뉴욕이 완성되었어요.

 

 

 

 

 

 

책은 큰 구분으로, 뉴욕여행의 키워드, 추천일정, 여러가지 정보모음, 지역구분, 최신지도와 약도 등으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그냥 아무런 정보가 없고, 미국의 도시 뉴욕이라는 정보만 머리속에 있으신분들에게, 뉴욕에 대한 정보와

 

여행계획을 짤 수 있는 큰 틀, 여행스케줄 등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뉴욕의 지도를 보면 정방형의 바둑판처럼 생겨서 길을 볼때, 수직으로 뻗은 큰 길은 Ave, 거기에 블럭, 블럭으로 나뉘는 수평으로 뻗은 작은 길은 Street으로 주소가 되어있는데,

 

Street는 아래에서 위로 올라갈수록 번호가 커지고, Ave는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갈수록 번호가 커져요.

 

딱 봐도 지도가 복잡하지 않아서, 길찾기가 편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여행을 계획할때는 본인만의 테마, 키워드가 다들 있으실거예요.

 

맛집이라던지, 쇼핑이라던지, 그 나라의 명소, 미술관과 박물관 또는 발자국찍기라도.....

 

제가 여행을 갈때는 무조건 맛집과 쇼핑이예요.

 

그냥 그게 저만의 여행을 즐기는 방법이고, 제 수준에 딱 맞는 즐거운 여행이거든요.

 

본인이 관심있는 테마, 정보로 나뉘어져 있어서 관심있는 그부분만 딱 찾아보기에도 편하게 구성이 되어있구요.

 

 

 

 

 

여행의 큰틀을 잡았다면, 여행할 지역의 더욱 구체적인 정보 그리고 맨하탄을 벗어난지역과 뉴욕 근교도시에 대한 내용들도

 

같이 들어있어요.

 

 

 

 

 

뉴욕시에 대한 개념.

 

우리가 흔히 알고있고, 관광객들의 대부분이 머무는 맨하탄뿐만 아니라,

 

브롱크스, 스테이튼 아일랜드, 브루클린, 퀸스까지 모두 포함이네요.

 

맨하탄만 구경하기에도 바빠서, 다른곳은 못갈거같지만요.

 

 

 

 

 

뉴욕에 대해 개념이 잡혔다면, 이제 나만을 위한 뉴욕여행을 계획해봅니다.

 

처음에 말씀드렸던대로 자신만의 테마를 정하고, 지도를 보고 본인 가고싶은곳을 연결연결 대략적인 동선을 구성하구요.

 

어떤날짜에 뭘 볼건지....아울렛은 무슨요일에 갈건지.....레스토랑예약은 몇시에 어디로 할건지 등등 말예요.

 

이런 가이드라인을 제공합니다.

 

잘 모르겠으면, 그냥 무조건 책대로 따라해도 전혀 무리가 없겠어요.

 

책이 정해준 스케줄에 갈곳만 가고 뺄곳은 빼면 되니깐요.

 

 

 

 

 

공연이나, 투어 등등의 구체적인 계획이 잡혔다면 정보를 확인하고 예약을 하고, 주의할점까지....

 

상세하게 안내되어 있어요.

 

이런 세세한것까지 다 책에 나와있는게 정말 여행초보이신분들께도 여행가이드를 해주고, 익숙하신 분들에게는

 

구체적인 정보를 줄 수있는 사이트안내 같은게 잘 되어있어요.

 

 

 

 

 

저는 뉴욕여행카페에서 패스종류만 들었지, 어떤 패스가 어디를 볼수있꼬, 어떤여행에 용이한지에 대해서는 정보가 없었는데,

 

이 패스에 대한 안내를 보고 제가 하려는 여행과 부합하는 패스를 고를 수 있었어요.

 

대략적인 책의 세세한 내용들은 이렇구요.

 

 

 

 

 

 

뉴욕에는 공원들이 참 많죠.

 

센트럴파크나, 배터리파크, 브라이언트 파크 정도만 알고있었는데,

 

자신에게 잘 맞는 공원을 고를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해줘요.

 

자유의 여신상이 보이는 바닷가공원 배터리파크.

 

쉑쉑버거를 맛있게 먹으며 즐길수 있는 메디슨 스퀘어파크.

 

낡은 철길이 낭만적인 하이라인파크.

 

본인의 여행스케줄에 구석구석 잘 끼워넣으면 굿!!!!!!1

 

 

 

 

 

책의 큰틀은 앞에 컨텐츠에서 봤던것과 마찬가지로 이런 식으로 크게 구성이 되어있어요.

 

랜드마크 뉴욕, 소울오브 뉴욕, 로맨틱 뉴욕.....

 

어떤 뉴욕을 꿈꾸시나요 

 

 

 

 

 

 

저는 뉴욕의 유명한 명소뿐만 아니라, 뒷골목 책과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이름모를 서점과 카페도 꼭 가볼생각이예요.

 

 

 

 

 

 

뉴욕피자, 뉴욕스테이크, 유명한 베이글, 주말 늦은아침의 브런치, 컵케잌, 바나나푸딩 등등

 

생각만해도 엔돌핀이 돌고 씐나네요.

 

 

 

 

 

 

이건 뒤에 있는 인덱스부분인데요.

 

만약에 내가 레스토랑 '누가틴 앳 장조지'에 대한 내용을 보고 싶다하면,

 

그 단어만 검색하셔서 적혀있는 페이지로 바로 찾아보시면 됩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볼거리, 레스토랑, 쇼핑, 호텔 등의 큰 테마로 나뉘어져있어요.

 

만약 여행지에서 급하게 바로 봐야할때, 네이버 검색창의 역할을 대신해 줄 수 있는 아이템이라고 생각해요.

 

 

 

 

 

 

프렌즈뉴욕이 무겁고 거추장스럽다면, 뒤에 조그맣게 달려있는

 

프렌즈 뉴욕 맵북만 가지고 다녀도 충분히 무리없이 여행할 수 있을것 같구요.

 

저는 책을 훼손하는건 별로 좋아하지 않아, 저 부분을 잘라내진 않을거예요.

 

 

 

 

 

 

여행카페에서 여행자들이 몸소겪은 여행팁과 최신정보 뿐만아니라, 여행의 큰틀과 테마를 잡을 수 있는 가이드라인과 그것을 구체화시킬 수 있는

 

내용들까지, 뉴욕에 거주하는 여행작가분들이 직접 발로 뛰고 경험한 내용들을 프렌즈뉴욕에 그대로 담겨있어요.

 

초보는 초보대로 책을 한번 쓱 읽으면 여행에 대한 대략적인 틀이 잡힐거구요.

 

본인만의 테마여행을 원하시는 분들은 구성이 한눈에 보기좋게 크게 나눠져있는게 맘에 들어요.

 

그리고 글과 사진이 50:50정도로 적절히 섞여있어서 보기좋아요.

 

글이 많은걸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전 사진이 적절히섞인 가이드북이 좋더라구요.

 

때론 설명없이 사진하나만으로 강하게 끌리는 것도 있구요.

 

암튼 저는 내일 저녁비행기로 프렌즈뉴욕을 들고 뉴욕으로 떠나요.

 

새로운 곳으로 가는 설레임과 기대가 가득합니다.

 

모쪼록 프렌즈뉴욕이 초행길인 저에게 헤매지않고, 좋은 가이드북이자 친구가 되어줬음 하는 바램이예요.

 

 

 

 

b******o 2015.08.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렌즈뉴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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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뉴욕]은 여행책답게 여행책에서 기대하는 것들은 다 실려있다. 완벽한 뉴욕여행을 위한 일정, 즐길거리, 맛집과 쇼핑을 포함해 볼거리에 대한 풍부한 해설로 가보고 싶은 곳을 가려내게 해준다. 초보자를 위해서 여행준비에 대한 부분이 다른 여행책보다 좀 더 디테일하게 구성되어 있었고 현지에서 유용한 팁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꿀
"프렌즈뉴욕 :)" 내용보기


[프렌즈뉴욕]은 여행책답게 여행책에서 기대하는 것들은 다 실려있다.

완벽한 뉴욕여행을 위한 일정, 즐길거리, 맛집과 쇼핑을 포함해 볼거리에 대한 풍부한 해설로 가보고 싶은 곳을 가려내게 해준다.

초보자를 위해서 여행준비에 대한 부분이 다른 여행책보다 좀 더 디테일하게 구성되어 있었고

현지에서 유용한 팁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꿀팁이 되겠다.

(꼼꼼하고 친절한 설명과 지도가 첨부되어 있으니 걱정할 염려도 없고)

그나저나 뉴욕은 어찌나 이벤트도 그리 많은지 :) 어느 달에 가도 아쉽지 않을 수준_


프렌즈와 SATC를 좋아하는 나는 20대 초반부터 뉴욕에 대한 책을 여러권 읽었었지만

주로 에세이와 미술관에 대한 내용이었었고 그조차 여행계획이 없었기에 많이 잊어버린게 사실이었는데_

책에 실린 고퀄리티의 사진 덕분에 살인적인 물가의 뉴욕이지만 나도 한번쯤... 하는 생각이 스물스물 올라왔다.

제이민님 블로그를 꾸준히 봐와서 그런지 맛있는건 뉴욕에 다 있는 것만 같고 ㅠㅠ

환상적인 색감의 단풍으로 물든 센트럴파크에서 산책하는 사진을 찍는다면 인생샷을 건질 수 있을 것만 같은 착각_

 

o*****3 2015.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렌즈뉴욕]읽고 마음은 이미 뉴욕으로~
"[프렌즈뉴욕]읽고 마음은 이미 뉴욕으로~" 내용보기
여행책으로 유명한 프렌즈 시리즈~~해외여행을 갈 때마다..사거나 빌려보는게 여행의 첫 시작이었는데요 ㅎㅎ이번에...프렌즈 뉴욕을 만나보았어용~♡  아...표지만 봐도 심쿵입니다~ <프렌즈 뉴욕> 최신판이에요~ 2015~2016 글 제이민, 이주은 사진 제이민 펴낸곳 중앙BOOKS 첫페이지는 이렇게 친절하게.. "일러두기"로 시작해요~^^
"[프렌즈뉴욕]읽고 마음은 이미 뉴욕으로~" 내용보기
여행책으로 유명한 프렌즈 시리즈~~
해외여행을 갈 때마다..사거나 빌려보는게 여행의 첫 시작이었는데요 ㅎㅎ

이번에...프렌즈 뉴욕을 만나보았어용~♡


 


아...표지만 봐도 심쿵입니다~

moon_and_james-1



<프렌즈 뉴욕> 최신판이에요~
2015~2016
글 제이민, 이주은
사진 제이민
펴낸곳 중앙BOOKS





첫페이지는 이렇게 친절하게..
"일러두기"로 시작해요~^^
하긴...그 먼 미국..그것도..미국하면 떠오르는 뉴욕~~에 가는데...
얼마나 준비할게 많겠어요~~
저도 2013년 뉴욕을 다녀왔는데...
사실...3일밖에 못있었지만...
(LA - 칸쿤 - 뉴욕 신혼여행)
어마어마한 준비를 했었죠..ㅎㅎ

저처럼..뉴욕에 로망이 있거나..
짧게 가야하는 경우면..더더욱~~
이렇게 친절한 일러두기가 필수죠~!!




<프렌즈 뉴욕>은 이렇게~구성되어 있어요~^^

뉴욕여행 키워드
프렌즈 뉴욕 추천일정
완벽한 뉴욕여행
맛있는 뉴욕여행
문화가 꽃피는 뉴욕여행
뉴욕 쇼핑의 모든 것
여행정보
뉴욕 지역지어보
뉴욕 근교 여행

컨텐츠를 보시면..아시겠지만..
어떤~~~여행을 원하셔도...<프렌즈 뉴욕>을 벗어날 순 없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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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다양한 내용, 정보를 담고 있는 <프렌즈 뉴욕>
스페셜 페이지에는 벼욱시장, 양키 스타디움에서 야구 관람하기, 윌리엄스버그의 맛집 등등..
소소하면서도 꼬옥~~해봐야하는 내용들이 쏙쏙 담겨있어용~~^^




자~이제 본격적인 뉴욕여행을 준비해볼까용?
아...신혼여행..준비하던 때가 생각나네요 ㅎㅎ
일정 짤때...정말..책의 도움 많이 받았었는데...ㅎㅎ




저처럼~!! 실속파~
짧은시간 여행해야하는만큼...뉴욕의 모든 걸 보겠다~~!!
하는 실속파들을 위한 정보도 이렇게 담겨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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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사랑스러운 콘텐츠~~~
<프렌즈 뉴욕> 추천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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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정말...일정 짤 시간조차 없다!! 하시는 분들..
아무 걱정 안하셔도 되용~~
이 일정만..그대로~~따라하면 된답니다~~




어찌나 상세하게 나와있는지~~
첫째날...둘째날...
테마도 있어용~~~^^




다섯째 날은..로맨틱 뉴욕이네요~~
아...이 로맨틱한 뉴욕을..3일만 있다 왔으니..
제가 어찌..한이 안남겠어요...
다음에 뉴욕갈때는..꼬옥~~긴긴 일정으로~
<프렌즈 뉴욕>이 추천해주는 일정~~모두모두 가보려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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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안나오나 했죠...ㅎㅎ
셰이크 쉑~
일면...쉑쉑버거~~!!!!




이 사진은...2013년...제가 찍은 사진이에용~~
정말..맛있었던 쉑쉑버거~~
추웠는데..바깥에까지 줄이 길어서...엄청 기다렸다가 사먹었던 쉑쉑버거~~
아...얼른..또 먹고 싶네용~!!




여행초보여도 상관없어요~
<프렌즈 뉴욕> 책 먼저 사는게..여행의 시작~!!
이 책에 나와있는대로..여행준비하기~~
따라하면 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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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만들기...여권 수수료 안내까지...아주아주 상세하게~잘 나와있어용~~^^




뉴욕의 5번가...그리고..타임스스퀘어~~
안가면..서운하죠~~
저도..밤에 호텔도착했는데...
도착하자마자..걸어서 타임스 스퀘어로 갔던 기억이 나네용~~^^




플라자 호텔...다들 아시죠?
<나홀로집에 2>의 배경~~
플라자 호텔~~
여길..꼬옥 가보고 싶었는데...
숙박으로 하기엔 넘 비싸고..
그래도 꼭 가보려고 했는데...못갔어요...ㅠㅠ




록펠러 센터~~
정말...저 사진 그대로에요~~~
꼬옥 가봐야하는 곳~!!




이 사진은..제가 2013년에 찍은 사진이에용~~^^




정말..이 멋진 뉴욕에 3일 있으면서..뭘 제대로 했겠어요...ㅜㅜ
자유의 여신상도 못가고...
그런데....왠지..브루클린 브리지...를 꼬옥 가보고 싶더라구요..
하지만!! 일정상..못갔어요...
그런데...여기 <프렌즈 뉴욕>에..브루클린 브리지..걸어서 건너기~가 있네요~~
어떻게 제 마음을 알고..ㅎㅎ
다음 뉴욕 방문 때는..꼬옥 해보려구요~~
브루클린 브리즈 걸어서 건너기!!




추억놀이도 하고...
다음 뉴욕여행에 대한 다짐도 하고..
세부계획도 짜보는...아주 소중한 시간이었어용~~

"생애 첫 여행친구"라는 모토를 실현하는 <프렌즈 뉴욕>
저처럼...여행새내기에게도 딱 좋은~~
눈높이 여행책!!
<프렌즈 뉴욕>
여행할 때..꼬옥 함께해용~~~^^
b*****k 2015.07.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