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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론 - 우리나라에서 취미 생활이 뭐에요?라는 질문에 가장 흔하게 대답하게 되는 내용중에 하나가 사진이 에요라는 답변을 많이 듣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사진 잘 찍으세요하면 글쎄요라는 답변이 꼬리를 물 게 될 가능성이 높게 됩니다. 이 책은 카메라를 산 유저에게 사진에 대한 이해와 사진을 왜 찍고 남기 는지에 대한 내용이 담겨져 있습니다. ![]() - 본론 - 이 책은 총 3장의 파트로 나누어져서 사진을 잘 찍는 비밀, 작품 사진 따라하기, 꼭 가봐야 하는 대한 민국 베스트 촬영지 15로 나누어지며 1장은 담고 싶은 사진과 사진이 주는 매력, 그리고 조리개와 ISO, 셔터 스피드를 이용한 카메라 기본 상식과 앵글등에 대한 기본 테크닉에 대한 내용이 주로 담겨 져 있으며 2장은 사진의 예제를 통한 따라하기를 통해 사진에 익숙하지 못한 유저들에게 쉽게 찍을수 있도록 가이드 하고 있으며 그에 필요한 장비에 대한 간략한 설명등이 담겨져 있고 마지막 장은 우리 나라에서 유명한 출사장소에 대한 설명등이 담겨져 있습니다. ![]()
[출처] 사진 잘 찍는 책따라 해 본 출사기|작성자 로봇감성 - 결론 - 전반적인 내용구성은 초심자를 위한 카메라 설명부터, 따라하기, 추천장소 이런 구성으로 되어서 카 메라를 처음 만져보게 되는 유저들을 위한 가이드가 잡혀 있으나, 한편으로 조금은 설명이 부족한 부 분이 있는데 예를 들어 플래쉬 사용법이나 네오판을 이용한 기법에 대한 설명은 있지만 아무래도 초심 자를 위한 가이드다 보니 설명이 부족한 부분이 많다. 또한 유명출사지도 위치만 덩그러니 알려져 있 고 자주 가던 분들이야 눈에 익숙한 장소일지 모르겠지만 장소를 보는 눈이 아직 미숙한 분들에게 있 어서는 굉장히 어렵게 다가왔을거 같습니다. 이 책에서 개인적으로도 맘에 드는 문구가 좋은 카메라 와 좋은 장소가 좋은 사진을 남긴다는 말이 항상 옳지않다는 점에 대해서였다. 쉽게 일상에서 사진이 란 자신이 좋아하는 남기는 기록으로 보는게 옳다고 보기 때문이다. 물론 이 책이 바이블 같은 책으 로 보기에는 아쉬운 부분이 많이 남지만 사진을 시작하는 이들에게 가슴에 와 닿는 내용과 시작하는 이들을 위한 가이드로서는 한번 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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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잘 찍고 싶으나 노하우가 부족한 사람, 기본 용어는 알고 있으나 활용방법을 모르는 사람에게 족집게 과외를 시켜 줄 수 있는 책 : 사진 잘 찍는 책!!
작년 연말쯤 나에게 강제 취미(?)가 부여되었으니 바로 [카메라 : 사진]이었다. 사진에 대한 내 현재 수준은 셔터스피드, 노출, 측광, iso 등 기본적인 용어는 알고 있지만 사진에 적용하려면 왠지 어려운 것 같은..
그렇지만 누가 시키거나 옆에서 뽐뿌를 주면 이리저리 찍을 수는 있는..
초보는 초보인데 아주 초보는 아닌(?)나 사진 잘 찍는다!!!!고 말할 순 없지만 아주 엉망으로 찍는 건 아닌
그런 상태인데............
이 책을 통해 사진 잘 찍는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 거듭 났을까?.. ![]() ![]() 어떤 책이든 구입하면 가장 먼저 읽어보게 되는 목차.
1. 사진 잘 찍는 비밀 10가지 2. 작품사진 그대로 따라 찍기
3. 대한민국 베스트 촬영지15
챕터 1의 내용은 사진에 대한 관심은 있지만 어떻게 찍어야할지, 무엇을 찍어야 할지 막연한 마음을 해소시켜준다. "어떤 사진을 찍고 싶니? 우선 많이 찍어봐. 셔터속도를 조절하면 다른 느낌의 사진이 나와." "실루엣사진 찍어볼래? 아웃포커스 사진이라고 들어봤어?"
궁금한 것들만 옆에서 누가 알려주는 것처럼 쉽고 간결하게 사진찍는 노하우를 알려준다. 챕터 1에서 호기심을 충족시켜 놓았다면, 챕터 2에서는 작가의 사진을 소개하며
"어느 시간대에 어떤 렌즈를 사용해서 조리개(또는 셔속, 노출 등)는 어느정도로 조절하여 나처럼 찍어봐라!!"
하는 식의친절한 설명이 씌여있다.
다만, 챕터 2에서 사진을 그대로 따라 찍으려면
챕터 1에서 소개 된 사진에 대한 기본지식을 갖추어야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내가 가장 궁금했던 챕터3!! 대한민국의 베스트 촬영지라니, 15군데나 소개해 주었는데 가본 곳은 3-4군데 정도뿐이었다.
앞으로 남자친구와 데이트삼아 사진 속 장소를 찾아가고, 또 그 곳에서 멋진 사진을 남기고, 추억을 쌓고 할 예정이다.
그 장소에서 촬영한 사진과 사진정보, 찾아가는 길, 필요한 화각대의 렌즈 등에 대한 친절한 설명 :)
주의해야 할 점까지 나와있으니 이 책에서 내가 가장 만족한 부분 또한 챕터3이었다.
강제 취미였지만 함께할 수 있어서 참 좋은 취미라고 생각한다!! 친절한 설명으로 쓰인 책임은 분명하나 내가 이 책을 읽고 아쉬웠던 점은 1. 단조로운 구성 사진은 크게 글은 작게, 양 페이지에 들어가는 사진은 2/3사이즈로,
혹은 한 페이지에 1장, 다른 한 페이지는 1/2 사이즈, 나머지는 글의 구성 형태가 무한 반복으로 책이 끝날 때까지 이어진다.
사진은 컬러풀하지만 글은 모두 검정색으로 쓰인 것도..
중요한 포인트나 팁은 다른 색으로 챕터별 마무리에 구성해 주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2. 예시 사진의 부족함 구도에 대한 내용이 나올 때는 각 구도별 예시 사진가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고,
iso나 노출에 대한 내용에서는 각 같은 장소, 시간에서의 iso / 노출별 예시 사진이 담겼다면 더 좋았겠다.
야경 촬영시 셔터속도를 설명할 때에도...글로써 모든 설명을 하려다보니 이해하는데 한계가 있는 느낌이랄까.
그렇다면!
이 책이 도움이 될 수 있는, 이 책을 통해 [사진을 잘 찍을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 사진에 관심이 이제 막 생기기 시작한 초보자는 조금 더 친절한 사진설명(글로는 이미 충분하다.)이 필요하리라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그 글만으로 이해할 수 있는 (나와 같은)독자를 겨냥한 것이라면 아주 좋은 책이다.
"어느 시간대에 어떤 조작을 하면 이런 멋진 사진이 나온다."는 것을 알려줄 뿐더러, 사용하면 좋을 렌즈와 멋진 사진을 위한 팁이 가득한 족집게 과외선생님같은 책이니까.
나도 누군가의 마음을 사로잡는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을것만 같은 자신감을 불어넣어 준- 사진 잘 찍는 책에게 감사하다. :)
( 이 포스팅은 네이버 소니 미러리스 클럽 이벤트를 통해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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