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헬스케어가 정말 미래를 잘 만나야 하는데...
"헬스케어가 정말 미래를 잘 만나야 하는데..." 내용보기
의사들이 대부분 원격의료와 연관지어서 생각하는 디지탈 헬스케어를 의사의 입장에서 때론 날카롭게 때론 친밀하게  설명하면서 풀어주셔서 읽는 동안 많은 이해가 될 수 있었던 그런 내용들이 참 많습니다.   하나의 예로 최근 출시되어서 전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있는 애플와치의 경우 이것을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사용하고 사용자 편리성에 맞추어서 설명하는 글들이나 내용들
"헬스케어가 정말 미래를 잘 만나야 하는데..." 내용보기

의사들이 대부분 원격의료와 연관지어서 생각하는 디지탈 헬스케어를 의사의 입장에서 때론 날카롭게 때론 친밀하게  설명하면서 풀어주셔서 읽는 동안 많은 이해가 될 수 있었던 그런 내용들이 참 많습니다.

 

하나의 예로 최근 출시되어서 전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있는 애플와치의 경우 이것을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사용하고 사용자 편리성에 맞추어서 설명하는 글들이나 내용들은 많이 있으나 이것의 궁극적인 헬스케어의 분야의 적응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는 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되었던 내용이였습니다.

 

환자를 보면서 바쁜 시간에 이런 미래 의료에 대한 고민을 하고 그것에 대해서 적절한 설명으로 풀어내신 이 책을 보면서 디지털 헬스케어가 막연히 의사들에게 두려운 존재가 아니라 오히려 적극적으로 다가서서 이것의 주도권을 가지고 가야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학교나 교과서에서 볼 수 없었던 내용이였으며 그 개발자들의 설명만으로는 의사입장에서 너무나도 모르고 떄론 두렵기까지 한 그런 내용이라서 오히려 무조건적인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한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히려 그러한 개발자들은 의사들과 같이 협업하고 같이 고민하면서 21세기 의료의 한부분으로 같이 발전해 가고 싶어하는 마음이 강할 것입니다. 그것을 무조건적으로 반대만 한다면 그것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앞서가는 다른 나라나 다른 조직에 의해서 의료계가 오히려 축소되고 더더욱 설자리가 없어지는 것이 아닐까 하는 걱정을 하게 되기도 합니다. 그러한 걱정에 대해서 의료계가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드리는 것이 좋을 지가 더 궁금해지는 책입니다.

 

앞으로 헬스케어가 미래를 만나서 더 어떻게 발전해 갈 수 있는지를 밝히는 그런 책들이 더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의료계는 너무 모르거던요... 그래서 이책을 읽고 난 후에 이 책의 2번째 책이 나오길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분명한 것은 21세기의 의료의 패러다임은 바뀌어 갈 것입니다. 그것을 먼저 알고 준비하는데 아주 좋은 책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헬스케어의 미래에 대한 Insight를 이책을 통해서 얻을 수 있기를 기원해 봅니다.

그리고 정말 대한민국 의료계가 대한민국의 헬스케어업계가 미래를 이 책을 통해서 잘 만나길 기원해 봅니다.


필독을 권합니다.

k****8 2015.06.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의료, 미래를 만나다 소감
"의료, 미래를 만나다 소감" 내용보기
최근 출간된 김치원 선생님의 신작을 읽어본 소감은 한마디로, 말로만 무성했던 디지털 헬스케어의 실체를 쉽게 알게 된 것이었다.   저자의 이력답게, 새롭게 다가오는 디지텔 헬스케어 산업의 총평과 각론들, 그리고, 통찰력있는 그의 분석력은 비전문가인 일반 독자들도 쉽게 이해가능케 하고, 관련 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전문가들에게도 그들의 사업전망에 대해 많은 시사점
"의료, 미래를 만나다 소감" 내용보기

최근 출간된 김치원 선생님의 신작을 읽어본 소감은 한마디로,

말로만 무성했던 디지털 헬스케어의 실체를 쉽게 알게 된 것이었다.

 

저자의 이력답게,

새롭게 다가오는 디지텔 헬스케어 산업의 총평과 각론들,

그리고, 통찰력있는 그의 분석력은 비전문가인 일반 독자들도 쉽게 이해가능케 하고,

관련 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전문가들에게도 그들의 사업전망에 대해 많은 시사점을 주고 있다.

 

특히, 새로운 산업으로서의 디지털 헬스케어가 어떠한 경우의 수를 가지고 앞으로

발전을 거듭하게 될지 예측하는 부분에서는 저자의 논리적인 사고법에 기반한

분석과 함께, 의료계에 몸담고 있는 전문적인 경험들이 잘 어우러져서 

보다 실용적인 관점을 관련 전문가들에게 제시하고 있다.

 

앞으로의 미래가 어떻게 진행될것인지는 누구도 확실한 답을 내놓지는 못한다.

그저 지금 진행되고 있는 상황들을 새소식 같이 전달은 해줄 수 있을지 모르나,

이번 저자의 책처럼 보다 명확하게 방향을 제시한 책은 드물었다.

그런 점에서 저자의 책이 충분한 가치를 가지고 있고, 앞으로 어떻게

디지털 헬스케어의 발전이 전개될지 책 내용과 비교해서 살펴본다면

흥미진진할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바람이 있다면, 저자가 앞으로 전개되는 산업방향에 맞춰 그의 책을 계속 업데이트하여

관련 산업에 종사하는 분들에게나,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일반 분들에게 좋은 이정표를

제공해주었으면 하는 것이다.

 

 

 

o******j 2015.08.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