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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버깅을 잘해야..프로그램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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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뿔뿔에서는 디버깅이 꼭 필요 하다고 느낀다.. 다른 언어에서도 마찬가지 이겠지만..특히 씨관련쪽에서는 더욱더.. 디버깅을 잘해야 프로그램이 잘된다.. 내가 짠 프로그램이 어떻게 호출되며..무엇이 잘못되고 이런것들을 알수 잇게 해준다.. 스택도 볼수 있다는것이 가장 맘에 드는 점이다.. 디버깅에 대한 책은 그다지 많은것은 아니다.. 그런반면에..이책은 디버깅에 대해 썼고..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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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뿔뿔에서는 디버깅이 꼭 필요 하다고 느낀다.. 다른 언어에서도 마찬가지 이겠지만..특히 씨관련쪽에서는 더욱더.. 디버깅을 잘해야 프로그램이 잘된다.. 내가 짠 프로그램이 어떻게 호출되며..무엇이 잘못되고 이런것들을 알수 잇게 해준다.. 스택도 볼수 있다는것이 가장 맘에 드는 점이다.. 디버깅에 대한 책은 그다지 많은것은 아니다.. 그런반면에..이책은 디버깅에 대해 썼고..그 내용두 훌륭하다고 말할수 있다.. 프로그래머라면..적어도 디버깅정도는 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프로그램 초보라도 배워두면 아주 좋다.. 처음에 프로그램 짤때는 에러가 많이 나게 마련인데.. 디버깅을 통해..내가 짠 프로그램이 어떻게 돌아 가고 있는지 알게되므로.. 프로그램을 공부하면서 개념역시 잘 잡을수 있기 때문이다.
h********l 2003.11.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벌레를 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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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프로그래밍은 벌레(bug)를 양산하는 일이라고 말을 한다. 인간이 하는 일이라서 알게 모르게 많은 버그를 만들게 되고, 그것을 찾아내고 수정하는 데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소비하기 때문에 이러한 말까지 나오게 되었다. 특히 프로그램을 만든 시간보다 버그를 찾아내어 수정하는 데에 더 많은 시간을 들이는 경우가 꽤 있어서 디버깅은 매우 중요하게 여겨진다. 그러나 정작 디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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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프로그래밍은 벌레(bug)를 양산하는 일이라고 말을 한다. 인간이 하는 일이라서 알게 모르게 많은 버그를 만들게 되고, 그것을 찾아내고 수정하는 데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소비하기 때문에 이러한 말까지 나오게 되었다. 특히 프로그램을 만든 시간보다 버그를 찾아내어 수정하는 데에 더 많은 시간을 들이는 경우가 꽤 있어서 디버깅은 매우 중요하게 여겨진다. 그러나 정작 디버깅에 관한 책은 거의 없다. 일반서적에서는 단 몇 페이지로만 다루기 때문에 답답한 면이 없지 않아 있어서 이 책은 사서 볼만하다. 이 책은 버그를 잘 잡는 법을 알려줄 뿐만 아니라, 버그가 생기는 원인과 프로그래머의 습관을 애초에 박멸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물론 바퀴벌레처럼 박멸하는 것은 불가능하겠지만... 결과에 대처하는 것보다 원인을 파악하고, 발본색원하는 것이 더욱 현명하다는 것을 저자는 강조하는 듯 하다. 보기 좋게 코드를 작성하는 습관, 그렇게 하기 위해 전문가들의 코딩기법들을 어깨너머로 배우는 것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중요하다.
k*******0 2003.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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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내용에 번역까지 딱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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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 C++을 사용한지 이제 1년정도 되는 초보입니다. 프로그램을 짜다보니 코드도 길어지고 복잡해 지니깐 에러찾기도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Visual C++프로그램의 디버깅이란 기능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는데 기능도 많고 혼자서 완전히 습득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서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3장까지 읽어 봤는데 일단은 어렵더라구요. 내용도 내용이지만 번역이 별로 좋지 않
"딱딱한 내용에 번역까지 딱딱하네요.." 내용보기
Visual C++을 사용한지 이제 1년정도 되는 초보입니다. 프로그램을 짜다보니 코드도 길어지고 복잡해 지니깐 에러찾기도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Visual C++프로그램의 디버깅이란 기능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는데 기능도 많고 혼자서 완전히 습득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서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3장까지 읽어 봤는데 일단은 어렵더라구요. 내용도 내용이지만 번역이 별로 좋지 않아서 무슨 말인지 모를때가 많았습니다.. 물론 제가 초보이기 때문에 번역이 어렵게 느껴졌을 수도 있겠지만 번역 자체가 너무 딱딱하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결론은 디버깅을 익히려고 이 책을 샀다면 그리 나쁜 선택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책의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인내력이 필요할 것 같네요..특히 저같은 초보자에게는 더더욱...
k******t 2003.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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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멍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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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3장까지 보고 난 느낌입니다. 대략, 멍합니다. 무슨 소리인지 알수가 없어요. in-else라는 듣도보도 못한 구문도 나오고, 앞장과 바로 뒷장의 코드가 다르고. C++을 디버깅 하기 전에 이 책부터 디버깅해야 할 판입니다. 책 내용은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VC++의 컴파일러나 링커 옵션 스위치에 대한 것도 좀 더 잘 알 수 있고, 버그가 적은 프로그램을 작성하는데도 도움이 되
"대략, 멍하오" 내용보기
이 책을 3장까지 보고 난 느낌입니다. 대략, 멍합니다. 무슨 소리인지 알수가 없어요. in-else라는 듣도보도 못한 구문도 나오고, 앞장과 바로 뒷장의 코드가 다르고. C++을 디버깅 하기 전에 이 책부터 디버깅해야 할 판입니다. 책 내용은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VC++의 컴파일러나 링커 옵션 스위치에 대한 것도 좀 더 잘 알 수 있고, 버그가 적은 프로그램을 작성하는데도 도움이 되긴 합니다. 단, 원서의 경우에 말이죠. 번역판은.. 음... 오히려 버그가 많은 프로그램을 만들게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드네요. 오타 때문에 말이죠. 번역자의 오타인지 아니면 편집상의 실수인지 모르겠지만 대략 멍해지는 오타의 행렬은 정말... 지금까지 인포북에서 나온 번역서는 다 좋았는데요 - Effeictive C++/STL, in-depth 시리즈 모두- 이 책만큼은 아니올시다입니다. 내용은 좋으니까 원서 보세요, 원서.
m*****e 2003.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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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버깅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디버깅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내용보기
지금까지 다른분들이 올려놓은 리뷰를 보고 책 구입에 참고만 했지 이렇게 리뷰를 쓰기는 처음이네요. ^^ 전에는 유닉스나 리눅스에서 프로그램 작업을 했는데, 최근에는 비주얼 C++ 로 작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환경이 바뀌면서 힘들었던 것 중의 하나가 디버깅이더군요. 그래서 이책 저책 찾아보던중에 이 책이 눈에 띄더군요. 무엇보다 윈도우즈 프로그래밍에 초보인 제가 보
"디버깅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내용보기
지금까지 다른분들이 올려놓은 리뷰를 보고 책 구입에 참고만 했지 이렇게 리뷰를 쓰기는 처음이네요. ^^ 전에는 유닉스나 리눅스에서 프로그램 작업을 했는데, 최근에는 비주얼 C++ 로 작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환경이 바뀌면서 힘들었던 것 중의 하나가 디버깅이더군요. 그래서 이책 저책 찾아보던중에 이 책이 눈에 띄더군요. 무엇보다 윈도우즈 프로그래밍에 초보인 제가 보기에도 쉬운듯 하고 설명도 자세한 편이고... 번역도 다른 번역서에 비하면 무난한듯 하군요. ^^ 디버깅에 대한 감을 잡기에도 좋을 뿐더라 다양한 디버깅이 예제로 나와있어서 한권쯤 가지고 있어도 좋을듯 합니다. 책 제목이 디버깅 C++ 이라고 되어있는데, 주로 비주얼 C++ 디버거에 특화되어 있는게 흠이라면 흠이랄까? 책 제목을 디버깅 Visual C++ 이라고 바꾸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John Robbins 의 Debugging Applications 이란 책이 디버깅의 바이블이라고 하던데, 이 책은 좀더 내공을 쌓은후 볼까 생각중입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
s****g 2003.1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