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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학교 수업 시간에도 보여주는 과학 유튜브❞ 〈어쩔뚱땡! 고구마머리TV〉가 이번엔 음식으로 배우는 과학 그리고 역사와 문화 이야기로 돌아왔어요! 비타민 빌리지 요리대회를 꿈꾸던 고구마머리가 우연히 발견한 키오스크를 누르는 순간 '이탈리아'로 이동하게 되고, 미션을 수행해야 돌아올 수 있는 모험이 시작되는데요. 음식에 담긴 과학 이야기 뿐만아니라 고대 로마부터 이어진 식문화부터 이탈리아의 역사·문화 상식 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돼요. ✔️ 피자 → 전도·대류·복사 ❛열의 과학❜ ✔️ 파스타 → 물과 기름이 섞이는 ❛유화 현상❜ ✔️ 토마토 → 색깔 변화 속 ❛엽록소, 리코펜❜ 그 외에도 젤라토, 소르베, 티라미수, 에스프레소까지 다양한 음식 이야기가 이어져요.
각 챕터 마지막 ❛냠냠쩝쩝 사이언스❜ 코너에서는 이야기 속 과학 원리를 한 번 더 정리해줘서 이해를 돕고 집에서 해볼 수 있는 ❛우리 집 과학 연구실❜ 활동까지 담겨 있어서 구성도 알차게 느껴졌어요. 첫째아이는 파스타를 자르면 아이처럼 보인다는 문화 차이를, 둘째아이는 이탈리아 파스타는 600가지가 넘는다는 점과 정통 카르보나라에 크림이 없다는 사실을 특히 흥미롭게 봤는데요. 이번 어린이날은 피자와 파스타 먹으러 가자고 하네요^^
📍좋아하는 음식으로 시작해서 과학, 역사, 문화까지 확장되는 이야기. 초판 한정으로 귀여운 스티커도 함께 들어 있어서 아이들이 더 좋아할 것 같아요. 초등 교과 연계로 어렵지 않게 접하기 좋은 통합지식 학습만화예요.초등 저학년 부터 추천합니다! ❝오늘도 행복하게, 어쩔뚱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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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평소 고구마머리 시리즈를 정말 좋아하는 초3 성블리군이라 이번에는 음식탐험대 이탈리아 편을 읽어보게 되었어요. 특히 성블리군이 좋아하는 피자, 파스타 이야기 중심이라 더 관심 있게 읽더라고요. 요즘 가방에 넣어가는 1순위 책이랍니다. 오늘도 가방안에 쏙~ 가지고 등교했어요. 늘 읽어도 재밌나 봅니다. 첫페이지부터 사인이 똭!! 있네요. 그리고 너무 좋은 교과 연계표, 초등 사회 ,과학 부분에 어떤부분에 관련되어있는지 한눈에 보이게 정리해준표랍니다. 고구마머리 책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친절하게 세파트로 나누어주셨어요.
엉뚱발랄 귀여운 캐릭터 고구마TV에 등장하는 친구들을 소개할께요. 고구마머리는 유투브로 먼저 졉했는데 원래도 엉뚱발랄유투버네요. 친구 파머리, 감자머리가 등장하구요. 이탈리아로 가서 토마토머리를 만나는것 같아요. 장난으로 군고구마 머리는 안나와? 하고 물은적이있는데, 있네요. 고구마 머리의 자칭 라이벌이라고 하는 친구예요. 마지막으로 베테랑 유투버 감자머리튀김이 등장해요. 이 친구들만으로도 왠지 기대 됩니다.
간단하게 내용 소개를 해볼께요 고구마머리와 친구들이 신비한 키오스크 장치를 통해 이탈리아로 이동하게 되면서 이탈리아에서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곳에서 각각의 피자, 파스타, 젤라또 같은 다양한 음식을 만나고, 작은 미션을 해결하면서, 이탈리아의 문화와 과학 지식을 배우게 되는 구조예요. 학습만화라고 그닥 좋게 보진 않았는데 아니네요. 이탈리아의 음식들을 만나면서 이단 음식으로 흥미를 느끼고, 음식에 관련된 문화 그리고 음식을 만들면서 과학적인 것을 알게되는 구조라 착착 연결이 잘되는것 같아요. 고구마머리가 이탈리아를 여행하며 생기는 단순한 음식 먹방 이야기가 아니라 스토리 속 미션 , 음식 이야기, 마지막은 지식 연결 구조라서 호기심 많은 성블리군은 지루해하지 않고 끝까지 읽더니 정말 매일 매일 읽고있어요.
성블리군은 “이거 피자 나오는 거야?” 하면서 먼저 집어 들고 읽어가면서 내가 좋아하는 피자는 그럼 이탈리아에서 만든피자인거야? 미국피자인거야 하면서 궁금해 하면서도 한 번 책을 들고 앉으면 끝까지 쭉 읽는 모습을 보여주더라구요. 특히 피자 반죽 이야기, 파스타 부분에서 관심이 확 올라가는 게 보였어요. 이미 좋아하는 캐릭터라 그런지 읽기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읽는 책이라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시리즈 계속 내어 주세요. 이 책이 단순 학습만화가 아니라 좋은 이유, 그건 사회와 과학분야를 알려준다는 점이었어요. ✔ 초등 사회 세계 여러 나라 문화 이해 이탈리아의 생활과 음식 문화 나라별 음식 차이 →자연스럽게 세계문화 학습 연결 ✔ 초등 과학 물질의 상태 변화 (반죽, 발효) 온도와 열 (화덕 피자) 음식 속 과학 원리 →“왜 이런 맛이 날까?”를 설명해주는 구조라 이해 중심 학습이 됩니다. 이부분이 너무 좋았어요. ✔ 재미있게 읽으면서 지식까지 얻는 구조 ✔ 질문형 내용이라 사고 확장에 도움 ✔ 실제 생활과 연결 (음식 → 과학 → 문화) ✔ 읽기 부담 없이 독서 습관 유지 가능 특히 성블리군처럼 체험형, 흥미 중심 아이에게 정말 잘 맞는 책이었어요. 벌써 피자 도우만들어보자고 난리였어요. 주말에 반죽 실험 해봐야 할것 같아요. 엄마 입장에서도 좋은점이 있는데요. 먼저 들고 읽는 책이라 책읽자 하지 않아도 알아서 읽어요. 가방에 매일 가져가는 책이라고 말씀 드렸죠. 학습만화라지만 만화에 대한 조금은 선입견이있었어요. 하지만, 읽고 나서 음식 이야기, 나라 이야기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과학 개념이 어렵지 않게 들어가 있어좋아요. 재미 + 학습 균형이 잘 잡힌 책이구나 싶더라구요. 좋아하는 캐릭터로 시작해서 음식 이야기로 흥미를 잡고 자연스럽게 사회·과학까지 연결되는 책 초등 3학년 아이들에게 “가볍게 시작하지만 내용은 절대 가볍지 않은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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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보통 '음식'을 주제로 한 어린이 도서가 레시피나 단순한 종류 소개에 그친다면, 이 책은 음식의 기원과 역사, 그리고 그 속에 담긴 문화적 맥락을 파헤칩니다. 세계적인 미식의 나라 이탈리아를 첫 번째 목적지로 설정한 것은 탁월한 선택입니다. 피자, 파스타, 젤라토처럼 아이들에게 친숙한 메뉴를 통해 복잡한 세계사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냅니다. 고구마 머리 캐릭터의 매력과 몰입감!!! 유튜브에서 검증된 '고구마 머리' 캐릭터들의 개성이 종이 위에서도 빛을 발합니다.
시각적 즐거움이 넘치는 책 !! 익살스러운 표정과 생동감 넘치는 만화 형식은 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만듭니다. 단순 나열식이 아니라 탐험대와 함께 모험을 떠나는 구조를 취하고 있어, 마치 이탈리아 현지 식당에 앉아 있는 듯한 생동감을 느낄수 있을것 같습니다.
<고구마 머리 음식 탐험대: 이탈리아편>은 단순히 배를 채우는 음식을 넘어, 머리를 채우는 지식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이탈리아의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탄생한 맛있는 이야기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아이들의 인문학적 소양은 부쩍 자라나 있을 것같아요 !! #고구마머리Tv #어린이학습만화 #어린이상식만화 #이탈리아음식 #컬쳐블룸 #컬쳐블룸리뷰단 #고구마머리TV 음식탐험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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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이탈리아 여행은 보통 2주 이상 가야 제대로 즐길 수 있다는 주변 이야기 때문에 쉽게 엄두가 나지 않아, 대신 책으로 이탈리아를 경험해보고자 『고구마머리TV 음식탐험대: 이탈리아 피자괴물의 습격』을 읽어보았습니다.
평소 파스타, 리조또, 피자를 즐겨 먹었지만, 파스타 종류가 600가지가 넘고 만두처럼 생긴 파스타도 있다는 사실이 특히 흥미로웠습니다. 책은 우연히 발견한 동굴 속 키오스크를 통해 이탈리아로 순간이동한 고구마머리, 누나 파머리, 친구 감자머리가 함께 미션을 수행하는 신선하고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익숙한 이탈리아 음식과 현지의 차이점, 조리 과정에 숨겨진 과학의 비밀도 알 수 있어 매우 유익했습니다. ‘냠냠쩝쩝 사이언스’ 코너에서는 과학 이야기가 소개되고, ‘우리 집 과학 연구실’에서는 간단한 실험도 해보며 알차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책에서는 토마토가 악당인 줄 알았지만, 실제 악당들이 따로 있으며 그로 인해 피자괴물이 탄생했다는 배경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야기가 끝나면서 피자괴물의 결말이 궁금증을 자아냈고, 고구마머리의 중간중간 나오는 아재개그가 책을 더욱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이탈리아 여행에 더 가고 싶어졌고, 가게 된다면 꼭 까르보나라를 맛보고 곤돌라도 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 여행지는 미국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일정상 장기간 여행이 쉽지 않아 앞으로 나올 시리즈가 더욱 기다려질것 같습니다. #고구마머리TV음식탐험대, #이탈리아피자괴물의습격, #고구마머리TV, #서후, #아울북,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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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머리 TV 음식 탐험대1 이탈리아 좋아하는 고구마 머리 TV 음식으로 배우는 이탈리아 재미있게 읽으면서 이탈리아의 음식인 피자, 파스타, 토마토, 젤라토와 소르베, 티라미수와 에스프레소 에 대해서 알수가 있었네요.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음식이니까 읽으면서 먹고 싶으것도 늘어 나네요. 음식에 대해서만 알게 되는게 아니라 역사적 인물과 사건 문화유산도 알려 주네요. 교과 연계도 되어있는데 사회 과학 부분까지 연계가 되어있어서 도움을 받을수 있는거 같아요. 평상시에 먹던 음식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음식속에 있는 숨은 비밀도 알수 있고 과학 실험까지 해볼 수 있어서 여러면으로 도움을 받을 수가 있는거 같아요. 단순한 만화책이 아니라 사회 과학 부분까지 도움을 받을 수가 있으니 여러 아이들에게 상식과 배경지식을 쌓을수 있게 도움이 되는 책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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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들에게 만화책을 아예 안 보게 하는 집이 아닙니다. 저희집은 티비가 없기 때문에 아이들이 쉬는 시간에 가장 많이 하는 것이 만화책 보는 일이네요. 그래서 얇은 지식이 정말 엄청납니다. 깊은 지식이 중요한 시대이긴 하나, 아이가 상식이 풍부해 지는데 만화책 만큼 좋은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만화책은 정말 글줄을 읽는 데 방해가 된다는 것은 확실하지만, 저는 만화책은 간식, 줄글책은 주식으로 아이들이 충분히 이것저것 먹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만화책에 찬성하는 사람입니다. 유튜브 고구마머리TV는 과학 콘텐츠 채널입니다. 이번에는 이탈리아의 음식 속 과학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피자, 파스타, 토마토, 젤라토와 소르베, 티라미수와 에스프레소를 소개하고 음식 속 과학 이야기가 정말 흥미롭게 전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과 이탈리아 여행가기 전에 보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핑크색 고구마머리가 주인공이라서 책의 색감이 전체적으로 화려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의 눈길을 더욱 사로잡더라고요. 그리고 만화책의 말풍선에 글이 많은 부분도 많아서 너무 좋더라구요. 저는 말풍선이 풍부한 만화책은 읽을 거리가 많아서 좋더라고요. 그리고 각 음식마다 피자를 소개하는 것을 끝이 아니라 "이탈리아 피자에 숨은 열의 과학" 등과 같이 과학적 지식을 소개해 주고 있어서 너무 좋더라고요. 피자와 과학이라니요. 정말 요즘 같이 융합과학이 중요한 시대에 너무 창의적인 주제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워낙 많이 먹는 음식인 피자와 파스타에 대해서 만화책을 통해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2편은 어느 나라의 어떤 음식을 소개 할지 정말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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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고구마머리 TV 음식탐험대: 이탈리아는 음식과 문화를 함께 배우는 어린이 교양 만화로,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다양한 요리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피자, 파스타, 젤라토처럼 익숙한 음식들이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어떤 역사와 지역적 배경을 지니는지 자연스럽게 설명해준다. 초등학교 5학년 아이와 함께 읽으며 “피자와 파스타의 나라”로만 알던 이탈리아를 훨씬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고, 아이 역시 “왜 파스타 모양이 다를까?” 같은 질문을 스스로 떠올리며 흥미를 보였다. 만화와 설명이 적절히 어우러진 구성 덕분에 지루하지 않고, 중간중간 핵심을 정리해 이해를 돕는다. 내용도 어렵지 않으면서 지리와 문화, 생활 방식까지 연결되어 자연스럽게 세계사적 배경까지 확장된다. 이야기 전개는 빠르고 유머 요소도 있어 끝까지 집중해서 읽기 좋다. 전체적으로 재미와 학습의 균형이 잘 잡힌 책으로, 음식과 세계 문화에 관심 있는 초등 고학년에게 특히 적합하다. 부모와 함께 읽으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기에도 좋은 교양 입문서로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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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고구마머리TV 시리즈를 재밌게 보아서 음식탐험대도 엄청 기대되었어요. 음식 이야기뿐만 아니라 역사와 문화, 과학과 상식까지 담겨 있어서 훨씬 알차게 느낀 고구마머리TV 음식탐험대입니다.
고구마머리는 우연히 비타민 빌리지 요리 대회 소식을 접하고 심사위원이 존경하는 요리의 대가 붉은수염 호박머리 셰프라는 걸 알고 출전하기로 결심을 합니다. 우선 음식을 맛있게 먹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고구마머리 하지만 처음 올린 영상의 조회 수는 고작 2회,,,, 다양한 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는 채널로 발전시키겠다는 결심을 합니다.
고구마 머리 탐험대 앞에 나타난 신비한 키오스크 버튼을 누르는 순간 아주 특별하고 맛있는 세계 여행이 시작되는데 고구마머리 탐험대와 함께 신나는 세계 여행을 떠날 수 있어서 즐거웠는데요. 각 나라의 대표 음식들을 맛보고 여행을 하며 그 나라에 관련된 역사와 문화, 생활 속 상식까지 자연스럽게 알게 되어 재밌더라고요.
요리 과정 속에는 음식을 더욱 맛있게 만드는 똑똑한 과학 원리가 소개되어 과학이 재미있는 놀이처럼 느껴지더라고요.
맛있는 세계 역사 문화에서는 위치와 수도 같은 기본 지식에 대표 도시를 키워드로 정리해 역사적 사건과 인물, 문화유산까지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어서 유익했어요. 음식에 담긴 과학 원리를 생활 속 경험과 연결해 설명해주니 더욱 쉽고 과학을 재밌게 받아 들이더라고요. 평소에 아무 생각 없이 먹던 음식들을 새롭게 보게 되고, 자연스럽게 배경지식까지 넓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단순히 재미로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궁금한 점을 찾아보게 만드는 학습 만화라 아이의 호기심과 탐구력을 자연스럽게 키워 줄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는 학습만화를 좋아하는 아이들, 과학과 음식 이야기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고구마머리TV 음식탐험대입니다. 즐겁게 읽으며 자연스럽게 상식과 배경지식까지 넓힐 수 있는 도서라 너무 유익했어요. #고구마머리TV #고구마머리TV음식탐험대 #초등추천도서 #학습만화추천 #초등학습만화 #초등독서 #초등과학 #배경지식쌓기 #과학상식 #우아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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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음식 좋아하는 친구들, 세계문화에 관심 많은 친구들을 위해 나온 고구마머리 음식탐험대 재미있게 읽고 놀다 보면 지식이 쏙쏙 쌓이는 세계문화 지식 학습만화입니다. 여러분은 이탈리아 음식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세계문화를 배우는 가장 빠른 방법으로 음식이 과연 최고이지 않을까 싶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로 피자와 파스타에 이어 후식으로 젤라토와 소르베, 티라미수 에스프레소 이 모든 것이 이탈리아 음식이라는 사실 아시나요? 그런데, 책에서도 나오듯이 사실 진짜 이탈리아의 화덕피자와 파스타는 사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 고 있는 형태와 맛이 다르다고 설명이 되어 있어서 직접 이탈리아에 가서 먹어보고 싶더라고요. 뭔가 더 건강한 맛일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고구마티비 음식탐험대의 줄거리는 이렇답니다. 어느날 동굴 속 키오스틀 발견한 고구마머리와 친구들은 시공간을 넘어 이탈리아 베네치아 카니발 축제를 하는 곳에 도착하게 되는데요. 빨간 모자를 쓴 귀인을 만나 낯선 음식을 체험하고 위험을 피해 그곳을 탈출해라는 미션을 받게 되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소동이 일어나며 마피아도 만나게 되고 포털을 통해 다음장소로 탈출하게 되는데요. 다음장소는 미국이라는 예고까지 해줘서 더 다양한 음식과 문화를 체험해 보고 싶으신분들은 다음편도 기대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고구마머리tv 음식탐험대를 통해 간접적으로 해외여행을 떠나볼 수 있는 기회로 역사와 문화까지 재미있게 챙겨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읽다 보니 이탈리아라는 나라에 대해서도 궁금해지면서 우리와 다른 문화에 관심을 가지게 됨은 동시에 아이들 꿈을 키울 수 있는 발판이 될 책이 될 것 같네요. 앞으로는 우리 아이들의 시대는 더욱더 세계로 무대가 이어질텐데 어린시절부터 차곡차곡 열심히 상식을 쌓아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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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한창 우주에 관심을 갖던 첫째가 우연히 유튜브에서 고구마머리TV를 보고는 완전히 빠져버렸거든요. 책도 보고 싶다고 해서 바로 사줬더니 벌써 몇 번째 봤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로 많이 봤어요. 그런데 이번에 신작이 새로나왔다고 해서 바로 읽어봤습니다!
고구마머리와 친구들이 우주과학탐험을 넘어 이제는 음식탐험대로 돌아와 다양한 나라의 음식과 역사를 탐험하네요. 아이가 표지를 보자마자 재미있을 것 같다고 가져가서 한참을 읽었어요. 첫째가 특히나 피자나 파스타를 좋아하거든요.
고구마머리TV의 책들은 재미만 챙긴 게 아니라 교과연계까지 되어있어서 유익해요. 음식 이야기인데 사회와 과학 분야를 어떻게 동시에 녹여냈는지 궁금하죠? 바로 살펴볼게요.
나오는 캐릭터들도 완전 아이들 취향입니다. 고구마머리, 감자머리, 파머리 등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채소들이 귀엽고 웃기기까지 하니 아이들이 엄청 좋아합니다. 특별한 별 지구에 살고 있는 고구마머리와 친구들이 우연히 거리에서 키오스크를 발견해요. 버튼을 누르더니 갑자기 이탈리아 한가운데로 이동해 버립니다. 다시 지구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빨간 모자를 쓴 조력자를 찾아야 한대요. 키오스크로 공간이동을 하다니 요즘 시대를 반영한 시작이에요.
피자를 포함해 리소토, 파스타, 젤라또, 에스프레소 등 이탈리아에서 유래된 여러 가지 음식들을 소개해 주는데요. 요리의 유래서부터 각 지방의 특징 그리고 이탈리아의 역사까지 연결되어 나오니까 저도 새롭게 배우는 내용들이 많더라고요. 나중에는 아이들보다 제가 더 빠져서 읽었네요.
고구마머리TV의 근본은 과학이니까요. 각 챕터에 나오는 음식에 숨어있는 과학적 지식까지 알려주며 집에서 아이들과 같이 할 수 있는 실험을 소개해 줍니다. 간단해 보여서 저도 주말이나 방학 때 아이들과 한 번 해보려고 해요. 이탈리아에서 다양한 사건들이 일어나지만 피자괴물을 물리치면서 잘 해결됐고, 유튜브 채널까지 대박이 난 고구마머리와 친구들! 다음은 바로 미국으로 갑니다! 아이들도 저도 빨리 미국 편이 나오기를 기대하고 있어요. 제 예상은 햄버거와 텍사스 바비큐 정도인데 또 어떤 다양한 음식들이 나올지 궁금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