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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기경이 아르테에게 왕녀를 따라가서 자신의 스파이 역할을 해달라고 말하지만, 아르테는 이를 거절합니다. 그러자 추기경이 앞에서는 쿨한척 넘어가더니 아르테를 감옥에 가둡니다. 스승인 레오는 아르테를 구하기위해 왕녀를 찾아가고, 왕녀가 아르테를 구해내지만 더이상 아르테가 피렌체에 머물수없는 전개가됩니다. 이제 배경이 스페인쪽으로바뀔거같아서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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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 21권.... 무려 본편 완결이다... 난 그냥 완결인줄 알았는데 사람드링 다들 다음권을 기약하길래 읽어보니 작가님이 아예 후기에서 여기서 끝나지 않고 외전권을 연재하겠다 한 거였음.... 다음권도 기대된다...드디어 아르테의 여정이 끝이 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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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 21권을 읽었습니다. 용병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피렌체에 돌아온 아르테는 참혹한 현장과 아픈 결말을 맞이한 지인들도 만나지만 결국 레오와 재회하는 데 성공합니다. 21권으로 완결이 됐는데 작가님 후기에는 외전도 나온다고 하니 빼놓지 말고 한국에도 정발됐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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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발행한 오쿠보 케이 작가님의 < 아르테 21권 >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와 드뎌 본편이 완결이 나네요. 전 개임적으로 아르테랑 스승님 사이는 ㄹㅇ 스승과 제자 관계러고 생각했는데 헤테로엔딩으로 끝날 줄이야 ㅋㅋㅋ 그래도 아르테라는 여성이 헤쳐나가는 그 시대의 이야기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유의미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후속권도 기다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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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면서도 아르테다운 결말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21권에서는 우여곡절 끝에 레오와 아르테가 재회하는 장면이 가장 감동적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후 아르테답게 레오에게 자신의 감정을 표출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특히 레오가 모든 것을 잃고 좌절했을 때 그를 온전히 받아들이려고 하는 아르테 모습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아르테가 자신의 경제적 능력을 과시하는 장면은 귀엽다고 느꼈습니다. 그렇게 피렌체를 탈출한 두 사람이 몰타섬으로 이주하여 두 사람답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이보다 더 좋은 결말은 없을 거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제 본편이 끝나고 번외편이 나온다는 얘기를 듣고 앞으로의 이야기도 기대가 됐습니다. 22권도 기대가 됩니다. |
| 오랜만에 보는 아르테 시리즈. 아르테는 레오와 다시 만났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더 깊은 관계로 발전하는 두 선남선녀. 그들이 앞으로 나아가게 될 인생의 향방은 어떻게 될 것인가. 어서 22권으로 넘어가서 이들의 인생 방향이 어떻게 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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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결입니다! 오쿠보 케이 님의 <아르테> 21권으로 본편은 마무리됩니다. 절망적인 상황이지만 늘 굳세게 행동했던 아르테는 당당히 피렌체에 다시 발을 디딥니다. 그곳에서 본격적으로 스승 레오를 찾아나서는데… 하루 종일 수색을 했지만 만나지 못하고 우선 주거할 목적으로 베로니카의 자택으로 향합니다. 그리고 멀리서 레오의 모습이 보이는데… 그를 보자마자 달려가 안기는 아르테! 하지만 재회의 기쁨도 잠시, 너무나도 지친 레오는 쓰러지고 맙니다. 드디어 다시 마주한 두 사람의 마지막 모습은 어떨지 <아르테> 21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편은 여기까지고 번외편으로 이어진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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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둘이만났어요 둘의결말도 둘답다 아르테답다랄까생각했는데 본편완결 외전...시작한다고 함 아직 안끝났구낭 집도없어진 레오는 이리저리떠돌면서 지내는데 그때 아르테가 똭 아르테 멋지다 베로니카도 나왔는데 처음에 이름만보고 누군가했음 누군지알았을땐 너무 안타까웠음 다음권도 기대하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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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 21권 아니...진심으로 시대 설정이랑 이름까지 아르테로 해놓고 마지막 권에서 모티브가 된 여성화가는 아르테미시아 젠텔레스키가 아니고 다른 여자 화가였습니다 짜잔 하면 싸우자는 건가...어이없어서 벙찜 마무리도 뚝 끝내놓고 다음권이 또있다니 뭔말?????뭐 어쩌라는것??? |